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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초등 유학 Richard형아가 보내온 기쁜 소식~

필리핀 초등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은 엊그제 금요일에 코로나 백신 2차 접종을 마쳤다. 다행히 1차 때보다 후유증이 덜한 편이었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진통제를 꾸준히 복용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Kelly의 학교 서류 문제로 대사관도 다녀오고 Esther의 한국 귀국 일정으로 이민국도 방문하는 등 일정이 빽빽했다. 그로 인해 포스팅이 다소 밀린 부분이 있었다.<br><br>지난 금요일 밤에는 한국에 있는 Richard가 아주 기쁜 소식을 전해 왔다. Richard는 올해 라살조벨스쿨을 졸업하고 한국 대학 진학을 준비 중인데 얼마 전 지원한 대학으로부터 1차 합격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면접은 한국어 구술과 영어 구술로 구성되어 있어 영어 실력이 뛰어난Richard라면 긴장만 없으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합격 소식을 들은 직후 약 30분가량 전화로 축하와 함께 여러 조언이 오가며 마음의 준비도 다져졌다. 전화가 끝난 뒤에도 면접 당일 전에 한 차례 더 통화를 원한다는 의사를 전해 와, 필요하면 우황청심원을 돕수 있다는 언급이 나오기도 했다.<br><br>Richard와의 대화를 떠올리면 지난 4여 년간 유학 생활의 기억이 하나씩 떠오르는 듯하다. 여러 위기와 힘든 고비도 많았지만 모두 잘 극복해 현재의 모습에 이른 것이 자랑스럽다. 늘 남겨진 한 마디가 있다. “너의 유학 생활은 정말 영화 같았다.” 지금도 생각만 해도 영화 같은 시간이었던 것으로 느껴진다. 영화처럼 남은 여정도 차근차근 이어지길 바라게 된다.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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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한국에서 문의해 오는 화상영어수업을 하지 않는 이유~

필리핀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은 코로나 백신 접종과 진통제 복용 후에도 갑작스러운 몸살 증상이 나타났던 경험을 전하며 상황이 점차 완화되는 분위기를 소개한다. 호주에서 봉쇄정책이 11월에 위드 코로나로 바뀐다는 소식과 함께 하늘길이 열리는 변화도 언급된다. 필리핀의 백신 접종률은 인구 규모와 접종분의 한계로 다른 나라에 비해 낮은 편이지만, 확진자 수는 최근 주에 들어 감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관찰이 있다. 이러한 글로벌 흐름 속에서 필리핀도 위드 코로나를 점진적으로 따라갈 가능성이 있다는 시각이 제시된다.<br><br>현지 어학원 화상영어 수업에 대한 문의가 간간이 들어오지만, 그 부분은 지금까지 포스팅에서 다루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신청을 받아 학원과 연결해 주면 이익이 발생하더라도, 현지에 없는 상황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있다. 아이들과 함께 현지에 상주하는 경우에는 즉시 문제를 확인하고 조치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관리의 어려움이 크다.<br><br>또한 현지 사람들의 마인드 차이로 인한 관리상의 어려움이 존재한다는 점도 지적된다. 잉글홈은 현재 이곳의 아이들에게 포커스를 맞추고 싶지 않아 여러 서비스를 혼합하는 방식은 피하고자 한다고도 밝힌다. 보통 홈스테이가 다루는 영역으로는 화상영어, 영어캠프, 유학, 정착 서비스, 가족 연수 등이 제시되지만, 잉글홈은 전문성과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학습에만 집중하는 두 축, 즉 유학과 캠프에 초점을 맞춘 운영을 지금까지 유지해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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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유학 코로나 백신... 힘드네요.

필리핀 알라방에서의 유학 소식과 함께 백신 접종의 후유증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지난 주에 받았던 백신의 부작용이 일요일 밤부터 차차 느껴지기 시작했고, 어제까지도 몸살 기운과 함께 피로가 계속 이어진다고 한다. 1차 접종 때와 비슷한 증상이며, 몸이 전반적으로 지친 상태다. 반면 잉글맘은 비교적으로 활력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그래도 한 사람이라도 상황이 나아졌다는 점에서 다행이라는 분위기가 감돌았다.<br><br>필리핀에서는 12세부터 백신 접종을 시작하는 흐름이 보이고 있어, 내년부터는 대면 수업으로의 전환 가능성이 조금씩 거론된다. 교육 현장의 움직임이 바뀔 가능성이 있어 학부모와 학생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학업과 안전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이어진다.<br><br>다음 주 수요일에는 라살조벨스쿨 1학기 성적이 발표될 예정으로 전해진다. 아이들 모두 성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와 걱정이 뒤섞인 표정을 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이들이 본인의 성적에 보이는 관심은 그만큼 열심히 공부해 온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성적 발표를 앞두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분위기가 주변에 고스란히 전해지며, 발표가 실제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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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수요일은 수업이 없는 날~

라살조벨스쿨은 매주 수요일 수업이 없으며 온라인 수업을 시작한 이후로도 수요일은 정기적인 비수업일이 이어진다. 그 의도는 다 하지 못했던 PT나 시험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온라인 수업이 늘어나면서 PT가 더 많아졌지만 잉글홈 아이들은 제때 제때 PT나 시험 공부를 해오고 있어 수요일에는 방과 후 학습에 집중하도록 구조가 정리되어 있다.<br><br>결과적으로 영어 실력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아이들이 본 학년보다 높은 레벨의 영어 공부를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4학년 Victor는 5학년 수준의 리딩을 소화하고, 7학년 Yunho는 TOEFL을, 8학년 Andy는 SAT를 공부해 나가는 모습이 무난하게 나타난다. 이처럼 선행 학습이 가능할 만큼의 기초가 확립되면 여유롭게 진도를 더 앞으로 빼나갈 수 있는 여지가 생긴다.<br><br>특히 상위권 대학 입학 목표를 가진 학생들에게는 TOEFL, SAT, AP, IB 등의 준비가 필요하고 학교 내신까지 꼼꼼히 챙겨 나가야 하기 때문에 선행이 가능한 실력이라면 그 방향으로 학습을 이어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겨진다. 다만 아이들을 미친 듯이 공부시키거나 지치게 하는 방식은 절대 아니며, 꾸준하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오해 없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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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정말 오랜만에 액티비티~

안녕하세요. 알라방 홈스테이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1학기 성적을 확인하고 아~주 기쁜 마음으로 아~주 오랜만에 온천 액티비티를 다녀왔어요. 주말에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서 평일인 어제 다녀왔는데요. 때마침 수요일은 학교 수업도 없고 해서 부담 없이 잘 놀다 왔어요. 넓은 곳은 새로 물을 한참 받고 있어서 자쿠지도 하나 빌리고 제대로 된 온천욕을 하고 왔어요. 마침 시원하게 비도 오고 말이죠. 고양이 한 마리가 계속 어슬렁 그리더니만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치킨을 가져가서 아~주 맛있게 먹는데 그 높은 테이블을 어떻게 뛰어올랐는지... 게다가 종이봉투로 덮어 놓았는데 그걸 벗기고 가져갔네요... 아이들도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다들 재미있게 잘 놀았어요. 이 상황이 빨리 더 나아져서 자유롭게 여기저기 주말에는 액티비티를 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온천물을 새로 받고 있는 중이어서 물이 얕았는데 3~4시간 정도 지나서는 물이 허벅지까지 올라와서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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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다시 일상으로~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엊그제 라살조벨스쿨 1학기 아이들의 성적에 행복하였고 그 행복함을 가득 담아서 온천으로 액티비티도 다녀오고 정말 행복했던 하루였어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 잉글홈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학교 수업 열심히 참여하고 주어진 방과 후 학습도 열심히 하고~ 코로나로 여러 가지로 어렵고 불편한 상황 속에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고 있지만 묵묵히 유학 생활을 잘 해나가고 있는 아이들, 그리고 그 결과까지 매번 좋게 받아오고 있으니 가디언으로써 그보다 더 기쁘고 행복함이 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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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필리핀도 조금씩 희망적인 소식이 들려오네요.^^

필리핀은 코로나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정부의 부분적 완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현지 상황의 안정성과 국제적 교류 재개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외국인 입국 금지 조치의 완화 가능성에 영향을 미친다. 다만 팬데믹 이후 현재까지도 외국인 입국 규정은 여전히 엄격한 편이어서 유학이나 캠프를 문의하는 사례가 꾸준히 이어진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학년 구분을 넘나들며 과거에 필리핀 유학을 경험했던 사례도 있고, 대학 진학까지 염두에 두고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문의가 들어오면 최대한 사실에 근거한 정보를 전달하지만, 유학을 단순히 영어 실력 향상이나 성적 향상만으로 보는 시각은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실제로는 기대와 달리 유학 기간이 4년에서 6년 이상이 되었음에도 수업 이해도가 떨어지거나 현지 학생들과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사례가 많다는 점이 지적된다.<br><br>이런 상황의 원인을 여러 각도에서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현지 사정을 잘 아는 관점에서는 학습의 질과 준비 과정이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지적한다. 따라서 아이들이 위와 같은 문제에 직면하지 않도록, 학습에 많은 노력과 전문성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공부를 이끌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단순한 시험 준비나 경력 쌓기 목적의 유학이 아닌, 현장 적응력과 학습 능력의 동시 발전이 핵심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유학을 결코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충분한 사전 준비와 현실적인 기대치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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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잉글홈 유학생 학습과정~

필리핀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은 계절 소식으로 시작한다. 한국은 벌써부터 춥다고 전하고 10월 말의 시점에서 남는 시간에 대비하는 분위기를 전한다. 반면 필리핀은 지금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시원한 날씨가 지속되며 때로는 조금 추운 날도 있어 더위를 많이 타는 이들에게는 최적의 기온으로 느껴진다고 한다. 올해 태풍은 예년보다 많지 않았고 비도 그다지 많이 내리지 않았던 것도 한편의 특징으로 소개된다.<br><br>어제의 주말에는 이번에 졸업한 Richard가 지원한 한국 대학 한 곳에서 면접이 있었는데, 준비해왔던 면접 질문들만 나와 면접이 아주 잘 진행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매일 독서실에서 열심히 준비했던 결과가 좋게 나타났고, 남은 몇 곳의 대학에 대한 지원도 차질 없이 이어지길 바란다라는 바람이 담겨 있다. Richard 대학에 관한 소식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라고 덧붙여진다.<br><br>저녁에는 잉글맘과 함께 마트를 다니며 장을 보았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로 인해 캐롤이 흘렀으며 곳곳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눈에 띈다고 한다. 작년과 달리 분위기가 한층 활기가 느껴진다고 전해진다.<br><br>참고로 유학 문의를 돕기 위한 도표를 마련해 학습과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현재 유학 중인 아이들도 같은 학습과정으로 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와 같은 방식으로 학습을 이어갈 계획이다. 학습은 항상 계획과 목표를 세워 꼼꼼히 실행되며, 목표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진도에 연연해 학습을 강요하지 않는 원칙으로 운영된다. 예로 SAT 준비는 토플 점수가 100점 이상이 되어야 SAT 공부를 시작한다는 기준이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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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위드 코로나 그리고 위드 마스크~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한국은 코로나 백신 2차 접종률까지 70%가 넘어서 곧 위드 코로나 정책으로 바뀐다는 소식에 정말 반갑네요. 백신 때문에 탈도 많고 말도 많고 그렇다고 접종을 안 할 수도 없고... 저도 2차까지 백신을 맞았지만 되도록이면 다음부터는 안 맞고 싶더라고요.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높은 나라에서는 위드 코로나 정책으로 바뀌면서 오히려 확진자가 폭증한다는 소식을 접하곤 하는데 아마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서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필리핀은 쇼핑몰이나 마트, 상점 등 실내 장소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마스크와 페이스 실드를 착용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어요. 저와 잉글맘도 팬데믹 이후부터 식자재나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 마트나 쇼핑몰에 다니면서 현재 유학 중인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항상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어요. 위드 코로나 정책으로 가더라도 코로나 상황이 많이 안정되기 전까지는 외출 시 마스크만 잘 쓰고 다녀도 확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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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2학기 시험 성적이 아주아주 잘 나오고 있네요~

요즘 시간이 날 때마다 여러 가지를 수정해 나가고 있는데 가격 규정 방과 후 학습 커리큘럼 등을 잉글맘과 상의해 반영하고 있어요 가격은 방과 후 학습 커리큘럼에 맞춰 조금 더 세분화해 책정할 예정이고 생활규정 학습 규정도 다듬고 있습니다 현재 라살조벨스쿨은 2학기 중간중간 시험 결과들이 나오고 있어요 엊그제와 어제는 7학년 Yunho가 사회 과목 에세이 시험과 영어 과목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고 지금까지 모든 과목의 에세이 시험에서 한 번도 어긋난 적이 없었습니다 1학기부터 지금까지 에세이 시험은 계속 만점이에요 Very very good job!!!<br><br>라살조벨스쿨 7학년 Yunho의 사회 과목 에세이 결과 5점 만점이고 영어 과목도 10점 만점이에요 또한 4학년 Victor도 영어 과목의 리딩 과학 시험에서 모두 만점을 받았고 영어 과목의 리딩 역시 만점이에요 또한 1학기 모든 과목에서 올 A를 받은 Victor도 있어요 진짜 너무 행복합니다<br><br>저희 잉글홈은 공부하는 환경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방과 후 학습으로 꾸준히 공부를 시켜 나가고 있어요 지금까지 많은 아이들이 높은 학습 역량과 내신을 올려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 지도에 잘 따라주고 스케줄대로 열심히 공부해 나간다면 누구나 충분히 잘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 드릴 수 있어요<br><br>어제 점심으로 먹었던 떡국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먹을 때는 나이를 한 살 더 먹는 느낌이라 조금 부담스럽기도 해요 아재 개그일까요 어제 하루도 단어시험으로 깔끔하게 일과를 마친 잉글홈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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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필리핀 학교의 학년 체계 구조~

필리핀의 학년 체계는 한국과 비교해 보았을 때 일부 차이가 있지만 12학년으로 구성된다는 점은 공통이다. 초등 1학년에서 6학년까지는 한국과 동일하게 구성되며, 필리핀의 중등 과정은 7학년부터 10학년까지로 이해하면 된다. 11학년과 12학년은 고등 과정으로 나뉘며, 필리핀에는 HUMMS라는 인문학 트랙이 하나 더 있어 총 3개 트랙으로 구분된다. 10학년 말에 학생은 원하는 과목 계열을 선택하고 11학년과 12학년에서 해당 과목들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된다.<br><br>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보면, 필리핀의 ABM 이나 STEM 이나 HUMMS 이든 관계없이 한국 대학이나 외국 대학으로의 지원에는 큰 제약이 없다. 다만 과목 구성의 차이로 인해 입학하고자 하는 전공의 특성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가 요점으로 정리된다. 예를 들어 ABM으로 졸업해도 한국 대학의 이과 계열이나 외국 대학으로의 지원에 큰 문제가 없으며, 다만 각 과목에서 다루는 내용의 차이가 있어 관심 전공의 요구사항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전에는 Richard가 ABM이었고 현재는 12학년인 Kelly가 STEM 과정이며 11학년인 Minho는 ABM 과정이라는 사례가 함께 소개된다.<br><br>일상 이야기를 보면, 어제 점심으로 잔치국수를 먹고 싶어 하는 상황이 있었고, 잔치국수를 좋아하는 아이들 모두 큰 즐거움을 느꼈다. 또한 저녁 식사로 제육볶음과 삼각김밥, 어묵탕을 맛보았으며, Yunho와 Victor가 벼르고 있던 이발을 마친 소식도 전해진다. 단어 시험을 치고 잉글맘과 함께 수학 공부도 진행되었고, 마지막에는 독서를 통해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과가 있었다. 이렇게 하루 일과가 마무리되며 모두가 쉽게 마무리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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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유학 알라방 학교들에 대해서~

알라방에 있는 가족 구성원을 고려해 5kg을 구매했더니 모두 배가 빵빵할 때까지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소금구이와 양념구이 두 가지 방식으로도 즐겼고 아이들의 먹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다고 느껴요. 오늘은 알라방에 있는 학교들에 대해 잠깐 말씀드려 볼까 해요. 대부분의 아이들을 라살조벨스로 입학시키는 편이고, 알라방에는 라살조벨스쿨 외에도 다양한 학교가 있어요.<br><br>지금까지 입학시킨 학교로는 마닐라몬테소리, 사우스빌, MITIS(일명 MIT스쿨), 메리마운트, 산베다, ICA, 세키나, 퍼펙츄얼델타 등이 있어요. 이 학교들 중에서 라살조벨스쿨에 입학시킨 비율은 대략 90%쯤 된다고 볼 수 있네요. 학업 수준이나 시설, 한국 학생 재학 비율, 환경, 학비 등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을 바라보면 좋다 나쁘다를 단정하기 어렵고, 학교마다 장단점이 분명히 있어요.<br><br>아이들을 라살조벨스쿨에 주로 보내는 이유는 학습적으로 큰 이점이 있다고 보기 때문이에요. 가능하면 학습 환경이 우수한 학교를 선택해 아이들이 꾸준히 공부하도록 돕고자 하는 의도가 강하게 작용합니다. 예전에 알라방 모 학교에서 중1학년 때 1년 정도 유학한 어머니가 계셨는데, 그 학교에서 평균이 90점 정도 나와서 라살조벨스쿨에서도 잘할 거라고 기대하며 입학시켰지만 수업에 따라가기 어렵고 성적이 엉망이었던 경우를 상담에서 들은 적이 있어요. 단지 이 사례가 모든 경우를 대변하는 것은 아니고, 학년이나 환경에 따라 차이가 크다는 점을 함께 언급합니다.<br><br>초등학생의 경우 유학 1년 뒤 토플주니어 같은 공인 시험이나 대치동의 수준 높은 학원에서의 레벨테스트를 통해 아이의 영어실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권하는 편이에요. 잉글홈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충분히 높다는 점을 재확인하는 차원에서도 이런 절차를 권하기도 하죠. 공인 시험이나 전문 학원의 레벨테스트를 통해 아이의 현재 수준을 확인하고, 그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이처럼 학업 수준 차이가 분명하므로 가능한 한 학업 수준이 높은 학교를 입학시키고, 입학 전에는 충분한 영어실력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br><br>장어 요리는 반은 소금구이로, 반은 양념구이로 구워 냈고 학원 수업이 끝난 뒤 쉬는 시간에 시식을 위해 Victor와 Yunho가 한 점씩 맛을 보았어요. 생강 채와 함께 찍어 먹는 장어 소스가 느함을 달래 주고 뼈도 튀겨 맛보았답니다. 잉글홈에서의 단어 시험은 매 끼니와 같다고 여겨질 만큼 꾸준히 이루어진다고 느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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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아이들이 공부했던 흔적들~

필리핀 홈스테이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은 팬데믹으로 모든 필리핀 학교가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된 상황에서 라살조벨스쿨도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라살조벨스쿨은 매주 수요일에 정기 수업이 없기 때문에 방과 후 학습량을 늘려 공부를 시키고 있으며, 학교 PT나 시험공부를 우선으로 하되 아직 2학기 초기라 여유가 있다고 밝힌다.<br><br>온라인 수업이 시작된 지는 약 1년 1개월 정도 되었다고 보며, 이 기간 동안 잉글홈 아이들은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학교 공부와 병행해 영어 실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해 방과 후 학습과 학원 수업을 꾸준히 이어 왔다고 평가한다. 그 결과 학교 수업도 문제없이 따라가고 성적도 잘 나오며 영어 실력도 계속 상승하고 있다고 한다.<br><br>세부적으로 8학년 Andy는 방과 후 학습으로 SAT를, 7학년 Yunho는 성인 수준의 토플을, 4학년 Victor는 미국 교재로 5학년 수준의 리딩을 공부시키고 있으며, 이들 외에도 문법, 에세이, 단어 등 학년보다 높은 수준의 과목을 함께 다루고 있다. 여기에 한국 수학도 꾸준히 학습시키며, 특히 GEM(수학 영재반)에서 공부하는 Yunho와 Andy는 레귤러 과정보다 더 어려운 수학을 학습하기 때문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br><br>이처럼 온라인 수업임에도 잉글홈 아이들은 꾸준히 잘 적응하고 성과를 내고 있다. 주위를 둘러보면 몇 년간 유학한 한국 아이들 중 학습 영어실력이 낮아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힘든 경우가 종종 보이는데, 이는 온라인 수업에서 특히 더 큰 도전으로 다가온다고 여겨진다. 따라서 학습적인 영어 실력 차이가 온라인 환경에서의 학습 난이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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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예전에 있었던 한 학생의 이야기~

