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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에 아버지 만나러 가다 (셔틀버스 & 이벤트 정보)

 국립서울현충원에 아버지 만나러  가다 (셔틀버스 & 이벤트 정보)

영국 작가 새뮤얼 버틀러는 '잊히지 않은 자는 죽은 것이 아니다' 라고 말했다. # 국립서울현충원 셔틀버스 정보 : 23년 3월부터 주중 및 토요일(공휴일 제외)에 유가족과 참배객의 교통 편의 제공을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국립서울현충원은 지하철역에서 가깝다.

그러나 현충원 입구에서 아버지가 계신 충혼당까지 가려면 언덕길이 멀고 힘들다. 특히, 여름엔 감히 엄두도 낼 수 없다.

유가족으로써 감사하다. 그러나 이번 추석 연휴 셔틀버스 시간은 다르다.

평소보다 더 자주 운행한다. 명절이나 특별한 날엔 셔틀버스 일정을 홈페이지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 자세한 내용은 국립현충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자.

국립서울현충원 www.snmb.mil.kr 현충문 근무교대식 군 의장대 동작시범 의장행사를 한다. 버스로 함께하는 현충원 묘역 순례는 신청하고 참여할 수 있다.

그런데 아쉽다. 둘 다 시간을 보니 화요일과 목요일이다.

기회 되면 참여해 보고 싶었는데 직장인인 나는 어렵겠다. 주말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