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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항상 잉글홈을 응원해 주시는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은 연휴 시작 소식과 함께 해외에서 바라보는 방역 성과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지역 확진자 0명이라는 수치가 해외 거주자에게도 자부심을 주며, 선진적인 방역체계와 의료진의 헌신이 특히 돋보인다.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서도 한국의 빠른 대응이 세계적 관심사로 남아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잉글홈은 필리핀 현지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유학 생활을 성실히 준비하도록 돕고 있다. 학습적인 부분뿐 아니라 생활 전반에 걸친 체계적이고 세심한 관리가 핵심이다.<br><br>잉글홈이 가장 중점을 두는 영역은 학습과 음식이다. 현재 락다운 상황으로 학원 수업을 들을 수 없는 여건이지만 아이들의 영어실력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이는 다년간의 지도 노하우와 다양한 학습 자료, 그리고 꾸준한 학습 습관 형성의 결과로 여겨진다. 이러한 과정은 오랜 시간 아이들을 지도해 온 책임 있는 노력의 산물이자, 아이들을 믿고 맡긴 부모님들의 협력 덕분으로 여겨진다.<br><br>또한 학습과 더불어 건강한 식단 관리가 중요하게 다뤄진다. 단순한 영어 교육이 아니라 실제 생활환경에서의 균형 잡힌 식사 습관과 건강 유지가 영어 학습의 기초를 다진다고 본다. 거짓 없이 진정성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케어해 나가려는 목표 아래, 유학 생활 전반이 원활하게 흘러가도록 체계적이고 세심한 관리가 이어진다. 이러한 방향성은 아이들이 유학을 마칠 때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영어 실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다른 나라로의 이주나 미래 학업에도 보다 넓은 가능성을 열 수 있게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br><br>잉글홈은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아이들이 안전하고 진솔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약속한다. 학습과 생활의 모든 측면에서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이끌어 가며, 거짓 없이 진심으로 케어하는 Good 홈스테이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지속적으로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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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끊임없이 수고한 한 주~ 알라방 잉글홈 아이들~

안녕하십니까~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입니다. 5월의 첫날이네요^^ 우리나라도 날씨가 30도에 다다랐던데 그러면 여기는 얼만큼 더워진다는 것인지!! 공부하느라 열기 나는 걸로 하겠습니다!ㅎㅎ 오늘의 소식은~~ 익명의 학생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학생에게 다른 학생과 함께 산다는 것은 어떤건가요?? 정말 소중한 것이고, 공부도 같이 하니까 모르는 것도 알려주고, 서로 이해하고 어려운 것도 덜어줄 수 있고, 주말마다 친구니까 놀고 얘기도 해서 재밌고요. 무엇보다 같이 지내면 든든하잖아요. 맞지 않습니까?? 베스트 프렌드는 누군가요? 가장 친한건 Yunho라고 봐야죠. 저랑 나이도 똑같고, 생각하는 수준도 똑같고요~ 아 그렇군요. 소중하게 생각한다니 제가 다 고맙네요. 속마음이 따뜻한 익명의(ㅋㅋㅎㅎ) 학생이었습니다. 오늘도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게 (공부 매일 열심히 하는 게 쉽진 않으니까요!) 아침부터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리딩이면 리딩 문법이면 문법 뭐든 일취월장해가는 잉글홈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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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즐거운 주말, 여유로운 주말, 주말이 좋아요~