필리핀 유학 전문 잉글홈의 한 사례를 중심으로, 한 학생의 라살조벨스쿨 입학 여정이 소개된다. 어머니는 입학 학교를 다양하게 둘러본 끝에 라살조벨스쿨로 마음이 기울었지만, 현지 가디언은 현재의 영어실력으로 수업을 따라가고 적응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다른 국제 학교를 권유했다. 최초의 우려와 달리, 잉글홈은 한 달 정도의 신중한 검토 끝에 라살조벨스쿨이 충분히 적합하다고 봤고, 학교 적응과 수업 이해를 위한 방과 후 학습과 캠프 기간의 영어 노출이 수업 따라잡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 과정에서 캠프 기간 동안 필리핀 교사와의 교류가 있어 영어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되었다. 최종적으로 입학이 결정되었고, 5학년으로 입학한 아이는 6학년을 마칠 때까지 매 학기 우등상을 놓치지 않으며 유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br><br>또 다른 학생의 사례도 소개된다. 언니 역시 한 차례의 유학 동행을 함께 했고, 할아버지로부터 감사의 메시지가 전해지기도 했다. 라살조벨스쿨에 입학한 아이의 현재 영어능력은 Lexile 지수 1286L로, 일반 도서 상당수를 독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평가된다. 판타지 소설에 관심이 많아 최근 반지의 제왕 원서를 온라인으로 주문해 읽기 시작했고, 필리핀의 교육 환경 변화도 눈에 띄게 빨라졌다.<br><br>또한 4학년 Victor의 학습 진전도 소개된다. 어제는 단어 한 권의 세 번째 복습을 마무리했고, 한국 수학으로 마무리한 뒤 월요일부터는 보다 높은 레벨의 단어를 두 번째 복습으로 재개한다는 계획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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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오랜만에 필리핀 공휴일~

안녕하세요.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주말의 휴식은 언제나 여유롭고 행복한 것 같아요. 아이들은 잠시 학업에서 벗어나서 좋고 저는 미루 두었던 다른 일을 해서 좋고~^^ 필리핀은 이번 할로윈도 아직 코로나가 끝나지 않아서 그런지 조용하게 넘어갈 것 같네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주인공이다 보니 별다른 할로윈 행사 소식이 없더라고요. 아마 내년에는 예전과 같은 할로윈 행사를 꼭 하지 않을까 싶어요. 올해만 참자! 11월 1일 일요일은 필리핀 공휴일이에요. 그러고 보니 공휴일이 오랜만인 것 같네요. 11월 1일은 All Saints' Day 해서 가족이나 친지들이 모여서 고인을 기리는 날이에요. 물론 또 이 공휴일을 가지고 아이들은 Deal을 하더라고요. ㅎㅎㅎ 사실 공휴일은 아이들을 쉬게 해주는데 오랜만이라서 그러는지 아이들이 깜빡 잊고 있는가 보더라고요. ㅎㅎㅎ 어쨌든 오늘 저녁까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보겠다고 해서 아이들은 기대를 하고 있답니다. 저는 이걸로 오늘 시험 칠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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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주말이지만 내일은 Happy 한 공휴일~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한국은 오늘부터 위드 코로나로 바뀐다고 하던데 부럽네요. 필리핀도 코로나 확진자의 큰 증가 없이 3000 명대를 유지해나가고 있는데요, 지난주부터인가 뭔가 풀리는 듯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여기는 아직 위드 코로나는 아니지만 필리핀 정부에서 조금씩 조금씩 완화해가고 있는 것 같아요. 다들 마스크라도 꼼꼼하게 잘 쓰고 다닌다면 큰 문제 없이 위드 코로나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어제는 주말 단어 시험을 치고 마닐라 베이 워크에 바람이라도 씔 겸 해서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려고 했었는데 주말에 내일이 할로윈 데이라서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그리고 Andy 말에 의하면 사람들 많다고 가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캔슬하고 빌리지 안에 있는 공원에서 잠깐 뛰어노는 것으로~ 오늘은 공휴일이어서 아이들을 쉬게 해주려고 해요. 원래는 화요일까지 학교 수업이 없는데 생각해 보니 수요일도 수업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하루는 쉬도록 하고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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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알라방 홈스테이 아이들의 먹거리들~

어제는 경건한 날이라 도로가 한산하고 상점들도 문을 닫은 곳이 있었으며, 11월이 다가오는 분위기가 느껴진다. 2021년의 남은 두 달이 지나가고, 올핸 할로윈도 조용히 지나갔다며 내년에는 모든 것이 예전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진다.<br><br>저녁으로 족발과 비빔냉면이 차려졌다. 족발은 삶는 시간을 지나치게 길게 해 쫀득함이 덜한 경험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신중하게 삶아 짭조름하고 쫀득한 맛이 살아 아이들 모두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실패를 통해 얻은 교훈은 성장의 어머니라는 말이 떠올랐다.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 학습, 먹거리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며,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제대로 되지 않으면 유학 생활이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고 여긴다.<br><br>특히 매일 섭취하는 음식은 인간의 기본적 욕구이므로 충족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크게 증가한다. 잉글홈 아이들은 각자의 학습 스케줄에 따라 매일 공부를 이어가기에 음식의 질이 떨어지면 집중도와 성과에 부정적 영향이 커진다. 보통 홈스테이에서는 한국 요리를 할 줄 아는 필리피노를 고용해 음식을 준비하지만, 입맛에 맞지 않으면 밥을 거르는 경우가 생기고 매 끼니를 스낵이나 컵라면으로 때우게 되는 위험이 있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에겐 잘 먹는 것이 키도 자라는 데 큰 역할을 한다.<br><br>이번 족발은 먹어본 뒤에도 감탄이 이어졌고, 매콤새콤달콤한 비빔냉면 역시 함께 어울려 만족스러운 저녁으로 남았다. Minho가 뼈를 뜯는 모습을 보며 영화가 떠올라 웃음이 번진다. 오늘은 아이들이 공부할 방과 후 학습자료가 늘어나며, 학교 수업이 없는 관계로 두툼하게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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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열공했던 잉글홈 아이들~

안녕하세요.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지난 주말 토, 일요일 쉬고, 엊그제 월요일은 공휴일이어서 쉬고, 오래간만에 연휴를 즐긴 잉글홈 아이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각자의 공부를 했어요. 그것도 아~주 열심히 말이죠.ㅎㅎㅎ 놀 때는 놀고 공부할 때는 공부하고 항상 이런 습관을 가지고 있는 잉글홈 아이들이기에 남들보다 한발 더 앞서 나가서 공부를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요. 현재 아이들을 보면 제 학년 보다 더 높은 영어실력을 가지고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나가고 있어요. 특히 라살조벨스쿨 7학년 Yunho 같은 경우는 성인 토플 리딩과 리스닝의 중간 레벨 즉, Intermediate 과정을 이번 주 안에 끝내게 되는데요, 아직 시간적인 여유도 있고 중간 과정을 조금 더 탄탄하게 해서 Moct test로 공부를 시켜 나가려고 해요. 제 계획으로는 늦어도 내년 8학년 초까지 토플 점수 최소 100점으로 목표를 잡고 있으며 8학년(중2학년) 중반부터는 SAT 공부를 조금씩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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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시작이 중요한 이유~

해는 뜨고 지며 시계는 계속 돌아가고, 시간은 누구도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사실은 1분 1초를 매우 소중하게 만든다. 특히 어떤 목표를 세웠다가 여러 이유로 이루지 못한 채 지나간 시간에 대해 아까워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유학은 그런 상황의 대표적인 사례다. 부모가 아닌 제3자에게 아이를 맡겼는데도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시작 당시와 마친 뒤의 변화가 크지 않으면 허탈하고 속상한 기분이 크고, 그 피해가 아이 스스로 부담으로 남는 경우가 많다. 이러다 보니 유학 도중 맡아 학습을 이끌어 주는 아이들도 있었는데, 처음부터 맡아 학습을 시켜 나가는 아이들보다 실력을 올리기까지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다. 학기 중에는 학교 공부와 방과 후 학습까지 병행해야 하므로 상황은 더욱 힘들고 시간도 많이 필요하다. 게다가 이들 모두가 공부 습관이 전혀 형성되어 있지 않아 지도하는 입장에서도 부담이 크다. 따라서 유학은 시작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라살조벨스쿨의 아이들은 어제까지 휴교로 방과 후 학습을 이어 갔다. 라살조벨스쿨 8학년 Andy는 SAT 리딩과 Language & Writing을, 라살조벨스쿨 7학년 Yunho는 성인용 TOEFL의 리스닝을 학습했고, Intermediate 과정의 TOEFL 리스닝도 끝마쳤다. 다음 단계로의 진도를 이어 갈 계획이지만, 토플에서 실력을 가장 키우기 어려운 부분은 리스닝과 스피킹으로 여겨진다. 어제의 식사는 짜장밥과 군만두, 달콤한 수박이었고, 수박은 이제 어떤 소리가 나면 잘 골라 내는지에 대한 감각이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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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어제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Hi,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필리핀은 연일 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들어서 오늘은 1700 명대! 한국에 비해서 백신 접종률도 현저하게 낮은데 갑자기 확진자가 뚝! 떨어지는 이유가 참 미스터리 하네요. ㅎㅎㅎ 게다가 내일부터는 지역사회격리제를 좀 더 완화한다고 정부에서 발표를 했답니다. 이유야 어찌 되었든 간에 확진자가 줄었다고 하면 좋은 것이겠죠. 조만간 백신 접종자에 한해서 하늘길도 열리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요. 어제부터 라살조벨스쿨 4학년 Victor 빼고 모든 아이들의 학교 수업이 다시 시작되었어요. victor는 오늘부터 학교 수업 시작~ 학교 수업이 다시 시작되자마자 7학년 Yunho와 8학년 Andy는 과제 한다고 하루 종일 바쁘더라고요. Victor는 여유롭게 방과 후 학습과 독서로 어제 하루 알찬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또 저는 아이들을 위해서 맛있는 돼지갈비찜을 만들어 주었는데, 다들 엄지 척! 아주 맛나게 그 많은 갈비찜을 싹~ 싹~ 다 비웠어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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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짧은 시간이지만 충분히 높여 나갈 수 있는 영어실력~

코로나로 인해 현재까지 네 번의 영어캠프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가 내년 여름 시즌부터는 캠프를 진행할 수 있을지 모색되는 상황이다. 필리핀 영어캠프의 전반적인 프로그램은 대체로 비슷한 운용 방식으로, 평일에는 어학원에서 수업을 받고 주말에는 액티비티를 가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여기에 팝송이나 퀴즈, 연극, 운동 등의 부가적인 액티비티를 더해 운영되는 곳도 있어 다양한 형태가 존재한다. 반면 잉글홈은 캠프를 학습적인 부분에 최대한 포커스를 맞춰 진행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부가적인 액티비티를 별도로 제공하지 않는 편이다. 과거에 이러한 부가적인 프로그램을 넣어 본 적이 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단지 보여주기식으로 보인다는 생각이 들어 제외하게 되었다는 견해가 있다.<br><br>다만 이는 개인적인 생각에 불과하며, 위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 영어캠프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어 선택 시에 참고가 필요하다는 언급이 있다. 캠프의 특성상 유학 기간에 비해 비교적 짧은 기간이기 때문에 영어 실력을 최대한 빠르게 끌어올리는 것이 아이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예전에는 단기간에 영어 실력을 끌어올리기보다 영어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캠프를 운영했으나, 학습적인 요소를 꾸준히 고려하면서 진행하자 단기간에도 어느 정도의 향상이 나타난다는 경험이 축적되었다는 설명이 있다.<br><br>마지막으로 예전에 캠프를 다녀온 아이의 어머니가 보낸 메시지를 언급하는 내용이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blog.naver.com/k2d2h/221797346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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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초등 유학 갑자기 분위기가 확~ 풀리고 있는 필리핀~

필리핀 초등 유학 잉글홈은 오랜만에 쇼핑몰 방문을 했어요. 메트로 마닐라는 기존 지역사회격리에서 한 단계 완화된 Level2로 전환되었고, 이번에는 아이들이 쇼핑몰에 출입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지역마다 상황이 달라 아이들 입장이 불가한 곳도 있었지만, 가족들과 함께 많은 아이들이 모여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고, 무려 1년 8개월 만에 쇼핑몰에서 아이들을 마주보는 순간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답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사진도 찍으며 활기찬 모습을 보여 주었어요. 이 모습을 본 잉글홈 아이들 역시 내일 단어 시험을 앞두고 쇼핑몰로 나가야겠다고 기대에 차 있었어요.<br><br> Victor는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며 주머니 가방을 챙겼고, 내일 가기 전에 손소독을 철저히 하고 마스크와 페이스 쉴드를 꼭 착용하자는 계획이 세워졌어요.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테이크아웃으로 해서 차 안이나 집에서 먹도록 하자는 점도 미리 정했고, 무슨 일이 있어도 마스크를 벗지 않도록 철저히 지킬 예정이라고 이야기했어요. 앞으로도 함께 계속 동행하며 안전 수칙을 중시하자는 내용이 아이들에게도 반복적으로 전달되었답니다. 이제 필리핀도 서서히 위드 코로나로 가는 준비를 하는 모습이 보이고, 다들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더 나은 상황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커졌어요. 가즈아 위드 코로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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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아주아주 오랜만에 쇼핑몰에 다녀온 잉글홈 아이들~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쇼핑몰에 다녀온 모습이 전해진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트리 장식과 캐럴이 늘어나 예전의 활기를 조금씩 되찾는 느낌이 들었다. 아이들 역시 오랜만의 외출에 들뜬 모습이었고, 실내 모임이 다시 늘어나기보다는 안전 수칙을 지키며 즐거움을 찾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br><br>방역 상황이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은 만큼 외부에서 음식을 즐길 때는 테이크아웃을 이용해 차 안이나 집에서 먹는 방식으로 조심스러운 일상 유지가 이어졌다. 개인적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 생활의 큰 부분을 조금씩 회복해도 무리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백신 접종과 치료제의 개발·수급이 조금씩 더 원활해진 만큼, 거의 예전과 같은 일상을 다시 누릴 수 있을지 기대감이 생겼다. 이 흐름 속에서 내년부터 필리핀의 모든 학교가 대면 수업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조금 더 현실적으로 다가온다.<br><br>현재 필리핀에서는 만 12세를 시작으로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으며, 방역수칙은 다소 완화되었지만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쓰고 페이스 쉴드를 착용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실내 규칙이 다소 불편하더라도 오히려 안전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보인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많은 이들이 스스로 조심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Coming soon 크리스마스 소식도 이어지며, 작년보다 훨씬 활기가 넘치는 장면들이 기대된다. 예전과 달라진 쇼핑몰의 풍경 속에서 11학년 Minho 형아도 오랜만의 외출을 즐겼고, 아이들은 레고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Victor가 어릴 때 입었던 구명조끼가 지금은 어른이 된 아이의 모습과 함께 작아진 것이 아닌 크게 자란 것임을 실감하게 했다.<br><br>주말에는 독서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항상 지인들에게 어릴 때부터 독서 습관을 들이도록 권하는 내용이 반복되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앞으로의 학문적·정서적 성장에 중요하다고 여긴다. 독서의 가치는 여전히 크고,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한다는 생각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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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코로나는 끝나지 않겠지만 상황은 나아질 거예요~

현 상황이 점차 나아지고 있다는 점이 다행스럽게 다가옵니다. 코로나로 시작된 봉쇄정책은 2020년 3월경 한국으로 돌아가는 교민‧유학생이 많아지는 계기가 되었고, 이처럼 오랜 팬데믹 기간 동안 필리핀 입국이 금지될 줄은 예측하기 힘들었습니다. 이러한 속에서도 잉글홈 아이들은 건강하게 유학 생활을 계속 이어가며 영어실력과 학교 성적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5월에 4여 년간의 유학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간 Richard는 남은 학기까지 아주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한국 대학 진학을 준비하고 있어 큰 자랑으로 남습니다. 다만 Richard의 대학 입시 결과는 개인 사정으로 모아 한꺼번에 공유될 예정이며, 지금까지의 흐름으로 보아 긍정적 결과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br><br>올해 내년 방학을 앞두고는 한국에서 가족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전망입니다. 현재 라살조벨스쿨은 총 3학기 중 2학기가 진행 중이며, 7학년 Yunho의 English, TLE, Social Study 과목 시험 성적은 1학기와 마찬가지로 만점에 가까운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Social Study는 에세이 시험임에도 만점을 기록했고, 지난 1학기에도 모든 과목의 에세이 시험에서 만점을 받아 이번 2학기에도 우수한 성과를 지속하고 있습니다.<br><br>일상 속 작은 이야기로는 부대찌개와 깍두기가 주말에 마련되어 아이들이 맛있게 챙겨 먹었습니다. 잉글맘이 준비한 깍두기는 특히 잔잔한 반응을 얻었고, Minho는 깍두기와 찰떡궁합인 돼지국밥을 요청하여 조만간 메뉴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어둡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도 아이들의 건강과 학업 성취가 계속 이어지며, 앞으로도 교육과 생활 면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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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영어실력과 필리핀 학교 성적의 상관관계~

필리핀 현지 학교에 입학한 경우 낮은 성적이 나오는 주된 이유는 입학 학년에 맞는 학습적인 영어실력을 갖추지 못하기 때문이며, 학교마다 학습 수준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도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 수준 차이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고, 높은 수준의 학교 입학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하였으나 입학 시점의 수업을 따라가기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약 1년 정도는 상대적으로 쉬운 학교에 입학해 영어실력을 올린 뒤에 수준 높은 학교로 전환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다만 초등 학년은 처음부터 최대한 수준 높은 학교에서 공부하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br><br>또한 반드시 충분히 제대로 공부를 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며, 부모님께 학교마다의 학습 수준 차이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 오해가 없도록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학습 수준이 낮은 모 학교에서 평균 90점을 받았다고 해서 아이가 괜찮다고 판단할 수 있지만, 토플이나 토플 주니어, 한국 영어학원에서의 레벨테스트 결과가 기대와 다르게 낮게 나오는 경우도 있다. 그만큼 입학한 학교의 수업을 따라가기가 어렵고 성적이 더 낮게 나타날 수도 있다.<br><br>그렇지만 수준 높은 학교에 입학하더라도 수업을 따라가기가 힘들고 성적이 낮아질 수 있는 것은 학습적인 영어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점을 명확히 알아두어야 한다. 반대로 학습적인 영어실력이 높은 아이들은 수준 높은 학교에서도 학교 수업을 원활히 따라가며 필리핀 친구들과의 관계도 비교적 수월하게 형성하고 성적 역시 우수하게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판단과 조언은 다수의 아이들을 학습 관리해 온 경험에 비추어 내려진 것이다. 아이들이 유학을 마칠 때까지 끊임없이 틈틈이 영어 공부를 시켜 온 이유도 그 경험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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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에서 방과 후 학습으로 시켜 나가는 공부들~

어제 잉글맘과 함께 알라방 인근 큰 시장에 다녀왔다가 싱싱한 과일과 해산물, 야채를 구입했다. 거리가 다소 있어 자주 다니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시간 내어 다녀와 들고 다니느라 힘들기도 했지만 아이들과 함께 맛있게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br><br>오늘은 어제 시장에서 구입한 과일들을 바탕으로 잉글홈의 방과 후 학습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본다. 블로그 포스팅은 주로 단어 시험 위주로 올라오지만, 단어 공부에만 머무르지 않고 문법, 리스닝, 리딩, 에세이, 랭귀지, 토플, SAT, 토플주니어, 한국수학, 독서 등 아이들 학습 레벨에 맞춰 꾸준히 학습이 진행된다. 한 달에 한 번 학습결과를 부모님들께 전달하고 있다.<br><br>라살조벨스쿨 8학년 Andy는 학교 PT 제출이 밀려 방과 후 학습으로 SAT를 진행했다. 학교 공부를 우선으로 하여 방과 후 학습을 병행하고 있으며 방과 후 학습자료는 미국과 한국 학습자료를 적절히 혼합해 활용한다. 부족한 부분은 학원 수업으로 보충하고, 아이의 영어 레벨과 학년을 고려해 개별 학습 계획을 세워 공부를 운영한다.<br><br>라살조벨스쿨 4학년 Victor는 방과 후 학습으로 5학년 레벨의 리딩을 완주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유학 시작 시 레벨테스트 결과와 학습 성향에 맞춰 방과 후 학습 교재를 선정하고 학습량과 학습 시간을 참고해 방과 후 학습계획을 수립한다. 학원 교재나 수업과목도 적절히 정해져 있다.<br><br>라살조벨스쿨 7학년 Yunho는 어제까지 학교 PT나 시험에서 연속 만점을 기록했고, 방과 후 학습은 일시적으로 Pass로 처리했다. 라살조벨스쿨 11학년 Minho의 요청으로 어제 시장에서 구입한 찰옥수수와 돼지국밥, 순대를 아이들이 간식으로 함께 맛있게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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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라살조벨스쿨 잉글홈 아이들은 최고!!!

