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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힘차게 월요일을 시작하는 잉글홈 아이들~

알라방 잉글홈의 운영 현황과 수업 운영 방향이 중심으로 소개된다. 다가오는 금요일은 필리핀 공휴일인 니노이 아키노 데이로 인해 라살조벨스쿨의 수업 일정이 수요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잉글홈 아이들의 주간 학사 운영에 유연성이 반영되며, 휴일 영향에 따른 일정 조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br><br>현재 잉글홈 아이들은 학교 수업을 따라갈 만큼 영어 실력이 크게 향상되었고, 초기에는 알파벳만 겨우 알고 있던 아이들도 미국 초등 5학년 수준의 영어 공부를 소화해 내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인다. 레벨 상승과 하락이 필요할 때마다 기초를 탄탄히 다지며 단계적으로 레벨을 올리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다층적인 학습 필요성에 따라 한국 교재와 미국 교재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어 즉시 시점에 맞춘 교재 선택이 가능하다.<br><br>방과 후 학습 교재 운영은 교재 구입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이어진다. 캠프나 유학 기간 동안 필요 교재를 개인이 추가 구매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필요한 교재는 선생이 확보해 아이들 학습에 바로 활용한다. 레벨테스트를 통해 캠프나 유학 전 교재를 준비하더라도 실제 수업 과정에서 변수 발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레벨별 과목별로 다양한 교재를 갖춰 효율적으로 공부를 이끌어 간다.<br><br>오늘은 외식 데이로 달콤한 분위기의 케이크로 하루를 마무리한다는 점이 덧붙여진다. 영어 학습의 핵심은 한 단계를 올리되 기초를 튼튼히 다지는 데 있다. 따라서 앞으로도 교재 다각화와 체계적 레벨 관리로 아이들의 영어 발달 속도를 유지하고 필요 시 즉시 대응하는 체계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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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아이를 10년 동안 필리핀 유학을 시켜 오면서~

필리핀은 오늘부터 지역별 격리조치 단계인 MECQ에서 다시 GCQ로 조금 더 완화되었다. 정책의 일괄성에 대한 이력은 오래전부터 줄곧 거론되었고, 그에 따른 변화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분위기이다. 외출 시 마스크를 잘 쓰고 필요할 때만 나가며 손소독을 꼼꼼히 하는 정도의 위생 습관으로도 코로나를 크게 의심하는 상황은 잘 피할 수 있을 거라는 조심스러운 확신이 있다.<br><br>아이들의 학교 수업이 시작되면서 공부하는 습관이 자리를 잡았고, 잔소리하는 일도 예전보다 줄어들었다. 하루하루가 조금 더 여유로워졌다는 느낌이 반복적으로 들며, 필리핀에서 지난 시간과 아이들이 공부를 해온 시간을 되돌아보는 순간이 많아졌다. 후회는 없었고 선택이 옳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남아 있다.<br><br>특히 큰 아이의 사례가 주목된다. 한국에서 유치원을 막 졸업하고 처음으로 필리핀 학교에 입학하던 때에는 영어가 거의 없었던 상태에서 수업을 이해하지 못해 울기도 했지만, 지금은 영어 실력이 큰 폭으로 향상되었다. 공인 영어시험인 토플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얻고, 2과목의 AP 시험에서도 만점을 받는 등 성과가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학원 수업 없이도 교재와 자율학습으로 달성된 결과로 더 큰 의미를 가진다.<br><br>아이의 영어 전반적 실력이 충분하다면 TOEFL, SAT, IB, AP, ACT 등의 시험 준비도 교재나 동영상 강의만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여겨진다. 처음에는 학원 수업을 권장하곤 했지만, 스스로 꾸준히 학습해 나갈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고, 홈스테이를 운영하며 어릴 때부터 자기주도학습을 목표로 삼아온 노력이 현실적으로 지속 가능한 결과로 이어진 셈이다. 앞으로 남은 여러 공인 시험에서도 충분히 잘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조심스레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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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비가 오는 날, 납작 만두와 튀김 어묵 그리고 떡볶이~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은 비가 오는 수요일 저녁을 맞아 매콤한 떡볶이와 함께 납작 만두와 김밥 튀김, 어묵 튀김까지 곁들인 메뉴를 준비했다. 비 내리는 분위기 속에서도 떡볶이의 맛은 소스의 비밀이나 차별화된 조합 덕분에 한층 더 풍성하게 즐겨졌다. 오늘의 분식 데이는 떡볶이의 매운맛과 함께 각종 튀김이 어우러져 빠르게 큰 한 접시를 가득 채웠다.<br><br>납작 만두는 필리핀에서 구하기가 쉽지 않아 직접 만두피를 구해 속을 채운 수제 만두로 만들어졌다. 한입 베어 물 때마다 고향의 맛이 떠올라 기억과 향기가 함께 입안에서 어우러지는 느낌이었고, 매 끼니마다 찾게 되는 간식의 매력에 또 한 번 빠져들었다. 이와 함께 간단히 곁들인 어묵 튀김과 바삭한 김밥 튀김도 식사의 완성도를 높여 주었다.<br><br>라살조벨스쿨의 초등학생들은 이번 금요일이 공휴일로 원래 수업이 없는 날이었지만 수업이 열렸고, 하이 스쿨 학생들은 과제나 PT를 진행 없이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 스스로 학교 과제나 시험 공부를 차곡차곡 해나가고 있지만 습관적으로 과제나 PT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게 되는 모습도 보였다. 어떤 때는 아이들이 와서 묻지도 않았는데도 스스로 이야기를 꺼내는 경우도 있었다.<br><br>필리핀 유학과 영어 공부를 둘러싼 다양한 주제들이 이어지며, 알라방 지역의 영어 캠프와 어학원, 국제학교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이번 하루 동안의 식사 경험과 아이들 생활 이야기는 학업과 문화 간의 교류를 보여 주고, 현지의 학습 환경과 가족형 홈스테이 속에서의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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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필리핀 공휴일 그리고 Richard의 Birthday~

어제는 필리핀 공휴일인 Ninoy Aquino Day로 학교가 휴교했고, 잉글홈의 맏형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 형아의 필리핀 잉글홈에서 세 번째로 맞은 생일이 있었다. Richard의 생일은 생존하고 있는 어머니의 생일과 며칠 차이 나지 않아 잊을 수 없는 날로 남았고, 어머니께서는 생일날 잉글홈 식구들 맛난 것을 사 먹으라고 회식비를 주셨다. 다만 이번 생일에는 Richard가 한국식 돼지숯불갈비를 먹고 싶어 해서 이틀 전에 재워 두었던 돼지갈비와 대하 소금구이로 식사를 준비했고, 어머니께서 주신 회식비는 아이들이 나중에 원하면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을 사 먹는 데 보관해 두기로 했다. <br><br>또한 지난 주말에 약속했던 대로 이번 공휴일에는 공부를 하지 않고 쉴 수 있게 하고, 이번 주말 단어 시험은 치르지 않는다는 계획을 지켰다. 아이들이 조금 더 여유 있게 쉴 수 있도록 약속대로 실행하려는 모습이 준비돼 있었고, 아이들 역시 방과 후 학습과 단어 시험을 거의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해 나갔다는 점에서 대견하게 여겨졌다. 이러한 노력이 현재의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건강하게 밝게 공부하고 잘 먹어주는 잉글홈 아이들 덕분임이 다시 한 번 느껴졌다. <br><br>아이들을 바라보는 마음은 고마움으로 가득했고, 현재로서는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것이 무엇이든 하고 싶다는 결심이 이어졌다. Richard의 생일 축하를 다시 한 번 전하면서, 원하던 대학에 입학하길 바라는 마음이 강하게 남아 있었다. 필리핀 유학과 어학 연수, 홈스테이, 영어 학습 등 다양한 흐름 속에서도 아이들이 꿈을 이루길 바라는 마음은 변함없다. 잉글홈과 라살조벨스쿨의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게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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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 주말 노래방~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 노래방~ Good day, 필리핀 알라방 잉글홈 원장 Andrew입니다. 주말 다들 잘 보내셨나요? 코로나로 인해 외부 활동을 못하고 있어서 여러모로 답답하기는 저나 아이들이나 마찬가지인데요, 설령 나갈 수 있다 하더라도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는 것도 걱정스럽고 불안하답니다. 저나 잉글맘 같은 경우도 장 보는 것 외에는 최대한 외부로 나가지 않고 있으며 외출을 하더라도 페이스 실드에 마스크, 장갑까지 착용을 하고 외출을 하고 있으며 오래 머물지 않고 속전속결로 장을 보고 있어요. 이번 주말은 얼마 전 Victor 아버님께서 보내 주신 특별한 선물, 고퀄리티 노래방 마이크를 가지고 아이들 모두 한 곡씩 시~원하게 노래를 불렀는데요, 비록 노래방은 아니었지만 마이크의 성능이 워낙 좋아서 노래방 못지않았어요. 특히 하이 스쿨 아이들이 엄청 열창해서 부르더라고요. ㅎㅎㅎ 코로나 전에는 가끔 노래방도 가곤 했었는데 ㅜ ㅜ 이렇게 잉글홈 아이들은 노래로 열정적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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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잘 쉬고 힘차게 월요일을 시작해 봅니다~

알라방 영어캠프 잘 쉬고 힘차게 월요일을 시작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 원장 Andrew입니다. 지난 금요일 공휴일부터 일요일까지 잉글홈 아이들은 주말 시험 없이 잘 쉬었어요. 물론 주말 단어 시험은 없었지만 일요일 오전에 단어를 복습하도록 했고요.^^ 오랜만에 버거킹을 먹고 싶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버거킹에도 다녀오고 이른 아침에는 과일가게에서 과일도 구매하였고 에어컨 필터 청소까지~ 그러고 보니 오늘 하루 저와 잉글맘은 무지 바빴네요. ㅎㅎㅎ 그래도 아이들이 여유롭게 맛있게, 주말을 잘 보낸 것 같아서 좋아요. 이번 한 주도 건강하게 맛있게 그리고 열심히 지내 보자꾸나~ 한동안 과일이 떨어질 걱정은 없어서 마음이 푸짐하네요.^^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는 주말을 이용해 자가용도 세차하고 미술 과제도 마무리~ 얼큰한 해물 순두부찌개~ 아이들의 방과후 학습자료 준비 끝!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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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수제 불 갈비 버거와 스파게티의 환상적인 조합~

큰 태풍이 북상하는 상황에서도 대비가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전해진다.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일 밤 11시에 초등 아이들은 학업을 마치고 잠자리에 들었고 하이 스쿨 아이들은 여전히 책상에서 열공 중인 모습이 눈에 띈다. 이 모습은 공부에 대한 꾸준한 의지를 보여 주며, 앞으로 더 맛있고 더 열심히 공부를 시켜야겠다는 다짐으로 이어진다. 아이들이 더 맛있는 것에는 기꺼이 동의하더라도 더 열심히 하는 일에는 자중을 부탁받는 듯한 분위기가 묘사된다. 화요일에는 맘스터치 스타일의 햄버거에서 벗어난 한국식 수제 불 갈비 버거를 만들어 보았고, 양파를 볶고 갈비양념을 만들어 거의 20분 동안 고기를 힘껏 다루는 과정이 필요했다. 그 과정에도 온몸에 힘이 빠지는 고된 느낌이 있었지만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상상을 하며 뿌듯함을 느꼈다. 버거 패티의 크기가 일반적 패티의 3배 정도로 커 한 입에 다 먹지 못하는 아이도 있었고, 어떤 이들은 두 개를 먹기도 했다. 스파게티도 함께 준비되어 잉글홈 아이들은 맛있게 잘 먹었고, 더 맛있고 건강하게 공부만 열심히 하길 바라는 마음이 다시 한번 전해진다. 빵 터진 Victor의 3단 콤보 먹방 표정이 마지막에 웃음을 자아낸다. 본문에는 필리핀 유학과 어학연수 관련 해시태그가 이어지며 영어나 영어권 학습 및 국제 학교 관련 주제들이 맥락 속에 함께 담겨 있다.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아이비리그대학 #라살조벨스쿨 #국내의대 #영어공부비법 #SAT #AP #IELTS #TOEFL #싱가폴NUS #싱가폴SMU #호주대학 #국내대학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홈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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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라살조벨스쿨 실시간 쌍방향 수업~

한국의 코로나 확진 증가로 여러 우려가 남은 상황에서 학부모들의 걱정이 크다. 특히 학교 생활의 원활한 진행이 어렵다 보니 자녀의 학습 관리에 대한 관심과 지도가 필요해지는 시점이다. 필리핀의 모든 학교는 코로나 초기부터 정부 방침에 따라 대면 수업을 대신해 온라인 수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라살조벨스쿨도 5학년부터 아이패드를 활용해 수업과 과제, 시험 등을 진행해 왔다. 초등 저학년의 경우 초기에는 익숙하지 않아 혼란이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고학년과 마찬가지로 수업 적응이 가능해졌다. 다만 아직 저학년이라 부모나 가디언의 지속적인 관리와 지도가 필요한 부분이 존재한다. 또한 수업은 녹화 방송이 아닌 실시간 원격수업으로 진행되며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 출석이 필요하다. 대면 수업에 비해 다소 미흡한 점이 있을 수 있지만 현 상황에서의 최선의 수업 방식으로 여겨진다. 오랜 기간 아이패드를 이용해 학습에 익숙해진 환경 덕분에 아이들이 비교적 쉽게 적응했고 학습 집중도도 유지되고 있다.<br><br>최근 실시된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READING, LANGUAGE, CLASS ASSESSMENT TEST와 8학년 Bob의 BIOLOGY ASSESSMENT TEST는 온라인으로 치르고 결과를 온라인상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두 학생 모두 PERFECT SCORE를 받았으며 온라인 시험 환경에서도 높은 성취를 보였다. 잉글홈 아이들로 평가되며, 원격교육 속에서도 우수한 학업 성취도가 확인된다. 이러한 결과는 아이패드를 기반으로 한 기존 학습 인프라가 온라인 수업에서도 원활한 운영과 학습 효과를 뒷받침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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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필리핀 조기유학 계획은 신중하게 꼼꼼하게~

필리핀 조기유학은 현지 학교 입학 전 영어 실력이 입학 학년에 맞게 준비되어야 공부와 생활이 무난하고 좋은 성적과 영어실력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핵심이다. 현지 학교는 학교마다 입학 난이도와 시험 수준이 다르지만 공통점은 따갈로그어 수업 외에는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영어 실력이 부족한 상태로 입학하면 학업 적응이 어려워 성적이 흔들릴 가능성이 크다.<br><br>입학 전 준비의 핵심은 학원 수업에만 의지하지 않는 꾸준한 자체 학습이다.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이 충분히 확보되어야 실제 영어학력 향상이 가능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학 기간 동안 학습 능력이 유지되며 영어 실력이 지속적으로 향상된다. 단순히 영어 대화 수준의 회화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학업에 필요한 영어역량을 갖추는 것이 성공적인 유학의 전제다.<br><br>또한 체계적이고 수준에 맞춘 학습 자료가 필요하다. 아이의 현재 수준에 맞춰 체계적으로 설계된 교재와 학습 계획을 제공하고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관리가 필수적이다. 학원 수업만으로는 한계가 존재하므로 가정이나 학원 외 영역에서도 꾸준한 학습 루틴을 형성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마지막으로 이런 준비 과정은 단순한 영어 회화 향상이 아니라 학력 수준의 영어를 갖추고 영어로 공부하는 능력을 갖추는 데 있다. 유학을 통해 영어 실력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려 학업 성취를 확보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며, 이를 위해서는 초기 영어 실력의 확보와 지속적인 자기주도 학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다시 한 번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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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온라인 생일 파티~

라살조벨스쿨 온라인 생일 파티가 열렸으며,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오프라인 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온라인 방식이 보편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아이들은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서 화상으로 모여 생일 축하를 나누고 게임을 즐겼고, Victor가 같은 반 친구의 초대를 받아 참여했다. 새로운 경험으로 온라인 생일파티를 체험한 사례이다. 다만 현시점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나 떠들고 뛰며 즐기는 생일 파티가 더 그리울 것이라는 점도 함께 전해진다. <br><br>이와 함께 주말 단어 시험 준비가 진행되었고, 시험지를 만들며 아침부터 열공 모드가 유지되었다고 설명된다. 다가오는 월요일은 필리핀의 National Heroes Day로 공휴일이지만, 과제와 발표준비, 시험 공부는 계속될 예정이며, 잉글홈의 방과 후 학습 역시 정상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언급된다. 지난주에 충분히 휴식을 취했으므로 이번 공휴일에는 학습에 집중하자는 분위기가 강조된다. <br><br>또한 교육 현황에는 지역적 맥락이 반영되어 있다. 필리핀 유학과 영어 학습을 중심으로 잉글홈 방과 후 시스템이 유지되며, 학교 생활의 연속성과 학습 습관의 형성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반복된다. 아이들이 건강한 학습 리듬을 유지하도록 하는 목표 아래,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 콘텐츠와 평가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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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주말 단어 시험 그리고 쫄깃한 돼지 족발~

다소 비가 내리는 주말 소식으로 시작되는 글은 필리핀에서 북상하는 태풍 소식과 함께 올해에는 비교적 태풍의 피해가 적게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여름철에 맞물려 이맘때쯤 지나가야 할 태풍의 시기가 지연될지에 대한 기대도 함께 담겨 있다. 오늘은 월요일로 필리핀의 공휴일인 히어로즈 데이이지만, 지난주 휴일에 쉬는 시간이 많았기에 정상적인 학습 스케줄로 수업을 진행한다는 의지가 먼저다. 아이들 역시 불만 없이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강조된다.<br><br>잉글홈의 교육 철학에 따르면, 아이들을 무조건 많이 시키기보다 각자의 성향과 학습능력에 맞춰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초등학생은 보통 오전 늦은 시간에 끝내고, 하이 스쿨 학생은 12~1시까지 공부를 이어가는 경우가 많으며, 시험이나 과제, PT 등이 더해지더라도 스스로 학습 시간을 조절해 간다. 체계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수준에 맞춰 천천히 올려 나가면 지치지 않고 영어 실력을 높일 수 있다는 확신이 전해진다.<br><br>필리핀 현지 학교의 위상에 대한 시각도 담겨 있다. 현지 학년에 맞는 영어 실력만으로도 충분히 잘할 수 있다는 낙관이 존재하며, 단계별로 선행 없이도 학습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반복된다. 글쓴이의 일상에는 최근까지 해오려던 도전 중 하나로 족발을 만들어 가족들이 맛있다고 인정한 일화가 있다. 더불어 비빔냉면 같은 간단한 반찬을 함께 준비해 풍성한 식탁을 완성한 에피소드도 소개된다. <br><br>마지막으로 다가올 한 주를 건강하게 보내겠다는 다짐이 담겨 있다. 학습과 생활의 균형을 유지하며, 아이들의 성향과 학습능력에 맞춘 목표 설정과 꾸준한 관리가 영어 실력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믿는 분위기가 강하게 나타난다. 이러한 원칙 아래, 앞으로도 차분하고 체계적으로 학습을 이어 가려는 의지가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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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시험 성적이 나오고 있네요~

주말에는 아이들과 모노폴리 보드게임을 하며 어린 시절 즐겨 하던 부루마블과 비슷한 분위기로 옛 추억에 잠겼고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br><br>라살조벨스쿨은 9월 14일부터 1학기 말 시험인 CUA test가 시작되는데 이번 주에 시험 일정이 나올 예정이에요. 지난번에 치른 assessment test의 결과가 나오고 있어 아이들 모두 학교 수업을 무난하게 소화하고 있다는 점이 안심으로 다가오고 곧 있을 CUA test도 기대가 되더라고요. 또한 시험 결과가 부모님께 바로바로 전달되고 있는데, 결과만큼이나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이 자주 강조되며 내 아이가 학교에서 어떻게 공부를 해나가고 무엇을 배우는지도 함께 알아야 한다는 분위기가 있어요.<br><br>저학년 온라인 수업은 신경 쓰이고 꼼꼼하게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많다 보니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껴지는데, 얼마 전 라살조벨 3학년 Victor 같은 경우에는 에너지 종류에 대한 과학 시험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들을 하나하나 예로 들어 설명해 주어 이해를 돕는 과정이 있었어요. 반면 고학년 아이들은 영어 실력이 좋고 공부를 잘 해온 덕분에 수업을 특별히 문제없이 이어가고 있답니다. 어느덧 1학기의 막바지에 다다랐고 코로나로 어수선했던 시기를 지나 시간이 흐르는 만큼 소중한 시간을 아이들이 허투로 보내지 않도록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br><br>이번 한 주도 열심히 달리기로 다짐하며 잉글홈 맏형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 형아의 시험결과는 거의 만점으로 마무리되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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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시험 치는 기술이 아닌 실력을 만들어 나가는 공부~

즐거운 불금이지만 잉글홈 아이들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CUA 시험 공부에 대한 열기가 식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PT와 과제물도 성실히 제출해 왔기에 이번 기말시험에 특별히 큰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한 주간 열심히 파이팅 하면 잉글홈 모든 아이들의 선전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br><br>필리핀으로 유학을 준비하는 많은 이들에게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부분은 입학 학년에 맞는 영어 실력을 갖추는 것이라는 사실이 강조됩니다. 아이가 스스로 공부해나갈 수 있는 체계적이고 꾸준한 학습 습관을 갖추어야 하며, 학원 수업만으로 영어 실력이 올라간다고 보는 시각은 잘못된 생각으로 지적됩니다. 학년을 고려한 영어 실력이 없으면 유학 전 과정에서 어려움이 생길 수 있고, 결국 유학이 실패로 끝날 위험이 큽니다.<br><br>이번 주에는 잉글홈 아이들의 일상이 공유됩니다.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주말 동안은 다음 주부터 시험 공부를 준비하기로 계획이 세워집니다. 학교 수업이 끝난 뒤에도 매일 진행되는 잉글홈 방과후 학습프로그램을 통해 영어 실력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습니다. 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는 현재 TOEFL 단어를 통해 어휘를 다지고 있으며,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양방향 수업에서 선생님의 지도와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입니다. 쉬는 시간에는 독서도 이어집니다.<br><br>학기 중간중간 보인 시험 결과는 대부분 과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고, 이번 학기말 시험에 대한 기대를 더욱 키웁니다. 필리핀의 영어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 수업과 생활에 무리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학습 체계가 강조되며, 아이들의 꾸준한 자기 주도 학습이 결국 성과로 이어진다는 인식이 반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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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라살조벨스쿨 CUA TEST 준비 완료!!!