5월은 필리핀의 바캉스 시즌으로 여름이다. 주말이면 여기저기 차량과 인파로 붐비지만 상황은 비교적 차분한 편이다. 아이들이 밖에서 마음껏 운동하고 놀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Victor가 댕댕이 산책을 준비하는 장면이 웃음을 자아내지만, 댕댕이들에게 산책을 당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아이들은 옆에서 미니언즈가 나오는 애니메이션 'Despicable'을 보며 웃고 있고, 한편으로 전치사에 대한 보충학습 자료를 만들고 있다.<br><br>전치사 용법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다는 점을 확인하면서, 이를 돕기 위해 여러 자료를 찾아 간추려 보충했다. 잉글홈의 소중한 자산이 또 하나 늘어난 셈이다. 대충 하는 것을 싫어하는 분위기 속에서도 가능하면 꼼꼼하게 진행하려고 애쓴다. 때로는 귀찮고 힘들기도 하지만, 마무리 후에는 잘했다고 느껴져 뿌듯함이 커진다.<br><br>아이들 학습은 1:1로 지도한다. 각자의 진도와 레벨, 교재가 다르기 때문이다. 한 교재를 가지고 그룹으로 가르기보다는, 학습했던 부분을 지도할 때 완전한 정답보다는 왜 그런지 설명하게 하여 스스로 추론하도록 한다. 불시에 학습했던 부분을 되짚어 설명하도록 끊임없이 물어보는 방식이 적용된다. 반복학습은 필수지만, 지루하지 않게 다양하고 멀티플하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새로운 것을 한 번에 완전히 습득하기보다 여러 각도로 반복되도록 구성한다. 아이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법을 고민하고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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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은 Best of the best~

잉글홈의 주말 운영은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토요일은 공부 없이 아이들을 위한 시간으로 액티비티 중심의 일과가 이뤄지며, 현재 지역 격리 강화로 외부 활동은 제한된다. 대신 독서나 보드게임, 영화 시청 등으로 개인 시간을 보내는 형태가 이어진다. 반면 일요일은 평일에 공부한 단어를 누적 복습해 다수의 단어 시험을 치르는 날로 정해져 있어, 아이들이 충분히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br><br>지속적으로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주말 단어 시험을 치르려는 원칙 아래, 무조건 밀어붙이기보다는 아이들이 지치지 않도록 어느 정도 조절해 가며 공부를 시킨다. 최근 한 주를 쉬고 시험을 치른 결과, 아이들이 더 잘 기억하고 있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평가된다. 특히 라살도 벨 2학년 Victor의 단어 시험은 저학년임에도 형들과 함께 학습에 참여한 덕분에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다고 전해진다. Victor를 향한 격려의 박수도 함께 전달된다.<br><br>한 주가 끝나고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분위기가 느껴지며, 5월의 시작과 함께 지난 4월 한 달 동안 아이들이 열심히 학습한 결과를 공유하는 날이다. 코로나 상황은 여전히 완전히 사라지지 않아, 필리핀 정부도 한국 정부처럼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세부 지침을 마련해 일상 생활이 어느 정도 가능해지길 바라는 바가 나타난다. 앞으로도 학습과 생활의 균형을 유지하며 아이들의 성장과 영어 학습이 함께 이어질 방향으로 운영이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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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5월 첫째주 주말이지만 우린 열공이다!!!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주말 소식은 비가 내린 뒤 노을이 아름다웠고 열대 지방의 분위기가 남아 있었습니다. 함께 보자고 해도 아이들은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고, 노을은 매일 보는 풍경이라 더 낯설지 않다고 느껴졌습니다. 현재는 넷플릭스로 영화를 보는 모습이 포착됩니다.<br><br>일요일 아침부터 식사를 마친 뒤 주말 단어 시험을 준비하는 분위기가 조용히 이어졌습니다. 책을 끝내거나 후반부에 다다른 학생들이 많아 범위가 넓은 편이라 더 신경 써서 준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한 자리를 차지하고도 일어날 줄 모르는 학생들도 있었고, 지난 주에 한 번 쉬고 지나간 효과가 분명해 보였습니다.<br><br>토마토 파스타로 맛있는 점심을 먹고 바로 단어시험에 돌입했습니다. 짧게는 20분 길게는 1시간에 걸치는 대장정이 이어지며 연필 소리가 연일 이어졌습니다. 오랜만에 초집중 모드 채점을 두 사람씩 교차로 하여 진행하는데, Kyle의 표정은 약간 초조해 보였습니다. 요즘은 시험에 대한 긴장감이 있어 보였습니다.<br><br>책 전체를 훑은 Yunho 와 Eric은 90퍼센트 이상을 맞았고, 거의 책을 외우다시피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수능 만점에 가까운 수준의 공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고, 다른 학생들도 오늘 만큼은 분명히 잘했습니다.