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아타카마 달의계곡(Valle de la Luna), 세개의 마리아상, 선셋 투어
50대 부부의 버킷리스트 세계 배낭여행-남미 (2019.9.20 - 2019.12.2) (여행 날짜 : 2019년 11월 06일) 칠레 아타카마 달의계곡(Valle de la Luna), 세개의 마리아상, 선셋 투어 아타카마는 사막도시예요. 오래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도민준이 꼭 가보고 싶어 했다고 해요. 그래서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관광지라는데 저는 드라마를 보지 않아서.... 아타카마 달의 계곡 투어 중심가에 가면 아주 많은 투어사들이 모여있어요. 여러 투어사에 들려서 문의도 하고 가격도 흥정하면서 일정을 정하면 되지요. 간혹 호객행위도 해요. - 투어 내용 - 달의 계곡을 구경하고 해가 지는 모습까지 본 후 귀가 투어 비용 : 1인 10,000페소 입장권 별도 : 1인 3,000페소 투어 시간 : 16시-20시 선셋 투어 가이드 있음 : 가이드 한 명이 스페인어와 영어 사용 투어사 업체 : 안데스(ANDES) 25인승 정도의 하얀색 미니버스 탑승 준비물 : 물과 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