알라방 라살조벨스쿨의 CUA TEST 준비 현황이 자세히 전해진다. 하이 스쿨 아이들은 이번 주 목요일이나 금요일부터 CUA가 시작될 예정이고, 초등 학년 아이들은 오늘부터 CUA가 시작되어 금요일까지 연속적으로 시험을 치르게 된다. 따라서 이번 주에는 방과 후 학습을 진행하지 않고 CUA 공부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어제는 오늘부터 시험을 치르는 아이들의 체력 보충을 위해 생삼겹살 저녁이 준비되었고, 잉글홈 삼겹살은 항상 당일 도축한 것을 제공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필리핀 돼지고기의 맛과 품질에 대한 만족감이 거듭 나타나며, 지금까지 좋은 결과를 만들어 온 잉글홈 아이들이 이번 CUA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는 메시지가 포함된다.<br><br>또한 삼겹살을 굽는 날마다 아이들은 한두 가지 맛을 평가로 보여 주고, 대답은 항상 긍정적인 반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진다. FIGHTING이라는 응원과 함께, 잉글홈 아이들이 이번 시험에서도 건강과 집중력을 유지하며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만들어 온 상황 속에서, 앞으로의 학습 계획은 CUA 공부를 우선으로 두고 방과 후 학습을 중단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라살조벨스쿨의 학습 환경과 시험 준비 과정이 아이들의 영어 학습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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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Happy Birthday~

De La Salle Santiago Zobel School의 초등 학년에서 CUA(Culminating Unit Assessment) 테스트가 시작되었으며 이번 주 금요일까지 시험이 예정되어 있다. 시험 기간에는 방과 후 학습이 잠시 접어지고 CUA 시험 공부에 집중하도록 조정되었으며, 성적이 중요한 만큼 교사와 관계자도 더 신경이 쓰이고 긴장이 높아진다. 아이들의 복습 여부를 여러 차례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이나 잘 몰랐던 점이 있는지 재확인하는 방식으로 학습 관리가 이루어진다.<br><br>어제는 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의 생일이었다. 간단히 미역국으로 차린 생일상에 이어 저녁은 Yunho가 먹고 싶어 했던 해물찜으로 준비되었고, 다행히 모든 아이가 맛있게 식사를 마쳤다. 옆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새우 껍질 벗기기를 도우느라 바쁘기도 했지만, 아이들이 제 요리를 맛있게 먹어 주는 것만으로도 큰 행복이 찾아온다. 이번 한 주도 힘차게 시작하는 잉글홈의 모습이 그려진다.<br><br>또한 De La Salle Santiago Zobel School 3학년 Victor는 CUA 시험 공부를 진행하는 가운데 쉬는 시간에는 여유롭게 독서를 하는 모습도 포착된다. 시험 준비에 집중하는 한편, 학습과 휴식이 균형을 이루어 가는 모습이 드러난다. 잉글홈은 영어 학습과 국제학교 생활을 통해 아이들이 학업과 일상 속에서 꾸준히 성장하는 분위기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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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CUA 시험 끝, 그리고 이제 PT가 남았네요~

라살조벨스쿨은 CUA 시험을 마치고 제출해야 할 PT를 남겨 두고 1학기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수업 진행이지만 잉글홈 아이들은 늘 성실하게 수업에 참여해 왔고 이번 학기에서도 높은 성적으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br><br>며칠 전 아주 반가운 택배들이 도착했습니다. Yunho 부모님께서 여러 가지를 한 가득 보내주셨고 아이들은 금세 반가워했습니다. 구충제도 함께 들어 있어 식구들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었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과 레고도 포함되어 있어 주말 동안 레고를 만드느라 분주하리라 여겨집니다. 지난번에는 Victor 부모님께서도 책과 고퀄리티의 노래방 마이크를 보내주셨습니다. 부모님들의 신경 써 주심 덕분에 코로나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잉글홈 식구들이 건강하게 지내며 서로를 격려하고 있습니다.<br><br>부모님들께 늘 감사드리며,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유학생활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잉글홈이 되도록 다짐합니다. 이번 주에는 돼지김치찌개, 경양식 돈까스, 청국장과 갈치구이, 치즈떡볶이와 수제 납작만두, 후라이드치킨과 양념치킨으로 식사를 준비해 먹었습니다.<br><br>#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아이비리그 #라살조벨스쿨 #의과대학 #영어공부비법 #SAT #AP #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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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평화로운 주말, 여유롭게 잘 보냈어요~

잉글홈 아이들은 기말시험이 끝나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며 새로 나온 영화도 보고 독서도 함께 즐겼다. 요즘 온라인 방과 후 학습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기존의 유학 학습 프로그램과 교재도 차근차르게 업그레이드 중이다. 앞으로도 유학 오는 아이들은 되도록이면 라살조벨스쿨에 입학해 공부를 이어가도록 하려는 계획이 계속된다. 라살조벨스쿨은 시험이 어렵고 에세이로 답안을 작성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영어 실력이 부족하면 수업을 따라가기가 힘들고 성적도 나오기 어려운 편이다.<br><br>따라서 입학 전에는 입학 학년에 맞는 영어 실력을 갖추는 것이 필수이며, 이는 필리핀 현지 어학원이 아닌 홈스테이 가디언들이 책임져야 할 부분으로 여겨진다. 현지 학교 입학 전까지 어학원 수업 후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학습계획과 자료를 제공해 꾸준히 학습하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러한 점은 이미 수차례 언급되었지만 여전히 학원 수업에만 의지하려는 부모들이 있어 안타까움이 남는다. 유학에 실패한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할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는 확신이 이어진다.<br><br>코로나로 많은 것이 어렵고 힘들지만 온라인 수업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이나 궁금했던 부분을 확인하게 되었고, 이번 기회가 학습 관리와 시키는 방향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내년과 그다음 해에는 상위권과 최상위권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아이들이 두 명이나 있어 기대와 긴장이 공존한다. 그래도 두 아이 모두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지금까지의 학습 관리에 보람이 느껴진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며 라살조벨스쿨은 9월 말까지 PT를 제출하는 것을 끝으로 2학기가 시작되고, 아이들은 2학기 동안 충실히 학교생활을 이어가려 한다.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지만 절망하지 말고 힘내야 한다는 응원도 함께 남는다. 격려와 함께 주말에는 보드게임이나 영화 감상, 독서를 통해 여유를 즐기고, 격리가 완화되면 인적이 드문 곳으로의 소규모 외출도 계획한다. 간식으로는 추억의 간식인 호떡을 즐기며 주말 단어 시험의 복습도 이어진다. 현재 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는 성인 TOM 단어를, 3학년 Victor는 수능 단어 수준의 공부를 해나가고 있다. 필리핀, 어학연수, 홈스테이, 영어학습, 영어국제학교 등의 주제는 계속해서 다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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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는 PT ~doing

알라방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는 PT ~doing 안녕하세요,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입니다.^^ 지난주 CUA 시험이 끝난 라살조벨스쿨 아이들, 이번 주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방과 후 학습을 진행해나가고 있어요.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는 오늘부터 미국 4학년 수준의 리딩을 공부 시켜 나가고 있어요. 꾸준히 공부를 시켜 나가다 보니 본의 아니게 또 선행으로 학습을 시켜 버렸네요. ㅎㅎㅎ 오늘은 잉글홈의 최고 맏형 Richard 형아에 대해서 한번 포스팅을 해볼까 해요. 요즘 공부를 너무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정말 이쁘게 보이네요.^^ 현재 Richard는 라살조벨스쿨 12학년에 재학 중인데, 어느덧 저희 잉글홈에서 유학을 시작한 지 햇수로 4년이네요. 라살조벨스쿨 10학년에 입학을 해서 지금까지 공부를 해오고 있는데 졸업반이라서 그런지 엄청 열심히 학교 공부를 해나가고 있어요. 1학기 동안 시험 친 assessment 시험에서도 Perf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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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 Hooray! It's the weekend!

옆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수업은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와 함께 이뤄졌고, 가르치는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 높은 열정을 보이며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하이 스쿨 형아 들은 차분하게 수업을 이끌어 가고 있었고, 이번 주말을 앞두고도 바쁜 일정 속에서 학업에 대한 의지가 눈에 띄었다. 평일에 비해 여유로운 주말이 다가오자 학습 자료를 준비하는 시간이 늘어나지만, 그 사이에도 일상은 꾸준히 유지되었다.<br><br>코로나 이후 비대면 수업이 일상화되면서 교육 방식의 변화가 지속되었고, 학부모나 가드런의 학습 관리가 학력 격차를 좌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짙어졌다. 다행히 잉글홈 아이들 모두 학습 습관이 자리를 잡아 비대면 수업에서도 영어 실력이 점진적으로 향상되며 높은 학과 성적을 유지해 왔다. 이러한 흐름은 비대면 환경에서도 학업 성취를 계속 지켜 나가는 모습으로 읽힌다.<br><br>이번 주에는 다양한 작물과 조리법이 등장하는 식단이 꾸려졌고, 잡채, 순댓국, 어묵탕, 해물파전, 쇠고기 뭇국, 고추장 삼겹살 등으로 식탁이 풍성해졌다. 아이들 모두 맛있게 식사를 마친 뒤에도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이 이어졌고, 잉글홈의 일상은 이렇게 계속된다. 코로나 시대의 학습 환경 속에서도 습관 형성과 꾸준한 노력이 결실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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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주말을 잘 보내고, 이제 10월이네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는 주말을 보내고 10월의 시작을 알린다. 주말에는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와 함께 마닐라 시내를 방문했고, 예전에 먹었던 로이스 초콜릿의 부드러운 맛이 갑자기 떠올라 아이들에게도 나눠 주려 했으며 차가 막히지 않아 한층 편안했다. 예전 같았으면 마닐라 시내로 나가려면 교통혼잡을 감수해야 했으나 이번에는 무리가 없었다. 초콜릿을 많이 사고 피자도 네 판이나 사 오며 아이들 주말 단어 시험지와 다음 주 공부에 필요한 학습자료를 만들어 메일로 보냈다. 바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아이들이 제대로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부지런히 일하자는 마음으로 늘 즐거운 마음으로 임한다.<br><br>다가오는 추석에는 명절 분위기를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도록 명절 음식을 조금 준비하려 한다. 많이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맛있게 배부르게 먹을 만큼 하려는 마음이다. 최근 코로나로 힘든 시기였지만 마음은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라며 조금만 더 힘을 내면 더 좋은 날이 올 거라고 응원한다. 현재 라살리언의 분위기도 긍정적으로 이어지니 힘을 내자는 다짐이 함께한다.<br><br>Richrd 형아는 공부를 아주 열심히 잘해 주며 간절했던 소원이 서서히 풀리고 있다. 초콜릿의 부드러움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Yunho의 표정은 매우 리얼하고, Victors의 표정은 은은한 놀라움으로 다가온다. 아이들은 주말에 시험칠 단어들을 온라인으로 학습하고, 그 자료는 메일로 전달된다. 평일에 학습했던 단어들을 시험 보는 모습도 보이고, Yunho는 성인 TOEFL 단어에서도 만점을 기록한다.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 형아의 PT 점수는 오늘 모두 완벽으로 나와서 분위기를 더욱 돋운다. 필리핀, 필리핀유학, 영어유학,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등 다양한 주제의 해시태그 속에서 학습과 생활의 연결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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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잉글홈 아이들~

주말 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월요일을 힘차게 시작하는 잉글홈 아이들 이야기는 온라인 수업의 장점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학교 수업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면서 등하교 시간이 없어 다소 여유롭게 공부를 이어갈 수 있게 되었고, 초등 학년 아이들 측면에서 수학까지 포함해도 예전보다 학무가 빠르게 끝나는 편이다. 충분한 수면의 중요성도 강조되며 키 성장과 다음날 수업 집중력을 위한 관리가 뚜렷해졌다.<br><br>라살조벨스쿨의 1학기 성적 발표는 오는 10월 27일로 예정되어 있고 학년별로 날짜 차이가 있다. 1학기 동안의 assessment test와 PT, CU A 등을 종합해 최종 성적이 나오는데, 아이들 모두가 중간중간 받은 시험 성적과 PT를 바탕으로 높은 성적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명문 학교인 라살조벨스쿨에서의 성취를 기대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br><br>잉글홈의 아이들은 시험 성적이나 PT 점수가 나오면 바로 공유되며, 부모님들에게도 수시로 전달되는 체계가 확립되어 있다. 이러한 성과 공유는 아이들의 자신감과 공부 의욕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공부에 관심을 가지도록 만드는 핵심은 주어진 학습을 차근차근 성취하게 하는 과정에 있으며, 초기에는 학습습관이 자리 잡지 않아 힘들어도 학습 분위기 속에서 점차 영어 실력과 자신감이 늘고 욕심이 생기는 흐름이 나타난다.<br><br>일상에서는 수제돈가스 김밥과 야채 라면의 조합이 소개되며, 마늘을 사랑하는 Yunho를 위한 듬뿍 들어간 라면 이야기도 흥미를 더한다. 막내둥이 Victor는 현재 방과 후 학습으로 미국 초등 4학년 리딩을 공부 중이고, 매 끼니마다 배가 부를 정도로 잘 먹는 모습이 담긴다. 방과 후 학습으로 리딩, 문법, 에세이, 단어 시험까지 소화하며, 매일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돋보인다.<br><br>수업과 학습은 학교 PT를 마친 뒤에도 이어지며, 리딩과 문법, 에세이, 단어 시험까지의 과정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아이들의 꾸준한 노력은 가족과 교사 모두의 응원 속에서 지속되며, 앞으로의 학업 성취와 학습 열정이 더욱 기대된다. 필리핀에서의 어학 학습과 국제학교, 홈스테이 등 관련 맥락도 함께 소개되며, 잉글홈의 교육 환경이 아이들 성장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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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코로나 이지만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필리핀은 크리스마스 시즌인데 코로나로 예전과는 분위기가 다르고, 공공장소 출입이 제한적이고 까다롭다 보니 이번 크리스마스는 조용하게 지나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이러한 분위기는 필리핀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비슷하다고 느껴진다. 빨리 예전과 같은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한국은 오늘이 추석으로, 10년 넘게 필리핀에 머무르는 동안 한국에서 명절을 직접 보내 본 적은 없지만, 매번 명절이 다가오면 한국에서 맞이하지 못하는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느껴 보고 싶어서 간단하게 명절 음식을 만들곤 한다. 그러다 보면 음식의 종류가 점점 많아지곤 하는데, 음식을 준비하는 일은 힘들지만 여러 가지를 맛보는 재미가 생기고 잠시나마 명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아진다. 비록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오늘은 추석을 기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내년에는 코로나가 없는 한가위가 되길 바라기도 한다. 한편 어제는 먹고 싶었던 것이 있었지만 아이들도 회를 먹고 싶어 해서 주문해 함께 먹었다. 필리핀에서는 한국만큼 회를 쉽게 접하기 어려워 자주 먹지 못하지만, 기회가 되어 푸짐하게 모두 배를 채웠다. Richard 형아는 생선을 못 먹는 관계로 치킨 바베큐로 맛있게 먹었다. 필리핀의 여러 프로그램과 학원, 학교, 홈스테이 관련 해시태그가 함께 남아 있는데, 이는 현지에서의 학습과 생활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다. 앞으로도 영어 공부와 어학 연수에 대한 열정은 계속될 전망이며, 알라방과 잉글홈 등의 연결고리가 여전하다는 느낌이 든다. 이번 추석은 코로나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와 소소한 명절 기분을 느끼는 기회로 남았다. 앞으로의 한가위도 건강과 안전 속에서 활기차게 지내길 바란다.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아이비리그 #라살조벨스쿨 #의과대학 #영어공부비법 #SAT #AP #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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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Hey, guys, It's the weekend!

필리핀 영어캠프 운영진의 주말 소식으로, 한국은 추석 연휴지만 필리핀은 평소처럼 수업이 끝난 금요일이었고, 주말을 맞아 아이들이 쉬면서도 학습은 계속되었다고 전한다. 어제 먹은 명절 음식의 느끼함을 달래기 위해 저녁으로 대하와 오징어가 풍성한 얼큰한 해물짬뽕라면이 준비되었고, 단어 시험과 수학 공부를 마무리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벌써 10월이 되었고, 올해는 바쁜 일정이 많지 않지만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는 소감이 함께 담겨 있다.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더라도 잉글홈 아이들 모두 학교 과제를 충실히 따라가고 있어 학습에 문제는 없다고 평가되지만, 과제물이 늘어나면서 다소 힘듦을 호소한 아이들도 있었으나 지금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제출했다는 점이 돋보인다.<br><br>토요일은 푹 쉬는 시간을 갖고, 내일일요일에는 주말 단어 시험으로 복습과 독서를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주말 역시 행복하고 알차게 보내려는 의지가 강조된다. 보통 아이들은 학교 수업과 학원 수업을 병행하지만, 이날은 이미 시험과 과제물, 발표 자료가 모두 마무리되어 스피킹 수업과 에세이 교정에 집중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는 내용이 전해진다. 이와 함께 필리핀 및 영어유학, 어학연수 관련 다양한 해시태그가 함께 소개되며, 현지 학습 환경과 주말 학습 계획이 간단명료하게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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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의 짧은 방학~

긴 연휴를 보내고 주말을 쉬며 일요일에는 주말 단어 시험과 평일 과제, PT를 끝내지 못했던 학습들을 마무리하는 일정으로 보냈어요. 이번 주에는 라살조벨스쿨이 1주일 동안 2학기 시작 전까지 수업이 없지만, 지난주까지 끝내지 못한 PT가 남은 아이들은 이 기간에도 계속 수업에 참여해야 해요. 반면 잉글홈 아이들은 모든 PT를 완벽하게 제출한 덕에 짧은 방학과 같은 시간을 보내지만, 방학을 마음껏 즐길 수만은 없답니다. 이유는 방과 후 학습량을 조금 더 늘려야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에요. 다만 과도하게 시키지는 않고, 보통의 두 배 정도의 양으로 시킨 뒤 남는 시간에는 독서를 더 하려 해요.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는 생각이지요.<br><br>또 어제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가 어머니와 영상통화를 했는데, 어머니께서 영어와 수학 공부를 잘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셨고, Victor는 지금까지의 공부 경험을 바탕으로 아주 똑 부러지게 설명해 주었다고 들려왔어요. 초등 3학년이 그런 공부 이야기를 똑 부러지게 말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죠. 이렇게 잉글홈의 아이들은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코로나의 어려운 시기를 지나며도 아이들은 유학 생활을 알차게 이어가고 있고, 다만 지역사회 격리가 조금 완화되어 아이들이 바람을 조금이나마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작은 바람이 남아 있습니다. 이 소망이 곧 이뤄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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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학습관리형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은 열공-ing~

한국의 지인들은 날씨가 추워진 소식을 전했고, 필리핀은 더위가 한층 누그러지며 밤마다 시원한 비가 내리는 날들이 많아져 한결 상쾌하다고 느낀다. 이번 주에는 라살조벨스쿨의 온라인 수업이 없었던 만큼 방과 후 학습과 학교 공부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학습에 집중해 왔다. 예를 들면 6학년 Yunho는 1학기 동안 배우던 리딩의 시를 해석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교재를 추가로 구매해 공부를 시켰고, 시 속 함축적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이 드러났다. 반면 7학년 Andy는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며 보충 학습에 도움을 주곤 했다.<br><br>코로나 여파로 학교 수업이 온라인으로 전환되었지만, 잉글홈 아이들은 1학기 동안 수업에 충실히 참여하고 학습해 왔다. 과제물과 PT도 항상 제때 제출되었고, 학부모와 함께 이번 온라인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학교 수업과 학습 상황을 보다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흐름을 보면 온라인 수업도 나름의 긍정적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현재 상황에서도 라살조벨스쿨은 처음 온라인 수업을 시작한 만큼 어느 정도 체계가 잡혀 있고, 선생님과 학생, 학부모들 간의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며 큰 불편이나 어려움은 크지 않다.<br><br>이제 곧 2학기가 시작되며, 1학기에 완전히 적응한 아이들은 2학기에도 더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물론 곧 발표될 1학기 성적 역시 궁금한 부분으로 남아 있다. 앞으로의 학습 과정에서도 꾸준한 노력과 체계적인 학습 관리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온라인 수업의 장점들을 최대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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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학습관리형 홈스테이 즐거운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

알라방 학습관리형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은 금요일 밤이 다가오며 한 주를 마무리하는 소회를 전한다. 평일에 바쁜 와중에도 아이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 많았고, 내일은 평일보다 여유가 있어 아이들 역시 기대에 차 있다. 코로나 속에서도 잉글홈 식구들은 바쁘고 알차게 지내 왔으며, 이번 주에는 Victor 어머님이 보내 주신 택배 덕분에 필요한 물건과 손수 고르신 책들, 마스크 등이 챙겨져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처럼 매 순간의 응원과 관심에 보답하는 길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먹고 열심히 공부하는 알찬 유학 생활을 이어가는 것이라고 여긴다.<br><br>또 가정적 풍경으로는 마트 방문에서 싱싱한 소뼈를 구매하는 마음으로 국물을 오랜 시간 고아 내는 모습이 떠오른다. 물 보충에 12시간 넘게 들이밀며 끓인 국물 한 모금이 나올 때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상상하게 한다. 요즘은 떡에 마음이 가 있어 찹쌀떡과 꿀떡을 만들어 Victor까지 합류해 함께했다. 비주얼만큼이나 맛도 좋았고, 다음에는 술빵으로 도전해 볼 계획이다. 학교 수업이 없는 지난 주에는 낮에 문법과 리딩, 에세이와 학원 수업, 밤에는 단어 시험과 수학 공부를 병행하며 학습량을 평소보다 늘려도 모두 열심히 해냈다. 이처럼 꾸준한 학습 시간 활용이 영어 실력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음을 확인한다.<br><br>Victor는 어머니가 보내 주신 택배를 받자마자 먼저 책을 챙겼고, 에세이를 첨삭받는 모습이 보였다.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와 저녁 식사 후 여유 시간에 책을 쌓아 놓고 보는 모습도 포착된다. 글밥이 많은 책도 자주 읽는다고 전해지며, 올해 8월부터 TOEFL 형식이 바뀌자 최신 버전으로 다시 구매했다. 아이들을 공부시키는 과정에서 필요한 교재를 자비로 구입해 제공하고 교재를 상황에 따라 교체하는 일도 잦다. 잉글홈의 보물 1호로 여겨지는 교재 보유 현황은 학습의 질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다. 라살조벨스쿨 11학년 Kelley의 공부 흔적과 12학년 Richard의 대학 입시 전형 연구도 함께 소개되며, 1학기 동안 새벽까지 공부하고 PT를 준비한 Richard의 성과를 기대하자는 메시지가 담긴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확신과 함께 학습 열정이 앞으로의 성과로 이어질 것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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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아이들은 여유롭게, Andrew는 바쁘게~

