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 힘든 현실… 또 한 명이 떠났어요 진짜... 이건 좀 심각하더라고요 광주 남구 제석산 구름다리에서 또 사고가 났대요ㅠㅠ 아니, 거긴 원래도 사건사고가 많기로 유명했잖아요...?
근데 7월 8일, 공사 시작 당일에 40대 남성이 난간 넘어서 추락... 결국 숨졌대요 헉...
듣는 순간 너무 소름돋고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어요 올해에만 4건 사고, 3명 사망이라니... 무슨 공포의 다리도 아니고, 이게 뭐람... 2m 난간?
그게 무슨 소용이야... 제석산 구름다리는 생긴 지 꽤 됐어요. 1999년에 설치됐다는데요, 그 이후로 투신 사고가 계속됐대요;; 공식 집계가 시작된 2017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8명이 세상을 떠났어요ㅠㅠ 사람들이 자꾸 넘어가니까 남구청에서도 대책은 세웠더라고요 2020년에 난간 높이 2m로 올리고, 롤러형 손잡이도 달았대요 근데...
효과는 글쎄요 사고는 계속되잖아요? 드디어 움직였다… 이중 안전망 설치!
이번에는 진짜 큰 맘 먹고 물리적 낙하 방지시설을 만든...
원문 링크 : 제석산 구름다리 추락사고…도대체 왜 계속 반복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