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힘차게 월요일을 시작하는 잉글홈 아이들~
알라방 잉글홈의 운영 현황과 수업 운영 방향이 중심으로 소개된다. 다가오는 금요일은 필리핀 공휴일인 니노이 아키노 데이로 인해 라살조벨스쿨의 수업 일정이 수요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잉글홈 아이들의 주간 학사 운영에 유연성이 반영되며, 휴일 영향에 따른 일정 조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br><br>현재 잉글홈 아이들은 학교 수업을 따라갈 만큼 영어 실력이 크게 향상되었고, 초기에는 알파벳만 겨우 알고 있던 아이들도 미국 초등 5학년 수준의 영어 공부를 소화해 내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인다. 레벨 상승과 하락이 필요할 때마다 기초를 탄탄히 다지며 단계적으로 레벨을 올리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다층적인 학습 필요성에 따라 한국 교재와 미국 교재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어 즉시 시점에 맞춘 교재 선택이 가능하다.<br><br>방과 후 학습 교재 운영은 교재 구입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이어진다. 캠프나 유학 기간 동안 필요 교재를 개인이 추가 구매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필요한 교재는 선생이 확보해 아이들 학습에 바로 활용한다. 레벨테스트를 통해 캠프나 유학 전 교재를 준비하더라도 실제 수업 과정에서 변수 발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레벨별 과목별로 다양한 교재를 갖춰 효율적으로 공부를 이끌어 간다.<br><br>오늘은 외식 데이로 달콤한 분위기의 케이크로 하루를 마무리한다는 점이 덧붙여진다. 영어 학습의 핵심은 한 단계를 올리되 기초를 튼튼히 다지는 데 있다. 따라서 앞으로도 교재 다각화와 체계적 레벨 관리로 아이들의 영어 발달 속도를 유지하고 필요 시 즉시 대응하는 체계를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