<br><br>오후에는 자유시간이 주어졌습니다. 각자 집에 전화도 하고 모여서 쿵푸 영화를 보며 누가 이기나를 두고 토론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지루할 수 있지만 함께 모여 떠들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br><br>짧은 주말을 굵게 보내고 다시 공부할 준비를 하게 됩니다. 다음 주에도 화이팅이라는 다짐이 이어지며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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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이번 잉글홈 여름영어캠프에 대해서~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의 원장 Andrew의 글은 지난 주말과 다가오는 한 주를 바라보는 소회를 전하며 시작된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힘든 해였고, 필리핀은 생각지 못한 따알 화산의 폭발과 코로나 사태가 연이어 겹쳐 상황이 더욱 악화되었다고 전한다. 현재 필리핀은 5월 16일자로 강화된 지역 격리 ECQ를 놓고 일반적 지역 격리 GCQ로의 완화 가능성을 발표한 바 있으나, 이는 상황이 더 악화되지 않았을 때의 이야기이며 입국 금지 조치는 여전히 해제되지 않아 언제 다시 입국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실한 발표도 없다. 이에 따라 코로나 관련 정부 정책의 일관성 부재와 국내 학교들의 개학 시기 지연이 여름 영어캠프를 진행하는데 큰 제약으로 작용하고 있다.<br><br>이런 상황 탓에 캠프 문의를 하는 분들께도 확실한 답을 드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코로나 관련 필리핀 정부의 정책이 완화되더라도 치료제나 백신이 아직 나오지 않는 한, 지난번 포스팅에서 언급한 여름 캠프 스케줄은 어느 정도 변동이 불가피하다. 특히 액티비티 구성과 비용 부분을 재검토하고 조정해야 할 필요가 크게 남아 있다. 앞으로도 현 상황이 불확실하다는 점을 고려해 캠프 운영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면밀히 점검하고, 신중한 계획 수립에 집중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br><br>마지막으로 현 시국의 어려움이 빨리 지나가길 바란다는 메시지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독자들에게도 건강에 유의하자는 당부로 글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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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학생들, 그들의 발전은 어디까지인가?

필리핀 최고의 홈스테이 잉글홈의 분위기가 월요일 아침부터 힘차게 펼쳐졌다. 아침에 이불을 살짝 걷자 꼬맹이들이 벌떡 일어나 눈을 비비고 씩씩하게 밥 먹으러 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내일이 어린이날인 만큼 학생들 사이에는 기대감이 엿보였고, 농담처럼 청소년은 어린이가 아니니 열공해야 한다는 말도 들려왔다. Min 이야기도 간단히 언급되며 하루의 흐름이 시작되었다.<br><br>잉글홈의 Yunho는 오늘 문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기분이 좋았던 이유는 문법 수업이 매우 잘 진행되었고 전치사나 다른 주제들에 관해 자신감 있게 마무리되었다는 점이다. 전치사 공부가 특히 쉽게 끝날 것이라는 확신이 담겼으며, 학습 루틴이 확고히 자리 잡아 어떠한 어려움 없이 꾸준히 공부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Bob 역시 공부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잉글홈의 학생들은 다른 학생들과 차별화된 학습 자세를 보였다.<br><br>저녁 식사는 오랜만에 돌아온 부대찌개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고기와 소시지를 주로 선호해 대략적인 구성은 그에 맞춰 준비되었고, 자리에 앉자마자 뚝배기를 격파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덕분에 맛있게 식사를 마친 뒤에는 고기 파티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었고, 주방의 준비로 리필까지 더해지며 만족감이 커졌다. 수박으로 달콤하고 시원하게 수분 보충도 이어졌다.<br><br>수업은 저녁에도 계속되었고 단어시험은 거의 백점에 근접했다. 평일에 백점이 자주 쏟아지는 분위기가 형성되며, 학생들 간에는 서로 책을 추천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아이들은 놀랍고 대단한 모습을 보였고, 쾌조의 월요일을 넘겨 쾌조의 화요일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내일 뵐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말로 마무리되었다. 