어제는 11월 11일 빼빼로 데이가 맞이했다. 아이들은 모를 거라 생각했지만 빼빼로 데이에 대해 알고 있었고, 저녁식사를 어느 정도 마친 뒤 잉글맘과 함께 한국 마트를 다녀와 빼빼로를 종류별로 사오려 했지만, 남아 있던 것은 레귤러 빨간색 빼빼로뿐이었다. 그래도 한가득 구매해 아이들에게도 메이드들 역시도 맛있게 먹으며 빼빼로 데기를 보냈다.<br><br>또 엊그제 라살조벨스쿨 7학년 Yunho가 파김치를 또 먹고 싶다 말하자 가까운 시장에 다녀와 쪽파를 듬뿍 사고, 해산물도 함께 준비해 해물파전과 파김치를 함께 만들어 먹었다. 해물파전에는 싱싱한 오징어와 새우를 듬뿍 토핑했고, 술은 잘 못 마시지만 막걸리가 떠오르는 이웃한 기억이 매번 남는다.<br><br>더불어 어제 아이들 시험 결과와 PT 결과가 공개되었는데, 4학년 Victor가 리딩과 로보틱스, Social Study 시험 및 PT에서 총 5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한 Victor는 지금까지 모든 과목의 그룹 PT에서 리더를 맡아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반에서 회장과 그룹 PT의 리더를 맡아 온 모습이 강조되었다. 한편 7학년 Yunho도 영어 과목 시험에서 만점을 기록해 꾸준한 성취가 이어진다. 두 아이 모두 자랑스러움을 안겨 주었고, 앞으로의 2학기도 높은 성적으로 마무리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다.<br><br>오늘을 끝으로 주말이 다가오고, 또 다른 행복한 한 주가 시작될 분위기가 조용히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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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실패와 후회를 하지 않도록 하는 가디언의 역할~

필리핀 유학 잉글홈의 한 주는 학업과 생활이 함께 어우러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홈스테이는 단순한 생활 공간이 아니라 학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되며, 현지 어학원 수업 외에도 학습 분위기 조성 및 학습 계획 수립이 함께 이루어진다. 학습은 반드시 본인 스스로의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수업이 끝난 뒤에도 스스로 공부를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이러한 학습 체계가 갖춰져야 영어 실력도 차근차근 올라가고, 필리핀 수준 높은 학교에서도 수업에 잘 참여할 수 있으며 학교 성적도 유지될 수 있다.<br><br>또한 학습의 범위를 넓혀 토플, SAT, IB, AP 등 상위권 대학 진학을 위한 공인 시험 대비까지 염두에 둔다. 현재 잉글홈에서는 방과 후 학습으로 SAT와 토플 준비를 하는 아이들이 있어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영어 실력이 충분히 다져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고난도 시험 준비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본다. 기본을 단단히 다지는 것이 한 단계씩 영어 실력을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br><br>한 주 동안의 소식으로는 졸업을 앞둔 라살조벨스쿨 12학년 Kelly가 졸업 예복을 받으러 다녀왔고, 벌써 졸업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달된다. 시간의 빠름이 다시 한번 느껴지는 대목이다. 또 다른 소식으로는 라살조벨스쿨 4학년 Victor가 어제 과학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고, 7학년 Yunho와 4학년 Victor가 한 주를 기쁘게 만든다고 전해진다. 어금니가 빠진 Victor가 이를 들고 오는 에피소드도 전해지며, 학습과 함께 아이들의 성취와 일상 속 작은 유머가 함께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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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운동화도 구매하고 게임장도 가고~

필리핀의 코로나 상황은 지난 2주간 크게 악화되지 않았다. 특히 메트로 마닐라는 지역사회격리제의 완화에도 불구하고 안정세를 유지했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거리와 쇼핑몰에는 차량과 인파가 늘었다. 아이들은 쇼핑몰 출입이 가능했고 페이스쉴드 의무도 대폭 완화되어 없어도 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럼에도 확진자 수가 크게 증가하지 않는 점이 의외로 다행스럽게 느껴졌다.<br><br>라살조벨스쿨 7학년 Yunho는 키가 크고 발도 커져 신발을 새로 사야 했다. 그래서 다른 아이들과 함께 가장 가까운 쇼핑몰로 다녀왔다. 운동화를 사기 전에 지난주에 다녀간 다른 쇼핑몰의 게임장은 대기줄이 길어 들어가지 못했지만, 이번 쇼핑몰은 보호자나 가디언의 백신 접종 증명서를 제시하면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증명서를 보여주고 아이들이 게임장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오랜만에 게임장을 즐긴 아이들은 무척 반가워했다.<br><br>운동화 매장을 둘러보는 동안 요즘 필리핀의 물가가 많이 오른 모습이 보였다. 예전보다 모든 물가가 상승한 느낌이 강했고, 예산 분배에 신경이 쓰였다. 결국 운동화를 구입하고 남은 간식을 집으로 가져가 먹기로 했다. 간식은 집에 돌아와서 먹도록 했고, 페이스 쉴드 사용은 이번에 한 번만 체용하고 다음에는 사용하지 않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대신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손소독을 자주 하는 편이 안전하다고 여겨졌다.<br><br>항상 아이들과 함께 다니는 분위기는 변함이 없었다. 에너자이저처럼 아이들을 따라다니느라 체력이 꽤 소진되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시간은 귀중했다. 앞으로도 안전 수칙을 지키며 필요한 물건을 구하는 과정이 계속될 전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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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Nothing is impossible!

필리핀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은 주말을 잘 보낸 아이들이 월요병을 털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도록 돕는다. 학교 시험과 숙제, PT 등을 최우선으로 두고 영어 공부를 지속시키며, 학습 진도에 비해 부족한 부분이 생기면 보충학습을 계획해 다시 공부를 시킨다. 막무가내로 시키기보다는 왜 부족한 부분이 생기는지 원인을 파악해 근본적으로 다루는 방식을 취한다. 이로써 단 시간에 확실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해 나갈 수 있다고 본다.<br><br>실제 예로 라살조벨스쿨 7학년 Yunho의 사례가 들려온다. 리딩은 무난하게 좋으나 리스닝이 리딩에 비해 부족한 구간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토플이 고등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이해도가 떨어지거나, 스피킹 속도가 빠르고 연음이 많아 듣다가 놓치는 부분이 생기기 때문이다. 더불어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이루어지면서 대면 수업 때만큼 영어를 듣고 말하는 시간이 감소한 점도 영향으로 보인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며칠간 고민한 뒤 보충학습 계획을 세우고 이곳 온라인 서점에서 미국 교재를 몇 권 주문해 놓았다. 아이가 적극적으로 하려 할 때는 어떤 수를 써서라도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려는 방향이다.<br><br>다만 아무리 노력을 기울여도 아이가 지도에 따라 주지 않는다면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여겨진다. 코로나 상황의 영향과 함께 온라인 수업의 특성상 실질적인 대면 학습 시간이 줄어드는 점이 원인으로 짚힌다. 목표는 체계적인 보충 학습과 지속적인 학습 습관 형성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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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팬데믹이 시작되고 지금까지~

팬데믹 시작 이후 유학이나 영어캠프 문의가 다소 이어지지만 일반 비자로는 필리핀 입국이 여전히 허용되지 않아 입국 가능 시점은 확정하기 어렵다. 필리핀 정부의 정책이 반복적으로 바뀌는 상황 속에서도 내년 초에는 코로나 백신 접종자에 한해 어느 정도 입국이 가능해질지 기대가 남아 있다. 그러나 코로나가 사라지지 않는 만큼 위드 코로나로 가야 하는 흐름이 뚜렷하게 보이고, 당분간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생활 필수품으로 남아 있을 전망이다.<br><br>긍정적으로 바라보면 다소 불편함을 동반하더라도 일상생활을 이어갈 필요가 있다. 개인방역수칙만 어느 정도 지켜나간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팬데믹 초기부터 외출 시 마스크와 페이스 쉴드를 번거로워하던 모습에서 지금은 적응이 되어 차분한 생활이 가능하다. 어차피 시간은 멈추지 않으니 각자의 위치에서 충실히 생활해나가면 된다.<br><br>문득 생각나는 말이 있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해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마음가짐처럼, 현재 상황에서도 필요한 일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주에는 라살조벨스쿨 7학년 Yunho의 시험 결과가 공개됐고, 이번 주에는 4학년 Victor의 시험결과가 나온다. Victor는 영어 Language 과목에서 만점을 기록했으며, 현재 English Reading 과목에서도 계속 만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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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루고~

어제는 긴장이 되면서도 아주 기뻤던 하루였다. Richard가 가장 목표했던 것을 이루었기 때문인데, 전날까지도 계속 연락을 주고받으며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달래주었으나 막상 결과를 직접 듣고 나니 기쁨이 더욱 커졌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와 함께 차후 포스팅으로 정리될 예정이며, 지금까지 포스팅에서 다양한 자료를 제시해 왔기 때문에 구체적 근거는 차후에 다시 소개될 예정이다. 근거 없이 말로만 전하는 곳이 많다 보니 이러한 방식이 습관이 되어 버린 점도 언급된다. 2020년 3월 팬데믹이 시작되며 많은 아이들이 한국으로 귀국하는 상황 속에서 Richard도 많은 고민에 직면했고, 12학년으로 대학 입시를 앞두고 쉽게 결정을 내리기 어려웠다. 이 부분은 Richard의 어머니와 상의하고 Richard와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나, 최종 결정은 Richard 본인의 선택으로 남았고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한 노력으로 지금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는 평가가 남는다. 앞으로 이번 일을 계기로 자신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해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br><br>라살조벨스쿨의 11학년 Minho는 김치전을 먹고 싶다며 오랜만에 돼지고기를 넉넉히 넣어 부쳐 보았고, 소고기 미역국에 밥을 두 번이나 말아 먹은 라살조벨스쿨의 4학년 Victor의 모습도 다정하게 전해진다. 맛있게 냠냠하며 아이스크림으로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는 모습도 함께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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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엊그제 Richard의 좋은 소식에 이어서 또 한 명의 잉글홈의 우등생이었던 Sara~ 저희 블로그 포스팅을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봐 오셨던 분들이라면 아실 거예요. 지난 2013년부터 라살조벨스쿨에서 5~6학년 마칠 때까지 우등상을 받은 Sara를 말이죠.^^ https://blog.naver.com/k2d2h/220784458341 그 Sara가 어느새 대입생이 되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SKY 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뻤어요. 물론 여기서도 유학하는 동안 워낙 공부를 열심히 잘 해서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고 Sara가 한국에서도 여전히 수준 높은 학교에서도 잘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었답니다. 비록 유학을 마쳤지만 이렇게 아이들이 잘 해나가는 소식을 듣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왠지 뿌듯함이 느껴지더라고요. Richard에 이어서 Sara, 그리고 Kelly 이 두 아이들도 꼭 목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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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대학 입학 준비~

필리핀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은 한국의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치러진 날의 분위기와 대입 준비 과정을 함께 조명한다. 필리핀에서 학교를 다니는 입장에서 수능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지원할 예정이지만, 여러 공인 시험 결과와 내신 등으로의 대입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수능으로의 지원과 비교해 볼 때, 선택 가능한 평가 요소가 다양해지면서 대입 준비가 훨씬 복잡해 보인다고 설명한다. 공인 시험과 내신 성적, 그리고 현지 학업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만큼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학습 관리의 필요성이 부각된다.<br><br>다만 얼마 전 Richard의 대학 입학 준비를 도운 경험이 있어, 준비 과정을 보다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로 인해 여러 교육 환경이 바뀐 상황에서도 수험생 들은 꾸준히 준비를 해왔고, 이들의 노력에 대한 응원이 이어진다.<br><br>수업은 비대면 형태로 진행되더라도 대면 수업 시와 마찬가지로 수업 중간에 휴식 시간이 필요하다고 본문은 설명한다. 어제는 중화풍으로 새우 야채 볶음밥과 탕수육이 준비되었다는 소소한 일상도 함께 전해지며, 학습 관리 속에서의 균형 있는 생활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온라인 수업 속에서도 학습의 집중과 대입 전략의 점검이 꾸준히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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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즐거운 주말~ Happy weekend~

필리핀 현지 상황은 코로나 확진자 수가 예전보다 크게 줄어드는 흐름 속에서 실내 쇼핑몰 출입이 가능해지는 등 일상 회복을 위한 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시도별로 정책 차이가 있어 여전히 변덕스러운 면이 존재하며, 페이스 쉴드를 의무화하는 조치의 해제 여부도 지역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br><br>학교들은 2022-23 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시작했고, 외국 학생의 경우 입국 허용 여부에 따라 온라인으로 입학 접수와 입학 시험이 가능하다는 안내도 함께 제공됩니다. 다만 실제 입학은 입국이 허용될 때 이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점이 강조됩니다. 입학이 쉽고 ESL 과정이 있다 해도 수업은 전적으로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학년 수준에 맞는 충분한 영어 실력이 갖춰져야 수업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또한 학원 수업만으로 필요한 영어 실력을 충분히 키우기 어렵기에, 아이가 스스로 꾸준히 영어 공부를 지속해 나가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br><br>온라인으로 아이 스스로 학습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어, 현지 교육기관들은 공통적으로 실제 입국 허용 상황이 열리기를 바라는 입장을 공유합니다. 이러한 맥락 속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이 입학 준비를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해 문의가 지속으로 이어지지만, 여전히 입국 시점에 맞춰 이행하는 현행 절차가 일반적입니다.<br><br>라살조벨스쿨의 4학년 Victor와 7학년 Yunho는 최근 대학 수학 능력 영어시험의 수준을 궁금해하며 몇 문제를 풀어 보았습니다. 어제는 별도의 방과 후 학습과 단어 시험을 진행하지 않았지만, 때로는 이렇게 한 템포 쉬어가는 시간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항상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해 계획되는 다양한 학습 활동과 더불어, 현지 학교 시스템의 적응과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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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마스크는 꼬~옥 쓰고 페이스 쉴드는 벗고~

어제는 아이들과 쇼핑몰에 다니며 마스크는 꼬옥 쓰고 페이스 쉴드는 쓰지 않고 다녔다고 한다. 지난주에 비해 페이스 쉴드를 쓴 사람이 드문드문 눈에 띄었는데 어제는 거의 보이지 않아 말소리도 잘 들리고 덜 답답하다는 느낌이 더 강했다고 한다. 이번 주는 Richard에 대한 좋은 소식으로 아주 기쁜 한 주였으며, Richard의 대학도 정해져 마지막으로 Richard 어머님과의 통화를 했다고 한다. 거의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잉글홈을 믿고 Richard를 맡겨 준 감사함과 목표했던 것을 이루어낸 기쁨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기 위해 마지막으로 연락이 닿았다고 전한다. Richard가 유학하는 동안 순간순간 위기도 있었고 어려움도 있었지만 끝까지 저와 Richard를 믿고 기다려주신 어머님이 계셨기에 지금의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본다.<br><br>또한 라살조벨스쿨 7학년 Yunho의 토플 리스닝 학습 보충을 위해 열흘 전에 주문한 교재가 어제 도착했다고 한다. 다른 나라에서 오는 관계로 시간이 다소 걸린 편이지만, 현재 토플 리스닝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기 위해 며칠 동안 고르고 골랐던 교재라고 한다. 많은 교재를 보유하고 있지만 같은 과정을 공부해도 아이들마다 부족한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교재를 활용해 공부를 시켜야 짧은 시간 안에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필요한 교재가 있으면 구입하는 편이라고 한다. 잉글홈에서는 단어 교재나 한국 수학교재 외에는 유학 마칠 때까지 따로 교재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인다.<br><br>평일보다 주말을 더 사랑하는 Victor의 모습이 한층 밝은 미소로 행복함을 잘 보여 준다고 한다. Victor의 미소는 가족과 학습 과정에 깃든 기쁨의 표정으로 전해진다고 끝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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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눈치 보지 않고 소신대로~

필리핀 홈스테이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은 아이들과 함께 볼링장을 다녀온 소식을 전하며 현장의 분위기와 흐름을 전한다. 마스크를 잘 쓰고 최선을 다해 볼링을 쳤으며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는 모습까지 생생하게 전달된다. 아이들은 모두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지금은 볼링장도 입장이 가능해진 상황이 서서히 위드 코로나로 전환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간다고 보도된다.<br><br>한 달 정도 지나면 필리핀의 대부분 학교들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약 2주 정도의 짧은 방학에 들어간다고 한다.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유학 중인 아이들 모두 지금까지의 학습에 매진한 덕분에 높은 성적과 영어실력의 향상을 여전히 확인할 수 있어 위안이 된다. 특히 Richard의 좋은 결과도 함께 언급되며, 잉글홈에서 많은 아이들이 공부해 왔던 과정이 오랜 시간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남겨 왔음을 강조한다. 이러한 성과는 잉글홈이 아이들에게 개인적으로 소신을 가지고 가르쳐 온 방식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는 분위기가 담겨 있다. 현재 필리핀에서 유학이나 캠프에 대한 학습적 부분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며, 공부를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확고한 자신감이 드러난다. 필리핀에서의 최고의 유학이나 캠프는 건강하게 먹고 열심히 공부하며 높은 학습 영어실력을 갖춘 채로 좋은 추억을 만드는 순간에 비로소 그 가치를 얻는다고 보는 입장이다.<br><br>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며 모두가 이번 주도 파이팅하자는 기운이 전해진다. 며칠 전 주문한 호두 과자가 배달되어 주말 단어 시험을 치른 뒤 아이들 모두 간식으로 맛있게 즐겼다고 한다. 헛제사밥의 맛도 떠올려지며 각자의 취향에 맞춰 나물과 고추장을 곁들여 비벼 먹는 그 맛은 꿀맛으로 표현된다. 오른쪽으로 비비고 왼쪽으로 비비는 잉글홈의 비빔밥이 또 하나의 일상으로 자리하며, 학습과 일상의 조화가 계속 이어진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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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희망이 절망이 될 수도 있는 유학&영어캠프~