주말에 아이들은 여유롭게 보냈지만, 한편으로는 학부모 측이 바쁘게 움직였던 한 주였다. 학습자료를 만들고 온라인 수업이 이어지며 아이들 수업에 대한 피드백도 학원 원장님으로부터 받아야 하는 일정이 겹쳐, 주말이 다소 바빠지는 모습이 연출되었다. 코로나로 인한 변화는 여전했고, 할로윈 장식이나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예전 같지 않아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그럼에도 잉글홈 아이들의 학습은 꾸준히 이어지며, 이번 주도 아이들 교육을 위한 계획이 촘촘하게 세워졌다. 현재 라살조벨스쿨 7학년 Andy는 방과 후 학습으로 성인 토플 리딩을 수행 중이며, 이번 주부터 토플 스피킹 수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어휘력은 어느 정도 올려두었고 리딩 적응도 이뤄졌기에, 스피킹 수업도 무난하게 운영될 전망이다. 코로나라는 거친 파도가 밀려오더라도 굴하지 않고 학습은 순항하고 있다는 평가가 내려진다.<br><br>평소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심리적 여유를 찾으려는 노력이 계속된다. 코로나 시대에 학력이 뒤처지지 않도록 스스로 여러 가능성을 점검하고 계획을 세워 아이들 공부를 이끌어 나간다. 주말에 다소 밀린 일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휴식의 여부가 흔들리기도 하지만, 평일보다 심적으로는 여유롭다는 느낌이 있어 다행으로 여겨진다.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도 잉글홈 식구들의 건강과 알찬 생활이 유지되길 바라고, 아이들 학습의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다.<br><br>일요일 저녁에 먹은 어묵찌개와 고등어 구이, 취나물은 Yunho 어머니의 보내주심으로 한번 무쳐 봤다. 나물을 무척 좋아하는 마음이 한껏 드러나 향기에 취해 맛있게 즐겼다. 하루의 작은 식사와 가정의 소소한 풍경 속에서도 학습과 생활의 균형을 맞춰 가는 모습이 엮인다. 필리핀의 환경에서 잉글홈의 여러 활동과 학습 현황이 차분하고 꾸준하게 이어진다는 점이 강조된다. 라살조벨스쿨, 잉글홈, 필리핀 어학연수와 관련된 다양한 맥락 속에서 아이들의 성장과 학습이 계속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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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라살조벨스쿨 주말을 향해 달려가는 목요일~

필리핀 알라방의 기후는 저기압 발달 영향으로 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비가 내렸고, 지금으로부터 2월 말까지는 더위가 한풀 꺾인 시원한 날이 지속될 전망이다. 이는 필리핀에서 이 시기가 최고의 기후로 여겨질 만큼 쾌적한 환경으로 간주되며, 주말을 앞두고 알라방 지역의 분위기도 차분하게 정리되는 모습이다. 다만 현지 상황과 관련해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입국 금지 조치가 지속되고 있어 입국 시기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백신이나 치료제의 상용화에 대해 뚜렷한 소식이 없기 때문에 연말까지도 외국인 입국 제한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br><br>이런 이유로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는 일부 아이들은 온라인 학원 수업과 지도자의 방과 후 학습을 병행하고 있지만 온라인 방식의 한계가 분명하게 드러난다. 학원 수업과 비교하면 차이가 크지 않을지 모으나, 방과 후 학습은 시간 관리와 온라인 특성상 즉각적인 피드백이나 과제 처리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로서는 온라인 수업이 최선의 대안으로 여겨진다. 현지 상황의 제약 속에서 영어 공부와 유학 준비를 병행하는 이들에게 온라인 시스템은 중요한 학습 채널로 작동하고 있다. 필리핀 유학, 영어 유학, 어학 연수의 수요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입국 정책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한 외국인 체류 및 학습 방식의 변화에 대한 관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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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학습관리형 홈스테이 It's a burning Friday~

주말이 다가오는 금요일에는 아이들이 에너지가 넘친다는 점이 부각된다. 반면으로 피곤함과 지침의 압박 속에서 피곤감을 느끼는 모습이 함께 기록된다. 필리핀은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이번 주에 비가 많이 내렸고, 피해는 없었지만 일부 지역은 비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이 함께 전해진다. 다행히 올해에는 직접적인 태풍이 거의 없었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현재 필리핀은 여전히 강화된 지역사회격리 하에 아이들의 외출이 금지되어 있지만, 예전보다 외출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검문도 예전만큼 철저하지 않게 느껴진다는 관찰이 있다. 이런 상황이 오랜 기간 지속되다 보니 규제가 다소 느슨해지는 분위기가 보이지만, 방역수칙을 잘 지키면 큰 문제는 없다는 판단이 제시된다.<br><br>알라방 지역은 방역수칙이 철저하게 준수되는 편이라 큰 걱정이 크게 없다. 이번 주에도 잉글홈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먹고 학교 수업에도 충실히 참여하여 한 주를 알차게 보냈다는 평가가 담겨 있다.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시기임에도 유학 생활을 잘 이어가고 있는 잉글홈 아이들의 모습을 칭찬하는 내용이 이어진다.<br><br>전반적으로, 외부 환경의 불확실성과 방역 규칙의 변화 속에서도 유학 생활은 꾸준히 수행되고 있으며, 아이들이 건강과 학업을 모두 잘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으로 정리된다. 필리핀의 지역별 상황과 방역 상황이 계속 주시되며, 앞으로의 학습과 생활의 지속 가능성을 중심으로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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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지역사회격리가 조금 완화되는 필리핀~

지난 금요일 필리핀 정부는 기존에 21세 이하와 61세 이상에 한정된 외출 금지를 다소 완화해 15세부터 65세까지 외출이 가능하도록 조정했다. 이번 주말부터 필리핀 최대 놀이공원인 인챈티드 킹덤도 재개장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토요일에는 휴대폰 수리와 함께 쇼핑몰을 방문하는 모습이 관찰되었고, 예전보다 다소 많은 인파가 보였다는 전언이 이어진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오랜 격리 생활에 지친 분위기가 완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방역 수칙은 여전히 철저히 지켜지는 모습이다.<br><br>다음으로는 쇼핑몰 입구에서의 안전 대책이 눈에 띈다. 입장을 위해 앱 사용이나 수기로 정보를 기재하는 방식이 병행되며, 코로나는 비말 전파 특성상 방역수칙의 준수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점이 강조된다. 방역의 핵심은 즉각적인 행동 보다는 지속적인 준수에 있으며, 지금의 대응이 향후 확산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관점이 제시된다. 일상 생활 속에서의 철저한 위생 관리가 최고의 백신으로 여겨지는 분위기가 나타난다.<br><br>주말에는 아이들과의 야외 활동 대신 집 근처의 편안한 환경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늘었다. 아이들이 영화 감상, 독서, 배드민턴 등의 활동을 즐기고, 바람을 쐬기 위해 실외 나들이를 계획하는 모습이 일부 보도된다. 필리핀의 주거 환경은 빌리지 곳곳에 나무와 식물이 조성되어 공기가 맑고 길이 탁 트여 있어 산책과 근거리 활동이 용이하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언급된다. 다만 코로나로 인한 외식 제한이 여전히 존재하며, 주말마다 가족 단위로 집 밥을 벗어나 간단히 시켜 먹는 현상도 나타난다.<br><br>식단과 학습 관리 측면에서도 변화가 감지된다. 제철 과일을 꾸준히 비치해 아이들의 건강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계속되며, 이번 주에는 오렌지와 골드 키위를 추가로 구입하는 등의 실천이 언급된다. 아이들의 학업 면에서도 주말 단어 시험이 꾸준히 시행되며, 반복 학습을 통한 기억 강화가 강조된다. 6학년 Yunho의 토플 단어 중반까지의 암기와 3학년 Victor의 수능 기본 수준 도달 여부가 눈에 띄며, 초등 저학년임에도 꾸준한 공부 습관이 칭찬받는 모습이다. 앞으로의 목표로는 3학년 말까지 수능 기본의 마지막 단계에 해당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설정된다. 이러한 학습 방식은 아이들을 위한 명확한 목표 설정과 체계적 학습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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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오늘은 초가을 같은 날씨~

초가을 같은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잉글홈 원장 Andrew의 소식이 전해진다. 대사관 방문으로 인해 교통 체증이 예전처럼 지옥 같았지만 마스크는 모두 잘 써서 안전하게 다녀왔고, 잉글홈은 10월 27일 1학기 성적 발표가 스케줄 변경으로 11월 초로 늦춰지게 되었다. 성적 발표를 기다리는 아이들은 보통은 싫어하지만 잉글홈 아이들은 왜 늦나 아쉬워했고, 특히 12학년 Richard 형아는 열심히 하여 더 기대가 컸기에 성적이 늦어지자 더 아쉬워했다. 코로나의 어려움을 함께 견뎌낸 아이들 덕분에 학업에 대한 의지가 단단히 다져졌고, 부모님의 지속적인 응원과 신뢰에 감사한 마음이 전해진다. 코로나가 끝날 무렵에는 잉글홈 아이들과 공동체가 더 크게 성장할 것이라는 믿음이 담겨 있다.<br><br>잉글홈 아이들의 식성은 매우 다양하다. 고기와 채소, 해물 가리지 않고 맛있게 먹으며, 비가 내리는 날에는 전이 함께 나오기도 한다. 비빔밥에 어울리는 야채 전도 함께 차려지면서 식사 시간이 즐거움으로 이어졌다. 술을 즐기지 않는다는 점이 덧붙여지지만, 가끔은 막걸리 한 잔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가 흐르기도 한다. 가족들의 감사 인사도 자주 전해져, 서로의 고마움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었다.<br><br>잉글홈의 제일 막둥이인 3학년 Victor는 온라인 수업 중에 가끔 지나치게 흥분하는 모습이 귀엽게 다가오며, 매일 주어지는 학습량을 꾸준히 소화하고 있다. 6학년 Yunho 역시 항상 최선을 다해 공부에 임하고 있으며, 처음 왔을 때보다 키와 영어 실력이 크게 늘었다는 사실이 눈에 띈다. 잉글홈 아이들과 잉글홈 자체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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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유학은 얼마나 오랫동안 했는지 그 기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말이 다가오는 분위기 속에서 라살조벨스쿨은 2학기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PT나 과제, 시험이 많지 않다 보니 아이들이 여유를 조금 가진 편이다. 팬데믹 이후 필리핀 학교들은 여전히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영어실력이 학년 수준에 도달한 경우에는 온라인 수업을 따라가는 데 큰 어려움이 없지만 처음 입학해 온라인 수업을 시작한 경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다행히 잉글홈 아이들은 학교의 온라인 수업을 따라가는 데 어려움이 없고 잘 해나가고 있다.<br><br>유학은 얼마나 오랫동안 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영어실력을 탄탄하게 해서 필리핀 현지 학교 입학을 준비했느냐가 더 중요하다. 어떤 이들은 필리핀에는 영어실력이 낮아도 입학할 수 있는 학교가 많다고 말하지만, 입학해도 수업을 따라가려면 영어로 모든 과목이 진행되기 때문에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밖에 없다. 이러한 사실을 아직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채 아이의 필리핀 유학을 준비한다면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br><br>얼마 전엔 떡에 꽂혀 찹쌀떡과 꿀떡을 만들다 이제는 김치와 열무김치를 10킬로그램이나 담아 두는 등 변화가 일어났다. 코로나가 많은 것을 바꿔 놓는 것 같아 웃음이 덜컥 나온다. 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의 3단 변신 리얼 먹방이 이어지며 매일 부모님께 사진을 보내 드리기 때문에 Yunho는 이런 사진들이 늘 많이 찍히게 된다. 열심히 공부하는 한국 수학은 평일에도 계속 진행되며, Victor는 어머니가 보내준 수학교재 한 권을 벌써 순삭했다는 인증샷을 남겼다. 3학년 Victor는 중학 기본 1200단어를 넘어 현재 수능 기본 1800단어를 암기해 나가고 있는데, 꾸준한 어휘 학습 덕분에 단어 레벨이 올라가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다. 잉글홈 아이들의 어휘력은 어디에 내놓아도 빠지지 않을 정도로 탄탄하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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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시원하게 주말을 보내고~

이제 곧 11월인데,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약 6일 정도 할로윈으로 인해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은 아주 짧은 방학을 가지게 된다. 예전보다 짧아졌는데, 코로나로 학기 시작이 늦어져서 그런 현상이 생겼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필리피노들은 이번 할로윈을 차분하게 보낼 수밖에 없었고, 아이들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내년의 할로윈을 기대하게 된다. 필리핀은 한국과 달리 12월까지 태풍이 계속 오는 경우가 있는데, 지난주에도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렸다. 큰 피해를 주지 않는 태풍들 덕분에 다행이고, 날씨도 시원해 필리핀에서 지내기에는 최적의 시기로 느껴진다. 어제 일요일 새벽에는 해산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수산시장에 다녀왔다. 지난 21일부터 통금시간이 완화되어 새벽 4시부터 외출이 가능해졌고, 대하 5킬로와 오징어 5킬로를 포함해 총 10킬로를 구입했다. 다만 홍합은 철이 아니어서 그런지 없어서 아쉬웠고, 다음 번에 꼭 구입하기로 했다. 홍합을 특히 좋아하는 Victor를 생각하며 준비한 것이 아쉽기도 했다.<br><br>토요일에는 비가 그쳐 아이들이 배드민턴을 칠 수 있어 다행이었다. 이번 주말에는 날씨가 좋아서 꼭 외출하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는데, 상황이 허락되면 밖에서 활동하는 시간을 늘리려 한다. 한편 이번 주말에는 단어 시험이 치러지지 않았다. 아이들이 지금까지 열심히 해온 만큼 한 번쯤은 평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할로윈 방학 동안 빡센 공부를 조건으로 이번 주말 시험은 패스하기로 했다. 이로써 이번 한 주도 잉글홈 식구들이 힘차게 시작한다. 얼마 전 열무김치를 담았던 잉글맘은 지난 주말 무김치를 만들었고, 다음에는 어떤 김치를 담을지 생각 중이다. 총각김치를 담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예측도 있다. 가끔 집에서 튀겨 주는 치킨도 맛있다고 하지만 한국의 치킨 가게에서 맛보는 바삭함에는 여전히 매력이 있다.<br><br>새벽부터 통금이 해제되자마자 수산시장으로 달려간 결과, 많은 배가 들어와 해산물을 내리고 있었다. 대하 5킬로와 오징어 5킬로를 구입했지만 갈치나 홍합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철이 아니어서 구하기 어렵다. 특히 Victor가 좋아하는 홍합을 다음에는 꼭 사주고 싶다며 아쉬움을 남겼다. 대하는 소금에 구워 먹는 방식이 제일 맛있다고 생각하며, 오징어는 살짝 삶아 미나리와 야채를 넣어 초무침으로 즐길 계획이다. 필리핀 생활은 여러 변화와 도전 속에서도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찾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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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라살조벨스쿨 Suspension으로 시작한 월요일~

지난 주말에 시작된 태풍의 영향으로 어제까지 알라방 지역의 모든 학교가 임시 휴교했다.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었지만 단전 가능성으로 인해 인터넷이 불안정할 수 있어 휴교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필리핀에 10년 넘게 거주한 사람은 이러한 상황이 낯설지 않다고 느낀다. 다행히 알라방은 큰 피해가 없었고, 앞으로도 태풍이 몇 차례 더 올지 모른다는 전망이다. 태풍이 지나간 뒤에는 시원한 날씨가 이어져 초가을 분위기가 좋아 보인다.<br><br>휴교 탓에 아이들을 놀리기보다 오히려 평소의 두세 배에 달하는 학습량으로 수업을 이어갔다. 아이들은 처음엔 적응이 필요했지만 차분히 따라주는 편이었고, 그 마음을 다독이기 위해 삼겹살 파티를 마련했다. 최근 물가가 크게 오르는 모습을 체감하며 코로나 이후의 회복 속도와 물가 안정의 필요성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다. 시장 상황은 변동이 크지만, 가정의 학습과 식단 관리가 함께 조율되고 있다.<br><br>삼겹살을 구워 먹는 날에는 아이들이 주위를 맴돌며 관심을 보였고, 신선한 생고기에 대한 기대가 컸다. 잉글홈 아이들로 불리는 아이들은 고기를 맛있게 먹으며 식습관을 드러냈고, Yunho와 Victor는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음식을 잘 씹고 골고루 먹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식사 시간은 가족 분위기를 살리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건강한 식습관이 지속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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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은 짧은 방학이 시작되었어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입니다. 할로윈을 앞두고 필리핀의 여러 학교가 짧은 방학에 들어갔고, 라살조벨스쿨은 주말까지 합쳐 8일 정도의 방학을 갖게 됩니다. 아이들 말로는 선생님께서 아주 신나게 놀아라 하고 계속 강조하셨다고 전해지며, 예전처럼 아이들의 외출이 허용되면 1박 2일로 다녀오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현실상 어려움이 있어 방학 동안은 공부를 이어가려 합니다. 다만 과도하게 많은 양을 시키지 않으려 하고, 저 역시 프린트를 미리 준비해 두는 편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오해가 생기기도 합니다. 평소처럼 꾸준히 열심히 해왔고 현재 영어실력에 큰 저하가 보이지 않는 만큼, 방학期间에 특별히 무리하게 몰아치지 않으려 합니다. 다만 정상보다 약간 더 집중해 학습 시간을 확보하려는 의도도 있어 아이들 역시 큰 무리 없이 견딜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남는 시간에는 독서를 늘리고 영화를 보게 하여 알차게 보내려는 계획이며, 방학이라고 해도 학습의 연속성과 효율을 유지하려는 목표가 분명합니다. <br><br>한편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단어시험지는 이 레벨의 끝이 코앞에 다가온 모습이고, 엊그제의 만점에 이어 오늘도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대단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바로 다음 레벨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뜯어먹는 보카 시리즈의 마지막 레벨 역시 수능 만점으로 마무리하길 기대합니다. 학습의 큰 흐름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방학 동안의 공부와 여유로운 활동이 조화롭게 이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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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이제 슬슬 움직여볼까???

필리핀은 또 태풍의 영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이며 11월 1일쯤부터 본격적으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현재 예보대로라면 마닐라를 관통할 우려가 있어 큰 태풍이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은 짧은 방학을 보내는 가운데도 평소처럼 열심히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로 밖으로 나가기 어렵던 상황이지만 어쩔 수 없이 방학을 보내면서도 가볍게 바깥 활동을 시도해 보려는 움직임이 보인다.<br><br>마스크를 잘 쓰고 사람이 적은 곳을 중심으로 다니려는 계획이 마련되어 있다. 현재 필리핀은 예전에 비해 확진자 수가 많이 줄어든 편이지만, 통계를 전적으로 신뢰하진 않는 분위기도 엿보인다. 밖으로 나가면 여전히 도로가 혼잡하고 사람들도 많지만, 모두가 마스크와 페이스 쉴드를 착용하는 모습을 보면 다들 조심스러운 분위기가 유지된다. 코로나로 인한 장기적 제약 속에서도 집안에만 머무르지 않으려는 의지가 보인다.<br><br>요즘은 아이들의 입맛에 맞춘 요리도 계속 선보이고 있다. 어제와 그제에는 장터국밥과 소고기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가족의 입맛을 맞추는 구성으로 진행되었고, 아이들이 원하는 음식을 우선으로 한다. Richard는 이번 1학기 성적이 좋으면 다시 스테이크를 해주겠다는 말에 장보기도 삼삼오오 줄을 선다. 밤이 길어지는 시기에는 칼집을 낸 고기 요리처럼 간단한 조리법으로 식탁의 즐거움을 더한다. 바람을 쐬며 아이들과 짧은 시간이라도 외출의 기분을 느끼려는 계획이 여전히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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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김밥과 찐 계란을 가지고 따가이따이로~

어제는 근 7개월 만에 아이들을 데리고 나들이를 다녀왔다. Andy, Richard, Victor, Yunho 이렇게 4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다녀왔는데, 코로나 상황을 생각하면 의외로 큰 교통체증이 발생해 여기저기 숏컷으로 다니느라 진이 다 빠진 모습이 보였다. 예전에 따가이따이에서 2년 정도 살아서 일반인들이 모르는 지름길은 대충은 알고 있었기에 그나마 다행이었다. 10년 전의 따가이따이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였고 콘도미니엄도 많이 지어졌으며 쇼핑몰도 많이 들어와 있고 촌동네가 어마무시하게 변해 있었다. 아직 코로나가 끝나지 않은 상황이기에 먹는 거나 마시는 것은 차 안에서 해결했고 도착해서는 사람들이 없는 곳을 피해서 잠시나마 따알화산도 구경했다. 코로나가 많은 것을 바꿨지만 필리핀의 교통체증만큼은 바꿔놓지 못한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br><br>그래도 아이들의 말은 달랐다. 맛있는 건 많이 먹었다고 웃음이 가득했고 스벅 음료 한 잔과 버거킹, 김밥에 찐 계란까지 아이들에게는 나들이의 만족도가 높았다. 차가 막혀 시간이 걸리는 것을 미리 예측해 책까지 준비해 온 모습이 돋보였다. 나들이를 마친 뒤에도 상황은 쉽게 바뀌지 않았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즐거움을 찾으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따가이따이에서의 지난 기억과 현재의 변화가 한 공간 안에서 공존하는 모습을 실감했고, 교통 상황이나 시기에 따른 제약 속에서도 가족과의 시간이 소중하다는 교훈이 남았다. 앞으로의 계획이나 준비에 있어도 상황에 맞춘 유연한 일정 조정의 필요성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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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할로윈이 조용한 필리핀...

