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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페루 리마(사랑의 공원, 바랑코 벽화마을과 노란색 스타벅스) 여행

 남미 페루 리마(사랑의 공원, 바랑코 벽화마을과 노란색 스타벅스) 여행

50대 부부의 버킷리스트 세계 배낭여행-남미 (2019.9.20 - 2019.12.2) (여행 날짜 : 2019년 10월 12일) 남미 페루 리마(사랑의 공원, 바랑코 벽화마을과 노란 스타벅스) 여행 사랑의 공원 Park of Love Parque del Amor 이 조각상 때문에 '사랑의 공원(Park of Love)'이란 이름이 붙은 것 같아요. 제일 유명하지요.

하트 뿅~ 아침 날씨는 너무 추워서 패딩을 입었어요. 바닷바람이 날카로웠지요~ 아침을 먹자마자 저희 숙소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사랑의 공원에 왔는데, 이른 시간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나와있었어요.

태평양 옆 해안절벽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날씨가 흐려도 그 모습이 저희 부부를 감동시켰지요. 알록달록 타일 모자이크 벤치가 보이는데 스페인 건축가 가우디의 작품인 구엘공원과 비슷하다고 해요.

나중에 갈 곳이 또 생겼네요. 스페인 구엘공원~ 사랑의 공원 아니랄까 봐 이곳에도 자물쇠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어요.

연인들의 사랑은 못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