필리핀 조기유학을 다루는 글은 현장의 상황을 긍정적 시각으로 먼저 제시한다. 캠프나 유학 상담이 오면 가디언들은 부정적 요소보다 긍정적 요소를 더 강조해 설명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부모가 희망을 품고 캠프나 유학을 선택하도록 돕기 위한 목적에서 비롯된다. 또한 필리핀에서 공부하는 이점이 한국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많다고 여겨지며, 두 아이를 오랜 시간 동안 학습시키며 얻은 경험도 그러한 판단을 뒷받침한다. 외국에서 공부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중심에 있으며, 단 하나의 확신으로 끝나지 않고 다양한 아이들이 유학이나 캠프를 마친 뒤 꾸준한 긍정적 결과를 보여 왔다는 점이 강조된다. <br><br>처음 필리핀에 도착했을 때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나라가 아니어서 아이들이 영어를 잘 배워 갈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있었으나, 어학원에 시작해 홈스테이에 이르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학습이 가능하다면 영어 실력이 충분히 향상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다만 이것은 조건이 충족되어야 가능한 것으로 제시된다. 우선 아이가 어느 정도의 의지를 갖고 있어야 하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과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유학의 기간은 큰 요인이 아니며, 1년의 학습이라도 위 조건 속에서라면 2년이나 3년, 4년 이상 비교대상 아이들보다 높은 영어 실력을 달성할 수 있다는 신념이 있다. <br><br>블로그 운영상 상담 시에는 항상 잘될 가능성만 말하지 않는 편이며, 오히려 잘못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도 충분히 언급하는 편이다. 이는 주변에서 엉망이 된 사례들을 다수 겪어왔기 때문으로, 알라방이나 필리핀뿐 아니라 다른 곳으로 아이의 유학을 계획하더라도 신중하게 판단하고 결정하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처럼 신중함을 강조하는 한편, 실제 경험을 통해 긍정적 결과가 꾸준히 나타나고 있어 분명한 신뢰감을 주는 근거로 작용한다. <br><br>마지막으로 사례로 거론되는 Victor의 가족은 최근에 도착한 택배를 통해 책과 구충제 등을 보내주며 잉글홈 식구들의 건강과 학습 분위기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사례들은 긍정적 학습 환경과 지속적 지원이 학습 여정에 미치는 영향을 간접적으로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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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은 바쁘네요.^^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 라살조벨스쿨은 2학기로 접어들며 아이들은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PT에 집중하고 시험도 무난하게 치르고 있다. 학부모 측면의 관리도 계속 이어지며 현지에서 차량 리뉴얼과 은행 업무도 함께 진행되어 필리핀 현지에서의 업무 속도와 상황 파악이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한국의 일처리 속도와 비교할 때 현지의 속도 차이가 여전히 크게 느껴지지만, 업무의 연계성으로 학습과 관리가 원활히 이어진다.<br><br>또한 어제는 아이들이 소고기를 구워 먹고 싶어하는 바람에 신선한 소고기를 넉넉하게 구매해 맛있게 구워 먹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에는 숯불 방식으로도 구워 볼 계획이다. 이러한 가정 내 소소한 식사 시간도 학습 관리의 한 부분으로 자리하며 아이들의 집중력 회복과 분위기 전환에 도움을 준다.<br><br>수요일에는 학교 수업이 없는 날로, PT를 우선적으로 진행하고 남는 시간은 방과 후 학습으로 보충 학습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이들 중 PT가 있는 경우 그 시간을 최우선으로 배치하고, 여유 시간이 생길 때마다 학습 계획을 재정비하여 학업의 연속성을 유지한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학습 관리의 핵심으로 작용하며 학습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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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라살조벨스쿨은 축제 중~

Hi, 필리핀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현재 잉글홈 아이들이 재학 중인 라살조벨스쿨은 어제부터 축제가 시작되었어요. 매년 이맘때쯤이면 축제가 시작되는데요, 코로나 이전에는 가족들도 함께 참여를 해서 아이들 장기자랑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사 먹고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 기구를 통해서 어울려 놀기도 하고 한국의 대학 축제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현재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예전처럼은 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축제에 참여할 수 있어요. 비록 온라인이지만 다양하게 프로그램을 만들어 놓고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놓았더라고요. 4학년 Victor도 오늘 축제에 참여한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 사실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으로 하는 게 제일 좋은데 상황이 상황인 만큼 온라인으로라도 이렇게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학생들을 위해서 노력하는 학교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현재 필리핀은 몇몇 학교들이 시범적으로 대면 수업을 하고 있어요. 아마도 조금 진행해 보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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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오늘은 필리핀 공휴일 '보니파시오 DAY'

필리핀 유학 현장 이야기는 오늘도 현장의 여러 이슈를 담아 전달된다. 최근까지 필리핀도 외국인 입국에 대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논의가 이어졌지만,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다시 상황이 흔들리고 있다. 지긋지긋한 코로나 상황이 한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거론되며 마스크 및 방역 정책이 다시 논의되고 있다. 다만 예전처럼 지역사회격리제가 빡빡하게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도 함께 전해진다. 정부의 정책이 자주 바뀌는 만큼 향후 움직임은 여전히 불확실하다는 분석이 제시된다.<br><br>오늘은 필리핀의 공휴일인 보니파시오 데이로, 이로 인해 아이들은 한껏 즐거운 분위기를 보인다. 휴일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공부를 쉬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도 함께 담겨 있다. 쉬는 시간에는 충분히 쉬고, 공부하는 시간에는 집중적으로 임하는 균형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아이들의 일상은 이러한 리듬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br><br>포스팅이 잠시 뜸했던 사이의 일상 사진들이 함께 소개된다. 공휴일을 맞아 아이들의 생동감 있는 모습과 학습 현장의 소박한 풍경이 담겨 있으며, 현장 관리자는 학습과 휴식의 조화를 통해 최적의 공부 환경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전한다. 상황의 변화에도 학습 관리의 기본 원칙은 지켜지며, 안정된 학습 분위기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찰과 조정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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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좋은 날씨~ 그리고 잠깐의 나들이~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어제는 필리핀 공휴일로 인해 학교 수업이 없는 날, 그래서 아이들과 저는 잠시 알라방을 벗어나 나들이를 다녀 왔어요. 지금 필리핀은 지역사회격리제가 완화 되어서 아이들도 외출이 가능하고 실내 쇼핑몰 출입도 가능하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몇 몇 실내 놀이시설을 출입할 수 있는 나이가 12세 이상이다 보니 그게 좀 아쉽더라고요.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 변이바이러스 오미크론으로 인해 전세계가 난리네요. 각 종 언론에서는 확실하지도 않은 정보들을 가지고 자극적인 뉴스를 만들어내고 말이죠. 필리핀은 어제 코로나 확진자 수가 400명대 초반인데 이게 참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 물론 적게 나오면 지역사회격리제를 강화 시키지 않아서 좋긴 한데... 그냥 미스터리네요. ㅎㅎ 오늘 라살조벨스쿨 수업이 정기적으로 없는 수요일, 아이들은 방과 후 학습 일정으로 공부를 할 예정입니다. 요즘 라살조벨스쿨 4학년 Victor가 방과 후 학습으로 공부한 리딩이나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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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어느덧 찾아온 2021년의 마지막 12월~

안녕하세요, 필리핀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어느덧 찾아온 2021년의 마지막 12월, 2021년을 되돌아봤을 때 잉글홈 식구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정말 부지런히 생활해 온 것 같아요. 특히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 초부터 지금까지 어렵고 힘든 상황임에도 건강하게 열심히 유학 생활을 해나가고 있는 아이들 덕분에 작년보다 더 높은 영어실력을 갖추고 높은 학교 성적을 유지해나가고 있어요. 온라인 수업이 대면 수업과 마찬가지로 충실하게 이뤄지기 힘들다는 현실 속에서도, 다들 수업에 꾸준히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온라인 수업을 따라가지 못해 중도에 포기하는 아이들도 있고, 주위 환경으로 인해 제대로 참여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어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현재 필리핀 학교는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고 외국인 입국이 허용되지 않는 상황 때문인지 온라인으로 비교적 쉽게 입학을 받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려는 여전합니다. 입학은 비교적 수월해도 영어실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하면 수업을 따라가기 버겁다는 점입니다. 어학원 수업만으로는 학교 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 충분한 영어실력을 채워주지 못합니다. 따라서 문의를 받는 분들께는 위와 같은 설명으로 안내하고, 입국이 허용될 때까지 기다리는 방향을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코로나가 조속히 끝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고, 시작할 때는 반드시 충분한 준비를 갖춘 뒤에 움직이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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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라살조벨스쿨의 Catch Up Day~

라살조벨스쿨은 작년부터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면서 매주 수요일 정기 수업이 없고 제출해야 할 PT나 숙제를 다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학년마다 Catch Up Day를 정해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수업 특성상 대면 수업보다 숙제나 PT를 제때 제출하지 못하는 경우가 잦은 편이라 그런 제도를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된다. 이러한 현상은 필리핀도 한국 못지않게 학력격차 문제를 심각하게 만든다는 인식으로 이어진다. 얼마 전 8학년 Andy의 필리핀 절친이 수학 숙제를 하지 못해 Andy가 도와주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문제를 자세히 살펴보니 상황의 심각성이 여실히 드러났다.<br><br>현재 잉글홈 아이들은 정기 수업이 없는 날이나 Catch Up Day를 잘 활용해 영어 공부와 수학 공부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숙제나 PT를 미루지 않고 즉시 처리하려는 습관이 형성되면서 위와 같은 시간들이 아이들 영어 실력이나 수학 실력을 키우는 황금 같은 시간으로 여겨진다. 팬데믹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 시간을 잘 활용한다면 학력격차를 더 이상 우려하지 않아도 될 거라는 기대가 생긴다. 라살조벨스쿨 4학년 Victor는 수업이 없는 날 오전에 방과 후 학습으로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7학년 Yunho 형아와 함께 이발하러 다녀왔다. 이발소에서도 마스크를 꼭 착용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br><br>그리고 조만간 곰탕을 만들어 먹을 예정이라 석박지까지 준비해 두었는데, 아직 맛이 들지 않았음에도 달콤하고 짭조름한 맛이 기대감을 키운다. 생삼겹살 소식이 들려 바로 4킬로를 사 와 다섯 명의 아이들이 다 먹었다는 이야기까지 전해지며, 학원 수업 쉬는 시간에도 Yunho와 Victor는 후다닥 삼겹살 시식에 나섰다. 단어 시험과 항상 함께하는 잉글홈 아이들의 모습은 늘 그랬듯 유쾌했고, Victor는 수학 공부에 전념하는 한편 Yunho 형아는 PT를 열심히 수행했다. Victor가 갑자기 보낸 눈빛은 아마도 오렌지 주스를 사다준 보답의 감정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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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즐거운 주말의 시작~

필리핀 홈스테이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이라는 글은 12월 첫 주말의 시작을 알리며 주말 계획과 학습 일정을 전한다. 금요일까지 한 주를 무사히 마친 아이들이 오늘 주말을 즐길 예정이며, 다음 주 수요일에는 공휴일이 있다는 소식도 아이들을 통해 전해진다. 공휴일이 다가오면 여유로운 학습과 휴식의 균형을 본격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시점으로 보인다.<br><br>최근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소식이 여전히 주위를 어지럽히지만, 현 시점에서는 변이된 바이러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다. 다행히도 기존 바이러스에 비해 전염력이 강하다고 해도 증상이 심해진다거나 큰 위험이 확실히 커진다는 견해는 아직 없다는 점이 강조된다. 이로 인해 상황을 예의주시하되, 전체적으로는 안정적인 상황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유지된다.<br><br>가정의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공휴일 정보를 통해 주말 계획을 더욱 구체화한다. 토란과 고사리, 무, 콩나물 그리고 쇠고기가 듬뿍 들어간 얼큰한 육개장을 맛보며 점심 시간의 식단도 다양하게 즐긴다. 수학 공부도 진행되고 단어시험도 치르는 등 학습 활동은 꾸준히 이어지며, 이번 주말의 영어 단어 학습은 Pass로 마무리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br><br>또한 이번 주는 스타벅스로 한 주를 마무리하는 분위기가 조성된다. 학습과 일상 속의 소소한 즐거움을 통해 주말을 준비하고, 다가오는 공휴일에 대비한 여유를 갖춘다. 주말 동안 가족과의 시간과 개인 학습의 조화를 유지하며, 새로운 주를 맞이할 준비를 차분히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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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시원한 휴일, 여유롭게 주말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

Hi, 필리핀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엊그제부터 필리핀의 날씨가 시원하다 못해 선선한 것이 저는 좋은데 잉글맘은 낮임에도 불구하고 춥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필리핀의 이맘때쯤의 날씨가 연중 가장 좋은 것 같아요. ^^ 사실 새벽에는 선풍기를 틀고 자면 조금 춥긴 추워요. ㅎㅎㅎ 어제는 제가 잠깐 일이 있어서 아이들이 집에서 휴식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오늘은 주말 단어 시험도 치지 않을 예정이므로 점심 먹고 또 아이들과 어디론가 나들이를 나가볼까 해요. 팬데믹 때문에 아직도 몇몇 장소들은 연령을 제한하고 있고 물놀이가 제일 좋긴 한데 마스크 때문에 안될 것 같고... 게다가 작년과는 다르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어서 그런지 차가 무지 막히더라고요. 확실히 작년과는 다른 분위기예요. 어제 아이들 먹을 피자를 주문해 놓고 기다리는 동안 지난 두 달 동안 아이들이 먹었던 음식들을 한번 슬라이드 쇼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정말 다양하게 먹었네요.^^ 오늘 일요일 하루도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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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유학 짜증 났던 하루 시원하게 스트라이크로 마무리~

안녕하세요. 필리핀 알라방 유학 잉글홈 입니다. 어제 나들이를 계획하면서 오랜만에 동물원이나 한번 가볼까 해서 라살조벨스쿨 4학년 Victor와 7학년 Yunho를 데리고 마닐라 시내로 고고씽~ 아놔, 한창 공사중이더라고요. 잘못된 정보로 헛 걸음을... 리모델링 후 올해 개장한다는데 공사 현장을 보니 올해는 무슨... 내년쯤 되어야 개장이 가능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ㅎ 그래서 다시 쇼핑몰로 고고씽~ 헐... 뭔 차와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지... 그 넓고 넓은 주차장에 비어있는 주차장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정말 작년과는 확연하게 다른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맞긴 맞는 것 같아요. 일단 주차장을 몇 바퀴 돌다가 자리도 나지 않고 게다가 사람도 많은 것이 코로나가 걱정되어서 쇼핑몰 가는 것은 포기(당분간은 쇼핑몰은 가지 않아야 할 것 같아요. ㅜ ㅜ) 대신 저녁 먹고 볼링장에 가서 어제 짜증 났던 하루를 시원하게 볼링공으로 팍! 팍! 이제 필리핀도 하늘길만 열리면 되는데 그 참 쉽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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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후 국내 대학 진학에 대한 저의 생각~

필리핀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의 콘텐츠를 보면 이번 주도 공휴일이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국내 대학 진학에 대한 관점이 정리된다. 공휴일 명칭이 성모마리아 축일인 만큼 카톨릭 국가의 지역적 특성도 함께 언급되며, 그에 따라 아이들의 기분이 이미 상승한 상태임을 전한다.<br><br>현실적으로 유학을 통해 국내 대학에 진학하는 길은 예전과 달리 만만치 않다는 진단이 놓인다. 해외고 학생들 가운데 국내대 입학에 대한 문이 좁아졌고, 경쟁률이 크게 상승했다는 분석이 제시된다. 최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할 때는 내신이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하며, 여기에 SAT, TOEFL, AP, IB 등에서도 고득점이 필요하다고 강조된다.<br><br>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이가 의지를 바탕으로 꾸준하고 체계적으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아이들은 주위 환경의 영향력이 크기에, 아무리 의지가 강하더라도 학습 환경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목표 달성이 어려워진다는 지적이 된다. 다수의 사례를 통해, 초기에 제대로 유학을 시작하지 못해 실패하는 경우가 다수였다는 안타까움이 드러난다.<br><br>마지막으로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더라도 대면 수업의 흐름과 비슷한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는 점이 소개된다. 아침 조회로 하루가 시작된다는 점이 반복되어 설명되며, 학습 관리의 체계가 온라인 환경에서도 유지된다고 전달된다. 또한 잉글맘의 간단한 요리 이야기로 분위기가 전환되는데, 잉글홈표 수제 함박스테이크가 돼지 고기 대신 소고기로 만든 버전임에도 맛은 좋다는 평이 덧붙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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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각종 공인된 시험 SAT, AP, IB, TOEFL , 토플 주니어 등의 기본 바탕~

필리핀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은 국내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이 한 명 있으며 내년에도 또 한 명이 대학 지원을 앞두고 있다고 전한다. 국내 대학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10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학교 내신이며, 최상위권 대학으로 갈수록 SAT, TOEFL, IB, AP, ACT 등 몇 가지 공인 시험의 결과도 제출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들 시험 역시 고득점이 필요하다고 덧붙이며, 공인 시험을 위한 공부는 영어 실력이 꾸준히 쌓여 있을 때 바탕 위에서 가능하다고 본다.<br><br>처음 필리핀으로 유학 오면 학교 수업에 맞춰 영어 공부를 하고, 입학 후에는 높은 내신을 유지하기 위한 영어 학습을 지속한다. 이후 대학 진학을 위한 공인 시험 공부를 차근차근 시켜 나가며, 학년과 관계없이 실력이 수준에 도달하면 공인 시험 준비를 시작한다고 한다. 현재 7학년 Yunho는 토플 공부를, 8학년 Andy는 SAT 공부를 진행 중이며, 4학년 Victor는 5학년 수준의 리딩과 문법을 어느 정도 마친 뒤 지난번 토플 주니어 Basic에 이어 Intermediate 과정으로 넘어갈 계획이라고 한다.<br><br>공인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일은 쉽지 않다. 특히 SAT의 리딩 과목은 점수를 올리기 어렵고 시험 시간도 촉박하다고 평가한다. Andy는 SAT에 비하면 토플이 더 수월하다는 농담을 했을 만큼 SAT 공부의 난이도가 상당하다고 느껴진다. 이처럼 지금 이뤄지는 공인 시험 준비는 갑자기 시작한 것이 아니라 365일 틈틈이 시간을 내어 꾸준히 진행된 결과이며, 단순한 시도가 아니라 체계적인 계획 아래 진행되는 학습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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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필리핀 유학 후 제대로 영어 공부를 하고 마쳤을 때~

공유된 글은 다가오는 공휴일이 szybko 지나가는 아쉬움과 함께 한국과 필리핀의 상황 차이를 조심스레 관찰한다. 한국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여전히 증가하는 반면 필리핀은 연일 감소 흐름을 보이고 있어 대조가 뚜렷하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마스크를 생활필수로 꺼내지 않으며 각자 건강과 안전을 우선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조된다.<br><br>Richard가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갔으나 여전히 자주 연락을 주고받으며, 대학 입학 전까지의 여유를 활용해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평일에는 영어학원에서, 주말에는 외국인 손님이 많이 찾는 레스토랑에서 일하는데, 일의 어려움을 체감하되 성취감을 느끼는 모습이 엿보인다. 투정 섞인 속마음이 동생과 같은 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장면도 보인다.<br><br>그 과정에서 Richard가 외국인 손님을 전담해 주문을 받는 모습을 보면 자긍심이 커진다. 자신이 쌓아온 영어 실력이 실제 현장에서 통하는 순간을 통해 더 큰 가능성이 열릴 수 있다고 본다. 이러한 성과를 보며 아이들 역시 영어 공부를 더 적극적으로 도전해야 한다는 다짐이 다시 떠오르는 흐름으로 이어진다.<br><br>앞으로도 Richard의 높아진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 기회가 만들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남아 있다. 그를 지켜보는 이들 역시 학습 의욕과 실용 능력이 함께 성장하길 바라며, 아이들의 영어 학습 환경을 더 체계적으로 개선해 나가야겠다는 의지가 다시 한 번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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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열공하기~

필리핀의 홈스테이 운영 현황은 크리스마스 시즌과 함께 쇼핑몰은 붐비고 도로도 혼잡한 모습으로 전해진다. 마스크를 쓴 사람들 외에는 코로나 이전과 비슷한 분위기가 지속되지만, 다행히 일일 확진자 수는 300~500여 명 수준으로 크게 심각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만 이 수치가 방역 정책의 근거가 되다 보니 낮을수록 좋다는 시각이 남아 있다. 페이스 쉴드 착용 여부만으로도 여전히 방역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여겨진다.<br><br>가끔 가정으로 보내지는 어머니의 메시지 속에서 요리 이야기와 가족의 식단에 대한 관심이 나타난다. 어머니가 사진을 보며 해먹는 일이 많아졌는지 묻는 경우도 있고, 요리하는 것이 재미있느냐는 질문도 있다. 실제로는 요리하는 일이 지겨워지는 순간도 있다. 힘들다기보다는 귀찮은 마음이 들 때가 있지만, 지금까지 이어진 식사 준비를 계속해야 아이들의 건강과 공부 환경에 도움이 된다. 아이들이 많았을 때는 정해진 메뉴를 지키려 애썼지만, 현재는 소수 인원으로 바뀌며 아이들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상황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br><br>메뉴를 아이들이 먹고 싶은 대로 변주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장보기 주기가 불규칙해지기도 한다. 그때그때 필요한 재료를 구입하고 손질하는 과정이 늘었고, 때로는 일주일 내내 장을 보러 가야 하는 상황도 생긴다. 그럼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으로 구성해 주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은 학업과 유학 생활을 성실하게 해내려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그들을 위한 지원 역시 변함없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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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초등 유학 잉글홈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학습관리형 홈스테이입니다.

