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에게 받은 【손 편지】 _ 가슴 뭉클, 눈물 핑, 감동 쓰나미
딸이 결혼한 후, 두 번째 맞이한 사위의 생일날 저녁 두둑한 돈 봉투와 함께 2장 가득 정성껏 써 내려간 손 편지를 받았다 편지는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께"로 시작해서 "아버지 어머니를 존경하는 사위이자 큰아들"로 끝맺는다 다양한 SNS로 인해 편지쓰기가 뜸해진 요즘 값지고 귀한 손 편지를 받으니 가슴 뭉클, 눈물 핑, 감동 쓰나미가 몰려왔다 그 값지고 귀한 선물을 나는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어 이곳에 옮겨놓는다 "아버지 어머니를 존경하는" "사위이자 큰 아들" 이 대목에서 어느 누가 '가슴 뭉클, 눈물 핑' 돌지 않을까? 사위에게 받은 손 편지 2025.01.19. = 사위 = 딸 = 태어난 지 100일 된 손녀 = 나와 남편과 아들이 사는 집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께 아버지 어머니 입니다. 카드는 종종 썼는데 편지는 처음이라 쓰려니 쑥스럽기도 하네요. 좋은 말은 글로 적어 오래 간직하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작게는 에서 지내면서 느낀 감사함. 크게는 의 존재로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