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부부의 버킷리스트 세계 배낭여행-남미 (2019.9.20 - 2019.12.2) (여행 날짜 : 2019년 10월 26일) 카페 델 문도 라파즈 맛집 & 코파카바나에서 라파즈로 버스 이동_ by 디노인생 코파카바나 → 라파즈 숙소 (버스 - 배 - 버스 - 택시) 아름다움에 넋을 잃었던 티티카카 호수를 뒤로하고 볼리비아 수도 라파즈로 떠났어요. 라파즈로 가기 위한 교통수단으로 대형버스와 작은 봉고들을 이용할 수 있었지요.
대형버스의 장점은 출발시간이 정해져있고 편하다는 거예요. 반면 작은 봉고는 사람들이 차야 출발하기 때문에 출발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았고 작고 좁아서 오래 앉아있기에는 불편하지만 비용은 대형버스보다 저렴해서 현지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 같았지요 라파즈까지는 4시간 동안 버스를 타야 하기 때문에 저희는 대형 티티카카 버스를 미리 예약했었어요.
코파카바나는 워낙 작은 동네라 따로 버스 정류장 같은 곳은 없었고 티티카카 버스 표를 구입한 사무실 앞에서 기다리다 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