잉글홈은 최근 금요일 잃어버린 운전면허 갱신 과정을 다녀온 뒤의 경험을 전합니다. 갱신 시에 필기시험도 치러야 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대기 시간이 예전보다 길어졌고, 잉글맘은 공부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합격했고, 주행과 무관한 다소 낯선 문제들이 많았다고 전합니다. 그럼에도 합격해 10년 동안의 면허 갱신 부담에서 벗어나게 되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합니다.<br><br>또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유학이나 캠프 문의가 지속되는데, 가족연수나 필리핀 정착 서비스,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한 문의도 접수된다고 밝힙니다. 다만 잉글홈의 핵심은 아이들 학습에 초점을 맞춘 두 가지 서비스로 한정되어 있으며, 가족 단위 서비스나 정착 지원은 제공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설명합니다.<br><br>학습 프로그램의 방향성은 처음 홈스테이를 시작할 때부터 고수해 온 목표에 있습니다. 아이들의 학습에 최대한 신경을 쓰고 높은 영어 실력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이며, 다년간의 다양한 성향의 아이들을 지도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세심한 잉글홈의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이 구축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공인 시험인 토플 주니어, 토플, SAT 등에 대비해 큰 어려움 없이 공부를 이어나가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br><br>그 결과 잉글홈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REAL 학습관리형 홈스테이라고 자부합니다.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수준 높은 학교에 입학하고도 높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며, 학습의 질과 체계성이 가장 큰 강점으로 소개됩니다. 주말을 맞아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 덧붙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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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Coming soon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입니다. 다들 주말 토요일 잘 보내 셨나요? 잉글홈 아이들도 즐겁게 잘 보냈어요. 필리핀은 크리스마스 시즌에다가 코로나 확진자가 수가 많이 줄어서 그런지 어딜 가나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네요. 왠지 필리핀은 집단면역(?)이 된 것 같아요. 작년과는 다른 크리스마스 시즌 분위기, 그래도 유럽이나 미국과는 다르게 대부분의 필리피노들이 개인방역수칙은 잘 지키고 있는 것 같아요. 어제 잉글홈 아이들은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쇼핑몰에 다녀오고 저녁에는 근처 크리스마스 장식이 예쁜 공원에도 다녀왔어요. 아마 아이들이 저녁에 외출한 것은 팬데믹이 시작되고 처음인 것 같네요. ㅜ ㅜ 이런 분위기를 기점으로 코로나가 확!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오랜만에 라이브 연주도 듣고 여러 가지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던 특별한 주말이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Victor가 이 분위기를 틈타서 내일 주말 단어 시험 치지 않을 거라는 그 말에 저의 대답은 "Nope~"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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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주말은 지나가고 다시 시작되는 월요일~

어제 일요일은 주말 단어 시험으로 단어 복습을 하고 개인적인 시간을 보냈다. 영어학습에서 단어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요소이기에 잉글홈 아이들이 유학이나 캠프를 마칠 때까지 끊임없이 단어 공부를 이어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어릴 때부터 올바른 공부 습관을 갖게 하는 일이 정말 필요하다고 여겨지며, 독서 습관의 형성도 함께 중시된다. 사춘기 시절에는 이러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쉽지 않지만, 꾸준한 관리와 지도가 큰 차이를 만든다.<br><br>특히 부모의 품을 떠나 유학을 오는 아이들에게는 가디언의 역할이 미래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가디언은 아이들의 학습과 생활 전반에 걸친 책임감을 가지고 케어해야 하며, 책임감이 부족하면 유학이나 캠프의 결과도 좋지 않을 수 있다. 그로 인해 발생하는 어려움은 아이들이 스스로 감당하기 어렵기에, 가디언의 적극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본다.<br><br>따라서 위와 같은 상황을 피하기 위해 가디언이 해야 할 모든 일을 최선을 다해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이 유학이나 캠프 생활에서 원활히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낀다. 이렇게 관리하는 과정에서 잉글홈 아이들은 최고라는 확신이 생기며, 아이들의 성장과 학습 환경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한다.<br><br>빌리지 놀이터에서 놀고 집으로 돌아오는 Yunho와 Victor를 보며, 저녁 식사를 부탁받으러 가는 길에 중간에서 마주친 모습에서도 보호와 배려의 필요성이 다시 한번 떠올랐다. 가디언의 역할은 단순한 지도나 감시를 넘어 아이들의 일상과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책임 있는 자세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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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라살조벨스쿨 수업이 있는 아이들 수업이 없는 아이들~

새로운 한 주의 시작과 함께 2022년의 흐름이 점차 다가오는 모습을 언급한다. 2022년은 임오년으로 검은 호랑이의 해라는 점이 흥미롭다고 덧붙여지며, 오늘부터 라살조벨스쿨 7ㆍ8학년은 Catch up day로서 1월 5일까지 짧은 방학이 시작되고 나머지 학년은 16일까지 수업이 이어진다. 방학 기간에는 학교 수업은 없지만 방과 후 학습이 지속되어 공부가 이어지고, 크리스마스와 연말 공휴일에는 아이들이 공부에서 벗어날 시간을 주려는 계획이 있다.<br><br>또한 12학년 Kelly의 졸업 준비 모습이 들려온다. 어제 미용실과 화장을 하며 졸업 사진을 찍은 모습이 감회가 새롭고, 7살에 필리핀으로 온 꼬맹이가 벌써 졸업에 이르렀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건강하게 자라 주고 항상 공부에 열심히 임해 주는 점에 대한 grateful한 마음이 전해진다.<br><br>지난 주 금요일에 받은 Victor의 Commendations 소식도 전한다. 현재 반의 President를 맡으며 보여 주는 뛰어난 리더십과 책임감이 칭찬받았고, 선생님께서도 매우 잘하고 있다고 폭풍 칭찬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Strong leadership이라는 표현이 마음에 든다고 덧붙여지며, 라살조벨스쿨 4학년 Victor가 사회 과목시험에서 만점을 받았다는 소식도 함께 소개된다. 아이들 모두 시험이나 발표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는 중이며 벌써부터 2학기 성적이 기대된다고 한다.<br><br>1학기 성적에 이어 2학기에도 높은 학점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이어진다. 방과 후 학습으로 5학년 수준의 리딩을 공부하는 Victor의 모습에서도 고뇌하는 모습이 엿보인다고 전해진다. 학업과 성장의 흐름이 계속해서 눈에 띈다는 점이 강조되며, 앞으로의 학기에도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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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미스터리한 필리핀 코로나 확진자 수~

필리핀의 현황은 어제 코로나 확진자 수가 200명대까지 내려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본과 비교해도 비슷한 흐름이 관측되며,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여전히 평일에 쇼핑몰이 붐비고 지역사회 격리 조치가 완화되어 3주 넘게 페이스 쉴드도 하지 않는 상황에서 확진자 감소는 더더욱 의외로 느껴진다. 해외근로자들의 입국도 지속되고 있지만 확진자 수는 다소 안정되는 모습이어서 관계자들 사이에선 다양한 해석이 오간다.<br><br>한편 김치는 어제 새로 담아 한동안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을 만큼 정성껏 절이고 양념을 만들고 무쳤다. 외국에서 직접 담근 김치를 맛보는 기쁨이 커다란 위로가 되고 있다. 또한 현재 필리핀으로 다가오는 태풍의 영향이 있긴 하지만 마닐라 쪽은 비켜 갈 가능성이 있어 다행이다. 올해는 예년과 비교해 태풍의 발생 자체도 예년보다 줄어든 흐름으로 보인다.<br><br>학업 소식도 함께 전해진다. 라살조벨스쿨 4학년 Victor는 엊그제 사회 과목에 이어 어제는 필리피노 과목 시험에서도 만점을 받았고, 라살조벨스쿨 7학년 Yunho형아도 사회 과목의 에세이 시험에서 만점을 달성했다. 라살조벨스쿨이 타 학교에 비해 에세이 시험이 많다는 점이 특징으로 지목되며, 위의 사회 과목 에세이 작성에서 Yunho의 답안지가 눈에 띄게 도드라진다. 어제 Victor가 종교 과목의 PT에 필요한 사진을 요청해 찍어준 사진들과 함께, 새로 담근 김치와 해물칼국수, 그리고 싱싱한 부추와 애호박으로 만든 부친 부추전의 모습이 함께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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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Coming soon vacation~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은 오늘 수업을 끝으로 내년 1월 5일까지 짧은 방학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방학 기간이 대략 20일 정도 되네요. 물론 아이들은 이 기간 동안 계속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으로 공부를 시켜 나갈 예정이에요. 하지만 방학인 만큼 평소 보다 조금 여유 있게 학습량을 많이 늘리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평소에 다들 부지런히 공부를 해온 덕분에 제가 목표했던 것보다 선행이 되다 보니 그렇게 빡빡한 일정으로 공부를 시키지 않아도 될 것 같더라고요. ^^ 물론 독서도 하도록 할 예정이고요~ 생각해 보면 7월부터 지금까지 아이들이나 저나 정말 부지런히 달려왔네요. 그리고 어느덧 2021년 끝자락에 들어서고... 모두들 정말 알차게 시간을 잘 보내면서 지내 왔어요.^^ 오후에 간식으로 핫도그도 먹고~ 김밥과 라면~ 원래 김밥과 어묵탕으로 해주려고 했었는데 아이들이 라면과 김밥이 어울린다고 해서 어묵탕 대신 라면으로~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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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초등 유학 필리핀 학교 온라인 수업의 관리~

라살조벨스쿨은 어제 모든 수업이 끝나고 오늘 온라인으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한 뒤 약 20일간의 짧은 방학에 들어간다. 그래서 오늘은 단어 시험만 치고 다른 공부는 잠시 Stand by 하며 학생들이 즐거워하는 분위기가 연출된다. 필리핀 학교들은 1년 9개월 동안 온라인으로 계속 수업을 진행해오고 있는데, 얼마 전 대면 수업에 대한 설문 조사도 진행되었다. 온라인 수업보다 대면 수업의 이점이 더 많다고 여겨지는 만큼, 하루빨리 코로나 이전과 같은 대면 수업으로의 전환을 바라는 마음이 크다고 전해진다.<br><br>대면 수업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수업도 재학 학년에 맞는 영어 실력을 갖추지 못하면 원활한 수업 진행이 쉽지 않다. 영어로 모든 수업이 진행되고 선생님이나 반 친구들과의 소통도 영어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어야만 PT나 시험 공부 등을 원활하게 해나갈 수 있다. 입학의 난이도와 상관없이 필리핀 학교의 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며 ESL 과정 여부와 무관하게 기본적으로 영어 활용 능력이 중요한 요소로 여겨진다.<br><br>입학이 중요한 관건으로 꼽히는 만큼 충분한 영어 실력을 갖춘 상태에서 입학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입학 후에도 유학 기간 내내 학습적인 영어 공부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야 하며, 그렇게 해야 유학 기간 동안 높은 성적을 유지하고 공인된 시험 준비를 차근차로 시작할 수 있는 큰 발판이 마련된다. 아이들이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도 영어 환경에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일상 이야기로는 차돌박이와 조개가 들어간 얼큰한 순두부찌개가 아이들의 입맛을 돋우고 오늘은 숯불에 구워줄 한국식 양념 돼지갈비도 미리 절여 두었다는 소소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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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짧은 방학이 시작되는 주말~

필리핀 홈스테이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의 크리스마스 파티 소식이 온라인으로 함께 전해진다. 어제 학교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끝으로 오늘부터 아이들은 짧은 방학을 가지게 되었고, 아이들은 이 즐거운 분위기를 주말까지 이어가고 싶어 했다. 금요일은 쉬게 해달라는 요청도 있었지만 차마 뿌리칠 수 없었던 분위기 속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마무리되었다. <br><br>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사라지지 않는 가운데 목요일에 재워둔 한국식 숯불 양념 돼지갈비가 OPEN되었고, 비록 크리스마스는 아니었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모두 아주 맛있게 먹었다. 이번 양념은 생각해도 정말 맛있게 잘 되었고,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 잉글맘도 엄지 척하며 칭찬이 이어졌다고 한다. 점점 늘어가는 음식 솜씨에 뿌듯한 느낌도 함께 전해진다. <br><br>12월의 셋째 주 주말을 맞이하는 잉글홈 아이들 소식도 이어진다. 2021년이 저물어 가는 가운데 코로나도 함께 확 물러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라살조벨스쿨 4학년 Victor는 온라인으로 학교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석했고, 학원 수업 쉬는 시간마다 한 입씩 먹고 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구워 먹는 고기에는 항상 파 재래기가 필요하다는 아이들의 바람대로 이번에는 더 많이 만들었지만 다 먹어버렸다고 한다. Victor의 분노의 쌈 싸먹기는 늘어나며 유쾌한 분위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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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황금 같은 휴일을 즐겁게 보내고 있는 잉글홈 아이들~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황금 같은 휴일 모습은 여전히 활기를 띠고 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쇼핑몰에는 사람들 발걸음이 점점 늘고, 알라방의 주요 도로 역시 매우 붐빈다. 차가 몰려 주차 공간을 찾는 일도 쉽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매장 간 이동도 분주한 모습이다. 쇼핑몰 식당 안 역시 손님들로 가득 차 있어 단체 손님과 가족 단위의 방문이 많아진 상황이다. 코로나가 끝난 듯한 분위기가 조금은 생뚱맞아 보이기도 하지만, 대체로 현지 분위기는 예년의 활기를 되찾아 가고 있는 편이다. 다만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꾸준히 착용하는 모습은 여전히 눈에 띈다.<br><br>잉글홈 아이들 쪽으로는 방역수칙이 여전히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다. 외출 후에도 손님이 많이 모이는 공간에서 식사를 하는 대신, 먹고 싶은 음식이 있어도 숙소로 돌아와 포장을 받아 오거나 가져와서 먹는 방식으로 안전을 우선하고 있다. 이처럼 건강 관리에 대한 의식이 높아진 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려는 모습이 돋보인다. 현지의 일상과 안전 수칙이 조화를 이루며, 학생들 역시 규칙 준수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br><br>작년과 비교해도 이번 휴일은 다소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필리핀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가 더해지면서도, 가족 단위의 나들이와 현장 속 사회적 거리 두기 의식이 함께 자리 잡고 있다. 아이들은 에어하키를 즐기는 등 여가 시간도 알차게 보내고 있으며, 주말에는 새로운 단어를 시험 보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이러한 일상 속 작은 행사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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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초등 유학 방과 후 학습으로 새로운 한 주 월요일 시작~

안녕하세요, 필리핀 초등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지난주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필리핀 세부에 아주 강력한 태풍이 상륙을 해서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하더라고요. 아직도 전기와 물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해요. 필리핀으로 태풍이 온다고 이야기는 들었는데 위력이 그렇게 강한 줄은 몰랐어요. 재산 피해는 그렇다 해도 인명 피해가 너무 큰 것 같아서 정말 가슴 아프네요. ㅜ ㅜ 다들 힘내시기 바래요. 어제 알라방에는 하루 종일 비가 내렸어요. 보통 때 같으면 오후에 주말 단어 시험 치고 빌리지 놀이터에 가서 이웃집 필리피노 아이들과 함께 놀곤 하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어제는 그렇게 하지 못했답니다. 아쉬워 했던 잉글홈 아이들... 필리핀은 4주 가까이 코로나 확진자가 200~500여 명 정도로 나오고 있어서 12세 이하 아이들도 실내 놀이시설들에 대한 나이 제한을 조금 완화해 줬으면 좋겠는데 변이가 나오는 바람에 그렇게 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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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월요일 열심히 열공하고 택배도 오고~

안녕하세요. 알라방 홈스테이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새로운 한 주 월요일이 시작되었어요. 짧은 방학이라서 학교 수업은 없지만 아이들 모두 각자의 스케줄에 맞춰서 열심히 공부를 했답니다.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푹 쉬어서 그런지 월요병 없이 잘 하더라고요.^^ 그리고 한국으로부터 아주 반가운 택배도 도착했는데요, Victor의 부모님께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택배를 보내 주셨어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그런지 이번 택배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는 기분이랄까, 그렇네요. ㅎㅎㅎ Victor 부모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연말이라서 조금 느슨해질 수도 있지만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하게 공부해 왔기 때문에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공부할 때는 딱! 하고, 놀 때는 딱! 놀고, 그렇게 하기로 아이들과 약속을 했어요. 그리고 아이들도 이 약속을 잘 지켜 나가고 있고요. 그러고 보니 며칠만 있으면 크리스마스네요. 필리핀 사람들을 보니 이번 크리스마스는 작년보다는 더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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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필리핀에서 SAT 공부~

