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양떼목장에 다녀와서 포스팅을 써 놓았는데 발행을 이제서야 하네요 비가 와도 행복했던 가족여행! 그러나 자유여행이 아닌 패키지여행이었던 탓에 배꼽시계는 울리지만 스케줄이 지연되어 점심 식사를 할 수가 없었죠 어쩔 수없이 양떼목장 매점에 들려 컵라면으로 간단히 허기를 채우기로 했어요 하늘목장 즉석라면 끓여먹는 자동 즉석 라면을 아시나요?
전 몰랐답니다 서울 한강공원에서도 맛 볼 수 있었다고하네요 매점 옆 한쪽 코너에 귀여운 인형들이 보여요 남편과 아이들이 간단한 요깃거리를 선택했어요 즉석라면을 보고선 메뉴선택을 급 변경했지요 컵라면에서 즉석라면으로~ 가격도 착해요. 3000원 돈을 내면 라면과 위의 코인을 주었지요...귀여웡 식사하기 위해 옆 건물 하늘쉼터로 옮겨갔어요 아저씨 한 분이 친절하게 사용법을 알려주셨지요 직원이신 것 같아요 코인을 넣고 보글보글 라면이 맛있게 끓여지길 잠시 기다리면 끝 생각지도 못해봤고 먹어보지도 못했지만 완전 기대 이상의 라면이었요 집에서 혹시나 하고...
원문 링크 : 대관령 양떼목장 2탄 - 평창 맛집(하늘목장 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