필리핀 홈스테이 할로윈이 조용한 필리핀...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어제는 할로윈이였는데요, 지금까지 필리핀에 살면서 할로윈을 이렇게 조용하게 보낸적은 처음인 것 같아요. 코로나가 할로윈 분위기 마저 바꿔 버렸다는 사실에 씁쓸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만큼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실천해 나가고 있다는 반증 이겠죠. 필리핀은 각 쇼핑몰마다 입장시 앱이나 수기로 출입기록을 남기도록 하고 있으며 전면 페이스쉴드와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어요. 아이들은 여전히 입장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고요. 이런 방역 수칙 덕분인지 어느새 하루 확진자가 4000명대에서 1000명대로 떨어졌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화된 지역 사회 격리제를 유지하고 있지만 예전에 비해서 통금시간이라든가, 식당내 영업시간 등이 많이 완화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렇다고 안이하게 생각해서 방역 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다면 현재의 유럽과 같은 최악의 상황이 언제든지 발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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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알라방은 태풍이 아슬아슬하게 비켜 가고~

알라방은 태풍이 아슬아슬하게 비켜 지나가며 큰 피해 없이 지나갔다고 전해진다. 반면 다른 지역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크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이 남고, 예전보다 약한 중형급 태풍도 겪었던 경험이 있어 앞으로의 기상 상황에 대한 걱정이 남는다. 한편 주말에는 하나의 태풍이 지나가는 동안에도 생활 리듬이 이어졌고, 아이들은 주말 단어 시험을 치렀다. 지난 금요일 나들이 일정으로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지 못했지만, 어제는 일정대로 수업을 진행했고 이른 아침에는 장보기도 마쳤다. 바쁜 주말을 보낸 뒤에도 한 주 동안 아이들 공부에 필요한 자료들을 이제서야 모두 준비하게 되었다.<br><br>비가 내려서 준비한 저녁 메뉴는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칼국수와 돼지고기가 든 김치전, 그리고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최애 음식인 홍합탕으로 완벽한 조합이 되었다. 조개류들은 싱싱한 상태로 물을 쏟아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제 다가오는 한 주를 앞두고 11월 4일까지 라살조벨스쿨의 방학 기간 동안 영어 스킬 향상과 한국 수학 학습에 초점을 맞춰 방학이 끝날 때까지 학습이 이어질 예정이다.<br><br>방학 끝날 때까지는 빡빡한 일정 대신 아이들에게 지나간 주말이 빨리 흘렀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배려하는 마음이 작용한다. 방학 마지막 날에는 조금만 더 집중시키는 방식으로 운영하려고 계획했고, 아이들은 밥을 먹으며 주말이 왜 이렇게 빠르게 지나갔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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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어제 월요일은 필리핀 공휴일 All Saints' Day~

11월 첫째 주를 힘차게 시작한 월요일에는 필리핀의 All Saints' Day로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고인들의 명복을 비추는 날이었다고 전해진다. 필리핀은 공휴일이 자주 생기는 편인데도 아이들은 방학이라 특별한 반응이 크지 않고, 스케줄대로 주어진 학습량을 소화하며 저녁 식사는 평소보다 다소 느긋하게 진행되었다고 한다. 공휴일임에도 여유로운 분위기가 이어졌고,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희망이 점차 커지면서 상황이 조금씩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남아 있었다.<br><br>또한 온라인으로 공부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들의 상황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담겨 있다. 빨리 백신이 보급되고 입국이 가능해져 시간에 구애받지 않게 바로 곁에서 공부를 지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바람이 있다. 혼자서의 학습보다 공부하는 분위기 속에서 함께 공부하는 것이 여러 면에서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반복되며, 현재 온라인 수업을 하는 학부모들도 아이들의 공부를 대충 넘기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주길 바란다고 전한다.<br><br>잉글홈 아이들로 불리는 학생들은 탄탄한 영어 실력을 갖추어 알라방의 명문 사립학교 라살조벨스쿨에서 높은 성적을 유지하며 유학 생활을 마쳐 왔고, 앞으로도 그런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다음 주에는 지난 학기 성적이 발표될 예정인데, 그 성적들을 보면 열심히 공부해 온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날 것이라고 생각된다.<br><br>또한 필리핀에서 참외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다는 반응도 있다. 이전에 담았던 열무김치는 이제 맛이 완성되어 곧 열무잔치국수를 시도해 볼 계획이고, 생각만으로도 군침이 돈다는 분위기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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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의 유학생 관리~

아이들의 영어학습 관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와 왜 강도 높은 학습이 지속되는지에 대해 설명이 이루어진다. 학습의 주된 목표는 유학이나 해외 캠프에서 실패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는 데 있다. 특히 유학 준비 시 처음부터 영어공부가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초기 영어실력이 부족하면 현지 학습을 따라가지 못하고 결국 한국에서의 영어학습과 차이가 크게 나타나며, 유학 자체의 의미가 퇴색될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입학 전부터 학년에 맞는 영어실력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 핵심 전략으로 제시된다.<br><br>필리핀 유학은 어학원 수업과 홈스테이에서의 학습으로 방향이 정해진다고 설명한다. 유학 초반 어학원 수업은 아이들 레벨에 맞춘 수업이 중요하며, 스피킹과 리스닝에 집중하도록 한다. 학원 수업이 끝난 이후 남은 시간은 숙소에서의 독립 학습으로 이어지며, 이 부분이 유학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요소로 꼽힌다. 숙소에서의 학습 방식에 따라 전체 유학 결과가 현저히 달라진다고 본다. 필리핀의 학교 체계는 많은 경우 영어로 수업이 진행되며, 입학 학년 수준에 맞지 않는다면 수업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고 현지 학생들과의 원활한 교류가 어렵게 된다. 결국 한국 아이들과의 단순 교류에 머물며 유학의 의미가 퇴색하는 사례도 발생한다.<br><br>따라서 현지 입학 전까지 학년에 맞는 영어실력을 갖추도록 체계적으로 학습을 진행한다. 아이들 레벨과 학습 성향에 맞춰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노력을 다해 영어공부를 시켜 나가며, 결과적으로 라살조벨스쿨과 같은 수준 높은 학교에 입학해 높은 성적을 유지하도록 한다. 또한 유학 종료 후 한국의 영어학원 레벨테스트에서도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타나 많은 부모의 기쁨으로 이어졌다고 밝힌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이들 영어공부를 효과적으로 꾸준히 시켜 나가며 잉글홈의 자부심 아래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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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공부만큼이나 중요한 먹거리들~

외국 생활은 문화적 차이와 낯선 환경, 음식 등 처음에는 다양한 애로사항이 생긴다. 처음 필리핀에 도착했을 때도 적응하는 데 한동안 애를 먹었고 특히 한국 음식이 많이 그리웠다. 어학원에서 매 끼니 한식이 제공되긴 하지만 입맛에 맞지 않아 먹지 않는 경우가 많아 저절로 다이어트가 되곤 했다. 아이들이 성장기에 있다 보니 음식을 제대로 챙겨 먹여야 키도 잘 크고 스트레스도 덜 받으며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그러나 홈스테이나 어학원에서 제공되는 음식이 아이들 입맛에 맞지 않으면 스낵이나 패스트푸드, 라면 등에 의존하는 경우가 생겨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진다. 이러한 부분은 가디언들이 신경 쓰고 노력을 기울이면 충분히 맛있게 요리해 줄 수 있는데 매 끼니를 차려 내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다. 메뉴를 다양하게 구성하고 맛있게 내놓아야 아이들이 충분히 식사를 할 수 있는데, 아이들 공부보다 식사에 더 신경 쓰는 경우도 많다.<br><br>그럼에도 가족 구성원들은 아이들의 식사에 많은 신경을 쓰며 노력한다. 음식이 맛있어야 아이들이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갖고 스트레스를 덜 받으며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조리와 플레이팅에 신경을 쓴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다는 생각 아래 식탁을 늘 깔끔하게 차리려 애쓴다. 돼지고기와 새우, 오징어가 들어간 매콤한 볶음우동을 준비했고, 다섯 아이가 모두 남김없이 먹을 만큼 인기가 있었다. 어른들도 조금씩만 먹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뿐 아이들이 주된 식사 기여를 했다. 아이들이 요리 과정에 호기심을 보이고 주방으로 들여다보려 하지만 불을 다루는 과정에서 다칠 수 있어 자주 제지한다. 새로운 요리에 대해서는 식사 전에 아이들의 평가를 받기 위한 시식의 기회를 갖고 모두가 엄지 척을 하는 모습을 보기도 한다. 잉글홈의 하루는 늘 단어시험으로 마무리되며 단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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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라살조벨스쿨 짧은 방학이 끝나고 다시 수업 시작~

알라방 라살조벨스쿨의 아이들은 일주일간의 짧은 방학을 마치고 어제부터 다시 정규 수업이 시작되었다. 지금은 2ND TERM 즉 2학기에 해당하며, 코로나로 인한 외부 활동 제약에도 불구하고 방학 동안 문법·단어·리딩·에세이 등을 평소보다 학습량을 늘려 공부를 시켰다. 아이들 모두 불평 없이 잘 따라 주어 방학을 알차게 보낸 것으로 보인다.<br><br>필리핀은 2020년부터 지역사회격리 제도가 시행되어 현재까지도 유지되지만 초기보다 많이 완화되었다. 만 15세 미만의 아이들 외출 금지와 외국인 입국 금지만 제외하면 일상에 가까운 생활이 가능하다. 알라방은 외출 시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마켓이나 쇼핑몰 입장 시 페이스 실드를 꼭 써야 입입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방역수칙이 매우 철저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코로나를 크게 걱정하지 않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br><br>백신이나 치료제에 대한 희망이 간헐적으로 들려오고 있어 상황이 차차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오늘의 메뉴로는 헛제삿밥 이외에 고사리와 도라지, 신토불이가 함께 준비되었고, 비빔밥을 중심으로 한 식사가 이어졌다. 지난 장 보기 때 사둔 오이고추는 맵지 않고 아삭하게 아이들에게 금세 소진되었으며, 남지 않은 나물과 닭고기도 모두 소진될 만큼 아이들의 식사 열기가 높았다.<br><br>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는 뜯어먹는 수능 기본 1800 단어를 세 번째 복습 중이다. 하루에 5과씩 총 150개의 단어를 랜덤으로 50개씩 시험 보며 거의 완벽에 가깝게 암기하고 있다. 초등 3학년에게도 교과서 안에 수준 높은 단어가 자주 등장하므로 단어 학습은 꾸준히 이어져야 한다. 이와 같은 계획은 3학년 말까지 수능 만점에 근접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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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저희 잉글홈 블로그에 대해서~

잉글홈 블로그는 홈스테이의 일상과 필리핀에서의 경험을 기록하기 위해 시작되었고, 운영한 지 9년이 다 되어 간다. 예전 따가이따이에서 학원을 운영했던 기간까지 합치면 11년이 넘는 시간이다. 큰 아이가 7살, 작은 아이가 4살 때 처음 만났으니 아이들이 자라 하이 스쿨을 졸업하고 대학에 갈 나이가 되었고, 시간이 얼마나 빠르게 흘렀는지 새삼 느껴진다. 두 아이 모두 영어 실력이 나쁘지 않아 앞으로의 진로에서도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크다.<br><br>블로그를 통해 포스팅한 글의 수는 2500편이 넘는다는 사실이 떠올려지며 놀라움이 크다. 초창기부터 지금까지의 포스팅 주된 내용은 홈스테이의 일상에 집중되어 있다. 필리핀에서 홈스테이를 운영하며 느낀 점과 개인적인 생각들이 많이 담겨 있으며, 간접적 홍보가 될 수도 있다는 점도 솔직하게 기록된다.<br><br>앞으로도 잉글홈이 운영되는 동안 포스팅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아 있을 예정이며, 필리핀으로 유학 오는 아이들이 제대로 된 영어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간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맛있고 충분한 식사가 함께한다는 목표도 계속된다. 또한 즐거운 추억과 좋은 기억을 많이 만들어 가려는 의지도 담겨 있다.<br><br>현재 온라인 수업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오프라인의 가치를 여전히 중요하게 여긴다. 코로나가 빨리 끝나기를 바라는 마음도 함께 전해진다. 잉글홈의 수제 치킨버거와 함께하는 하루도 등장하는데, 뼈 없는 닭다리살을 염지해 튀긴 패티에 잉글홈만의 특제소스를 얹은 메뉴가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햄버거 사이즈가 대왕급임에도 아이들은 금세 두 개를 순식간에 해치운다. 매일 아이들 사진이 부모님께 보내지며 아이들의 표정이 순간 포착될 때마다 웃음이 터진다는 뚜렷한 재미가 이야기의 한 축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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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휴식을 알리는 기다렸던 주말의 시작~

주말의 시작은 기다려온 휴식의 시간으로 다가온다. 영어캠프 잉글홈은 코로나로 외부 액티비티가 제약된 상황에서도 아이들이 큰 무리 없이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한다. 열심히 생활하고 공부해 온 평일의 노력이 주말에 꿀맛처럼 느껴진다고 표현되며, 남은 일정은 학습 관리와 요리, 온라인 수업까지 이어지는 바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금요일 밤에는 하루 정도의 휴식이 주어져 작은 기쁨을 만끽한다는 대목에서도 주말의 기대가 잘 드러난다.<br><br>아이들은 토요일을 즐겁게 보내고 일요일에는 주말 단어 시험이 기다린다.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와의 쇼핑 외출은 크리스마스 시즌의 붐을 떠올리게 했지만, 이번 방문은 생각보다 한산했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주말이면 아이들이 특별한 맛을 원한다는 점은 변함이 없고, 피자와 중국음식, 치킨의 순환 같은 작은 간식 코스가 반복되며 웃음이 이어진다. 맛있게 먹는 모습에서 캠프의 일상 속 즐거움이 읽혀 진다.<br><br>주말 단어 공부에 대한 준비도 꾸준하다. 내일 있을 주말 단어 시험을 염두에 둔 학습 계획이 각자에 따라 이어지는데, Yunho가 TOEFL 단어를 중심으로 공부량이 늘어나면서 오후 시간대를 집중 학습으로 채운다. 귀에 대고 속삭이며 잘하면 내일 시험을 잘 치를 수 없다는 조언도 들려오지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격려가 함께 놓인다.<br><br>초등 6학년 학생이 토플 단어를 공부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성취로 여겨진다. 이러한 노력은 학교 수업과 가정의 학습이 조화롭게 이뤄지는 모습으로, 아이들 각자의 성장 속도를 존중하며 주말의 휴식과 학습이 균형 있게 운영된다. 잉글홈의 주말 풍경은 외부 제약 속에서도 학습 의욕과 일상 속 즐거움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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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잉글홈에서 사용하는 교재들~

주말이 빨리 지나가는 아쉬움 속에서 잉글홈의 방과 후 학습교재에 대해 알아본다. 잉글홈은 자체적으로 체계적인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을 오랜 시간 운영해 왔고 아이들의 레벨에 맞춘 다양한 교재를 보유하고 있다. 고가의 프린트나 스캐너를 확보해 교재 학습에 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이며 바로 학습에 들어갈 수 있도록 준비된다. 필요 교재가 있으면 직접 구매가 가능하고 매일 학습자료를 프린트한다. 과거 저가형 프린트기의 잦은 고장과 인쇄질 저하를 겪은 경험을 반영해 올해 초에는 두 대의 고가 프린트기를 도입했고, 덕분에 고장 없이 인쇄질도 양호하게 유지된다. 스캐너는 온라인 수업에 특히 잘 활용되며, 구매를 신의 한 수로 여긴다. 이렇게 아이들 공부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지체 없이 지속적으로 투자가 이루어진다.<br><br>잉글홈의 목표는 하나로, 유학을 시작하는 모든 아이들이 높은 영어실력을 갖도록 돕는 것이다. 필리핀은 코로나로 외국인 입국이 아직 허용되지 않지만 여전히 유학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잉글홈은 다른 홈스테이와 차별화된 점으로 학원 수업이나 학교 수업이 끝난 뒤 진행되는 방과 후 학습이 매우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이로 인해 다수의 아이들이 높은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라살조벨스쿨과 같은 수준 높은 명문 사립학교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br><br>실제로 라살조벨스쿨의 사례들이 소개된다. 6학년 Yunho의 TOEFL 주말 단어 시험은 200개 중 13개 틀렸다고 알려지고, 3학년 Victor는 주말 단어 시험에서 6개만 틀렸다. 12학년 Richard형아는 초등 아이들에게 마인크래프트 사용법을 가르치는 수업에 참여했고, 마인크래프트를 학습 도구로 활용하는 수업이 진행된다. 또한 Richard형아가 마인크래프트 대가의 초등학생들을 돕는 과정이 소개되며, 라살조벨스쿨의 학습 활용이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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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1학기 성적이 나오는 날~

드디어 라살조벨스쿨의 지난 1학기 성적이 발표되었고 10월 말 발표에서 조금 늦춰진 뒤 오늘 공개되었다. 잉글홈 라살조벨스쿨 다섯 명의 아이들 모두 평균 A학점으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초등 3학년부터 하이 스쿨 12학년 Richard 형아의 성적까지 포함된다. 라살조벨스쿨이 예전보다 입학은 수월해졌을지 몰라도 시험은 여전히 수준이 높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제대로 준비 없이 입학하면 높은 성적을 기대하기 어렵다. 학교 성적은 영어실력과 직접 연결되므로, 성적을 보면 대략 영어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판단할 수 있다. 다만 학교마다 수준 차이가 있어 어느 학교 재학 시 받은 성적도 고려해야 할 요소다.<br><br>홈스테이 시작부터 지금까지 수준 높은 라살조벨스쿨에 아이들을 입학시키는 이유는 단 하나, 진정한 영어실력을 갖추게 하기 위함이다. 성적이 쉽게 오르는 쉬운 학교에 입학시켜서 아이의 성과를 보여주는 것도 가능하지만,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거나 대학 진학을 위해 공인시험을 치렀을 때의 결과는 필리핀 유학의 가치를 손상시키는 결과로 돌아올 수 있다. 그 피해는 모두 아이들에게 남게 된다. 초등 1학년부터 라살조벨스쿨에 입학한 아이들은 지금까지 우수한 성적을 유지해 왔으며, 11학년 Kelly는 작년에 친 TOEFL에서 높은 성적을 얻은 바탕으로 현재 SAT와 AP를 어려움 없이 공부하고 있다. 또한 유학 종료 후 한국으로 돌아간 아이들 역시 레벨테스트에서 높은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한국 학교 공부를 열심히 이겨내고 있다.<br><br>예전에 방문한 한국 여학생은 싱가포르 NUS 진학을 위해 추천서를 받으러 왔던 기억이 남아 있는데, 그때의 밝은 미소와 입학처 직원의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라는 평가가 아직도 인상적이다. 앞으로도 가능한 한 아이들을 라살조벨스쿨로 입학시켜 공부를 지속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며, 입학 전 충분한 영어공부를 시켜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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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하이 스쿨 아이들의 모든 과목 all A 학점~

잉글홈 하이 스쿨에는 현재 7학년, 11학년, 12학년의 세 명이 재학 중이다. 이번에 3명 전원 전 과목에서 ALL A 학점을 받아 상당한 성과를 남겼으며, 어제까지 평균 위주로 포스팅되었으나 오늘은 보다 상세한 내용을 전해 본다. 다만 11학년 Kelly는 본인의 성적 공개를 원하지 않는 관계로, 12학년 Richard와 7학년 Andy의 성적표만 공유된다.<br><br>Richard는 2017년 10학년 때부터 유학 생활을 시작해 현재 12학년 졸업반에 이른다. 초기에는 인성이 바른 아이로서의 기대가 컸지만, 학교에서 필리피노 친구들과의 관계가 두터워지며 학업에 소홀해지는 모습이 나타났고 그로 인해 성적도 다소 부진했다. 꾸준한 잔소리와 달래는 노력도 이어졌고, 이제 실력을 입증하는 성과가 나타나며 큰 기쁨과 자랑스러움이 앞선다. 코로나19 시기에도 힘든 상황 속에서 매일 늦은 새벽까지 라면을 함께 끓여 공부하던 모습이 회상되지만, 결과는 기대를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말처럼 확실한 결실로 돌아왔다. 앞으로의 졸업까지도 이 흐름이 계속되기를 바란다.<br><br>이번 아이들 성적표를 통해 얻은 메시지는 명확하다. 학업에 대한 꾸준한 노력과 주변 상황 속에서도 목표를 잃지 않는 태도가 결국 좋은 결과를 만든다는 사실이다. 성적을 잘 받은 아이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과정 속의 노력과 지속성이 주는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된다. 이들은 졸업까지 기존의 자세를 유지하며 성장해 나가리라는 다짐을 남긴 채, 학업 외의 일상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최고의 날, 최고의 맛으로 준비된 식사가 다가오듯, 앞으로도 성취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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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또 태풍이 오고 있네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은 요즘 필리핀에 또 태풍이 다가오고 있다고 전한다. 올해는 특히 태풍이 연이어 찾아오는 편이고, 이번 신호는 알라방 구간을 지나갈 가능성이 있어 현지 상황이 다소 우려스럽다고 한다. 앞으로 12월 말까지도 잇따른 태풍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이어진다.<br><br>라살조벨스쿨 11학년 학생 Kelly의 이야기도 함께 전해진다. AP 홈페이지의 문의사항 외에 다른 문의가 있어 미국에 있는 College Board에 직접 전화로 문의를 시도했고, 옆에서 듣는 관계로 대화를 자연스럽게 따라할 수 있었다고 한다. 몰래 영상을 남기려는 마음도 있었지만 촬영은 거절당했고, 그때의 대화를 옆에서 경청한 상황이 되었다. 요즘 학교 공부와 대학입시 준비로 상황이 예민해진 모습이 보인다고 한다.<br><br>또한 영어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으려는 태도도 보인다. 필리핀에서 영어를 공부해도 발음이 엉망이라는 시선을 접하게 되지만, 제대로 된 영어 학습이 이뤄지지 않은 경우가 많아 생긴 오해일 수 있다고 본다. 미국이나 영국, 호주에서도 마찬가지로 영어 학습의 질이 좌우되며, 단순히 버터 발음 몇 마디를 하는 것이 능숙함의 기준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실제로 산베다스쿨을 졸업한 Tom은 호주에서 대학 생활을 잘 이어가고 있다는 예가 이를 뒷받침한다고 본다. 영어의 진정한 실력은 학문적 용이성이나 문제 해결 능력에서 드러나는 것이지, 짧은 발음의 정확성만으로 판단될 수 없다고 여겨진다.<br><br>가정의 식사 분위기도 전해진다. 쇠고기 된장찌개를 중심으로 무생채와 콩나물무침을 함께 비벼 먹는 구성으로 계획되었으나, 아이들 가운데는 고기를 더 선호해 된장 비빔이나 고추장을 넣어 비비는 방식으로 먹기도 한다. 내일은 또다시 고기가 주가 될 예정이라고 한다. 온라인 수업이 진행될 때면 Victor가 부지런히 단어를 외우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고, 단어 암기에 대한 칭찬이 오가기도 한다. 저녁에는 초등 아이들이 한국 수학 공부를 하고 있는데, 저학년의 계산력 강화를 위해 잉글맘이 교재 외에 추가 문제를 만들어 푸는 연습을 시킨다. 오늘도 잉글홈 아이들은 단어 시험으로 하루를 마무리했고, 성적이 좋았다는 소식이 들린다. 보상으로 주말 단어 시험을 면제하느냐는 제안이 있었으나, 그에 대한 판단은 주말까지 천천히 생각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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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태풍이 느껴지는 밤입니다~

