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영어캠프 주말단어시험과 볼링으로 1주차 끝~
주말까지의 활동으로 1주차가 마무리되었다. 토요일에는 워터파크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놀았고, 오전에는 평일에 외웠던 단어들을 복습하고 오후에는 그 복습 단어들을 다시 한 번 시험에 쳤다. 주말단어시험과 볼링 활동을 통해 1주차를 끝내는 흐름이 확인된다.<br><br>장기유학생 아이들과 캠프 아이들을 합쳐 한 장의 단어시험지 제작에 거의 2시간이 소요되었고, 총합은 거의 2000개에 근접했다. 실제로는 4000개에 이르는 양으로 축약된 수치이지만, 시험지 자체는 상당히 방대한 분량이었다는 점이 강조된다. 이러한 단어시험의 목적은 아이들이 얼마나 열심히 복습하는지 파악하고, 잘 모르는 단어는 다시 복습시켜 잊지 않도록 하는 데 있다.<br><br>또한 반복적인 학습은 캠프가 끝날 때까지 매주 지속된다. 날이 갈수록 복습해야 할 단어의 학습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게을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된다. 영어의 기본적이고 중요한 단어들을 잉글홈 유학생들까지도 유학 기간 내내 꾸준히 공부시켜 왔다는 점이 강조된다. 단어시험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저녁의 볼링으로 풀었다고 표현되며, 공부의 중요성과 함께 건강 관리의 필요성도 함께 언급된다. 틈틈이 주말을 이용한 운동도 병행한다는 점이 드러난다.<br><br>1주차 캠프 일정이 끝나고 2주차 일정이 다시 시작된다. 이번 주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는 흐름으로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