필리핀 조기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크리스마스도 이틀 앞으로 다가왔고 24일 크리스마스이브부터 주말이 낀 26일까지는 아이들이 공부에서 벗어나 휴식이 필요한 시기라고 느껴져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은 평소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게 되죠. 엊그제 Kelly의 SAT 시험 결과를 보며 기쁨과 함께 예전에 들었던 한 말이 떠올랐어요. 필리핀에서 공부하면 SAT 점수를 아무리 잘 받아도 1520 이상 받기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었다는 인연이 있었죠. 그때의 편견을 깨고 싶은 욕구가 생겼고, 실제로는 학습 관리와 준비 방식에 따라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느껴지네요. 모든 것은 가디언과 학생들이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생각으로 이어지죠.<br><br>다음으로는 현재 상황을 전해요. 필리핀에서 유학으로 온 많은 아이들의 학습을 관리해오면서도 한 번도 후회를 남긴 적이 없다고 여겨져요. 지금 Kelly의 뒤를 이어 독학으로 SAT 공부를 이어가고 있는 8학년 Andy도 점수가 점점 안정적으로 나오고 있어요. 최종적으로는 SAT 수업을 통해 Kelly와 마찬가지로 고득점을 얻는 것이 목표로 남아 있죠. 이러한 흐름은 국제 학교가 아니더라도 사립학교 재학 중에도 본인 스스로의 충실한 공부가 성적과 공인된 시험 성과를 끌어올리는 데 충분하다는 판단으로 이어집니다. 필리핀은 타갈로그어와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나라이지만, 일상 속 영어 사용량과 학교 환경은 실제로 글로벌 경쟁력과도 긴밀하게 맞물려 있죠.<br><br>한편 잉글맘이 만든 잉글홈 아이들의 최애 메뉴 중 하나인 샤부샤부 이야기가 빠지지 않아요. 잉글맘의 찍어 먹는 소스가 정말 예술이라는 칭찬이 자자하죠. 이 맛이 수업의 긴장을 풀어 주고 학습 의지를 북돋우는 데 작은 즐거움으로 작용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앞으로도 학습 관리와 실전 대비의 조화 속에서 더 많은 아이들이 자신만의 고득점을 향해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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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오늘은 Merry Christmas Eve~

필리핀 유학 이야기는 Merry Christmas Eve 로 시작된다. Merry Christmas 를 앞당겨 보내는 분위기가 점점 더 밝아지며 올해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의 기세가 완전히 꺾이지는 않았지만 필리핀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작년보다 더 Happy 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 행복함이 새해에도 꾸준히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br><br>잉글홈 아이들도 어제 열공을 마치고 오늘부터 크리스마스 연휴를 만끽하게 되는 상황 보고가 있다. 상황이 허락된다면 가까운 쇼핑몰에라도 다녀오고 싶다는 바람이 함께 전해진다. 어제는 차가 너무 막혀 집 앞 바로 마트까지 가는 길에서조차 Heavy traffic 를 경험했으며, 작년에는 교통정체가 없었음을 아쉬워하는 분위기도 읽힌다.<br><br>오늘은 교통정체가 덜하길 기대하는 마음이 함께 담겨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내기를 바라는 염원이 곳곳에 묻어나며,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으로 하루가 채워지길 바란다. 루이비통 패션 모델의 분위기를 빗대어 가볍게 웃음을 남기기도 한다.<br><br>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함께 공부하는 아이들이 보내는 한 해의 마무리와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기대가 조심스레 전해진다.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국내외의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이어지며, 내일의 일정과 휴식이 조화롭게 맞물리길 바라는 마음이 담담하게 남겨진다. 올해의 마지막 하루를 여러 사람과 함께 소중히 보내길 바라며, 밝은 내일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가 조용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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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필리핀 코로나 상황은 한 달 넘게 양호~

필리핀 유학 현장의 최근 분위기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앞두고도 여유를 되찾아 가는 모습이다. 앞집, 옆집, 뒷집의 주변이 시끌벅적해지며 이웃들의 나눔과 축하가 이어졌고, 필리핀의 크리스마스는 친지나 친구들이 모여 파티를 하는 풍습이 일반적이다. 다만 올해는 코로나 확진자 수가 지난 11월 중순부터 줄어드는 흐름이 이어져 예년과 비슷한 분위기가 되었다. 모임과 방문이 늘어나면서 서로의 건강을 살피는 분위기가 여전히 남아 있지만, 거리의 활력은 확연히 살아난 셈이다.<br><br>옆집 이웃으로부터 크리스마스 선물로 케이크가 전달된 모습에서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확인할 수 있었고,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이어지는 이웃 간의 작은 배려가 여전히 고마움을 더했다. 잉글홈 아이들도 크리스마스 연휴를 즐기며 충분히 쉬고 있는 모습이 보였고, 어제는 잠깐 오후에 쇼핑몰로 다녀오는 소소한 나들이도 있었다.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사람들의 발걸음은 다소 가라앉은 편이었지만, 장난감 가게에는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사려는 방문객들로 붐볐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나은 분위기였고, 내년에는 더 나아지길 바라는 기대가 커졌다. 또한 필리핀 하늘길이 활짝 열리길 바라는 마음이 함께 전해진다, 코로나 상황이 안정된 흐름 속에서 국제 정세나 여행 제약이 완화되길 바라는 바람이 커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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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을 한다는 것은~

안녕하세요, 필리핀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이제 크리스마스도 지나가고 곧 있으면 새해를 맞이하게 되네요. 코로나 먹는 치료제도 나오고 내년에는 뭔가 더 나아질 거라는 희망도 조금씩 보이는 것이 기대가 되고 있어요. 그리고 올해 Richard에 이어서 내년 초부터는 Kelly의 대학입시 때문에 그에 필요한 여러 가지 서류도 준비해야 하고 2022년 새해부터 바쁘겠네요. 올해 초에 Richard의 대학입시 서류를 준비하면서 '네가 출발이 좋아야 지금 있는 동생들도 줄줄이 잘 할 수 있다'라고 했었는데 다행히도 Richard의 출발이 아주 좋았어요. ^^ 이처럼 필리핀 유학으로도 어떻게 유학을 하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나갈 수 있어요. 가디언도 그렇고 공부하는 학생도 그렇고 하는 둥 마는 둥 그렇게 유학 생활을 대충 보내게 된다면 그 유학의 결과는 당연히 좋지 않겠죠.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충분한 노력이 뒷받침 되었을 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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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초등 유학 3일간의 행복했던 크리스마스 연휴~

안녕하세요. ^^ 필리핀 초등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아이들도 그랬지만 저와 잉글맘도 3일 동안의 연휴가 정말 행복했답니다. 단지 휴식만 취했을 뿐인데도 말이죠. 그래서 아이들은 오늘부터 또 한 주 동안 열공을 해나갈 것을 자신 있게 약속을 해주더라고요. 하긴 이번 주 목요일까지만 하면 또 3일간의 연휴가 시작되는군요. 어제 일요일은 주말 단어 시험을 치지 않았지만 이번 주 일요일에는 주말 단어 시험을 치도록 할 예정이에요. 2022년 첫 주말 단어 시험을 말이죠. ㅎㅎㅎ 2021년도 코로나 때문에 힘든 한 해였지만 Richard의 대학 합격 소식과 Kelly의 상위 1% SAT 고득점 소식이 있었기에 제 생애 가장 행복했던 한 해였어요. 뭔가를 계획하고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나가는 것만큼 짜릿하고 행복한 것은 없는 것 같아요. 만약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하면 되고 그렇게 노력해 나가다 보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다고 항상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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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체계적이고 충실한 학습관리가 중요한 이유~

필리핀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은 현지 학교 입학 전까지 최대한 학습적인 영어실력을 갖추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 현지 학교 입학만 앞당긴다면 성적은 물론 공인 시험 공부도 시간 낭비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아이들의 학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준을 세워, 질리지 않도록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긴다. 현재 잉글홈의 모든 유학생은 이 기준에 따라 공부를 이어가고 있으며, 방과 후 학습 역시 학년보다 높은 레벨로 진행되어 학습의 깊이를 더한다. 이러한 방식이 지속될 경우 높은 내신은 물론 토플 주니어, 토플, SAT 등의 준비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본다. <br><br>학습 관리의 핵심은 레벨별 구분이다. 놀랍게 들릴 수 있지만 같은 학년이라도 레벨을 세분화해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것이 학습의 지속성에 큰 도움이 된다고 여겨진다. 예를 들어 라살조벨스쿨 4학년 Victor는 방과 후 학습으로 5학년 레벨의 리딩을 소화하고 있으며, 꾸준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 레벨이 끝나면 한 단계 높은 레벨로 올려 토플주니어 Intermediate 과정으로 한두 달간 집중 학습할 계획이다. <br><br>다른 사례로 라살조벨스쿨 7학년 Yunho는 토플 리딩을 공부 중이며, 어제 학습한 어휘력 파트에서 예상보다 높은 점수가 나와 놀라움을 주었다. 토플은 쉬운 시험이 아니므로 아직 갈 길이 남아 있지만, 차곡차곡 학습을 이어 가며 성취를 키워 나가고 있다. 이러한 구조화된 학습은 학년이 올라가도 학생들의 성적과 시험 대비 역량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리는 바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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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공휴일이 12월 30일부터 시작되는군요...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저는 공휴일이 12월 31일부터 시작되는 줄 알았는데 12월 30일부터 공휴일이 시작되어서 1월 1일까지 연휴가 되네요. 12월 30일은 'Rizal Day'로써 과거 스페인 식민 시절 스페인 정부에 의해 처형된 독립투사 '호세 리잘'을 기리는 날이랍니다. 이런 것을 보면 필리핀의 아픈 역사와 한국의 아픈 역사가 서로 비슷한 점도 많은 것 같아요. 사실 이번 공휴일도 아이들이 알려줘서 알았네요. 공부만큼이나 공휴일도 꼼꼼히 챙기는 잉글홈 아이들~ㅎㅎㅎ 어제도 아이들은 방과 후 학습으로 알차게 하루를 보냈는데요, 아이들 영어실력이 조금씩 더 올라가는 것이 눈에 보이더라고요. 이렇게 틈틈이 공부를 해놓으면 내년에 학년이 올라가더라도 충분히 학교 수업도 잘 따라가고 높은 성적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수 있답니다. 12월 29일까지 Everybody, keep it up!!!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비몽사몽 Victor~ 느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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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2021년 잉글홈의 방과 후 학습은 모두 끝~

필리핀 조기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은 2021년 학습을 마감하고 2022년 1월 2일부터 새해를 맞아 다시 열심히 학습을 이어갈 계획이다. 원래 12월 30일까지 마무리하려 했으나 그날은 공휴일이라 학습을 어제로 끝낸다. 2021년을 돌이켜 보면 잉글홈 아이들 중 누구보다 성실히 공부해 온 사례가 많았고, 매번 좋은 결과로 기쁨을 준 아이들이 있어 보람찬 한 해였다고 한다. 팬데믹의 종식을 바라며 2022년에도 아이들이 파이팅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한다.<br><br>라살조벨스쿨 5학년 Victor는 어제에 이어 또 다시 20문항의 미국 5학년 수준 리딩을 완벽하게 마무리했고, 리딩을 비롯한 다양한 학습을 매일 꾸준히 소화하고 있다. 라살조벨스쿨 7학년 Yunho는 성인 토플 Basic, Intermediate 과정을 마치고 현재 실전 과정으로 리딩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달 학습 결과를 보면 실력이 점차 상승하고 있다. 지문이 길어 어려움이 많지만 20문항 중 4문항만 틀려줘 모범적인 성취로 평가된다. Yunho 역시 토플 외의 다른 공부를 매일 수행하고 있어 학습량이 많지만 항상 꼼꼼하게 진행된다.<br><br>마지막으로 라살조벨스쿨 8학년 Andy는 SAT 리딩과 라이팅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며 지난번보다 실력이 올라간 것이 확인된다. SAT 공부는 시간 소요가 크고 한계점에 도달하면 점수 올리기가 어렵지만, 평소 독서를 많이 하고 체계적인 학습을 이어 와 지금처럼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이 다져져 있다. Andy는 SAT 만점을 목표로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br><br>또한 학습 외 시간에는 Yunho와 Victor가 빌리지 놀이터에서 필리핀 친구들과 뛰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이들은 맨발로 뛰어노는 모습을 보이며 게임이나 휴대기기에 빠진 또래를 안타까워하는 마음도 전해진다. 어제와 같은 일상 속에서 간장 찜닭과 달달한 허니듀를 맛보았고, 아이들의 단어시험 결과도 마지막까지 모두 양호하였다. 독서를 통해 하루를 마감하며 2021년 한 해의 수고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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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필리핀 코로나 상황이 아리송하네요.

필리핀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의 2021년 마지막 날 소식으로, 팬데믹이 끝나지 않은 상황 속에서 새해를 맞는 분위기가 함께 전해진다. 어제 필리핀 코로나 확진자는 갑자기 1600명대까지 치솟았고, 지난 두 달은 100~400명대를 유지하다가 엊그제 800여 명, 어제 1600여 명으로 급등하는 양상을 보이며 상황의 불확실성을 드러냈다. 정부 차원의 페이스 쉴드 재도입 여부가 중요한 이슈로 남아 있다.<br><br>한편 공부에서 벗어난 아이들은 쉬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다고 전해진다. 바쁜 하루를 보내며 하드웨어 샵에 들러 수리를 직접 마친 사례도 전해지는데, 공구를 구입해라도 결과물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식이 주를 이룬다. 필리핀 사람들은 손재주가 좋아 보이나 꼼꼼함은 다소 부족하다는 인식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br><br>또한 이 포스팅은 2021년의 마지막 기록임이 강조된다. 독자들에게 2022년의 힘찬 시작을 기원하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특별한 식단으로 매콤한 제육볶음과 계란찜, 달콤한 수박이 소개된다. 필리피노들은 새해에 둥근 과일을 먹으면 복이 온다고 여긴다는 메이드의 말도 전해진다. 내일은 이 전통에 따라 둥근 과일을 챙겨 먹어야 한다는 암시가 남는다.<br><br>휴식 기간 동안 오전과 저녁에 각각 1시간씩 독서를 하는 계획이 있었고, 실제로도 모두가 독서를 잘 따라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독서에 대한 태도 역시 매우 좋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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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2022 Happy new year~

코로나가 여전히 끝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2022년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은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 여러 가지 희망적인 소식이 간간이 들려오며 조금만 더 힘을 내면 곧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전해진다. 2022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로 여겨져 호랑이 같은 기백으로 이 힘든 시기를 돌파해 나가자는 마음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건강과 활력을 지키길 바라는 인사들이 함께 전해지며, 임인년에도 변함없이 따뜻한 관심과 격려가 이어지길 바란다.<br><br>또한 이 포스팅은 2021년의 마지막을 함께 마무리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한 해 동안 코로나로 인해 겪은 어려움이 많았지만, 폭발적인 변화보다는 조용한 회복의 흐름도 함께 전해졌다. 새해를 맞으며 앞길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다가올 달들을 기대하는 마음이 크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분위기가 그려진다.<br><br>2021년의 마지막에 남겨진 별미 소식도 눈길을 끈다. 작년의 마지막 별미로 준비되었던 중화식 새우볶음밥과 매콤한 깐풍기의 풍미가 아직도 떠오르며, 이웃과 방문객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주었던 순간으로 기억된다. 올 한 해의 마무리가 어떻게 이어졌는지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와 함께, 앞으로의 날들에도 맛과 온기가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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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초등 유학 2022년 1월 1일 첫 포스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초등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코로나 이전에 비해서 확실히 폭죽을 덜 터뜨리긴 했는데 소방차 소리가 엄청나는 것이 폭죽 때문에 또 어딘가 불이 난 모양이더라고요. 필리핀 뉴스를 보면 매 새해 때마다 폭죽 때문에 다치고 불이 나던데 이번 새해에도 이러는 것을 보니 안타깝네요. 오늘은 아이들마다 가지고 있는 다양한 학습태도에 관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려볼까 해요. 우선, 열심히 공부를 하려고는 하는데 집중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는데요, 시계를 자주 본다든지 멍 때리고 있다든지, 말 그대로 자기 학습에 포커스를 맞추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물론 이런 아이들은 학습태도를 바꾸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충분히 좋은 방향으로 바꿔 나갈 수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열심히 공부를 하려고는 하는데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몰라서 못하는 아이들인데요, 제가 가장 공부 시키기 수월한 유형의 아이들이에요. 게다가 이런 아이들은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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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2022년 첫 주말 단어 시험~

필리핀 조기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의 최근 기록은 2022년 첫 주말 단어 시험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예전 포스팅에서 다뤘던 아이들의 일상과 학습 성과, 그리고 생각들이 다시 모이며 새로운 흐름이 드러난다. 기간을 거치며 멈추지 않고 달려온 흔적들이 남아 있고, 유학이나 캠프를 무사히 마친 아이들도 다수 눈에 띈다. 작년에는 Richard에 이어 현재는 Kelly가 대학입시 준비를 이어가고 있는데, 목표하는 최상위권 대학 입학을 차분히 바라보고 있다. <br><br>이번 주말은 잉글홈 모든 아이들이 새해 첫 주말 단어 시험을 치렀다. 검은 호랑이의 기운을 받았다는 공식적인 표현처럼 분위기가 고조되었고, 결과는 모두 양호했다는 소식으로 전해진다. 아이들 각자의 학습 페이스에 맞춰 방과 후 학습도 재개되었고, 학교 수업 시작까지 남은 기간은 약 3~4일로 확인된다. 그 사이 부지런함을 유지하며 집중도 있는 공부가 이어질 전망이다. <br><br>점심식사 후에도 주말 단어 시험에 몰두하는 모습이 이어졌고, 이번 주말의 성과는 Very very good로 평가된다. 시험 외에도 향후 학습에 필요한 자료들이 이미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이 곧바로 학습에 돌입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 있다. 새로운 학습 자료는 수업 내용과 예습·복습의 균형을 고려해 구성되었으며, 각자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빠르게 보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br><br>학부모와 교사 간의 소통은 지속적으로 유지되며, 아이들의 진학 목표를 지원하는 구체적 계획도 점검된다. 앞으로의 학습은 학교 수업 시작에 맞춰 타임라인을 따라 진행되며, 주말 시험의 성과를 바탕으로 보완 학습이 필요한 영역이 선별된다. 잉글홈은 아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 경로를 정밀하게 관리하고, 학습 자료의 품질과 접근성을 높여 지속 가능한 학습 습관 형성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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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최고의 실력으로 만들어 나가는 잉글홈 아이들~

필리핀 코로나 상황이 다시 강화되어 1월 15일까지 제한이 재차 시행되었고, 생활에 큰 불편은 없지만 아이들 외출이 제한되는 기간이 이어졌다. 잉글홈은 호주와 한국으로 유학 중인 아이들 및 최상위권 대학 진학을 준비 중인 아이들을 포함해 현재 유학 중인 다수의 아이들이 수준 높은 사립학교에서 높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들 역시 최상위권 대학 목표를 향해 공부하고 있다.<br><br>중요한 점은 처음부터 모두가 이미 잘했던 아이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도착 당시에는 재학 중인 학년보다 낮은 레벨에서 기초를 다져 한 단계씩 학습을 올려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현지 학교에 재학 중인 상황에서도 마음은 급했지만, 아이들마다 소화해낼 수 있는 학습량과 공부 성향이 달랐기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데 목표를 두고 계획을 세웠다. 어느 정도 학습 스케줄에 적응하고 공부 습관이 자리 잡히면 현재처럼 높은 영어 실력으로도 수준 높은 수업을 무난하게 소화하고, 높은 내신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SAT, AP, TOEFL 등 공인 시험 준비도 충분히 가능해진다.<br><br>이런 체계적인 공부 방식은 아이들로 하여금 인성은 물론 의지까지 갖추게 하여, 지금의 아이들처럼 높은 학습 영어 실력을 갖춘 상태로 성장하도록 돕는다는 것이 경험으로 확인된 핵심이다. 잉글홈은 이러한 방식이 필리핀 유학을 통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음을 계속 보여 준다는 확신을 준다.<br><br>원래 어제 저녁 메뉴는 닭갈비였으나 단수로 인해 식재료 씻는 작업이 어려워 간단히 돈가스와 라면으로 식사가 해결되었다. 식사 중 물이 쏟아지는 소리가 들리기도 했고, 조금 전 오늘 아이들에게 요리해 줄 닭갈비를 양념에 미리 재워 두었다. 양념을 살짝 찍어 맛을 보니 의외로 깊고 풍부한 맛이 나며,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맛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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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초등 유학 어릴 때부터 중요한 독서 습관~