바람이 세지는 것을 느끼는 순간, 태풍이 조금씩 다가오는 기색이 있다. 이번 태풍은 강하지 않지만 마닐라를 관통한다는 이유로 위력이 점차 가시화되었다. 어쨌든 태풍에 대비해 여러 준비를 해두었기에 큰 걱정은 크지 않다. 빌리지는 배수도 잘 되어 9년 가까이 거주해 왔는데도 비가 많이 와도 물이 차오르는 일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오늘은 태풍으로 알라방의 모든 학교가 휴교령을 내려 잉글홈 아이들은 환호하다가도 곧 무엇인가를 느끼고 이내 실망하는 표정이 보인다. 휴교가 되면 방과 후 학습량이 평소보다 배로 늘어난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는 모습이 떠오른다. 그래도 지금까지 불평 없이 주어진 학습량을 충실히 해나가 왔기에 매번 좋은 결과가 따라왔다고 여겨진다. 아이들도 그것을 알고 있기에 불평이 없다고 느껴진다. 지금의 아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든다. 힘들게 하지 않고 매번 좋은 결과를 만들어줘서.<br><br>당장은 아니지만 코로나 백신 소식과 치료제에 대한 희망이 들려오고 있다. 이번 코로나 기간 동안 아이들을 공부시켜 나가며 좀 더 효율적으로 공부를 시켜나갈 수 있는 방법 한 가지를 얻은 셈이다. 아이들이 공부하는 데 있어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부분도 생겼다. 잉글홈은 늘 그래왔듯 모집보다는 관리에 중점을 두어 캠프생이든 유학생이든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체계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켜 높은 영어 실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침 댓바람부터 수학을 풀고 있는 아이들이며 어제는 정기 수업이 없는 날이라 한국 수학을 좀 더 공부하도록 했는데 두 아이 모두 엄청 진지한 표정으로 수학 문제를 풀어 한 컷이 멋지다. 태풍과 선선한 날씨 속에 오늘은 국물이 따뜻한 닭곰탕으로 마무리하고 아이들도 밥 한 그릇을 뚝딱 잘 먹었다. 드디어 RICHARD 형아가 산발의 머리를 정리했고 완전한 훈남 포스를 뽐낸다. 깔끔하고 최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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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태풍이 지나간 메트로 마닐라~

어제 태풍이 지나간 뒤 상황이 한동안 어수선했지만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고 한다. 다만 인터넷이 계속 끊겨 소통에 불편이 있었고 바깥은 물난리와 단전 단수로 모두 고생이 많았다. 이번 태풍은 강풍은 예전만큼 세지 않았지만 진로가 마닐라를 관통해 피해가 더 크게 느껴진 것으로 보인다.<br><br>알라방을 포함한 마닐라 전역의 학교와 관공서가 휴교 휴업으로 발표되었고, 자연재해 앞에서는 대비를 철저히 하는 수밖에 없다는 교훈이 남는다. 잉글홈 아이들은 어제 오후 2시까지 단전이 되어 하루를 쉬었고 오늘부터 다시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태풍의 여파로 이번 주는 분위기가 다소 어수선했지만 주말을 맞이하게 되었다. 12월 말까지도 추가적인 태풍이 올 수 있다는 예보가 있었고, 기후변화로 올해 태풍이 더 잦아지는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피해 복구가 신속히 이뤄져 다음 주부터는 정상 생활로 돌아가길 바란다.<br><br>포스팅은 인터넷 문제 탓에 미리 써 두고 이제야 올리게 되었다고 한다. 다행히 빌리지는 큰 피해 없이 지냈으며 나무의 잔가지가 조금 떨어진 정도였다. 오늘은 어제 주문한 통 생삼겹살과 허파 간 순대를 모둠 수육으로 차려 먹었는데, 순대는 한국슈퍼에서 구입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만큼의 퀄리티라면 필리핀에서 순대 장사를 해보는 것도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며칠 전 1학기 모든 과목에서 ALL A를 받은 RICHARD~, 아직도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다음 학기도 계속해 밝은 기색으로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 남는다. 최근 구입한 한국 수박은 아삭한 식감과 달달한 맛이 일상 속 즐거움을 더해 주었다. 아이들을 유혹하는 달콤함이 오늘도 입가에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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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모든 게 정상적으로 돌아왔네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현황은 최근 태풍으로 인해 이틀간 인터넷이 불안정했지만, 밤늦게 정상 작동이 재개되었다. 이로 인해 전화로 컴플레인을 제기하고 인터넷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는 등 긴장과 스트레스가 컸으나 상황은 곧 안정화되었다. 다행히 이틀간의 휴교로 학교 수업에는 영향이 없었고, 무선 와이파이는 지역에 따라 신호 차이가 커 LTE 신호가 잡혀도 속도는 1~2 메가바이트 수준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인터넷 회복 덕분에 모든 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게 되었고, 다음 주부터는 정상 운영이 가능해질 전망이다.<br><br>잉글홈과 함께 시작된 Tom 티처가 최근 결혼 소식을 알리며 품절남이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엊그제 모바일 청첩장을 받아 본 사람들은 입이 귀에 걸릴 만큼 기뻐했고, Tom 티처의 결혼 상대는 이 세상 최고의 남자를 만난다고 보증되는 듯한 긍정적 평가가 이어졌다. 10여 년간 가까이 지켜본 Tom은 항상 책임감 있고 성실하며 이해심과 배려심이 많은 사람으로 기억된다. 앞으로의 삶도 행복으로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졌다.<br><br>또한 잉글맘의 요리 시간에는 두부김치에 돼지고기를 듬뿍 넣은 요리가 선보였고, 잉글맘이 직접 준비했다. Vic tor의 밥그릇 속에 무엇이 담겨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함이 남았으며, Yunho의 먹방은 보는 이의 침을 흘리게 만들 만큼 화제를 모았다. 한 주 동안의 수고를 기억하며, 오늘의 노력이 다음 주의 원활한 운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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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주말이지만 몸살이~

태풍으로 끊긴 인터넷 때문에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진 탓인지 몸살 기운이 퍼져 어제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힘들었다. 오래간만에 몸살에 걸려 에어컨 수리까지 다녀오고, 인터넷이 정상 작동하자마자 뒤늦게 수리가 진행되었으며 쌀과 과일을 사 오고 저녁에는 아이들이 버거킹을 원해 주문했고, 야참으로 라면도 끓여 주는 등 해야 할 일들이 나열되니 몸에 여유가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일요일 오후에는 완전히 지쳐 누웠다가 저녁쯤에 겨우 기운이 돌아왔다.<br><br>주말에는 아이들이 공부할 학습자료를 준비하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 이어졌다. 다섯 아이들 모두 전반적으로 문제없이 공부와 생활을 잘 해나가고 있어 자랑스러운 분위기가 만들어졌고, 잉글홈 잉글랜드 살라조벨스쿨 아이들이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도 꾸준히 잘 해나가고 있는 모습이 칭찬받았다. 엄지 척의 분위기가 이어졌고, 내일부터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될 월요일을 맞아 다들 건강과 활력을 다짐하는 모습이 함께 전해졌다.<br><br>일요일 아침에는 잉글맘과 함께 싱싱한 과일을 구매하러 다녔고, 귤과 배와 사과를 각각 한 박스씩 샀다. 요즘 단감도 나오는 듯했지만 이미 품절되어 버렸다. 과일을 산 뒤에는 아이들이 우선 시식하도록 하는 관습을 지키며 Victor의 표정에서 맛의 차이가 느껴지는지 확인하는 모습이 기록으로 남았다. 주말에는 단어 시험으로 복습을 이어갔고, 이번 시험지는 힘들게 만든 만큼 더 소중하게 여겨졌다. Victor는 수능 기본 1800의 세 번째 복습에서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었고, 이 단어 교재도 곧 끝이 보인다. Yunho의 성인 토플 단어 시험도 마찬가지로 거의 완료 단계이며, 오늘은 오답이 하나뿐이었다. 초등 6학년의 성취가 돋보였다.<br><br>데리야끼 치킨은 직접 만들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아냈고, 다리 살을 선호하는 아이들을 위해 다리 살만으로 조리했는데도 Victor도 연신 맛있다고 하며 잘 먹었다. 역시 소스가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핵심이라 생각되는 부분이었다. 이 기록은 한 주를 마무리하며 가족의 웃음이 계속 지속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미소는 2학기로 이어질 예정인 만큼 모두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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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Andrew kept his promise with Richard yesterday~

지난 1학기 성적 발표를 앞두고 12학년 Richard 이 조용히 다가와 “성적이 잘 나오면 Beef 스테이크 해주면 안 되나요”라고 물어본 적이 있다. 속으로는 당연히 가능하리라 생각되었지만 겉으로는 고민하는 척하며 “음… 음… 일단 성적 나오는 거 보고”라고 말한 장면이 있었다. 성적과 관계없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은 연구를 통해라도 해주곤 했는데, 갑작스러운 제안에 당황한 마음도 있었고, 한 번 먹었던 스테이크를 또 먹고 싶어 하는 분위기였다는 사실이 살짝 들려온다. 어제는 잉글맘이 점심 식사 후 장을 보러 다녀왔고, 오후에 온라인 수업이 있어 혼자 남게 되었다. 그 사이 고기를 많이 사고 불갈비와 샤부샤부, 불고기를 함께 준비해 놓을 계획이었고, 아이들 얼굴에는 웃음이 만개했다. 고기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대답 속에서 요리로 인한 즐거움과 든든함이 함께 전달되었다.<br><br>다들 가리지 않고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잘 먹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먹는 행복이 아이들의 건강한 유학 생활을 더 활기차게 만드는 듯했다. 식사를 챙기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맛있게 먹어 주는 분위기는 뿌듯함으로 다가왔고, 그 같은 흐름이 공부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다고 느껴졌다. 첫 주말을 기점으로 잉글홈의 월요일은 스테이크와 함께 힘차게 시작되었다. 고기들을 보자 정육점처럼 보일 정도로 신선하고 질 좋았다. 굽기 전에는 소금과 후추, 올리브 오일을 듬뿍 발라 1시간 정도 냉장 숙성을 거쳤다. 이후 아주 높은 온도에서 겉면을 바삭하게 구워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준비되었으며, 밤에는 군밤으로 파바박 구워 먹을 계획도 함께 세워졌다. 오늘도 단어 시험을 끝낸다는 작은 목표 아래, 하루의 마무리도 순조롭게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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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정직하게 충실하게 의무를 다하는 것이란~

오늘따라 하늘이 파랗고 날씨가 좋다 보니 희망적인 분위기가 흐른다. 코로나 백신 개발 소식도 간간이 들려오지만 내년 후반부쯤에나 어느 정도 안정될 거라는 전망이 있으며 그 사이에도 다양한 좋은 소식이 있을 거라고 여겨진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생활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이어진다. 마스크가 일상이 되어 버린 지금, 외출 시 자동으로 마스크가 씌워지는 듯한 편리함을 바라는 마음도 떠오른다. 쓰고 벗는 일이 번거로워서다.<br><br>필리핀에서의 영어 공부에 대한 시선은 여전히 엇갈린다. 현재까지도 외국인 입국 금지가 지속되지만 여름 쪽으로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유학이나 캠프 문의가 들어온다. 다만 필리핀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에 대해 후회하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는 점이 눈에 띈다. 그 이유로 학습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제로 충분한 영어 실력을 얻기 어렵다고 본다. 어학원 수업만으로는 한계가 크며, 현지 학교 입학을 준비하려면 아이들 스스로 학습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가디언의 역할은 부모나 교사의 역할을 넘나들며 아이를 돌봐야 하는 만큼 쉽지 않다. 아이들 학습과 생활의 전반을 챙기는 책임이 크고, 그렇지 못하면 유학의 빛을 보지 못한다고 여겨진다. 따라서 가디언들이 충분히 아이들을 관리한다면 필리핀에서 영어를 충분히 배우고도 높은 실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본다.<br><br>지금까지 홈스테이를 운영해오며 아이들의 영어 때문에 후회한 적은 없었다고 한다. 오히려 이렇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에 감사하다고 여긴다. 다만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홈스테이를 계속할지는 확실치 않다며 개인적 시간의 부재를 언급할 만큼 가디언의 역할이 크게 요구된다. 라살조벨스쿨의 학년 구성이 눈길을 끈다. 3학년, 6학년, 12학년 외에 7학년과 11학년도 함께 존재한다는 점이 특징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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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유학이나 캠프를 준비할 때는 아주 신중하게~

코로나 백신에 대한 희망적인 소식이 조금씩 들려와서 기뻐요. 물론 당장은 아니지만 충분히 예전과 같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은 남아 있죠. 오늘은 비단 필리핀 유학이나 캠프를 준비할 때 아주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을 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짚어 보려 해요. 현실적으로 객관적인 정보를 얻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상담 현장에는 주관적이거나 왜곡된 정보가 섞여 나오는 경우가 종종 존재하죠. 특히 아이들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금전적 이익이 개입되다 보니 그러한 상황이 더 자주 보인다는 점이 한계로 남아요. 물론 이러한 부분은 홈스테이 입장에서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만, 적어도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상담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원칙이 있어요.<br><br>현지 학교에 관한 부분은 더욱 신중해야 해요. 대충 들은 이야기나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가 차곡차곡 사실처럼 전달될 때가 많아 당황스러운 경우가 많죠. 문의가 들어오면 모르는 부분은 모른다고 분명히 말하고, 해당 학교를 직접 찾아가 여러 상황들을 확인해 정확하게 알려 주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여겨요. 아이들의 공부를 바라보는 기준과 계획도 있지만, 아직 시작하기에 부족한 상황이라 요구되는 부분에 대해선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는 것이 원칙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지금 당장 그 능력이 안 되는데 시켜봐야 의미가 없다는 판단이 분명히 존재하죠.<br><br>또한 일상의 작은 기록도 놓치지 않아요. 점심때 먹었던 잔치국수의 육수를 다시마 멸치 건새우 양파 등으로 우려낸 모습이 떠오르고, 이번에는 샤부샤부에 다양한 재료를 넣어 끊여 낸 국물의 깊은 맛이 특히 인상적이었다는 기억이 남아요. 고기가 풀리며 풍성해지는 풍경도 함께 떠올라요. 야구를 즐기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마치고 잠깐 야구를 시청하며 흥분하는 모습도 아주 자연스럽게 이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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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한 주의 끝자락 금요일~

알라방 홈스테이 한 주의 끝자락 금요일~ 여기저기서 코로나 백신 소식이 들려오는 것을 보면 곧 다가올 2021년이 왠지 모르게 기대가 되는군요.^^ 무엇보다 2021년에는 아이들 모두 학교에 등교를 해서 친구들과 함께 부대껴가면서 공부를 해나갈 수 있었으면 해요. 어제는 Richard 방의 에어컨이 고장 나서 수리를 신청한지 거의 1주일 만에 기술자가 왔는데요, 그나마 대기업 브랜드라서 생각보다 빨리 왔더라고요. 그리고 수리를 하는 것도 한국 못지않게 장비를 가지고 깔끔하고 정확하게 하는 것이 필리핀도 정말 많이 발전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는데 비용은 한국보다 더 비싼 것 같아요. ㅜ ㅜ 어쨌든 지금은 빵빵하게 잘 돌아가고 있어요. ㅎㅎㅎ 그리고 지난번에 AP 시험을 친 Kelly는 몇 과목의 AP 시험을 더 치기 위해서 필리핀 현지 온라인 서점에서 책을 주문했었는데 거의 일주일 넘게 걸려서 책이 오더라고요. 한국 같으면 바로 다음날 도착하곤 하던데, 그 속도에 정말 미치는 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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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과정도 중요하지만 결과가 더 중요한 유학~

행복한 불금의 분위기 속에서 주말 단어 시험 준비로 새로운 일이 시작되지만, 주말이 주는 즐거움이 여전히 남아 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무언가를 해나가는 일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일상의 소소한 도전들을 담아낸다. 요즘 아버지에 대한 고마움이 크게 느껴지는데, 어릴 때부터 가족을 위해 밤낮없이 일한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리며 어린 시절의 편안함이 가능했던 이유를 새삼 이해하게 되었다고 표현한다.<br><br>잉글홈 블로그에는 다양한 자료가 포스팅되어 있으며, 주로 유학이나 캠프에 온 아이들의 일상과 학습 내용, 그리고 그에 따른 결과들이 공유된다. 이러한 포스팅이 가능했던 배경으로는 나름의 노력과 함께 늘 응원해 주는 부모들의 존재가 있다. 아이가 유학이나 캠프를 통해 건강하게 지내고 공부도 잘하는 것이 중요하나, 그 결과 역시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을 지적한다. 공부하는 모습의 사진이나 흉내에 의존하는 것은 걱정거리로 남기도 한다는 생각을 덧붙인다.<br><br>또한 필리핀에서의 영어 공부에 대해 “엉망이다”라는 편견을 인정하기 싫다는 의지가 강조되며, 이 부분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함께 이어진다. 잉글홈의 이러한 노력은 변함없이 지속될 것이라고 다짐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아이들이 영어 공부의 실제 성과를 내도록 돕고자 하는 의도가 분명하게 드러난다. 오늘의 불금 풍경 속에서 분식의 즐거움을 나누며, 떡볶이를 아주 좋아하는 잉글맘의 취향과 그것이 가족의 입맛에도 잘 맞는다는 점을 전한다. 중고교 시절 매일 떡볶이로 끼니를 때웠다는 추억과 양념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인해 아이들도 떡볶이를 더 좋아하게 되었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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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행복한 주말, 잉글홈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제한된 일상 속에서도 주말에는 아이들 각자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등학생들은 평일 늦게까지 공부한 영향으로 늦잠을 자면서 영화와 음악, 독서를 하며 쉬는 시간을 가지는 반면, 초등학생들은 오히려 주말에 더 일찍 일어나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는 모습이었다.<br><br>백신과 치료제 소식이 간간이 들려오면서 조금만 더 참고 견디면 예전과 같은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긴다. 그때가 다가오면 지금까지 즐기지 못했던 다양한 액티비티를 위해 여러 곳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며 즐거운 추억과 사진을 많이 남길 계획이다.<br><br>요즘 온라인 수업 문의가 가끔 있지만 더 이상 온라인 수업을 운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하나둘씩 하다 보면 일이 늘어나 현재 아이들을 돌보는 데 소홀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고, 다른 학교의 온라인 시스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잘 모르기에 섣불리 시작하는 것도 피하고자 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조금만 더 견디면 좋은 날이 올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br><br>오늘도 잉글홈 아이들은 주말 단어 시험으로 일요일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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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공부는 머리가 아닌 노력으로~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은 아이들이 주말을 잘 보내고 새로 시작하는 한 주를 준비하기 위해 자료를 준비하는 모습을 전한다. 미래는 정해진 것이 없지만 공부를 잘 한다고 해서 반드시 보장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그 확률은 충분히 높일 수 있다고 본다. 공부를 못한다고 해서 미래가 나빠지지는 않지만 선택의 폭은 좁아질 수 있다. 이왕 하는 거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잘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이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일은 쉽지 않지만 분위기와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고 자신감을 가지도록 돕는다면 충분히 열공이 가능하다. 적절한 당근과 채찍의 균형 역시 필요하다.<br><br>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은 공부보다 인성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유학이나 캠프 문의가 오면 항상 이 부분에 대해 물어본다. 공부 못하는 부분은 얼마든지 채워나갈 수 있지만 인성이 나쁘면 어떻게 관리해 나갈 수 없다고 본다.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자세는 공부보다 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잉글홈 아이들은 오늘도 힘차게 출발한다.<br><br>오늘의 메인메뉴는 차돌박이 된장지개와 잉글맘이 만든 수제 떡갈비이다. 잉글맘은 제 옆에서 계속 자기가 만든 떡갈비가 맛있다고 자화자찬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사실 맛은 있었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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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새로운 한 주를 힘차게~ 빠~박~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이 새로운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하는 모습을 전합니다. 지난번 태풍이 지나간 이후로 필리핀은 계속 화창한 날씨로 몸도 마음도 상쾌한 아침을 맞고 있어요. 현재 코로나 확진자 수는 하루 천오백여 명 사이를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으며, 예전처럼 크게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 하더라도 여전히 방역 수칙은 철저히 지켜지고 있어요.<br><br>잉글홈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은 월요일 아침 morning routine을 시작으로 온라인 수업에 돌입합니다. 초등 아이들은 아침 수업으로 학습을 시작하고, 하이 스쿨 아이들은 오후 수업으로 일정이 구성되어 있어요. 따라서 초등 아이들은 점심을 먹고 학교 과제나 PT, 시험 공부, 방과 후 학습에 매진하고, 하이 스쿨 아이들은 오전 활동 뒤에 오후 수업에 참여합니다. 이번 한 주도 건강하게 잘 먹고 열공 모드로 임하고 있답니다.<br><br>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는 수업 준비에 매진하고, 7학년 Andy는 로보틱스 과목의 과제를 진행하고 있어요. 저렇게 만들어서 코딩까지 하더라고요. 잉글홈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닭갈비로, 쫄깃한 떡까지 더한 그 맛은 누구도 거부하기 어렵죠. 아이들 입가에는 항상 미소가 떠나지 않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br><br>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과제는 150단어 시험 만점 인증샷으로 마무리되었고, 그 과정에서 집중과 꾸준함이 돋보였어요. 아이들의 열정과 성취를 엿볼 수 있는 순간들로 한 주의 시작은 밝게 열렸습니다. 앞으로도 건강을 지키며 학습과 활동을 균형 있게 이어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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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체계적인 학습관리와 맛있는 유학 생활~

필리핀 홈스테이 생활의 체계적인 학습 관리와 맛있는 유학 생활을 전하는 내용이다. 잉글홈의 원장으로 소개된 Andrew의 말로 시작해, 벌써 수요일이 되었고 11월도 거의 끝나간다고 한다. 인생에서 가장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시기가 필리핀에서의 삶을 시작한 때였고, 아이들도 어릴 때부터 함께 자라 현재는 한 아이가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고 다른 한 아이는 중학생으로 자라고 있다. 두 아이는 예전에는 자주 다투었지만 이제는 서로의 관계가 다정한 오누이로 굳어가고 있으며 영어로 대화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전한다. 또한 랩 음악 취향으로 슬랭 영어도 자주 쓰는 모습이 보인다고 덧붙인다.<br><br>축제 관련 소식은 라살조벨스쿨에서 이 주 동안 축제 기간으로 수업이 없다는 점이다. 보통은 가족을 초청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리곤 했으나 올해는 코로나 상황으로 온라인 축제로 대체되었다고 한다. 지난번 생일파티도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는데, 그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낀다고 기록한다. 온라인 축제의 구체적 진행 방식이 궁금해 기회가 되면 포스팅으로 다룰 예정이라고도 한다.<br><br>한국수학 학습 현황도 함께 소개된다. 아이들 중 Yunho는 6학년으로, 1월부터 4학년 과정의 수학을 시작해 이제는 6학년 과정을 거의 마쳐 가고 있으며, 평일에도 꾸준히 학습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식탁 이야기도 빠지지 않는데, 오색찬란한 비빔밥과 윤기가 흐르는 데리야끼 치킨이 차려질 때마다 아이들은 식탁에서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 버린다고 한다. 아이들의 미소가 매우 예쁘다고 묘사한다.<br><br>최근에는 Richar형아가 학교 프로젝트 프레젠테이션으로 마인크래프트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생겨 머리가 터질 만큼 바빠졌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상상도 하기 어렵던 PT 방식이므로 적응에 애를 먹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한다. 전반적으로 잉글홈에서의 학습 관리와 가족의 유학 생활은 코로나 시대 속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즐거움과 도전이 함께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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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저는 바쁜 하루였네요.ㅡ ㅡ;