안경을 벗으면 더 잘생겼다는 말이 남자들의 분위기를 한층 돋웠고, 잉글홈의 다양한 해시태그가 꾸준히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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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오늘은 잉글홈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필리핀 최고의 홈스테이 잉글홈은 연휴의 마지막 날을 맞아 특별한 공지를 전했다. 연휴 자체는 따로 없지만 어린이날의 분위기를 살려 학생들의 동심을 지켜주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오늘은 공부를 쉬고 자유로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하며,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는 습관으로 하루를 시작했고 쉬는 날임에도 아침밥을 꼭 챙겨 먹고 오늘의 계획을 서로 이야기했다고 한다. 결론은 영화였고 오랜만에 학생들이 좋아하는 피자와 치킨을 만찬으로 준비해 즐겼다. 음식을 가지고 들어가자 하이스쿨 학생들은 반가워했고 꼬맹이들 역시 재빠르게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전한다.<br><br>식사 후에는 작은 장난이 이어졌다. 단어시험 준비를 시키자 휘둥그레 뜬 눈들이 반응했고 우르르 모여 책을 펼치며 공부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한다. 미안한 마음에 농담으로 둘러댄 뒤에도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Kyle가 밤에 엉덩이를 조심하라는 경고를 해왔다는 이야기도 들려왔다. 경고의 내용은 자세히 전하지 않지만 그만큼 긴장된 분위기도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그 사이 책장에서 몇 권의 책을 챙겨 올라가며 서로에게 읽어볼 만한 책을 추천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한다. 읽고 싶은 책들이 무엇인지 서로 이야기하는 모습에서 책과의 친근함이 크게 느껴진다고 한다.<br><br>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좋은 수요일을 보내길 바란다고 남겼다. 이 곳의 일상은 학습과 휴식이 적절히 교차하는 분위기로 기록된다. 영어 학습의 장기적 목적을 되새기며, 학생들이 책과 친해지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겼고, 앞으로도 학업과 독서의 균형을 유지하려는 의지가 돋보인다. 잉글홈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즐거움을 함께 지지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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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연휴 끝의 후유증?! 잉글홈은 여전히 열공중~

잉글홈 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를 중심으로 주말과 어린이날을 보내고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이 전해진다. 쉬었다 공부를 반복하며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가운데 리딩을 너무 빨리 풀어 남은 시간에 책을 많이 읽으며 다소 지루함을 느꼈다고 한다. 그래도 리딩은 꽤 정확히 맞았고 5개를 틀린 점이 있었다. 레벨이 높기 때문에 오답이 생길 수도 있다 여긴다. 자신감이 넘친다고 표현될 만큼 일취월장의 흐름이 보이고, 다른 학생들 역시 공부에 열심히 하고 있다는 분위기가 함께 전해진다.<br><br>아침에는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식사를 서둘러 끝내고 공부를 시작했다. 더워지는 날씨에도 집중력이 유지되며 리딩 리스닝 문법 단어 등을 오늘도 무난하게 마무리했다. 어제 하루를 놀고 난 뒤의 후유증 없이 풀 타임으로 모든 영역을 소화한 점이 눈에 띈다. 오늘의 저녁으로는 제육볶음과 잉글홈 삼겹살된장찌개라는 특식이 준비되었고, 두 요리 모두 밥도둑이라는 표현이 나올 만큼 기대감을 모았다고 한다. 두툼한 제육을 밥에 비벼 한 입 크게 먹고 찌개를 한 숟갈 곁들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식사도 잘 챙겨 먹고 힘을 내어 밤까지 앉아서 공부를 이어가는 모습이 보인다. 필리핀에 와서 한국인은 밥심임을 깨달았다는 말이 전해진다.<br><br>마지막으로 금요일까지 열공하겠다는 다짐이 강조된다. 오늘 하루도 잘 보냈다는 느낌으로 내일의 만남을 기대하며 소식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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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잔잔한 감동을 주는 잉글홈 학생들!

