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안목해변 & 강릉 커피(카페)거리 구글 지도 2020년 여름 어느 날 온 가족이 함께해서 행복했던 어느 날 강릉 안목해변을 거닐고 커피거리의 한 카페에 들려 잠시 힐링했던 어느 날이에요 강릉 안목해변 해변가 들어가는 사람들의 체온을 재고 손목에는 띠를 매 주었어요 손목의 띠를 착용한 상태에서는 체온을 다시 잴 필요 없이 자유롭게 해변가를 들어갈 수 있었죠 올해의 여름 해변가 모습은 어떨지? 아빠와 아들 !
그들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날이 흐리면 흐린 데로 날이 맑으면 맑은 데로 추억 주머니에 고이 담았다 꺼내보니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참 좋네요 저희 집에도 스타(?)가 있지요 참 멋져요.
멀리서 보는 모습은 평화로움 그 자체네요 사진 찍기 싫어하는 동생 사진 찍으려고 딸이 고군분투 중이군요 순간포착을 잘해야 성공할 수 있어요 해변가의 모든 사람들도 저희 가족처럼 행복했을 거예요 남미 여행 때 요트는 원 없이 탔기에 보는 것만으로 만족했지요 그래도 참 신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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