알라방 홈스테이 저는 바쁜 하루였네요.ㅡ ㅡ; 안녕하세요,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앤드류입니다.^^ 오늘은 외부에 잠깐 일이 있어서 아침에 올리려던 어제 포스팅을 이제 긁적이며 쓰고 있어요.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는 학교축제에서 진행하는 마인크래프트에 참여를 해서 열심히 뭘 만들어 나가고 있고 다른 아이들은 각 자 해야할 공부들을 해나가고 있는데, 뜬금 없이 12학년 Richard가 자기가 만든 마인크래프트를 보여 주면서 잘 하지 않았냐고 자랑도 하고 ㅎㅎㅎ, 이제 거의 다 마무리가 되어가는가보네요.^^ 이제 곧 아이들 저녁식사를 준비해야해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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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새로운 식구들~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새로운 식구들~ Good day~,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바로 앞전에 포스팅은 쓰는 둥 마는 둥 해서 그냥 올려 버렸네요. 사실 오전에 그 혼잡한 교통체증을 뚫고 일을 보러 다녀왔는데 그때부터 저의 스케줄은 빡빡하게 돌아가더라고요. 필리핀은 아직 지역사회격리를 유지하고 있는데, 요즘 밖에 나가면 코로나가 끝난 것 같은 분위기??? 같아요. 그래도 다행인 것이 마스크를 안 쓰고 다니면 이상할 정도로 모두들 마스크는 아주 철저하게 착용을 하고 이따 보니 걱정은 좀 덜 되더라고요.^^ 어느덧 모두가 행복한 불금입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더 일찍 공부를 끝내고 아이들이 불금을 즐길 수 있도록 하려고 해요.^^ 한 주 동안 수고한 잉글홈 아이들은 충분히 쉴 자격이 있고 또 그렇게 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잉글홈에는 새로운 식구가 생겼답니다. 둘 다 하이 스쿨 아이들인데요, 처음에는 서먹서먹해하더니만 며칠 지나고 나서는 두 아이 모두 잘 적응해서 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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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행복한 금요일 밤^^

몇 시간 전에 포스팅되었고 이렇게 또 포스팅하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코로나 이전에는 매주 토요일마다 아이들을 데려갈 액티비티를 계획하느라 주말이 주말 같지 않았고 365일 일이 계속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코로나로 아이들의 외출이 제한되면서 토요일 하루 정도는 숨을 돌릴 여유가 생겼고,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지만 금요일이 조금 더 행복한 날이 되었다. 코로나가 진정되면 예전처럼 토요일마다 아이들을 데리고 액티비티를 찾으며 기분전환과 스트레스 해소, 좋은 추억을 쌓아나갈 계획이다. 불타는 금요일답게 이번 주에는 아이들을 위해 폭립을 불에 구워 보았다. 외식이 어려운 상황에서 집에서 다양한 요리를 시도하는 계기가 되었고, 예전에 클락이라는 도시의 바베큐 맛집에서 먹었던 폭립이 떠올라 도전해 보았는데 의외로 맛이 좋았다. 고기 매니아인 Andy의 말에 따르면 고기가 아주 부드럽고 소스가 훌륭하다고 하며 다음에 또 해 달라는 반응이 있었다. 아이들 모두 배부르게 맛있게 잘 먹은 모습이 보였다.<br><br>이 불금의 분위기는 이렇게 폭립으로 맛있게 마무리되었고, 토요일을 앞두고 한껏 기분이 달아올랐다. 원래 어제도 폭립용 등갈비를 미리 준비하고자 했다가 부족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어 아침에 또 추가로 구입했다. 다만 댕댕이들에게는 그림의 떡이었고, 고기만 구우면 지켜보던 짖음이 잠시 이어지다 결국 포기하는 모습도 보였다. 아이들도 하나둘 나오더니 맛을 점검한다며 한 점씩 맛보는 모습이 이어졌고, 모두 맛에 만족하는 분위기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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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평온한 주말 토요일 오후를 보내며~

바빴던 한 주를 보내고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하는 잉글홈 식구들은 이른 아침 아이들 깨우는 소리를 하지 않아도 되고 바쁘게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너무 좋아요. 가끔 이런 여유로움만으로도 힐링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에요. 어제 어떤 부모님께서 하시는 이야기를 듣고 필리핀에서 홈스테이를 한다는 것은 아주 큰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아이가 필리핀에 유학이나 캠프로 와서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지내면서 학습적으로 영어를 잘 하는 것이 모든 부모님들께서 바라시는 마음이실 거에요. 저 또한 그런 부모님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 잉글홈 관리자는 최선을 다해서 아이들이 유학 생활이나 캠프 생활을 잘 해나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으며 유학이나 캠프를 마쳤을 때 그 결과 또한 좋게 나올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예전에 아는 지인이 저한테 홈스테이를 상업적인 마인드로 운영을 하는지 아니면 교육자적인 마인드로 운영을 하는지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교육자적인 마인드로 운영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한 적이 있었어요. 이것은 처음 홈스테이를 시작할 때부터 가졌던 신념였고 지금도 이러한 신념은 변함이 없어요.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아이들이 먹는 음식까지 신경을 써 나가는 것이고요. 그래서 지금은 잉글홈이 예전과는 다르게 굉장히 체계적으로 아이들 학습을 관리해 나갈 수 있으며 감사하게도 많은 부모님들께서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고 계세요.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로 인한 학력 격차가 더 심해질 것이라고 염려를 하곤 하는데 잉글홈 아이들에게는 절대 해당되지 않는 사항이에요. 왜냐하면 절대 아이들이 그렇게 되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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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2020년 11월 마지막 주말 bye bye~

일요일에는 비가 살짝 내리며 날씨가 시원했고, 아이들은 아침 식사 후 점심까지 시험 대비를 열심히 하고 있었으며, 옆에서는 단어 시험지를 만들어 두었다. 한국에서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는 아이들은 이번 주말 단어 시험을 한 번 쉬도록 배려되었고, 두 달 반 가까이 빠지지 않고 시험에 임한 덕분에 이번 주말은 마음 편히 쉴 수 있다며 주말 시험 패스를 언급했다. 온라인 수업은 이제 어느 정도 적응되어 원활히 진행되고 있어 대면 수업으로의 전환이 조속히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도 있었다. 내일은 필리핀의 공휴일인 Bonifacio Day로 학교가 휴교해 오전 공부만 하고 오후에는 쉴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다.<br><br>과거 어느 부모의 문의에 대해 포스트된 아이들 학습결과를 살려 보면, 잉글홈 아이들은 과다한 학습보다는 체계적이고 꾸준하며 효율적으로 공부를 이끌어가는 방식으로 성과를 낸다고 설명되었다. 초등 아이들은 수면 부족으로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지 않는 편이고, 하이 스쿨 고학년 아이들은 과제가 많아 새벽까지 자율학습에 매진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2020년의 11월 주말도 지나가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그리고 한 해의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3학년 Victor의 입가에 보이는 엷은 미소는 시험 결과에 대한 기대를 높였고, 6학년 Yunho는 지난 금요일에 1700여 권의 성인 토플 단어 교재를 마무리했다. 월요일부터는 동의어 공부에 들어갈 예정이며, 방과후 학습으로 리딩을 통해 예전보다 모르는 단어가 많이 줄어 어휘력이 크게 향상된 모습이다. 단어 공부는 끝없는 여정임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 Esther와 Seeon, 잉글홈 시스템은 새롭게 도입되어 이미 스케줄에 빠르게 적응해 어렵지 않게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스카이의 힘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듯 Andy가 스카이가 스카이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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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은 모든 것을 투명하고 정직하게 해나가고 있어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은 모든 것을 투명하고 정직하게 해나가고 있어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공휴일인 관계로 연휴가 이어지며 아이들은 오전에 모든 공부를 끝내고 오후에는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며 하루를 보냈어요. 코로나 상황에서도 잉글홈 아이들은 항상 알뜰하게 시간을 보내도록 관리하고 있죠. 학비 납부 후 영수증이 제대로 발행되지 않는 사례나 용돈 사용내역서가 없이 청구되는 경우, 학습 결과를 마치 유학 종료까지 받지 못하는 사례들이 종종 들려와요. 돈 문제는 오해를 부를 수 있어 조심스럽게 다뤄야 한다는 원칙 아래 모든 절차를 투명하게 유지하고 있어요.<br><br>오늘은 아이패드를 구매하기 위한 쇼핑을 함께 다녀왔어요. 아이와 함께 쇼핑몰에 갔지만 만 15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다는 현재의 나이 제한으로 입장이 막혀 버렸고, 이전 주에는 아무 문제 없이 다녀왔다는 생각도 있었죠. 법 규정은 바뀌었다며 현장에서 다시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생겼고, 마음 편하게 생각하려고 해도 여건이 여의치 않자 집으로 돌아와야 했어요. 혼자서 쇼핑몰로 재도전을 하자고 마음먹었는데 애플 스토어 입구의 인원 제한으로 또 한참을 기다려야 했고 재고도 부족해 아이패드는 찾을 수 없었어요. 다른 쇼핑몰로 발걸음을 옮겼지만 역시 재고가 없다는 소식을 듣자 또 한참을 기다려야 했고 결국 몰 오브 어시아에서도 재고 소식을 들을 수 없었어요. 이렇게 오늘도 쇼핑몰 투어가 오만상으로 끝나버렸죠.<br><br>필리핀의 쇼핑은 늘 이렇게 미스터리하게 흘러가요. 필요한 물건을 한꺼번에 구입하기가 쉽지 않고,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다시 재고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이들 준비물도 항상 한 번에 사본 적이 드물다고 느껴지면서도, 그 과정에서의 작은 기다림과 좌절감까지도 함께 기억에 남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상 속에서 일정과 현황을 확인하고 조정하는 습관은 더욱 탄탄해지고, 이런 경험들이 돈과 물품 관리의 투명성으로 이어지게 되어요. 앞으로도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규정을 잘 확인하고, 아이들의 학업과 생활을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노력이 계속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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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연휴가 끝나고 일과가 시작되는 화요일~

연휴가 끝나고 화요일에는 잉글홈의 하루가 다시 시작된다. 잉글홈 원장 Andrew의 소개처럼 어제 공휴일이 마무리되면서 오늘부터 수업이 재개되었다. 잉글홈스쿨의 11학년 Kelly은 시험 여부를 확인하며 부지런히 시험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반대로 12학년 Richard형은 수업 시작이 늦은 관계로 아침부터 미친 듯이 역기를 들었다 놓았다 하며 체력 관리에 힘쓴다. 다른 아이들은 바로 수업에 참여하며 활발한 모습이 이어진다.<br><br>잉글홈의 일과는 7시 15분에 아이들을 깨우는 것으로 시작된다. 어수선하고도 활기찬 분위기가 아침에 자리 잡아, 예전 같으면 등교 준비로 어수선했을 시간을 온라인 수업 체제로 바꾼 덕분에 조금 더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다. 이번 한 주도 잉글홈 아이들은 열심히 달려 본다.<br><br>점심을 먹고 쉬는 시간에는 Seeon이 스카이를 훈련시키는 중인지, 아니면 괴롭히는 중인지에 대한 모습이 보인다. 이런 소소한 일상들 속에서도 학습 분위기는 계속 유지되며, 수업과 활동이 조화롭게 이어진다. 전체적으로 연휴를 마친 뒤에도 체계적인 일정과 집중도가 유지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br><br>오늘의 흐름은 온라인 수업의 도입으로 인해 오전의 여유가 생겼고, 아이들 각각의 목표와 활동이 분명하게 드러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이번 주도 학습과 체력 관리가 균형을 이루며진행될 가능성이 크고, 아이들 간의 협력과 참여가 활발해진다. 잉글홈의 일상은 계속해서 학생들의 노력과 성장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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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무료하지 않는 잉글홈의 일상~

알라방 영어캠프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무료하지 않는 잉글홈의 일상~ Hi,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 Andrew입니다. 새로운 식구가 생겨서 그런지 예전보다 조금 더 활기가 넘치는 잉글홈 입니다. 모두들 공부도 열심히 하고 먹는 것도 잘 먹고 하루 하루 알차게 유학생활을 해나가고 있어요.^^ 오늘 화이자에서 개발한 백신을 정식으로 승인을 받았다고 하니 곧 접종이 시작되면 상황이 조금씩은 나아지겠죠.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이 시작되고 필리핀으로 입국이 금지되면서 지금까지 너무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와서 그런지 올 한해는 여유를 가지고 남아 있는 아이들만이라도 제대로 유학생활을 할 수 있게끔 하자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저의 생각과는 다르게 조금씩 해야할 일들이 생겨서 하루 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어요. 어제는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어머니께서 연락이 오셨서 앱으로된 ORT 리딩앤 영어리딩 책을 읽히고 싶다고 하시면서 레벨4나 5정도 읽히면 될 것 같다고 하시길래 제가 한번 보았는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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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오늘도 하루를 잘 마치고~

필리핀 유학 잉글홈은 아이들이 학습한 결과를 정리하고 오늘은 평소보다 더 빨리 마감되었다고 전한다. 밖에는 비가 조금씩 내리고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차분한 편이다. 필리핀 언론에 따르면 대략 3월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는 소식이 전해지는데, 실제로 가능해진다면 전 세계적으로 백신 보급이 확산되며 상황이 다소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어려운 시기를 조금만 더 견디면 곧 좋은 날이 올 것이라는 희망이 담겨 있다. 모두 조금만 더 힘내자는 메시지도 함께 전해진다.<br><br>금요일이 다가오는 시간에는 내일 일을 조금 더 일찍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계획이 세워진다. 아이들은 요즘 보드게임에 푹 빠져 있는데, 퇴근 후에는 보드게임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가끔 게임에 몰입하다 보면 주변이 시끄러워지기도 하지만, 승부욕이 강한 편이라 분위기가 생동하는 편이다. 아이들이 웃고 떠들 수 있는 금요일이 있어서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주말까지 남은 하루도 아이들이 잘 보낼 수 있도록 신경을 쓴다.<br><br>Seeon은 잉글홈 시스템에 완전히 적응한 모습이고, 쉬는 시간에는 독서도 한 번씩 즐긴다. 잉글홈에 오면 아이들이 책을 읽는 경향이 강한 편인데, 책이 많아서 그런지 분위기가 독서를 이끌어 주는 듯하다. 사이드로 오징어와 그린 홍합을 넣어 만든 대하찜도 함께 준비되는데, 아이들이 대하 껍데기를 잘 벗기지 못하기라 어른과 메이드가 약 3킬로그램의 껍데기를 벗겨 주는 상황도 있다. 아이들의 먹는 속도를 따라가기가 쉽지 않은 편이다. 해산물을 사랑하는 Yunho의 먹방은 표정이 리얼하게 다가온다.<br><br>하이 스쿨 아이들은 질풍노도의 시기 탓에 사진 찍는 것을 꺼려하는 경향이 있지만, 부모님의 핑계로 찍히는 경우에는 순하게 협조하는 편이다. 다만 Richard의 팔뚝에는 밥풀이 묻은 채로 남아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저녁 시간에는 아이들이 컴퓨터나 태블릿으로 음악을 듣거나 웹 서핑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만, 요즘 Andy와 Kelly는 힙합에 빠져 저녁 이후로 힙합 음악을 즐기는 경우가 많다. 처음에는 힙합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니 점점 매력이 보인다고 느껴진다. 오늘도 잉글홈의 단어 시험이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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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즐거운 금요일, 한 주 동안 수고했다~

필리핀 홈스테이의 금요일은 한 주의 마무리와 함께 아이들의 성실한 학습에 대한 평가로 시작되었다. 이번 주에도 아이들은 수업에 끝까지 집중했고 해야 할 공부를 모두 마쳐 완벽한 금요일로 여겨졌다. 이로써 주말을 맞이하는 분위기는 한층 차분하게 다가왔고, 주말까지 이어지는 학습 의지가 유지되었다.<br><br>주말 단어 시험은 아이들의 상황에 따라 다르게 진행되었다. 한국에서 온라인 수업을 이어받는 학생들과 새로 온 아이들은 이번 주말에도 단어 시험이 예정되어 있어 변함없이 시행되었다. 이러한 방식은 학습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새로운 친구들도 어휘력을 점검하는 기회로 삼았다.<br><br>오늘 아침에는 아이들이 단어 시험에 대해 다시 한 번 묻는 모습이 있었다. 모르는 척하며 도전하라고 격려했더니, 그 답은 다소 의외였다고 들려왔다. 아이들 스스로가 기억하고 있는 내용들이 있어 작은 승리에 대한 기쁨이 엿보였고, 이는 교실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 귀여운 모습들이 매일의 수업에 활력을 불어넣었다.<br><br>주말을 앞두고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자,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한 주간의 수고를 서로 격려하는 말들이 이어졌다. 팝콘을 곁들인 여유로운 휴식 시간도 가지며, 마음속으로는 앞으로 다가올 주말 학습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가 커져 갔다. 한 주 동안의 학습을 되돌아보며, 아이들은 끝까지 성실하게 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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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포근 포근 여유로운 행복한 토요일~

토요일이 지나가는 밤이다. 하루 동안 푸욱 쉰 아이들은 시끌시끌했고 막내들은 인사성도 밝다. 앞으로의 학습 자료가 일찍 준비될 예정이며, 12월의 공휴일을 감안해 조금 더 공부를 시키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br><br>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는 1월 말부터 낮은 영어실력으로 시작해 학교 공부도 어렵지 않게 따라가고 있다. 최근 리딩 스킬 향상을 위해 시켰던 교재의 POSTTEST를 끝냈고, PRETEST 대비 약 23% 상승해 93%를 기록했다. JR HIGH SCHOOL 7학년 수준의 교재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목표치를 넘어서는 성과로 여겨진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토플주니어 ADVANCE 과정으로 RC, LC, LFM을 순차적으로 학습해 나갈 예정이다.<br><br>주변에서 코로나로 인한 학력격차 우려가 커진다는 목소리도 들리지만, 현재 온라인 수업 시간이 길지 않고 등하교가 없는 점이 오히려 방과 후 학습에 여유를 주었다는 생각이 있다. Yunho 같은 경우도 학기가 시작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예상보다 빠르게 영어실력이 향상되었다는 점에서 그런 우려에 대한 반증이 될 수 있다. 물론 학교 수업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생각은 여전히 변함없고, 이러한 방식으로도 학습이 이어질 수 있기에 학력격차에 대한 걱정은 크게 없다. 잉글홈은 꾸준히 계속될 예정이고, 이에 따라 학력격차에 대한 우려는 없다고 여겨진다.<br><br>Yunho의 COMMENDATION은 수업 시간 준수와 과제 제출의 충실함에 대한 칭찬으로 이해된다. 온라인 수업 특성상 나태해질 수 있어 수업 종료 임박 시 꼭 늦지 않도록 주의시키고, 다음날 시험이나 과제도 확인해 제대로 수행되도록 신경을 쓴다. 아이들 역시 충실히 임하고 있으나,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있다. Yunho의 먹방이 또 시작되었고, Victor는 치킨이 뜨거워서 그런 거라고 웃으며 상황을 전한다. 다음 주 공부에 사용할 학습 자료는 아직 남아 있다. Andy는 이를 보고 오마이갓이라고 반응했다.<br><br>다음 주 학습 계획으로는 남은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소화하고, RC와 LC, LFM의 균형 잡힌 학습으로 영어 실력의 전반적인 확장을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찰과 지도 아래 학습 분위기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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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일요일 잘 정리하고 월요일 가즈아~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입니다. 오늘은 일요일의 정리를 마친 뒤 월요일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아봅니다. 주말이 끝나가는 이 시간에는 코로나 이후 분위기가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분위기를 조금이라도 되찾으려 노력합니다. 오늘은 주말 단어 시험을 온라인 수업을 듣는 아이들과 새로 온 아이들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지난번에 공부를 마친 아이들은 주말 단어를 한 번 정도 빼주려 했지만, 상황에 따라 조정은 필요했습니다.<br><br>새로 온 아이패드가 현지에서 구입하기 어려워 한국에서 보내준 아이패드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Seeon과 Esther는 처음 접하는 기기여서 Yunho가 차근차근 안내하고 도와주며 무난하게 세팅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아이패드 세팅이 끝나자마자 아이들이 바로 학습에 활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동료 학생들도 서로 도와주고, 새 도구에 대한 적응이 빠르게 이뤄져 분위기가 밝아졌습니다.<br><br>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는 내일 필리핀노시험과 Social Study 시험이 기다리고 있어 오늘도 복습에 집중했습니다. 6학년 Yunho는 주말 단어 시험은 없었지만 복습으로 마무리했고, 3학년 Victor 역시 내일의 두 과목 시험 대비를 이어 갔습니다. Seeon과 Esther는 주말 단어 시험 범위를 아직 넓게 남겨두고 있어 360개 중 200개를 랜덤으로 뽑아 시험을 치르는 방식으로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새로 구매한 아이패드의 적응이 한동안 이어졌고, 이 과정에서 아이들 스터디 분위기는 더욱 활발해졌습니다.<br><br>라살조벨스쿨 12학년 형아의 운동하는 모습을 멀리서 몰래 촬영하려다 들켜버린 작은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그 모습에 눈에서 레이저 같은 표정이 비치기도 했지만, 다 함께 웃으며 분위기를 다독였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파하는 모습을 보자 낮에 몰래 사다 두었던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나눠 먹으며, 잉글홈의 일요일은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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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오늘은 공휴일 하지만 공부하자~ ㅎㅎ