필리핀 초등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은 아이 개개인의 학습 성향과 능력에 맞춘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학습량을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충분한 수면을 보장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천천히 양을 올려 꾸준히 실력을 키운다. 또한 학습의 전반적인 관리와 함께 독서습관 형성을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본다. <br><br>독서습관은 학습 전반의 기초를 다지는 핵심 요소로 여겨진다. 예를 들어 SAT 상위 1%의 점수를 얻은 Kelly 사례를 통해 어릴 때부터 꾸준한 독서가 리딩 능력과 시간 관리에 큰 영향을 준다고 설명한다. 지문을 빠르게 읽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특히 시간이 촉박한 영어 과목에서 큰 차이를 만든다. 현재도 본인이 읽고 싶은 책을 지속적으로 구매해 읽는 모습을 통해 독서의 지속성이 성과로 이어진다고 본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틈틈이 책을 읽도록 권하고, 독서가 배어 있지 않은 아이들 역시 시간이 지나면서 독서에 익숙해질 수 있다고 본다. <br><br>학습 관리의 축을 이루는 독서 습관 외에도 구체적인 학습 지원이 병행된다.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선택하고 읽는 과정에서 필요한 지식과 어휘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돕고, 에세이 쓰기나 과목별 영어 학습에서의 성취를 높이는 데 독서가 기여한다. 라살조벨스쿨의 12학년 Kelly가 이번에 구매한 책들처럼 독서는 학년이 올라가도 학습 동력으로 작용한다. 또한 아이들이 매일 학습에서 보이는 작은 성취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장기적으로 학업 목표 달성에 이바지하도록 한다.<br><br>수행 평가 면에서도 구체적 사례가 있다. 열심히 영어 단어를 외우고 시험으로 확인하는 습관은 학년과 무관하게 꾸준히 유지되며, 영어 과목과 PT에서 만점을 받은 사례도 있다. 이와 함께 4학년 Victor는 열정적으로 에세이를 작성하고 있고, 7학년 Yunho는 최근 영어 과목과 PT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 주었다. 매일의 작은 학습 습관과 꾸준한 독서가 실제 시험 성과로 이어진다는 원칙은 변함없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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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짧은 방학이 끝나고 다시 시작되는 학교 수업~

Hi, 필리핀 유학 REAL 학습 관리 잉글홈 입니다. 라살조벨스쿨은 지난 12월 18일부터 시작된 짧은 방학이 끝나고 오늘부터 하이 스쿨 아이들의 수업이 시작된답니다. 초등 학년은 Catch up day라서 내일부터 수업이 시작되고요. 약 20일간의 방학 동안 쉴 때는 쉬고 공부할 때는 공부하고 그렇게 알차게 잘 보낸 것 같아요. 방학 동안 4학년 Victor 같은 경우는 평소보다 5학년 수준의 리딩 학습량을 늘려서 공부를 시켰는데 드디어 오늘 하나의 교재를 끝내게 되네요. 물론 지금까지 공부했던 결과도 괜찮아서 그다음 수준의 5학년 레벨의 리딩으로 공부를 시킬 예정이에요. 사실 이건 저의 계획된 것이었는데요, 팬데믹인데다가 어디 가지도 못하고 방학이기 때문에 학습량을 늘려도 충분히 끝낼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여하튼 제가 계획했던 대로 되어서 좋네요. ㅎㅎㅎ 이제 2학기를 마무리할 PT가 남았는데요, 아이들은 또 1월 말까지 PT 한다고 바쁘겠네요. ^^ 화이팅!!! 라살조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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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시원한 물냉면과 쫀득한 수육~

안녕하세요, 필리핀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어제부터 라살조벨스쿨 하이 스쿨 아이들의 수업이 시작되었어요. 그리고 잉글홈의 유일한 초등 4학년 Victor는 방과 후 학습으로 공부를 했으며, 오늘부터 학교 수업이 시작된답니다. 저학년이지만 형아들 못지않게 열심히 유학 생활을 해나가는 Victor, 어제 한 권의 5학년 리딩 교재를 마치면서 처음 왔을 때보다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다는 것을 새삼 다시 한번 실감했어요. 그만큼 스케줄대로 잘 따라주고 열심히 해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겠죠. 지금 상황을 보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2년 넘게 대면 수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학습관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더 크다고 생각해요. 학력격차에 대한 문제는 한국뿐만 아니라 필리핀도 마찬가지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요. 아이들 주위의 필리핀 친구들만 봐도 게임에 빠져서 학업은 뒷전인 친구들이 많아요. 갈수록 암울하네요, 정말... 어제는 Victor가 얼마 전부터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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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코로나 상황, 그리고 벌써 주말???

새해가 시작되며 다음 주부터 약 2주간 PT를 마친 뒤 라살조벨스쿨은 2학기가 마무리되고 마지막 3학기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필리핀은 코로나 확진자 증가로 락다운이 강화되어 아이들은 외출이 제한되고 1월 15일까지는 바깥 활동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대신 외출 시 페이스 실드는 예전처럼 강제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가 전해지지만 상황은 여전히 변동이 심해 지치다라는 감정이 남습니다. 어른의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미안함이 크며 하루빨리 상황이 종식되길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br><br>어제부터 4학년 Victor도 수업을 시작했고, Minho와 Yunho의 부모님이 선물 같은 택배를 3박스 보내 주었습니다. 과자와 책이 가득해 아이들의 기쁨이 컸고, Yunho는 반지의 제왕 영어 원서를 거의 다 읽어가며 추가 구입 여부를 고민하던 중 부모님의 선물로 고민이 해결되었습니다. 책장은 모두 가득 차 책자리를 새로 마련해 주었고, 이제 Yunho의 전용 공간이 생겼습니다.<br><br>라살조벨스쿨 8학년 Andy의 SAT 리딩은 독학으로 어느 정도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고, 2주 전부터 오답이 평균 3개 정도로 줄었습니다. SAT의 리딩 부분에서 가장 점수를 올리기 어려운 영역이 점차 다듬어지고 있습니다. SAT 랭귀지와 라이팅은 평균 4~5개의 오답이 남아 조금 더 집중이 필요하며, 수학은 한국 수학 공부를 마친 후 AP 준비와 함께 이어가려 합니다. Kelly가 이루지 못한 SAT 만점을 Andy가 한번 기대해 보지만, 아직은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br><br>매콤하고 얼큰한 소고기뭇국으로 분위기는 밝아졌고, Victor의 어깨엔 미소가 번질 만큼 분위기가 웃음으로 채워졌습니다. 컨셉은 어제도 스마일. 짧지만 2022년 한 주의 학교 수업이 끝났고, 목요일에 수업이 시작되며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어쨌든 다가오는 주말은 모두 푹 쉬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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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초등 유학 잉글홈은 공부를 대충 시키지 않아요~

필리핀 초등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은 1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아이들 학습관리를 지속적으로 책임져 왔다. 이 기간 동안 학원 수업에만 의존하는 방식이 아닌, 각 아이의 특성에 맞춘 자율 학습 시간을 반드시 확보하는 방향으로 운영해 왔다. 학원 수업의 중요성은 인정되지만, 아이들 스스로 공부해나가는 시간이 없으면 실력 향상에 한계가 분명하다고 봤다. 이를 위해 가디언의 풍부한 경험과 지속적인 노력이 맞물려야만 진정한 학습 효과가 나온다고 여겼다. 그렇지 못하면 홈스테이는 단순한 하숙에 불과하고, 유학이나 캠프의 의미가 퇴색될 위험이 있다고 여겼다. 결국 아이들이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학습적 뒷받침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했다.<br><br>유학이나 캠프를 계획하는 이들에게는 머무는 곳의 방과 후 학습 관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면밀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한다. 아이들이 현지 학교 수업에 어려움을 겪고 성적이 낮아지는 주요 원인은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진단을 바탕으로, 잉글홈은 방과 후 학습을 체계적으로 구성해 왔다. 아이가 끝까지 공부를 지속할 수 있도록 환경 설계와 학습 구성 요소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체계가 성과의 바탕이라고 보는 견해가 담겨 있다.<br><br>아이들 방과 후 학습에 활용되는 교재들은 각 폴더별로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이 정리된 자료들은 학습 관리의 핵심 도구로 작용하며, 아이의 학습 진행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필요 시 보완할 수 있게 한다고 설명한다. 학습 관리의 핵심은 단순한 교재 제공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길러 주는 환경 조성에 있다고 강조된다.<br><br>마지막으로 최근의 일상 이야기가 들려온다. 더운 계절에는 아이스크림이 간식으로 자주 오가더라도, 변화하는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국식 간식이나 현지 음식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있다. 필리핀 현지 식문화에 적응해 가는 아이들의 모습은 학습 관리의 맥락에서 하나의 삶의 일부로 자리 잡아, 전반적인 유학 생활의 균형을 이루는 요소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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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음식이 중요한 이유~

필리핀 홈스테이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은 2022년 새해 두 번째 주말을 지나 다시 시작되는 월요일을 맞이했다. 강화된 락다운으로 아이들이 놀이터에 가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고, 맨발로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날이 빨리왔으면 한다는 바람이 있다. 코로나 확진자 수가 조금이라도 줄어 주말에 아이들이 뛰놀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여전히 남아 있다.<br><br>유학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건강으로 여겨진다. 아이들이 먹는 음식은 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식단에 많은 신경을 쓴다. 음식은 질리지 않도록 메뉴를 다양하게 구성하고, 식재료의 청결과 신선도를 항상 유지하며, 맛있고 양도 충분하도록 배려한다. 이러한 원칙은 아이들의 일상 관리 전반에 깔려 있으며, 매일 부모님들께 아이들 식사 모습을 사진으로 보내 드리는 것도 그 신뢰를 지키는 한 방법이다.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 드리려는 노력이 꾸준히 이어진다.<br><br>아이들이 유학 생활을 시작하면 부모 곁을 떠나 생활하게 되므로 전반적인 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그래서 잉글홈에서는 매달 방과 후 학습 결과와 함께 학교 시험 점수와 성적표, 식사 사진 등을 정기적으로 공유한다. 아이들의 학업과 식사 상황을 진정성 있게 케어해 나간다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 이번 주도 파이팅이라는 다짐이 남아 있다.<br><br>어제는 주말 단어 시험이 있어 아이들 모두 일어나자마자 책상에 앉아 복습하는 모습이 보였고, 2022년 1월 둘째 주말은 이미 지나갔다. 오늘은 라살조벨스쿨 수업이 갑자기 없어서 아이들은 방과 후 학습으로 공부를 이어가게 된다. Health Break로 알려진 이 휴식은 코로나 확진자 증가에 따른 조치로 이해되지만, 온라인 수업 대신 수강이 진행되지 않는 점은 여전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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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토플 주니어와 토플 시험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라살조벨스쿨의 Health Break로 인해 어제부터 오늘까지는 No class이기 때문에 아이들 모두 방과 후 학습으로 공부를 하고 있어요 코로나로 인해 여러 가지가 변하는 상황 속에서 내일 수요일도 정기적으로 수업이 없는 날로 안내됩니다 오늘은 토플 주니어와 토플 시험에 대해 간략히 정리합니다 일반적으로 토플 주니어 Test는 초등~중등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반면 토플은 고등 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공인 어학시험으로 유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시험으로 여겨집니다 외국 대학이나 한국 대학 지원 시 학생의 어학능력을 평가하는 자료로도 활용되며 특히 상위권 대학으로의 지원 시 토플 점수는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보통 SAT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토플 점수가 100점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 언급되며 100점의 위상은 인터넷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학습과정은 현지 학교 입학 후 수업을 원활히 이수할 수 있는 학습적 영어실력 배양을 목표로 하며 더불어 학교 성적 관리도 함께 고려됩니다 토플 주니어 토플 SAT AP 등의 공인된 시험 준비가 학습계획에 포함되지만 중요한 점은 진도에 연연하기보다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단계적으로 학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는 점입니다 이와 같은 접근은 어학능력의 실질적 향상과 지속적인 학습 성과를 위한 초석으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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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초등 유학 We are still studying hard~

필리핀과 전 세계의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확진이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도 증상은 비교적 가볍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다만 확진자 수의 변동이 커 신뢰성에 의문이 남고, 학교 수업이 중단된 기간 동안 잉글홈 아이들은 월요일부터 방과 후 학습과 학원 수업으로 꾸준히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팬데믹이 2년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도 학습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면 영어 실력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험과 과제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상위권 학습 능력을 목표로 삼고 있다.<br><br>학교 수업의 공백은 학력 격차를 키울 수 있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된 기간 동안 평균적으로는 꾸준히 공부했던 이들이 비교적 원활히 따라잡았으나, 그렇지 못한 아이들의 학력 저하와 학습 흥미 저하가 우려된다. 이런 상황에서 학습 의지와 관심은 여전히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며, 꾸준한 연습과 체계적 지도 없이는 학년 상승에 따른 학습 부담을 받게 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아이들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상위 1%의 영어 실력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학습을 이어가려는 노력이 계속된다.<br><br>라살조벨스쿨의 사례도 다채롭다. 4학년 Victor는 현재 미국 5학년 수준의 리딩을 방과 후 학습으로 다루고 있으며, 최근 1권 교재를 마치고 이번 주부터 더 높은 5학년 수준의 리딩에 도전 중이다. 문법도 꾸준히 잘 따라가고 있다. 일상의 메뉴는 구수한 청국장과 배추전, 계란 프라이에 단감이라는 한국식 식단으로 구성되며, 단감은 한국에서 온 과일로 소개된다. 단어 시험이 마무리되면 한국 수학 과정을 마지막으로 하루 일과를 마무리한다. 또한 7학년 Yunho는 한국의 중3 수학인 인수분해 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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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필리핀 유학의 질을 높여 나가는 잉글홈~

토론은 Yunho가 토플 리스닝 Intermediate 과정을 완료했으나 다음 단계로 바로 이어 가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어 보충학습으로 보완해 나간다는 점에서 시작된다. 현재는 리스닝 실력을 다듬고 암기와 이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되며, 수업 흐름은 체계적으로 보강 학습으로 이어진다. 점심 시간에는 아이들과 함께 한국 마트에 다녀오며 일상 속 학습 외적 활동도 병행하는 모습이 전해진다. 아이스크림도 함께 사 먹으며 소소한 일상 즐거움을 누리는 분위기가 엿보인다.<br><br>또한 어제 한국수학 중3학년 인수분해 과정을 마친 뒤, 다음 과정을 준비하기 전에 인수분해를 더 연습해 완숙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계획이 잡혀 있다. 오늘은 인수분해 공식의 암기 여부를 확인하는 시험이 예정되어 있으며, 학원 수업이 끝난 뒤 저녁 식사 전까지 아이들이 책을 읽는 모습이 포착된다. 방황하던 시간대가 아닌 두 아이가 적극적으로 독서에 몰두하는 모습에서 학습 의지가 느껴진다고 전해진다.<br><br>한편 시래기 고등어조림은 택배로 받은 시래기를 전날 저녁부터 불린 뒤 물로 여러 차례 씻고 약 1시간가량 삶아 껍질을 벗겨 조려 부드럽게 입안에서 녹는 맛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가 있다. 이처럼 학습과 식사, 일상의 소소한 기쁨이 함께 어우러지는 하루였다. 이 과정에서 학원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과 학교·영어 캠프 관련 정보가 언급되며, 필리핀 유학 및 영어교육과 관련한 해시태그가 이어진다. 최근의 학습 흐름은 이 двух 축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향후 학습 계획과 실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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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초등 유학 곧 주말, 코로나도 곧 끝나기를~

필리핀에서 생활하는 초등 학습 관리 블로그의 주제는 코로나 확진자 증가 속에서도 일상의 흐름을 지켜보는 것이다. 이번 주에는 학교 수업이 없었고, 일교차로 인한 감기 환자도 발생했지만, 코로나 확진자 증가가 예전만큼 심각하지는 않은 모습이다. 다행히 백신 접종률이 낮지 않다는 점과 증상의 경미함이 돋보이며, 치료제의 존재로 일반 감기처럼 다가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 희망적인 소식이 곳곳에 있으며 곧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분위기가 묘사된다.<br><br>학교 수업의 부재에도 아이들은 방과 후 학습과 독서를 통해 꾸준히 공부를 이어 왔다. 한 주를 알차게 보낸 것으로 기록되며, 팬데믹 시작 이후 아이들의 성장과 학업 성과가 꾸준히 향상되고 있음을 회고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지난 2년을 되돌아보면 키가 크게 자랐고 영어 실력도 많이 늘었으며 학교 성적도 지속적으로 높은 편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건강 면에서는 지금까지 가족 중 누구도 아프지 않아 무사히 지냈다는 점이 중요하게 언급된다.<br><br>마지막으로 블로그 포스팅은 휴식기에 들어가려는 의도가 명시된다. 잠시 글을 쉬고 싶은 분위기가 드러나 있으며, 일상의 소소한 부분으로는 어제 점심에 먹은 케사디야가 소개된다. 치즈가 길게 늘어나는 모습이 맛있었고, 이는 잉글맘의 요리로 소개되었다는 점이 덧붙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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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인성이 올바른 아이들을 상위 1%로 만들어가는 잉글홈입니다.

필리핀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의 최근 글은 유학 계획과 학습 자세에 대한 생각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먼저 부스터 샷의 후유증으로 며칠간 몸이 안 좋았던 경험이 언급되며, 팬데믹 상황에 대한 개인적 우려와 함께 미국의 전염병 연구소 소장의 희망적인 발언을 통해 엔데믹에 대한 기대가 나왔다고 전달된다. 이어 아이를 필리핀으로 유학 보낼 계획을 가진 학부모들의 다양한 목표가 소개되는데, 단기간의 체류부터 고등학년 마치기, 한국이나 외국 대학 입학까지 염두에 두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br><br>다음으로 대학 순위에 대한 현실적인 시각이 펼쳐진다. 중위권에서 상위권, 최상위권까지의 구분은 존재하지만, 꼭 최상위권으로 가는 것이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점이 강조된다. 아이의 학습 성향과 능력이 차이에 따라 결과도 달라지며, 포기나 좌절 없이 꾸준히 유학 생활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 결과 학습이 꾸준히 늘면 실력이 상승하고 자신감이 생겨 목표가 바뀌는 경우도 생길 수 있으며, 목표가 유지되더라도 원래 목표를 향한 노력이 결국 성과를 만든다고 판단한다. 반대로 가디언의 지시에 따르지 않고 무리하게 유학을 진행하면 좋지 않은 결과가 나타난다고 지적한다.<br><br>잉글홈은 한국의 일반 학원처럼 처음부터 잘하는 아이들만 모여 있는 곳이 아니라, 시작은 서툴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점차 가능성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아이들의 일상 이야기도 간간이 소개되며, 잉글맘을 위해 만든 머리핀의 이야기가 밝게 전해진다. 마지막으로 학원 관련 여러 교육 분야와 플래너 역할, 다양한 영어 학습 및 대학 입시에 대한 관심사들이 함께 언급되며, 필리핀 홈스테이와 영어 캠프, 각종 시험과 대학 진학 관련 용어들이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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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초등 유학 또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필리핀 코로나 상황~

필리핀의 코로나 확진자는 며칠 사이 감소세가 뚜렷하게 나타나 어제 약 23 000명 안팎으로 확인된다. 거의 4만 명에 가까웠던 흐름에서 하루에 5천여 명씩 줄어드는 모습은 의아하게 느껴지지만, 큰 변화 없이도 방역은 유지되고 있다. 방역 패스가 시행되면서 쇼핑몰 출입 시 백신 접종 카드가 확인되지만, 실제로는 대충 확인하는 경우도 있어 효과의 실효성에 의문이 남는다. 그럼에도 코로나는 풍토병처럼 남아 감기처럼 늘 함께하는 분위기가 확실해 보인다.<br><br>한국과 필리핀 양국 모두 다가오는 5월 대선이 입국 여부와 경계 정책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거론된다. 그러나 현 상황에서 가장 바라는 것은 아이들 수업이 빨리 대면으로 전환되어 교실에서 친구들과 얼굴을 맞대고 공부하며 쉬는 시간에도 함께 뛰놀 수 있는 날이 오는 것이다. 대면 수업의 시작은 학습 분위기와 집중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리라 기대가 크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될 때 대면 수업이 가능해지면 현재의 학습 환경도 더 풍성해질 것이라는 마음도 크다.<br><br>팬데믹이 시작된 이후에도 긍정적으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해 왔으며, 대면 수업으로 전환되면 아이들이 더욱 탄탄한 발판 위에서 성장할 수 있다고 느낀다. 잉글홈의 아이들은 그동안 멈추지 않고 노력해 왔다는 확신이 든다. 변화의 시점이 다가올수록 교육 현장의 회복과 아이들의 성장이 맞물려 더 나은 학습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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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It's Friday! Are you sure???