안녕하십니까~ 필리핀 최고의 홈스테이 잉글홈입니다^^ 후끈~한 필리핀은 기온이 일 최고 30도 중반까지 올라가는데요! 오늘은 잉글홈 갈비탕으로 이열치열해서 살았습니다. 복날 안 부럽네요 후후~! 그래서 학생들이 밤에 잠도 안 오니까 힘내서 공부하고 책도 보고 올라가서 또 놀고 힘이 넘치나봅니다~ 그럼 오늘의 소식 전해드릴게요! 오늘도 평소 같이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를 하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뭔가 즐거운 듯 서로 웃어가면서도 집중을 잘 했는지 몇 개 안 틀렸더라고요. 즐기면서 잘하면 일류라던데이야 몰랐는데 학생들 일류네요. 오늘도 열공 성공적으로 가네요~ 오늘 저녁은 뜨끈한 진국 갈비탕입니다! 큼직한 소갈비를 넣고 푹 끓여서 살살 베어물면 살이 뚝뚝 떨어져서 한 입 푸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학생들 밥 한 공기 말아서 후루룩 흡입하는데요~ㅋㅋ 처음에는 말아먹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이제는 풍덩풍덩 다 넣어서 먹네요 누구한테 배운건가요ㅎㅎ. 뜨거울 때 땀 뻘뻘 흘리면서 먹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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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사랑하는 가족~~ 어버이날의 잉글홈

필리핀 잉글홈 홈스테이의 금요일 소식은 학부모의 마음을 환기시키는 일상과 학습 정진의 모습을 담아 전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모든 구성원이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존경의 마음을 다짐하는 시간이 있었고, Grade 6의 Kyle는 어머니 아버지를 버터처럼 부드럽고 아름답다고 표현해 감사를 전했습니다. Yunho 역시 부모님의 고마움을 되새기며 가정의 따뜻함에 대해 언급했고, 이와 함께 요즘 읽는 책으로부터 얻은 감동과 성장의 흔적이 눈에 띄었습니다.<br><br>오늘은 특별한 학습 주제가 없더라도 모든 면에서 꾸준하게 진로를 향해 직진하는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저녁 전까지도 수학 문제 풀이와 어휘 확인에 집중하였고, 단어책을 새로 보강하는 두 명의 학생 덕분에 학습 의지가 더욱 돋보였습니다. 수업의 흐름은 차분하지만 진지하게 이어졌으며, 금요일에 맞춰 학습 성과를 점검하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br><br>저녁식사는 잉글홈만의 매콤달콤한 치킨조림으로 구성되었고, 부추를 올려 한 입 먹은 뒤 밥도둑이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야채인 부추를 피하는 모습을 보였던 일부 학생들 역시 맛있게 식사를 마쳤고, 식사 후에는 메론으로 입가심을 하며 식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새로운 음식의 도전으로 다음 번 식단에 대한 기대감이 생겼고, 된장찌개와 닭갈비를 잇는 또 하나의 명품 메뉴가 될 가능성에 대해 두근거림이 남았습니다.<br><br>저녁식사 이후에도 차분하게 학습을 이어가 단어시험을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저학년 학생들은 부모님께 편지와 전화로 어버이날의 감사를 전했고, 고학년 학생들은 다소 수줍음 섞인 편지 대신 전화로 마음을 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편지들은 부모님께 드리는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진심이 가득 차 있었고, 늘 응원해 주시는 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는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앞으로도 어버이의 은혜를 잊지 않고 학업과 예의에 더욱 매진하는 모습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천의 얼굴을 가진 Richard, 월요일부터 숙어 공부를 병행하겠다고 다짐한 Eric 등 학생들의 의지가 이어지는 가운데, 잉글홈 초등 3인방의 완전체로서 학습과 생활의 조화가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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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유학에 대한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들~