공휴일이지만 공부를 이어가는 라살조벨스쿨의 모습이 전해진다. 성모 마리아 축일이라는 공휴일에 맞춰 필리핀의 대다수 신자들이 많은 종교적 기념일이 함께 찾아오면서 12월의 분위기는 더욱 조용하고 의미 있게 다가온다. 특히 다가오는 수요일은 정규 수업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 입장에서는 선물 같은 휴식이 준비되어 있지만, 외출이 제약된 상황을 고려해도 알찬 시간을 보내려는 의지가 돋보인다.<br><br>잉글홈 아이들은 공휴일의 여유를 활용해 학습에 집중하되, 오전에는 자유시간도 일부 허용한다. 점심을 먹은 뒤에는 평소처럼 수업을 이어가며 학습의 흐름을 끊지 않으려는 노력이 보인다. 이러한 일정은 휴일에도 규칙성을 유지하려는 의도로 보이며, 아이들 입장에서는 하기 싫은 마음이 들 수 있음에도 투덜거리지 않고 성실히 임하는 모습에 고마움이 전해진다.<br><br>학교 측의 배려와 함께 학습 분위기도 차분하다. 아이들은 서로를 배려하며 집중력을 유지하고, 교실 밖의 상황이 어떠하든 학습에 대한 책임감을 잃지 않는다.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학업을 이어가는 현장은 교육의 연속성이라는 가치를 강조하며, 학습 습관의 형성이 중요한 시점임을 시사한다.<br><br>마지막으로, 이러한 노력은 개인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학습에 임하는 자세가 일상 속에서도 계속되길 바라는 바가 담긴다. 규칙적 학습 루틴과 휴식의 균형이 잘 맞춰지는 가운데, 아이들은 앞으로도 성실히 공부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져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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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공휴일 잘 보내고 수요일... 라살조벨스쿨은 No class~

필리핀 홈스테이의 공휴일은 차분하게 보내졌고 수요일에는 라살조벨스쿨의 수업이 없었다. No class, Good day라고 들려오듯 가볍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요즘은 가능한 한 자정 이전에 잠자리에 들고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려는 노력이 지속되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그 목표가 지켜지지 않는 모습이 나타났다. 정리하고 준비하는 시간들로 새벽 2시를 훌쩍 넘기는 경우가 잦아졌고, 현재 시각도 거의 자정이 가까운 상황이었다.<br><br>어제 오후에는 아이들 각각이 정해진 학습량을 소화하고 틀린 부분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 잉글홈의 새 식구 Seeon까지 합류하며 모든 일과를 대략 10시 쯤 마무리하는 흐름이 만들어졌다. 대학입학 준비를 위해 라살조벨스쿨의 11학년 Kelly과 12학년 Richard 형아는 새벽 2시에서 3시까지 공부하는 일정이 이어졌다.<br><br>마지막으로 Richard 형아가 스타벅스 커피를 먹고 싶다고 하자 아이들의 주문이 폭주하는 상황 속에서 외출이 성사되었다. 스타벅스로 향하는 길에는 오랜만에 방문한 매장에서 예쁜 텀블러들을 구경하는 시간이 이어졌고, 캐럴송도 흘러 분위기가 한층 좋았다. 오늘은 정기적으로 라살조벨스쿨 수업이 없는 날이어서 방과 후 학습을 평소보다 다소 늘려 진행했고,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해 엊그제 재워둔 한국식 숯불 돼지갈비를 대방출하는 계획도 세워졌으며 어제 낮에 아이들의 평가를 확인하기 위해 프라이팬에 구워 한 점씩 먹여보기도 했다. 다들 엄지 척하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잉글홈은 다음날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머리카락이 자꾸 내려와 비니를 쓴 Richard와 레옹의 모습이 어우러지며 하루의 마무리는 한층 들뜬 분위기로 마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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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마구마구 먹어보자, 한국식 숯불 돼지갈비~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의 오늘 소식은 정기 수업이 없는 날의 학습과 일상으로 채워졌다. 오전에는 라살조벨스쿨의 외부 수업이 쉬는 날이라 아이들 각자가 주어진 학습자료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공부를 이어갔고, 틈틈이 독서도 병행했다. 모든 아이들이 해야 할 과제들을 마무리한 뒤에는 한국식 숯불 돼지갈비를 맛보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이 가득했고, 단어 시험도 끝내고 오늘의 일정이 깔끔하게 마무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리와 기록은 남겨두고 간단한 포스팅으로 오늘의 흐름을 남긴 상황이다.<br><br>일상은 여유로움 속에서도 책임감이 흐르는 모습으로 이어졌다. 어제 아는 지인들에게 연락을 시도하자, 어려운 시기를 잘 견디며 일을 이어가는 이들도 있었고 그렇지 못한 이들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공통적으로 다들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나은 상황을 기대하며 구체적 목표를 하나씩 이루려는 계획도 공유되었다. 지난달 아이들의 학습 결과는 이번 주말에 부모님들께 전달될 예정이며, 바쁜 평일 탓에 전달이 지연된 점은 양해를 구하는 말로 남겨졌다.<br><br>또한 아이들 사이의 작은 훈훈한 에피소드도 전해졌다. 7학년 Esther가 최애 간식인 치즈 소시지를 선물로 건네주며 고마운 마음이 전해졌고, 잉글홈의 관심과 보살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는 대목이었다. 두 마리의 반려견은 돼지갈비를 굽는 모습을 바라보며 차분히 자리를 지켰고, 한참을 구운 뒤 한 점씩 입에 물고는 맛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Richard 형아는 라살조벨스쿨 티셔츠에 비니를 매치해 포스가 남다르게 느껴졌다.<br><br>오늘의 주인공은 직접 구운 돼지갈비를 아이들이 맛있게 들여놓는 순간이었다. 모두가 행복한 모습을 보이며 작은 성취를 함께 기뻐했고, 올바른 학습 의욕과 식사 시간의 즐거움이 한데 어우러진 하루로 기록되었다. 한편 프린트기는 작동 중단으로 고전했고, 현재까지 약 3만 장가량의 프린트를 소비한 상황에서 예비 기기로 임시 대체 중이다. 여분의 프린트기가 하나 더 있지만 언제 어느 시점에 다시 고장 날지 모르는 상황이라 내일이나 모레 중 수리 계획이 세워졌다. 학원 원장께 아이들의 에세이를 정리해 보내는 작업도 진행 중인데, 아직 자지 않고 마무리하려는 흐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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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유학 잉글홈에서 공부시키는 토플 주니어 ~

주말을 앞두고 반가움이 커지는 분위기 속에서, 평일보다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전해진다. 유학 온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일정 수준에 이르면 초등 아이들 수준에서 토플 주니어로 학습을 시키는 방식이 오랜 기간 정착되어 왔다는 점이 핵심이다. 토플 주니어는 ETS가 주관하는 공인 시험으로 영어의 학문적 측면을 테스트하는 데 초점을 둔다 보니 한국의 많은 영어학원에서 이를 바탕으로 레벨테스트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이 학습의 목적은 시험 자체의 기술을 익히려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영어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참고 자료를 마련하는 데 있다. 따라서 처음 유학을 시작하면 ESL 과정의 기초를 다진 뒤, 영어실력이 향상되었다고 판단되면 토플 주니어 교재를 활용해 공부를 이어 나간다.<br><br>지금까지 이렇게 진행해 온 결과 다들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났고, 수준 높은 라살조벨스쿨에서도 좋은 성적이 확인된다. 한국에 있는 영어학원에서도 레벨테스트 결과가 양호한 편으로 나타났으며, 학부모와 교사 모두 영어실력의 중요성을 되새기게 된다. 돌이켜 보면 영어실력이 높았던 아이들은 필리핀 현지 학교에서도 학과 성적을 꾸준히 유지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수업의 대부분이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이라는 점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기본적으로 영어실력이 낮으면 수업 이해도가 떨어져 학과 성적 향상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다만 강조되는 점은 영어실력은 학문적 영어능력으로, 교재 선택이나 학습 구조도 이 목표에 맞춰 구성된다는 사실이다.<br><br>현재 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는 토플 주니어 ADVANCED 과정으로 학습 중이며, BASIC INTERMEDIATE ADVANCE의 세 단계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공부가 가능하다. 3학년 Victor도 곧 BASIC 단계로 학습에 합류해 기초를 다질 예정이다. 주말이 다가오는 순간의 여유로움과 더불어, 영어학습의 목적은 단순한 시험 대비를 넘어 학문적 영어능력을 키워 학교 성취를 높이는 데 있다. 따라서 영어실력은 학문적 영어능력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며, 이를 통해 전반적인 학습 성과가 향상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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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황금 같은 주말 토요일이 시작되었군요~

필리핀 홈스테이 황금 같은 주말 토요일이 시작되었군요~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평일날 학교 수업과 방과 후 학습 스케줄에 따라서 부지런했던 잉글홈 아이들은 꿀 맛 같은 주말을 즐기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조금 전에 지난 11월 한 달 동안 아이들이 공부했던 결과를 정리해서 부모님들께 보내 드렸고 조금 있다가 또 주말 단어 시험지를 만들어야 하네요. ㅎㅎㅎ 요즘 필리핀 코로나 상황은 큰 변동 없이 하루 1500여 명 정도 확진자가 나오는 상황인데 개인적으로 방역수칙만 잘 지켜 나간다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이제 곧 전 세계적으로 백신이 보급되는 것 같은데 특별한 부작용이 없는 한 지금의 상황보다는 더 나아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다들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가지고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해물순두부찌개와 옥돔구이~ 짭쪼름한 옥돔과 얼큰한 해물순두부찌개의 완벽한 조합이였는데요, 생선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몇 몇 있어서 자주 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쉽네요~ Yunho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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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단어 시험지 도 만들고 방과 후 학습자료도 만들고~

라살조벨스쿨 단어 시험지 도 만들고 방과 후 학습자료도 만들고~ Good day,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요즘 필리핀의 날씨는 덥지도 않은 것이 지내기에는 제일 좋은 시기인 것 같아요. 아이들은 오늘 하루만큼은 공부에서 벗어나 마음껏 개인 시간을 즐기며 보내었고 저는 아이들이 한 달 동안 공부했던 학습결과들을 정리해서 부모님들께 보내 드렸고 내일 시험 칠 주말 단어 시험지 도 만들고 월요일부터 공부할 학습자료들도 만들고 이래저래 바쁘게 보냈답니다. 앞으로 저의 주말 토요일은 포기해야 할 것 같아요. ㅎㅎㅎ 그래도 아이들을 위한 일이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어요. 언제부터인가 제 나름대로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가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부정적이기보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일하는 것이 스트레스도 덜 받고 덜 힘들고 그렇더라고요. Positive Mind! 오늘은 아이들이 맥도날드 빅맥 버거와 도미노피자가 먹고 싶다고~ Yunho와 Victor는 음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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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일요일을 정리하고 월요일 시작~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예년처럼 활기를 띠지 못하는 지금, 코로나로 인해 들썩거리던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았다는 점이 아쉽다. Merry Christmas 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야 할 시기인데도, 회복의 바람은 더디게 느껴진다는 생각이 떠오른다. 다가오는 주말을 앞두고도 그런 분위기가 여전히 남아 있기에, 건강이 빨리 회복되어 예전의 활기를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이 강하게 전해진다.<br><br>일요일 아침은 단어 복습으로 시작했고, 오후에는 단어 시험이 치러졌다. Victor는 금요일에 미리 주말 단어 시험을 치렀고, 형아들이 주말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토플 주니어 베이직 진단평가를 치르는 모습이 보였다. 3학년 Victor도 영어 실력이 많이 향상되어 당분간 토플 주니어로 공부를 한 번 더 시켜 보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 있었다. 이렇게 잉글홈 아이들은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을 힘차게 준비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br><br>지난주에 저축해 두었던 과일을 다 먹어 아침에 잉글맘과 함께 과일을 사러 다녀온 이야기에도 이목이 쏠렸다. 이번에는 골드 키위와 한국 경남에서 수입된 단감이 함께 들려 구매했고, 과일을 사 들고 나면 건강해지는 느낌이 퍼져 더 기대감을 자아냈다. 오후에는 주말 단어 시험을 준비하는 아이들 중 6학년 Yunho와 9학년 Seeon이 이른 시간부터 열심히 복습하는 모습이 기특하게 다가왔다.<br><br>잉글홈에는 어제 또 하나의 새로운 식구가 생겨 앞으로의 유학 생활을 잘 해내기 위해 잉글맘과 함께 최선을 다해 케어해 나가겠다는 다짐이 이어졌다. Esther의 단어 학습량은 지난주보다 늘어나 다소 힘들었지만, 예상보다 괜찮은 결과가 나오자 본인도 미소를 지었다. 앞으로도 학습 양은 점점 더 많아지겠지만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는 응원이 이어졌다. you can do it! 라살조벨 3학년 Victor는 금요일의 진단평가와 형아들의 학습에 맞춰 여유롭게 학습 만화책을 읽는 모습도 포착되었다. 오늘은 닭갈비가 메뉴의 중심으로 변했고, 아이들이 매콤한 것을 좋아해 데리야키 치킨 덮밥에서 닭갈비로 바뀌는 요리의 변화가 흥미로웠다. 언제나 먹어도 닭갈비는 최고였다는 뉘앙스가 전해지며, 작은 자랑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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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토플 주니어 시작~

앞전 포스팅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어제 일요일에 토플 주니어 베이직 Diagnostic Test를 친 Victor의 토플 주니어 학습 상황에 대해 정리해 본다. Victor는 현재 라살조벨스쿨 3학년에 재학 중이며 잉글홈에서 공부를 시작한 지 약 1년 5개월이 흘렀다. 처음 왔을 때는 재학 중인 학년에 비해 전반적인 영어 실력이 낮았고, 저학년이라 학습 집중 시간이 짧아 고학년 아이들에 비해 학습을 이끌어 가는 데 시간이 더 많이 걸리며 여러 어려움이 동반되었다.<br><br>그럼에도 꾸준한 학습으로 지금은 초기와 달리 학년에 맞는 높은 영어 실력을 갖추게 되었고 학교 수업도 무난하게 소화하며 학과 성적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토플 주니어 베이직 과정의 RC(Reading Comprehension) 영역 Diagnostic Test를 시도해 보았고, 예상보다 높은 결과가 나와 재채점을 통해 확인하는 과정까지 거쳤다. 모르는 단어가 거의 없고 뒷부분의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거의 틀리지 않았다는 점은 리딩 스킬이 크게 향상되었음을 시사한다.<br><br>이번 경험은 Victor의 학년 구분에 관계없이 베이직 과정을 통해 영어 실력을 확장해 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준다. 그동안 토플 주니어는 주로 5~6학년 고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나, 이번 사례는 저학년 학습자에게도 도전 가능성을 열어 주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만 기본적인 영어 실력을 탄탄히 다지는 과정을 거친 뒤에 토플 주니어를 본격적으로 학습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교훈도 남겼다.<br><br>Victor는 앞으로도 영어 실력을 꾸준히 상승시키며 학습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새로운 도전과제에 직면하더라도 일관된 학습 노력을 통해 점진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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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바쁘다 보니 포스팅이 밀렸네요....

필리핀 홈스테이 바쁘다 보니 포스팅이 밀렸네요... Hi,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입니다~ 매일 하던 포스팅을 월요일 이후로 손을 못되고 있다가 이제서야 월요일부터 오늘까지의 일상들을 포스팅해봅니다. 지난 주말부터 제 일이 끝나고 나면 거의 새벽 3-4시가 되다 보니 지난 이틀 동안은 포스팅까지 할 엄두가 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평일보다는 조금 여유가 있는 주말을 이용해서 한 번에 포스팅하는 게 그나마 나을 것 같아요. ㅎㅎ 이번 주 월요일부터 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와 마찬가지로 3학년 Victor도 토플 주니어로 공부를 해나가고 있는데 별 어려움 없이 무난하게 아주 잘 해나가고 있어요. 특히 Yunho 같은 경우는 토플주니어 레벨이 Advanced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오답도 없고 모르는 단어도 없을 정도로 잘 해나가고 있어서 마지막 POSTTEST에서는 아주 높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요.(나중에 한번 이 결과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 예정이에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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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짧은 방학 시작... 그리고 Coming Soon Christmas~

라살조벨스쿨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로 인해 내년 1월 4일까지 약 15일간 짧은 방학에 들어간다. 필리핀의 모든 학교들이 비슷한 시기와 기간으로 방학을 맞이할 예정이다. 올해는 흐름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모를 만큼 바빴고 코로나가 빨리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이 남아 있다. 각 나라의 백신 보급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 내년 중반쯤엔 상황이 나아져 주말에는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활동이 늘어나길 기대한다.<br><br>주말의 시작이 벌써 불금처럼 느껴질 만큼 한 주 동안의 수업과 방과 후 학습으로 지친 뇌를 휴식으로 달래주는 시간이 필요하다. 잉글홈 가족 모두에게 토요일의 시간이 아주 소중한 만큼 예전보다 더 고마운 존재로 다가온다. 예전에는 몰랐던 주말의 소중함이 이제는 더 크게 다가오는 느낌이다.<br><br>오늘은 라살조벨스쿨 수업이 끝나면 오후에 온라인으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한다고 하여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온라인으로 파티를 준비한다는 점이 참신하게 느껴지며, 이런 상황에서도 새로운 형태의 축제가 펼쳐진다는 사실이 감탄을 자아낸다. 예전에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가 온라인으로 생일 파티에 초대되었던 적이 있어 가톨릭 국가로서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떠오른다.<br><br>이번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예전과는 다를지라도 아이들에게 또 다른 추억과 기쁨을 선사하길 바란다. 오늘은 필리피노어 시험 공부에 매진하는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가 있다. 어제 단어 시험은 패스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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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의 행복한 금요일 밤~

오늘부터 라살조벨스쿨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로 인한 짧은 방학이 시작되었다. 오전 수업이 끝나고 오후에는 온라인으로 각 반마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고 게임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 오늘은 방과 후 학습을 따로 시키지 않고 단어 시험 치는 것만으로 공부를 마무리하였고, 아이들은 더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였다. 매번 반복되는 이야기지만 평일에 열심히 공부하는 잉글홈 아이들은 주말을 충분히 누릴 권리가 있다고 여겨져 토요일에는 No study로 정했다. 다만 대학 입학을 준비 중인 고학년 하이 스쿨 아이들은 주말과 상관없이 틈틈이 계속 공부를 이어가고 있었다. 꾸준한 성실함 덕분일까, 얼마 전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 형아가 사회 과목 시험에서 Perfect score를 자랑했고, 오늘은 3학년 Victor가 English Reading 과목에서 만점을 받으며 기쁨을 나눴다. 반에서 리딩 만점을 받은 아이들이 다섯 명인데 Victor가 그에 포함되었다는 소식에 더 큰 기쁨과 자랑이 느껴졌다. 그래서 금요일이 더 행복하게 다가왔다. 지난 1학기 전 과목 올 A 학점을 받은 Richard은 이번에도 좋은 소식을 기대하게 했다. 오늘은 방과 후 학습을 시키지 않아서 Seeon이가 갑자기 책을 펼쳐 보았고 학원 수업 시작 때까지 약 두 시간 가까이 독서에 몰두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Yunho의 사진은 늘 생동감이 넘친다는 점도 잊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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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토요일은 Free time~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하루 소식은 비가 내려 선선한 날씨를 느끼는 가운데 시작된다. 아이들은 영화 감상을 마치고 9시 정리 시간에 맞춰 각자의 방으로 흩어졌으며, 비가 주는 차가운 기운 속에서도 더위를 많이 타는 상황이 오히려 편안하게 다가왔다. <br><br>휴대용 기기의 사용에 관한 관리가 핵심 축으로 자리한다. 기기를 제한 없이 사용하도록 두면 생활이 엉망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되며, 학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우려가 분명하다. 이에 따라 잉글홈은 평일에는 학습 목적 외의 사용을 절대 금지하고 있으며, 하이스쿨 아이들에 한해 점심시간이나 저녁 시간에 인터넷 서핑이나 음악 감상 정도로 한정한다. 주말에는 밤 9시까지 사용을 허락하는 규정을 둘 정도로 엄격하게 관리해 가고 있다. <br><br>주말마다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을 챙겨 주는 전통은 이어진다. 오늘은 피자헛의 피자를 선택했고, 맛있는 한 끼를 기대하는 분위기가 흐른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준비하는 동안은 가정의 따뜻함이 한층 더 느껴진다. <br><br>마지막으로 오늘 모든 아이들의 주말 단어 시험지를 완성한 순간이 찾아왔다. 내일 있을 시험을 앞두고 차근차근 제작을 마친 뒤, 뿌듯함이 밀려왔다. 이렇게 한 주를 마무리하는 순간들 속에서 학습과 휴식이 균형을 이루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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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짧은 방학 시작... 하지만 잉글홈은 여전히 열공 중~

오늘부터 라살조벨스쿨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로 인한 짧은 방학이 시작되었어요. 내년 1월 5일부터 다시 수업이 시작된답니다. 방학에는 여유롭고 놀아야 한다는 일반적 기대와 달리 잉글홈은 지금까지 그리하지 못했어요. 코로나 상황이 완화되어도 바깥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탓에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지만, 지역사회 격리가 시작된 지난 3월 이후에는 아이들 영어실력을 충분히 키우려는 의지가 강해졌어요. 아이들 외출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시간을 잘 활용하면 내년에 학교 공부를 훨씬 수월하게 따라갈 수 있을 거라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되면서 등하교 시간이 없고 수업이 조기에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아 방과 후 학습량을 평소보다 더 늘려서 운영했고, 아이들 역시 큰 무리 없이 공부를 이어갔어요.<br><br>그 결과 1월 말에 학교에 다니며 잉글홈으로 합류한 6학년 Yunho는 2~3학년 수준의 영어실력에서 현재는 본학년보다 높은 영어실력을 갖출 수 있었고, 3학년 Victor도 예상보다 빨리 높은 실력을 얻어 내년에 학년이 올라가더라도 학교 수업을 충분히 따라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높은 학과 성적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가 크지요. 현재 두 아이 모두 최종적으로 영어실력을 평가해보기 위한 토플주니어 공부를 꾸준히 이어가며 매번 높은 점수로 만족감을 주고 있어요. 현지 학교를 다니려는 의사와 목표를 생각하면 영어실력은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요소로 꼽히지요. 한국어 수업으로 이해가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나타나며, 필리핀 현지 학교의 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므로 학년에 맞는 영어실력을 갖추지 못하면 수업을 따라가기가 어렵고, 결국 학교에서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어요. 이러한 이유로 아이들 영어공부를 소홀히 할 수 없다는 의지가 강해요. 앞으로 잉글홈으로 유학 오는 모든 아이들은 제때 충분한 영어실력을 갖춰 현지 학교에서 원활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로 설정되어 있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이어 갈 거예요.<br><br>지난 일요일 포스팅하지 못했던 사진들도 함께 올라갑니다. 요즘 포스팅하려면 밤을 새워야 한다는 생각이 자주 들지요. Seeon과 Esther는 사이좋은 오누이로, 가끔 서로 장난도 치더라고요. 최종적으로 테스트를 받기 전에 오빠의 단어 체크를 해주는 Esther, 그런데 오늘은 Victor의 피카츄가 Seeon에게 가 있는 모습이 보였고, Seeon 형아를 좋아하는 Victor가 잠시 렌트해 준 것이었어요. 카메라 각도가 잘 잡혀 다리가 유난히 길어 보이기도 하는데, 원래 다리가 그렇게 긴 편인지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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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2020년 12월 22일 화요일 잉글홈 일상~