Hi, 필리핀 홈스테이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어제 아이들은 기뻐하더라고요. 벌써 금요일이라고~ Victor는 벌써부터, 다가오는 필리핀 공휴일 'Chinese New Year'을 챙기고 있더라고요. ㅎㅎㅎ 지난 2주 동안 필리핀도 코로나 확진자가 폭증하는 바람에 오늘까지 휴교였는데요, 다음 주부터는 수업이 재개될 예정이에요. 물론 이 2주 동안 잉글홈 아이들은 계속 열공모드로 공부를 해왔답니다. 생각해 보면 이 시국에 아이들 학습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잘하는 아이들도 자칫 잘못하다가는 엉망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런 때일수록 보다 더 철저하게 아이들의 학습관리가 필요한 것 같아요.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유학,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조기유학, #필리핀초등유학, #라살조벨스쿨, #필리핀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필리핀학교영어수준, #필리핀학교성적, #필리핀학교우등상, #필리핀학교졸업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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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하지 않아서 안 되는 것

안녕하세요, 필리핀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필리핀 유학에서 학습적인 부분의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가디언과 학생 둘 다 충분한 노력이 이루어져야만 가능한 일이에요. 가디언이 학습을 제대로 시키지 않거나 또는 학생이 제대로 따라주지 않는다면 유학에서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하게 된답니다. 항상 아이들 학습에 관심을 가지고 진정성있게 공부를 시켜 오고 있는 저로서는 가끔 의욕을 상실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해야 할 것들을 알려줘도 제대로 하지 않고 게다가 본인의 공부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은 저도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고요. 지난날 많은 아이들이 공부해 왔던 부분들을 들춰 봤을 때 제 지도에 잘 따라주고 성실하게 노력해왔던 아이들이 있었기에 저 또한 열정을 가지고 아이들 학습을 시켜 왔으며 그 결과 또한 나쁘지 않았고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했던 것 같아요. 따라서 앞으로는 이러한 부분에 대한 학습 규정을 조금 더 강화해서 아이들 학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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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초등 유학 다시 시작되는 학교 수업~

필리핀은 코로나 확진자 폭증으로 온라인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학교들이 2주간 휴교를 하였어요. 현재 환절기이다 보니 다른 때보다 일반 감기 환자도 많아졌지만 이런 일반적인 감기까지 코로나로 취급해버리는 분위기도 남아 있습니다. 다행인 점은 오늘부터 학교 수업이 재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전반적으로 학기 종료일도 미뤄지지 않을까 하는 관측이 이어집니다.<br><br>올해 초 Richard의 대학 지원과 합격 소식에 이어 Kelly의 대학 준비가 이어지는데요, 확실히 최상위권 대학의 스펙은 어마 무시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다들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고, 대학에서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수준을 넘어서는 준비를 하다 보니 경쟁이 치열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성적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함께 강조됩니다.<br><br>따라서 어느 정도 높은 스펙을 갖추고 있다면 소신껏 도전해 보자는 의견이 많습니다. 정해진 미래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항상 노력하고 도전해 나가다 보면 좋은 결과가 따라오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전해집니다. 설령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면 된다는 메시지가 반복적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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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학교 시작하자마자 PT가 와르르~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REAL 학습관리 잉글홈입니다. 어제부터 학교 수업이 시작되자마자 다들 PT 한다고 바쁘더라고요. 게다가 정기적으로 수업이 없던 수요일에도 이번에는 수업이 있고... 2주 동안 휴교를 해서 그런 것 같네요. 언제 또다시 늘어날지는 모르겠지만 폭증하던 코로나 확진자도 조금씩 줄어들고 있고, 아마도 다음 주에는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놀 수 있을 것도 같아요. 이번 한 주는 모두들 PT 한다고 정신없이 보낼 것 같아서 방과 후 학습은 잠시 보류~, 물론 시간이 남으면 조금씩이라도 시켜 나갈 거예요.^^ 일단 학교 공부가 최우선!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유학,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조기유학, #필리핀초등유학, #라살조벨스쿨, #필리핀학교, #필리핀사립학교, #필리핀국제학교, #필리핀학교영어수준, #필리핀학교성적, #필리핀학교우등상, #필리핀학교졸업후상위권대학진학,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미국아이비리그대학,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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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이 지긋지긋한 팬데믹 곧 엔데믹이 되겠네요~

필리핀 유학REAL 학습관리 잉글홈의 최근 모습은 육류와 보양식 재고를 정리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어제 오전에는 엊그제 주문한 생삼겹살과 베이비립, 곰탕용 사골이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잉글맘과 함께 서둘러 장을 봤고, 오후에는 대형 슈퍼마켓에서 소고기와 닭고기를 추가로 구입해 총 20킬로 정도의 식재료를 확보했다. 지금 이 시국에 맛있게 잘 먹는 것이 최선의 여가라는 생각이 전해지며, 식사로 몸과 마음의 활력을 다지려는 모습이 나타난다.<br><br>세계 언론에서 팬데믹이 엔데믹으로 넘어갈 조짐이 보인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학교 수업의 대면 재개를 바라는 마음이 커 보인다. 아이들과 주말마다 신나게 액티비티를 즐기고, 공부는 집중적으로 하되 놀 시간은 충분히 가져가려는 balanced한 학습관이 드러난다. 공부할 때는 집중하고, 놀 땐 얼굴이 빨개질 만큼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묘사되며, 삼겹살 굽는 자투리 시간에도 가족의 즐거움이 강조된다.<br><br>아이들에 대한 학습 활동 면면도 짚어진다. 잉글홈 아이들이 방과후학습으로 꾸준히 공부하는 모습이 보이고, Yunho는 요즘 한국수학의 이차방정식 공부에 몰두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이와 함께 필리핀 홈스테이, 알라방 홈스테이, 필리핀유학, 영어캠프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해시태그가 이어지며, 필리핀 학교의 국제적 수준과 성적, 우등상, 졸업후 진학 등의 주제로 향후 진로를 염두에 둔 분위기가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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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오랜만에 비가 내렸어요~

필리핀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은 현재 필리핀에서 코로나 확진자 수가 감소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가 점차 완화될 가능성을 전한다. 아이들이 다시 놀이터에서 뛰놀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제 알라방에는 오랜만에 비가 내려 시원하고 상쾌한 기분이 들었으며 비 소리에 마음이 한층 차분해지는 느낌이 있었다. <br><br>또한 곧바로 삼겹살에 이어 곰탕을 끓이고 있는 모습이 전해진다. 국물은 뽀얗고 향도 좋으며, 내일 점심까지 계속 부지런히 끓여 얼큰하고 진한 맛을 내려 준비하고 있다. 국물의 농도와 향이 아이들 점심 메뉴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br><br>한편 아침에 시장에 다녀와 겉절이까지 준비해야 한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겉절이와 곰탕의 조합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입맛이 도는 상황으로, 아이들 식사 준비에 바쁜 나날이 이어진다.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과 영어 캠프 소식도 함께 소개되며, 필리핀 홈스테이와 알라방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등 관련 기관의 활동 또한 언급된다. <br><br>마지막으로 다양한 영어 시험 및 국제 학력 관련 해시태그가 열거되지만, 독자와의 직접적 참여를 요청하는 문구는 제외된다. 이로써 필리핀 교육 환경과 현지 생활 소식, 맛있는 식사 준비와 앞으로의 학습 계획이 하나의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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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2학기 PT와 시험 점수가 나오고 있네요~

라살조벨스쿨은 2학기가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PT 성적이 하나둘씩 발표되고 있다. 올래듯이 변함없이 좋은 점수들이 이어지고 있으며, 7학년 Yunho는 영어와 사회 과목 PT에서 각각 만점을 받았다. 이번 성적만 더 잘 나오면 전 과목 올 A 달성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br><br>4학년 Victor의 영어 리딩 과목은 시험과 PT 모두에서 3가지 항목이 완벽한 점수를 기록하며 라살조벨스쿨의 강한 학업 성취를 또 한 번 확인시켰다. 잉글홈 아이들 가운데 최강이라는 평가가 나올 만큼 학업 스타일이 돋보이고 있다.<br><br>한편 아이들의 체력 보충을 위해 어제부터 오늘까지 사골곰탕이 뭇찬원으로 우려졌고, Yunho가 먹고 싶어 했던 겉절이가 함께 담겨 다들 두세 그릇씩 흡입했다. 오늘 하루만 더 열심히 달리면 주말이 찾아오리라 기대되며, 진하게 우려낸 국물의 맛과 향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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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이제 필리핀 하늘길도 조금씩 풀리려나 보네요.

안녕하세요, 필리핀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드디어 아이들이 기다려 왔던 주말이 되었네요. 지난 한 주 동안 PT 한다고 바빴던 아이들은 이번 주말이 그 어느 때보다 반가운가 봐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전염성은 강하지만 델타처럼 중증으로 가는 경우는 드물어서 그런지 필리핀도 2월 10일부터 외국인 입국을 허용한다고 어제 발표를 했는데요, 우선은 백신 접종 증명서에 대한 상호 협약이 된 나라의 외국인만 허용을 한다고 해요. 아쉽게도 한국과 필리핀은 협약이 되어있지 않아서 당장은 입국이 어려울 것 같네요. 하지만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입국에 대한 조건을 조금 더 완화하지 않을까 싶어요. 중요한 것은 어쨌든 백신을 접종해야만 나중에라도 입국이 가능할 것 같아요. 그래도 조금씩 좋은 방향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별다른 상황 없으면 이번 새 학기부터는 대면 수업도 가능할 것 같네요. 그러고 보니 다음 주 화요일은 한국의 설날이면서 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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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초등 유학 POSITIVE 한 영어 유학을 지향합니다~

필리핀 초등 유학 REAL 학습관리 잉글홈의 최근 소식은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는 아이들 이야기가 중심이다. 이번 주는 월 말이자 설날도 있어 주말 단어 시험이 없으며 아이들 모두 아주 좋아하고 있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 한 해의 12분의 1이 지나가는 순간들을 되돌아보는 분위기도 담겨 있다. 필리핀의 하늘길이 조금씩 열리려는 흐름에 대해선 과거보다 상황이 나아지고 있다는 청신호가 읽힌다. 다만 상황의 변동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어 단정적 확언보다는 조심스러운 기대가 전해진다.<br><br>REAL 학습관리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이유는 학습의 주도성과 체계성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아이들이 유학이나 캠프를 떠났을 때도 제대로 학습이 이어지도록 하는 의지가 담겨 있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유학생들의 최상위권 및 상위권 대학 진학률에 대한 자료를 접할 때, 많은 아이들이 필리핀에서 공부하는 만큼 학습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된다는 인식이 전해진다. 학습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잠이 부족하지 않도록 하는 관리가 함께 필요하다는 견해도 덧붙여진다. 과도한 수면 부족은 학습의 효율성과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br><br>또한 체계적인 학습 계획과 세분화된 잉글홈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학습 흐름을 지키는 핵심으로 제시된다. 이러한 구조 아래 높은 수준의 학교에 입학하더라도 내신을 꾸준히 유지하고 영어 실력을 꾸준히 향상시킬 수 있다는 믿음이 강조된다. 최근에는 아이들이 중국 음식으로 간단한 즐거움을 누린 사례도 소개되며, 격리 조치의 완화로 놀이 공간 이용이 늘어나길 기대하는 마음도 드러난다. 다가오는 시기에 필리핀의 친구들을 그리워하는 정서도 함께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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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2월 1일부터 완화되는 격리제~

이틀 전 발표된 관광비자를 가진 외국인의 필리핀 입국 허용 소식으로 이슈가 커졌고, 명확하지 않은 백신 접종 증명서로 인해 혼란스러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2월 10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 입국 정책을 두고 상황 정리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2월 1일부터 현재 3단계로 유지되던 격리제가 2단계로 완화되면서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마음껏 놀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의 조정 여지가 남아 있어 조금씩 더 나아지길 기대한다. 이번 방학에는 아이들 모두 한국으로 잠시 다녀올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가능성도 언급된다.<br><br>한편 2학기도 거의 끝나가며, 대부분의 아이들이 PT를 제출했고 하이 스쿨 고학년 아이들은 이번 주까지 PT를 마쳐야 한다. 어제 라살조벨스쿨의 7학년 Yunho와 4학년 Victor의 과목별 점수를 확인한 결과, 1학기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2학기에도 높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평가된다. 이미 높은 성적을 유지해 온 라살조벨스쿨에서의 꾸준한 성과가 돋보이며, 방과 후 학습 역시 같은 학년에 비해 수준 높은 과제로 이어지고 있어도 아이들은 어려움 없이 잘 따라가고 있다.<br><br>잉글홈 아이들의 이러한 학업 성과와 학교 생활의 안정은 지속적인 자부심으로 이어진다. 학부모와 교사 모두가 아이들의 학업 의욕과 성취를 지켜보며, 학교의 교육 수준이 꾸준히 유지되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 앞으로도 학업과 생활 전반에서의 긍정적 변화가 차근차근 이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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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필리핀 영어캠프 REAL 학습관리 잉글홈 입니다. 외국인에 대한 필리핀 입국 상황이 조금씩 풀리고 있는데, 빠르면 이번 여름부터 캠프 진행이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만약 되지 않으면 늦어도 이번 겨울캠프부터는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는 전망이 제시됩니다. 더불어 내년 현지 학교 입학을 목표로 유학생들은 10월이나 11월부터 진행을 하려는 계획이 함께 공유됩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2년 넘게 외국인 입국이 금지되었던 필리핀의 특성을 감안하면 앞으로 입국을 다시 금지하는 방향으로는 크게 보이지 않는다는 예측이 나옵니다. 오늘은 한국의 설날입니다. 어제 장 봤던 음식들을 찌지고 볶고 무치고 삶아 맛있게 먹으며 아이들과 명절 분위기를 느껴 보려는 모습이 전해집니다. 모두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br><br>라살조벨스쿨 7학년 Yunho가 종교 과목 PT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전해지며, 며칠 전 영어 과목 PT에서도 만점을 받아 계속 만점 페레이드를 이어가는 모습이 소개됩니다. 라살조벨스쿨 4학년 Victor 역시 PT에서 계속 만점을 받아오고 있으며, 특히 3학년 때 사회 과목을 어려워하던 모습에서 4학년에는 시험과 PT 모두에서 만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Victor의 사회 과목 두 번째 PT에서도 만점이 확인되었고, 선생님의 격려 메세지까지 남겨진 상황이 알려집니다.<br><br>필리핀 홈스테이, 알라방 홈스테이, 필리핀 유학, 필리핀 영어캠프, 알라방 영어캠프 등 다양한 관련 분야의 소식과 함께 필리핀 학교, 사립학교, 국제학교의 학력 수준 및 졸업 후 상위권 대학 진학 가능성에 관한 내용이 함께 다뤄집니다. 또한 SAT, AP, IB, TOEFL, IELTS 등 영어 공인시험과 관련한 정보도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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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바쁘고 정신없었던 하루~

필리핀 유학 및 학습관리 전문 블로그의 현재 상황은 대학 입시 서류 준비로 인해 신경 쓸 일이 많다는 점과 어제 명절 음식 준비로 하루를 바빴다는 점이 중심이다. 필리핀 입국 허용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학 문의가 증가하는 흐름이 포착되며, 내일부터 상담이 가능하고 관련 자료는 이번 주말 이후에 정리해 전달될 예정이라고 안내한다.<br><br>입국 관련 소식은 정책 변화가 잦은 만큼 상황을 지켜보며 포스팅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공유하겠다는 계획이 나타난다. 입국 사례를 관찰하고 추가 정보를 모아 판단 근거를 마련하는 태도가 강조된다.<br><br>가족 단위의 일상 이슈도 함께 다루어진다. 명절 음식을 간단히 만들어 아이들과 맛있게 나눴고, 어제부터 격리 제도가 완화되어 아이들이 신나게 놀이터에서 필리핀 친구들과 뛰어놀았다는 내용이 포함된다. 자전적으로도 함께 뛰고 싶었다는 소감이 담겨 있으며, 쇼핑몰 출입이 다시 가능해 이번 주말에 쇼핑몰 방문 예정이라는 흐름이 이어진다.<br><br>마지막으로 주말 계획과 함께 다양한 교육 및 어학 관련 주제에 대한 관심이 계속될 전망임을 암시한다. 관련 자료 정리와 상담 준비가 차근차근 진행될 예정이며, 앞으로의 입국 정책 변화에 따른 정보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또 하나의 흐름으로는 필리핀 홈스테이와 영어 캠프, 학교 유형 및 국제학교, 각종 영어 능력 시험과 대학 진학 방향에 대한 관심이 다양한 해시태그와 함께 제시되어 있어, 앞으로의 포스팅에서 구체적 정보 전달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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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다시 학교 수업 시작~

어제는 정기 수업이 없던 날로 방과 후 학습 스케줄에 따라 공부가 이어졌고, 한국의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잉글홈 아이들은 부지런히 학업에 매진했다. 이제 하이 스쿨 고학년 아이들도 PT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어 가는 모습이며, 오늘부터 라살조벨스쿨의 마지막 학기에 해당하는 3학기가 시작된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려는 의지가 분명하게 드러난다.<br><br>전 세계적으로 변이 코로나 확진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나 심각한 증상으로의 진행 사례는 많지 않아 각국의 입국 정책도 점진적으로 완화되는 흐름이다. 2년 넘게 외국인 입국이 금지되었던 필리핀이 2월 10일부터 무비자로 입국을 허용하는 것을 보면 현재의 코로나 상황이 예전보다 관리 가능하다는 판단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따라서 필리핀 유학이나 캠프를 오랫동안 계획해 온 이들 역시 차근차근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점진적으로 숨통이 트이는 분위기가 느껴진다.<br><br>라살조벨스쿨 4학년 Victor의 Science 과목 PT 점수를 이번 포스팅의 메인으로 다룬다. 모든 문제를 맞았다고 하며, 이로 인해 이번에는 이 주제를 핵심으로 삼기로 정해졌다. "약속 지켰다, Victor You"라는 문구가 강조된다. 또한 필리핀홈스테이, 알라방홈스테이, 필리핀유학, 필리핀영어캠프 등 관련 해시태그가 이어지며, 라살조벨스쿨, 필리핀학교, 국제학교, 졸업 후 진학 등 학업 성과와 가능성에 대한 맥락이 함께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