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면이 된 순간, 실화 맞아요...? 뉴스 보는데 순간 숨 멎었어요.
“발에 뭔가 닿았다” 이 한 마디. 이게 진짜 시신 발견의 단서였다니...
브라질 마라냥주의 한 강가에서 13살 소녀가 물놀이 중 실종됐고요. 다음 날, 지역 방송 기자가 현장을 취재하러 갔는데, 카메라 앞에서 강바닥 상황을 설명하던 중 갑자기 표정이 굳었어요.
"무언가 발에 닿았어요... 팔 같기도 한데요?"
헉... 진짜 충격ㅠㅠ 촬영 바로 중단하고, 기자는 조심스레 빠져나왔고, 촬영팀은 즉시 소방당국에 연락!
결과요? 그가 감촉을 느꼈던 곳 근처에서 실종된 소녀의 시신이 발견됐어요...
비극의 강… 그러나 결정적 단서였던 ‘감각’ 이건 무슨 영화도 아니고... 실제로 취재 중이던 기자의 발에 시신이 닿았던 거예요.
소녀는 실종 당시 급류에 휩쓸린 걸로 알려졌고, 결국 익사로 사망 확인됐다고 해요. 외상은 없었다고...
기자 프라자오는 사건 이후 인터뷰에서 “리포트 중 이상한 감촉이 실종자일 수도 있겠다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