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필리핀 홈스테이 일요일을 정리하고 월요일 시작~

 필리핀 홈스테이 일요일을 정리하고 월요일 시작~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예년처럼 활기를 띠지 못하는 지금, 코로나로 인해 들썩거리던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았다는 점이 아쉽다. Merry Christmas 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야 할 시기인데도, 회복의 바람은 더디게 느껴진다는 생각이 떠오른다. 다가오는 주말을 앞두고도 그런 분위기가 여전히 남아 있기에, 건강이 빨리 회복되어 예전의 활기를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이 강하게 전해진다.

일요일 아침은 단어 복습으로 시작했고, 오후에는 단어 시험이 치러졌다. Victor는 금요일에 미리 주말 단어 시험을 치렀고, 형아들이 주말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토플 주니어 베이직 진단평가를 치르는 모습이 보였다. 3학년 Victor도 영어 실력이 많이 향상되어 당분간 토플 주니어로 공부를 한 번 더 시켜 보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 있었다. 이렇게 잉글홈 아이들은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을 힘차게 준비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지난주에 저축해 두었던 과일을 다 먹어 아침에 잉글맘과 함께 과일을 사러 다녀온 이야기에도 이목이 쏠렸다. 이번에는 골드 키위와 한국 경남에서 수입된 단감이 함께 들려 구매했고, 과일을 사 들고 나면 건강해지는 느낌이 퍼져 더 기대감을 자아냈다. 오후에는 주말 단어 시험을 준비하는 아이들 중 6학년 Yunho와 9학년 Seeon이 이른 시간부터 열심히 복습하는 모습이 기특하게 다가왔다.

잉글홈에는 어제 또 하나의 새로운 식구가 생겨 앞으로의 유학 생활을 잘 해내기 위해 잉글맘과 함께 최선을 다해 케어해 나가겠다는 다짐이 이어졌다. Esther의 단어 학습량은 지난주보다 늘어나 다소 힘들었지만, 예상보다 괜찮은 결과가 나오자 본인도 미소를 지었다. 앞으로도 학습 양은 점점 더 많아지겠지만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는 응원이 이어졌다. you can do it! 라살조벨 3학년 Victor는 금요일의 진단평가와 형아들의 학습에 맞춰 여유롭게 학습 만화책을 읽는 모습도 포착되었다. 오늘은 닭갈비가 메뉴의 중심으로 변했고, 아이들이 매콤한 것을 좋아해 데리야키 치킨 덮밥에서 닭갈비로 바뀌는 요리의 변화가 흥미로웠다. 언제나 먹어도 닭갈비는 최고였다는 뉘앙스가 전해지며, 작은 자랑이 웃음을 자아냈다.

# 필리핀홈스테이 # 필리핀유학 # 알라방홈스테이 # AP # 필리핀홈스테이학습관리 # 필리핀홈스테이음식 # 필리핀영어캠프 # 외국대학 # 알라방유학 # 알라방영어캠프 # 라살조벨스쿨 # 국내의과대학 # 국내대학 # TOEFL # SAT # DLSZ # 호주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