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 상림공원 함양은 지리산 아래에 있는 고장으로 예전에는 오지 중의 오지로 꼽혔다. 경상 우도의 유학을 대표하는데다가 산 좋고 물 좋은 땅이라서 함양에는 양반 사대부와 관련된 문화재가 많다.
함양을 고향으로 가진 사람들은 옛 친구보다도 더 그리운 것이 하나 있다고 한다. 최치원이 이곳 천령 군의 태수로 와서 조성했다는 상림이 그것이다.
상림은 통일신라 말에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림이며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기 위한 피서지로서 가치뿐만 아니라 역사와 자연을 배우는 학습의 장으로 그 가치를 더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 입장료 : 무료 - 애완동물 : 불가 - 이용 시간 : 24시 _ 연중무휴 - 주차 : 무료 _ 100대 이상 가능 태양이 가끔 구름 뒤에 숨는다.
아주 가끔 태양이 구름 뒤에 숨을 때와 나와있을 때 체감온도를 보면 자연의 무한한 위대함과 강력함을 몸으로 느낀다. 사진마다 1명이 없다.
합이 넷!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양철나무꾼이 연상되는 조형물 웃음 자아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