필리핀 홈스테이 유학 잉글홈의 운영 방향은 현지 학업 적응과 영어 실력 향상을 긴밀히 연결하는 데 있다. 현지 국제 학교에 입학하더라도 영어로 진행되는 모든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 만큼의 기초 영어 실력이 필수이며, ESL 과정이 있더라도 수업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려면 지속적인 영어 학습이 필요하다. 입학 시점을 목표로 하기보다 아이들이 학원 수업을 마친 뒤 남은 시간에 숙소에서 잉글홈의 학습 프로그램을 따라 자기주도학습으로 영어의 전 영역을 다지는 데 초점을 둔다. 학습 자료는 개인의 레벨에 맞춰 제공되며, 단어·리딩·에세이·문법·리스닝 등 다양한 과목이 고르게 다뤄진다. 학원 수업과 학교 수업의 중요성은 분명하지만, 이들 수업만으로는 영어 실력의 실질적 향상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이 강조된다.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이 꾸준히 확보되어야만 장기적으로 높은 영어 실력을 얻을 수 있으며, 방과 후 학습의 체계적 실행이 가능해야 한다는 원칙이 반복된다. 유학 기간이 길더라도 학원과 학교 수업만으로 끝나 버리면 또래에 비해 영어 실력이 뒤처질 위험이 크다는 점이 지적된다. 따라서 입학 전 스케줄에서부터 방과 후 자기주도학습이 충분히 자리 잡도록 구성되어 왔으며, 학습 자료와 우등상 등은 꾸준한 확인 가능한 증거로 제공된다. 현지 적응 및 영어 실력 향상의 핵심은 단순한 수업 이수에 머무르지 않고, 수업 외 시간까지 체계적으로 자기주도학습을 지속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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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영어캠프 모집인원에 대해서~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의 원장 Andrew에 따르면 한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잠시 한동안 없던 상황에서 다시 확진자가 나오자 마스크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켜 건강을 최대한 지키자는 메시지가 전해진다. 본문은 건강과 타인의 건강을 위한 기본적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상 속 실천을 당부한다. 이어 어제의 필리핀유학 학습 포스팅에 이어 오늘은 필리핀 영어캠프 모집인원에 대한 구체적 입장을 제시한다.<br><br>과거 따가이따이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시절, 성인 학습자와 달리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캠프는 학습과 생활 전반에 걸쳐 세심한 관리가 필요했고, 인원이 많아지면 그 관리가 현실적으로 어려워진다고 느꼈다. 경험이 부족한 스텝이 무엇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었고, 학원 수업 종료 후에도 다수의 캠프생들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지도하는 일은 더욱 힘들었다. 이러한 이유로 홈스테이를 시작하면서부터 캠프모집 인원을 제한하여 운영하고 있다.<br><br>특히 장기 유학생의 비율에 따라 캠프생의 수를 조절하는 만큼, 때로는 수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겨 죄송하다는 마음이 들지만 홈스테이 입장에서는 더 큰 목표가 있다. 바로 장기유학생과 캠프생을 제대로 케어하는 것인데, 학습 부분은 물론 생활, 음식, 건강, 안전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인원만 관리에 참여하도록 한다. 스텝은 보조 역할에 한정되며, 홈스테이 가디언이 직접 관찰하고 관리할 수 있는 수준의 인원만 모집하여 운영해야 학습 성과도도출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강조한다.<br><br>이런 원칙은 지난 포스팅에서 다룬 학습 방향과도 일치한다는 점을 거듭 밝히며, 캠프 운영의 핵심은 충분한 관리 인프라와 책임 있는 인원 구성을 바탕으로 아이들뿐 아니라 학부모의 신뢰를 확보하는 데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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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주말이 물 흐르듯이 주르륵~ 흘러가버렸어요.

필리핀 최고의 홈스테이 잉글홈의 주말 이야기가 전해진다. 학생들은 주말에 놀기도 하고 공부도 함께 병행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평일에 쉼 없이 공부한 뒤라 주말엔 여유를 즐기는 분위기가 형성되며, 핸드폰이나 TV가 없던 시절처럼 알찬 시간 보내기로 합의된 듯하다. 아침에는 원장님 부부가 한국에서 온 배를 사오셨다고 전해지며, 우리나라에서 이미 바나나와 오렌지의 수입은 흔하지만 배를 수출한다는 이야기는 새롭게 다가온다. 달콤한 배 맛을 기대하는 학생들도 많다. 이후 아침 식사로 든든히 에너지를 보충하고 주말 단어시험 준비에 돌입한다. 새로 시작한 레벨에서도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자, 외우는 방법이 하나의 비법처럼 체득되어 가는 모습이 보인다. 촘촘한 반복으로 단어를 확인하고, 시험은 차근차근 차분하게 마무리된다.<br><br>낮이 지나고 점심 시간이 지난 뒤에는 잠시 휴식 후 시험을 다시 떠올린다. 머리를 맞대고 생각을 정리하며 금방 끝난 시험의 분위기가 좋다 보니 학생들 모두 만족스러운 표정이다. 주말의 분위기와 함께 성과도 돋보이며, 이후 원장님이 설레게 하는 바삭한 핫도그를 사오셨다. 