알라방 홈스테이 2020년 12월 23일 수요일 잉글홈 일상~ Hi,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입니다.^^ 이제 9일만 지나면 올 한해, 2020년이 가고 새로운 2021년이 오게 되네요. 올 초부터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이지만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만큼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예전과는 다르게 마스크 쓰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고 아이들은 학교나 학원 수업을 온라인으로 해야만 하고 외출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1년이 지나가버리는 2020년 이네요. 하지만 지금까지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유학생활을 잘 해나가고 있어요. 게다가 제가 목표했던 것보다 아이들의 영어실력은 더 많이 향상되었고 앞으로도 지금보다 더 향상 시켜서 필리핀 현지학교에서 공부해 나가는데 어려움 없이 높은 학과성적을 유지해 나가도록 할거에요. 현재 짧은 방학이지만 잉글홈 아이들은 어제도 그리고 오늘도 각 자의 스케줄에 맞춰서 공부를 해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24일부터는 크리스마스 연휴가 시작되기 때문에 4일동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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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아이들이 공부했던 흔적들~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잉글홈 아이들은 방학 동안 공부에서 벗어나 마음 편히 쉴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다. 이번 주말에는 단어 시험 없이 여유를 갖기로 하여 학습 부담을 덜어주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다만 대학입시를 앞두고 있는 고학년의 하이 스쿨 아이들은 이와 무관하게 틈틈이 공부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해진다.<br><br>어제 마트를 잠깐 다녀온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자동차가 크게 막히는 상황 속에서 필리핀에서 10년 넘게 살아온 경험으로도 교통체증은 여전히 익숙하지 않다고 느껴진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혼잡도가 높아지는 현상을 목격한 사례다. 이처럼 일상 속 작은 불편들에도 고정관념 없이 적응하는 모습이 묘사된다.<br><br>토플 주니어 공부를 하고 있는 아이들의 흔적과 평가에 관한 간략한 포스팅이 이어진다. 토플 주니어는 크게 TOEFL Primary 레벨과 TOEFL Junior Standard 레벨로 나뉘는데, Primary는 만 8~12세를 대상으로 한다. Junior Standard는 미국 6~8학년(한국의 중1~3학년)을 대상으로 영어권 유학 전후의 영어 실력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레벨테스트로 많이 활용된다.<br><br>현재 라살조벨스쿨의 3학년 Victor와 6학년 Yunho가 토플 주니어 학습자료를 활용해 평가를 진행 중이다. 이번 방학에는 Reading, Listening, Language를 고르게 평가하려는 계획이 있었으며, 방학을 Thank you로 여기는 마음이 담겨 있다. 평가 결과는 매우 높게 나왔고, 어제뿐 아니라 꾸준한 노력의 축적이 만들어낸 성과로 기쁜 마음이 크다.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아이들 역시 영어 실력을 갖춘 모습이 겹쳐지며 더 큰 보람으로 다가온다. 잉글홈의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 역시 아이들의 영어 실력 향상에 분명한 도움이 되고, 객관적이고 뚜렷한 결과로 확인된 점에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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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Merry Christmas and Happy Holiday~

필리핀 영어캠프의 크리스마스 이브 현장은 여유롭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흘렀다. 잉글홈 아이들은 마당과 강당에서 노래와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한편, 반대로 시장과 쇼핑몰은 평일보다 더 분주한 하루를 만들어 냈다. 오늘 저녁은 잉글맘이 실력을 발휘해 찹쌀 탕수육과 짬뽕이 차려졌고, 탕수육은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돋보여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 요리는 대부분이 겸손하게도 중앙에서 진행되었지만 잉글맘의 솜씨가 확실히 성장했다는 점이 눈에 띄었고, 그 발전이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났다.<br><br>저녁에는 케이크와 낮에 준비해 두었던 아이들 선물들로 간소하지만 따뜻한 크리스마스 축하 파티가 이어졌다. 내년에는 코로나가 없는 크리스마스를 기대한다는 바람도 함께 전해졌고,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느낌이 강하게 남았다. 중화풍으로 차려진 식사는 가족의 단란함을 더했고, 식사 중 사진은 Richard 형아를 깜빡 놓고 나중에 남긴 뒤로, 식사 후 쉬는 모습으로 부모님께 전달되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진은 특히 잘 나와 사진 속 분위기가 한층 아름다웠다.<br><br>Victor의 자리에서 소원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남았지만, 그 순간의 분위기는 간직하기에 충분했다. 오늘의 하루는 아이들의 순수한 기쁨과 가족 간의 소소한 축하로 마무리되었고, 내년에는 더 많은 웃음과 건강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이 남았다.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는 조용히 흘러가면서도 확실한 기억으로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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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토플 주니어 Language~

어제 크리스마스 이브를 잘 보내고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잉글홈 아이들은 여전히 휴식 중이며 이번 크리스마스는 예전과 다른 분위기의 필리핀 크리스마스로 느껴진다. 이웃들을 보면 찾아오는 방문객도 많고 주차된 차량도 많았던 때가 있었으나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모임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두드러진다. 지난번 토플 주니어 리스닝 리딩에 대해 포스팅했던 내용에서 이어 이번엔 마지막 Language에 대해 다뤄볼 생각이다.<br><br>토플 주니어는 세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Listening Comprehension, Reading Comprehension, Language Form and Meaning로 구분된다. 시험 방식은 PBT 지필시험과 성인 토플과 유사한 iBT 방식의 Comprehensive, 즉 Speaking 테스트로 진행된다. 한국에서는 여전히 지필시험인 PBT 방식이 일반적이라 알려져 있다. 아래 학습자료는 라살조벨스쿨 7학년인 Andy가 학습했던 토플 주니어 어드밴스 Language를 다룬다.<br><br>Andy도 다른 아이들처럼 토플 주니어로 한 차례 시험을 치러보았고, 세 과목에서 모두 골고루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샤부샤부 또한 잉글홈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꼽히며 며칠 전에 Esther의 요청으로 샤부샤부를 만들어 보았다. 돼지고기 2킬로, 소고기 1킬로, 대하 1킬로, 만두 어묵 칼국수와 다양한 야채들이 아이들 모두 남김 없이 순식간에 해치웠다.<br><br>크리스마스 연휴이지만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어렵자 음식으로 위안을 주기 위해 어제부터 아주 열심히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힘든 속마음이 함께 느껴지며, 코로나가 빨리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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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고 일상으로... 그리고 곧 2021년~

필리핀 홈스테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고 일상으로... 그리고 곧 2021년~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크리스마스 연휴를 잘 보낸 잉글홈 아이들은 오늘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잉글홈 학습 스케줄에 따라서 열심히 공부를 해나갈 예정이에요. 올해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는데 내년에는 꼭 아이들이 정상적으로 학교에 등교를 해서 수업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매 주말마다 아이들이 마음껏 액티비티와 운동을 즐 길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해요. 이 두 가지만 할 수 있다면 잉글홈은 필리핀 최고의 홈스테이라고 자부할 수 있겠네요. 올해는 비록 코로나로 필리핀 모든 학교나 학원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다 보니 대면 수업에 비해서 학력 저하에 대한 우려도 없지 않았지만 다행히 잉글홈 아이들 모두 큰 어려움 없이 학교 수업을 잘 해나가고 있으며 잉글홈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에 따라서 체계적으로 꾸준히 영어공부를 시켜 온 덕분에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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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은 토플 주니어 베이직 그리고 어드밴스로 평가 중~

오늘은 두 개의 포스팅을 올릴 예정이며, 먼저 잉글홈 아이들의 토플 주니어 진행 상황을, 두 번째로는 저녁식사와 단어 시험 포스팅을 다루는 내용이다. 한꺼번에 올리려다 보니 사진이 많아 두 부분으로 나눠 실었다. 토플 주니어 테스트를 시행하는 이유는 아이들의 객관적인 영어 실력을 평가해 나가기 위함이며, 현재 대상은 초등 3학년, 6학년, 7학년이다. 세 아이 모두 알라방의 명문 사립학교 라살조벨스쿨에 재학 중이고, 잉글홈에서 공부를 시작한 지 최소 11개월에서 1년 5개월 정도가 흘렀다. 7학년 아이의 경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한 시점이 5학년 때부터여서 약 3년 정도의 학습 이력이 있다. 초등 3학년은 토플 주니어 베이직 레벨로, 6학년과 7학년은 어드밴스 레벨로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리딩 랭귀지 리스닝 세 과목이 골고루 점검된다. 지금까지의 결과로는 세 아이 모두 높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Victor는 저학년임에도 매번 우수한 결과를 내 기쁘다. 세 아이 모두 리딩, 문법, 단어, 에세이 등을 각자의 레벨에 맞춰 체계적으로 꾸준히 학습시켜 왔으며, 현재의 실력은 예전보다 향상된 속도와 수준으로 나타난다. 공부 결과는 자료로 남겨 비교가 가능하다. 예전에는 토플 주니어에 큰 관심이 없었고, 라살조벨스쿨의 수준 높은 성적이 영어 실력의 지표라고 여겨왔다. 여전히 그러한 생각은 유지되나, 학교별 차이가 있어 유학 온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보다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부모님께 보여 주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다. 코로나 사태가 악화되기 전에는 ETS 주관의 토플 주니어 신청 가능성을 염두에 두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았다. 어쨌든 잉글홈의 토플 주니어 평가 체계는 아이들의 실력 향상 여부에 따라 Basic, Intermediate, Advanced로 나눠 정리한다. 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의 어드밴스 리딩은 드디어 모든 리딩 평가를 마쳤고, 42문제 중 1문제만 틀렸다. 현재 성인용 토플 단어 동의어를 공부 중인 Yunho는 이번 리딩에서 모르는 단어가 단 하나였고, 42문제를 푸는 데 걸린 시간은 47분에 불과했다. 다음은 랭귀지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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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은 오늘 분식 day~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은 오늘 분식 day 이야기로 찾아왔다. 토플 주니어 포스팅에 이은 또 다른 포스팅으로, 떡볶이는 아이들 사이에서 아주아주 인기가 높은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잉글맘이 만들어주는 떡볶이는 맛의 강렬함은 물론 향과 식감까지 조합이 좋아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br><br>다양한 소스를 시도한 끝에 최강의 맛을 자랑하는 떡볶이가 탄생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떡볶이를 즐겨 먹지 않는 편이라 여겨지던 이도 잉글맘이 만들어주는 떡볶이에 손이 절로 가는 현상이 반복되었다고 전해진다. 맛은 늘 기대를 넘어서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매번 만족스럽다는 반응이 많다. 이제 곧 다가올 단어시험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다지는 모습이 전해진다. 남은 시간은 짧지만, 아이들은 반강제(?)로 독서를 조금씩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br><br>현실의 바쁜 일상 속에서 휴대기기에 빠져드는 시간이 길어지는 가운데, 이렇게 간단한 간식과 짧은 독서 시간을 통해 읽기 습관을 조금씩 들여가려는 노력이 눈에 띈다. 독서 습관 형성은 한두 번의 노력으로 끝나지 않으니, 꾸준한 습관화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담겨 있다. 오늘의 분식 day 이야기와 함께, 학습과 생활 속 작은 습관들이 차근차근 자리 잡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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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제대로만 학습을 시켜나간다면 그 결과는 반드시 좋아요!

필리핀 유학은 자녀의 영어 실력을 학원 수업에만 의존하지 않고 현지 학교 수업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다수의 부모들이 기대와 다르게 학업 성과가 미흡해 후회하는 사례가 있지만, 점검과 준비가 잘 이뤄진다면 학원 수업 외의 의사소통 능력과 교류 능력까지 함께 향상된다.<br><br>본격적인 학습의 출발점은 처음부터의 학습 방식에 달려 있다. 현지 학교에 입학해 수업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영어 사용에 익숙해져야 하며, 학교 급우들과의 의사소통 여지가 넓어야 학교 생활 자체도 원활하게 흘러간다. 학교 생활 속 대화와 과제, 발표를 통해 말하기와 듣기 능력은 물론 문화적 교류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발전한다.<br><br>반면 학원 수업에만 의존하고 스스로 학습 습관을 갖추지 못한 아이들은 학습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과 계획을 만들어 실행하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고, 이를 돕는 학습 방법과 체계가 중요하다. 단순 암기보다 실제 수업 이해와 활용을 위한 지속적인 연습이 요구된다.<br><br>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사례는 그 효과를 보여 준다. 하루에 한국 고등 학년 수준의 단어를 150개씩 복습하고, 50개 단어를 무작위로 시험 치며 거의 마무리에 이르는 단계다. 내년엔 더 높은 수준의 어휘를 공부할 계획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잉글랜드어 아이들의 영어 실력은 나날이 발전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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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2021년 새해 소식은 2020년의 어려움과 코로나 이후의 변화 흐름을 함께 전합니다. 새해가 밝았지만 코로나의 기세는 여전하고, 백신 접종이 점차 진행되며 상황이 조금씩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담겨 있습니다. 필리핀도 할로윈부터 크리스마스까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분위기가 예전과 달랐고, 폭죽은 government 차원에서 강하게 금지되어 길거리 판매도 줄었습니다. 다만 잉글홈 아이들은 마당에서 간식처럼 가볍게 불꽃놀이를 보며 새해를 맞이했다고 전해집니다. 올해는 신축년에 해당하는 소띠의 해로, 소가 주는 이로움을 본받아 유학 오는 아이들에게도 더 큰 도움과 보탬이 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질 예정으로 소개됩니다.<br><br>또한 잉글홈은 2021년에도 아이들의 유학 생활을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다짐을 밝힙니다. 감사의 마음도 함께 전해지며, 잉글홈을 응원해 주는 모든 이들에게 건강과 번창을 기원하는 인사말이 담겨 있습니다. 한 해의 시작과 함께 잉글홈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잉글맘 역시 아이들의 학업과 적응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여집니다. 2020년의 마지막 날은 가족들의 삼겹살 만찬으로 마무리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생고기를 하루 정도 숙성해 구워 먹은 점이 아이들 입맛에 특히 만족감을 주었다는 에피소드가 소개됩니다. 숙성 기간을 앞으로도 조정해 더 나은 맛을 기대한다는 계획도 덧붙여져 있습니다.<br><br>연말의 분위기와 새해의 다짐이 어우러진 이번 글은, 올 한 해 잉글홈 아이들이 건강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중심에 있습니다. 2020년 12월 30일과 31일의 이틀에 걸친 사진들에 담긴 소소한 일상과 함께, 올 한 해도 알라방 잉글홈에서 새로운 도전들을 차근차근 이어나가길 바라는 메시지가 남아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학업과 생활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잉글홈은 그 목표를 향해 변함없이 앞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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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새해 첫날, Andrew는 일하는 중~

새해를 맞아 12월에 학습 시켜둔 결과를 정리해 부모님들께 전달하고, 다음 주부터 공부시킬 자료들도 미리 준비해 두는 모습이 보인다.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미리 준비해 두면 한동안은 급한 상황 없이 일과를 이어갈 수 있다는 판단이 제시된다. 올해는 소의 해이기에 작년보다 더 부지런해야 한다는 생각도 담겨 있고, 현재 필리핀 입국이 막혀 있지만 코로나가 진정되면 입국이 가능해지며 잉글홈의 활동이 예전보다 더 바빠질 가능성도 엿보인다.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 관리와 운영에 관한 많은 고민과 성찰의 시간이 있었고, 여운 속에서 바꿔야 할 부분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코로나 상황이 어느 정도 진정되면 이러한 생각들을 정리해 포스팅할 예정이지만, 중요한 과제는 잉글홈 아이들 학습 관리와 생활 관리가 변함없이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지속되도록 하여 필리핀 유학 생활이 실패와 후회 없이 이어지도록 하는 것에 두고 있다. 흉내 내는 영어가 아니라 학습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최고의 학습 영어 실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br><br>새해 첫 날에는 초등 아이들과 배드민턴으로 하루를 시작했고, 2 대 1의 경기에서 오랜만에 몸의 피로를 느끼기도 했으나 아이들을 위해 아이스크림을 사 주었다. 떡국을 함께 먹으며 한 살 더 먹었다는 기쁨을 나누었고,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는 이제 성인이라 말하고 6학년 Yunho는 하이스쿨이라고 계속 이야기했다. 아이들이 나이가 든다는 표현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다소 아쉽고 슬픈 감정도 떠올랐다. 한국 제과점에서 산 케이크를 나눠 들며 올해의 소원을 빌었고, 아이들은 건강과 코로나의 종식을 빌었으며 공부에 대한 바람은 따로 빌지 않는 모습이었다. 이렇게 2021년 새해 첫날을 보낸 바, 시간은 벌써 하루가 지나가 버린 듯 빠르게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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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새해 연휴를 잘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필리핀 영어캠프 새해 연휴를 잘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Hi,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입니다. 4일간의 연휴, 아이들은 꿈같은 시간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코로나로 외부 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잠시 공부라는 틀에서 벗어나 있었다는 것이 행복했나 봐요. ㅎㅎㅎ 저 역시도 여유롭게 이것저것 준비를 할 수 있어서 좋았고요. 바꿔서 생각해 보면 평소에 열심히 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이런 휴일이 더 행복하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네요. 시간은 멈추지 않고 지나가고 있기 때문에 잉글홈 아이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다음 주말까지 또 열심히 유학 생활을 해나갈 거예요. 라살조벨스쿨은 벌써 마지막 학기인 3학기가 곧 시작이 되고 12학년 Richard도 3학기를 끝으로 4여 년 동안의 필리핀 유학 생활을 마치게 되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본인이 원하는 대학에 꼭 입학을 했으면 해요.^^ 라살조벨스쿨은 1월 5일부터 다시 수업이 시작되어서 아이들의 방과 후 학습량을 조금씩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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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수업 시작~

오늘부터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의 짧은 방학이 끝나고 라살조벨스쿨의 온라인 수업이 다시 시작되었어요. 2학기 PT가 끝나면 1월 중순쯤에 마지막 학기인 3학기가 시작된답니다. 결국은 한 학년 동안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수업으로 끝이 날 것 같네요. 필리핀도 빨리 백신이 보급이 되어서 새 학기에는 아이들 모두 정상적으로 등교를 했으면 해요. 여전히 잉글홈에서는 초등 아이들과 7학년 Andy를 포함해서 토플주니어 Reading, Listening, Language로 테스트도 하면서 학습을 시키고 있어요. 확실히 기초부터 튼튼하게 영어공부를 시켜와서 그런지 아이들 모두 전반적으로 테스트 결과가 꾸준히 잘 나오고 있답니다. 특히 저학년인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리딩과 리스닝 테스트 결과는 매번 저를 놀라게 하더라고요. Victor가 잉글홈에서 처음 공부를 시작했을 때를 생각하면 정말 엄청난 발전인데요, 뜯어먹는 보카 중학 기본 1200의 단어를 10개도 제대로 외우지 못해서 애를 먹었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뜯어먹는 보카의 최고 레벨 수능 1등급 주제별 단어를 곧 시킬 예정이에요. 현재는 수능 기본 1800을 하루에 150개씩 복습을 해나가고 있는데 한두 개 정도 틀리거나 다 맞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여하튼 잉글홈 아이들의 영어실력과 학습력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해요. 이건 자랑입니다. 아이들이 잘하니깐요. 매일매일 어휘력을 높여나가기 위해 어제도 아이들은 단어 시험 중~, 뜯어먹는 수능 기본 1800 복습이 거의 끝나가고 있는 Victor는 어렵다고 하더니만 결국은 150개 단어에서 만점을 똭!!! 모든 공부를 끝내고 Minho, Yunho 두 형제들은 사이좋게 체스를 두고 있더라고요. Check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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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잉글홈~ 잉글~잉글홈~ 짝!

월요일까지 휴교 상태였던 학교의 영향으로 어제 수요일에는 원래 수업이 없는 날이었지만 수업이 진행되었다. 수업 시간에는 학생 모두가 충실하게 참여했고, 학교 숙제나 PT, 공지 사항 등을 확인하는 일이 일상이 되어 버렸다. 위와 같은 상황을 매일 점검하는 것을 아는 아이들은 하나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꼼꼼하게 해나가고 있으며, PT나 시험 점수가 나오면 저에게 메일을 보내거나 알려 주고 있다. 착한 잉글홈 아이들이 본인의 학습 부분에 가디언의 꾸준한 관심을 알고 있다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공유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 생각된다.<br><br>어제는 영국 캠브리지 대학이 주최한 에세이 콘테스트의 제출 기한이 마지막 날이었는데 라살조벨스쿨 11학년 Kelly와 12학년 Richard가 마지막까지 에세이를 다듬어 늦은 새벽까지 제출을 마쳤다. 주제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전 세계적 문제였고, 단어 수 제한과 의학 용어 사용 등으로 일반 에세이보다 까다로웠지만 두 아이 모두 최선을 다해 제출했다. 결과에 대한 기대가 은근히 크다라는 점이 묘하게 남는다.<br><br>지난 이틀간 아이들이 먹은 얼큰한 돼지찌개와 춘장으로 만든 짜장면, 깐풍기 같은 메뉴 구성도 공부를 더 힘들게 만드는 요소였지만 아이들의 학습 의지를 떨어뜨리지 않았다. 어제 마지막 수능 기본 1800 문제를 끝낸 Victor를 시작으로, 마지막으로 뒷부분만 복습하고 수능 1등급 주제별 1800 단어로 도전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잉글홈은 진도를 나가기보다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것이 나중에 더 큰 성과로 이어진다고 본다. Victor는 토플주니어 리딩도 점차 마무리되어 가고 있으며, 리스닝도 함께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시험이 끝나면 Dictation 공부로 흐름을 이어가며 무난히 해나가고 있다. 이렇게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잉글홈 아이들은 영어 스킬을 꾸준히 끌어올려 나가고 있다.<br><br>아이들이 오늘 학습할 자료들도 이미 준비가 끝났고, 새벽 세 시를 넘겨도 학습에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필리핀과 관련된 학습 맥락과 영어 학습 노하우를 담은 다양한 주제들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