피의자의 생일이 비극의 시작이었다 정말 믿기 어려운 사건이에요… 인천 송도에서 발생한 총기 살해 사건. 직접 만든 총으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 A씨, 그의 범행은 단순한 ‘이혼 갈등’이 아니었어요.
유족이 밝힌 입장문을 보면, 이건 단순한 가족 간의 오해나 갈등 수준이 아니라 계획적이고 잔인한 범죄였더라고요 사건 당일은 피의자의 생일이었고, 피해자 가족들은 일부러 생일파티를 마련해 그를 초대했다고 해요. 심지어 피해자의 어머니가 불참하는 것도 회사 일 때문이라며 거짓으로 포장했을 정도로 상황을 배려하고 있었어요.
“이혼 갈등”? 그건 거짓이에요… 많은 기사들이 이 사건을 '가정불화', '이혼으로 인한 갈등'이라고 다뤘는데요, 유족 측은 단호하게 부인했어요.
사실 피의자는 25년 전, 피해자의 어머니와 이혼했지만 이 사실을 자식에게 알리지 않았고, 피해자 역시 어머니의 부탁으로 알고도 내색하지 않았대요. 그런데 이걸 ‘이혼 갈등’이라고 몰아가다니… 피해자는 생일을 축하해줬고, 가...
원문 링크 : 인천 총기 사건,단순한 ‘가정불화’로 볼 수 없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