알라방에서 유명한 간식으로 마당에서 먹으며 카메라 렌즈를 향한 간식 타임의 미소가 포착된다. 저녁에는 매콤 달콤한 떡볶이와 튀김이 준비되어 쫄깃한 떡과 어묵, 계란이 어우러진 조합이 입맛을 돋운다. 바삭한 튀김을 국물에 찍어 먹다 보니 금세 동이 나고, 매운 맛을 살짝 달콤한 딸기 요거트로 중화시키는 식사 마무리가 완성된다.<br><br>주말의 끝에는 좋은 시간 보낸 이야기가 남는다. 월요일에 힘차게 시작하자는 다짐과 함께, 분위기를 돋운 소소한 즐거움이 전해진다. 바꾼 안경이 어울린다는 말처럼 모델 포스가 돋보인다는 말이 덧붙여진다. Kyle의 매력도 함께 언급되며, 잉글홈의 영어 유학과 필리핀 학습 환경에 관한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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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기분 좋은 일요일 주말~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원장은 주말까지 단어 학습을 이어가며 어휘력을 탄탄하게 다지려는 교육 철학을 강조한다. 평일에 학습한 단어를 주말에도 복습해 누적 효과를 높이고, 주말에는 꼭 시험으로 복습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학습 흐름을 유지한다. 이로써 아이들이 주말 아침에도 자발적으로 자리에 앉아 복습에 임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br><br>저학년 아이들 가운데서는 학습 의욕이 지도 방향에 큰 힘이 된다고 말한다. 고학년 중에서 Eric은 특히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며, 점차 공부에 대한 열의가 높아지고 말에 따른 지시도 잘 따라주는 모습이 흔해졌다고 평가한다. 초기에는 단어, 리딩, 문법, 라이팅, 스피킹, 리스닝 등 다양한 영역을 기초부터 시작했고, 낮은 수준의 단어를 외우는 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현재는 높은 수준의 단어도 쉽게 외워지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전한다.<br><br>단어 암기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처음에는 지루하고 힘들어도 꾸준히 실천하면 암기 시간이 단축되고 레벨이 높은 단어도 수월하게 외워지는 체감이 생긴다고 설명한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학습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단어 암기의 속도와 정확성을 더 높여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길 바란다고 덧붙인다.<br><br>지난 한 주를 수고한 잉글홈 학생들에 대한 격려와 함께, 다가오는 한 주도 알차고 열심히 보내겠다는 다짐으로 글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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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바베큐 먹고 힘이 솟아나는 월요일~!

필리핀 최고의 홈스테이 잉글홈의 한 주가 활기차게 시작되었다. 학생들은 쉬는 시간에도 마당에서 에너지를 쏟아내며 달리기 시합을 벌였고, 형 동생들 사이의 활발한 교류와 심경의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동생들이 형에게 다가와 밝은 분위기를 만들며, 단어 공부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br><br>단어 공부 얘기가 갑자기 떠오른 이유는, 예전에는 원래 단어를 막 외우다가 word smart 뒤쪽의 비법을 활용해 외우니 훨씬 빠르고 효율적으로 진행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 방법은 학생들 사이에 공유되며 다 함께 외우려는 분위기가 조성됐고, 아직 낮은 수준의 학습 상황에서도 지금 알아두면 최대한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평가된다.<br><br>월요일 아침은 어렵지 않게 기상해 아침 식사 후 다 함께 공부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주말의 여유를 뒤로하고 집중이 이어졌으며, 점심 후에도 학습 의욕이 지속됐다. 바베큐가 준비되자 숯불 향이 공간을 채우며 분위기가 바뀌었고, 원장님이 직접 구운 바베큐가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돼지고기의 담백함과 촉촉함이 돋보였고, 쌈과 소스, 음료수까지 곁들여진 식사는 오랜만의 맛과 함께 큰 감동을 남겼다.<br><br>Yunho의 맛 평가도 있다. 훈제로 된 통삼겹살의 부드러움과 풍부한 육즙이 인상적이었고, 특제 소스와 함께 먹으면 환상의 조합이 형성되며 특별한 맛의 경험으로 남았다. 이런 저녁 식사는 학업 피로를 날려주며 내일도 열심히 공부할 힘이 되었다는 분위기가 전해진다. 전체적으로 학교 분위기는 효율적인 공부를 돕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오늘은 아홉시 반까지도 학습과 독서가 이어지고 있다.<br><br>다음 주 화요일 소식으로 다시 찾아오겠다는 예고와 함께, 잉글홈은 다양한 방면에서의 학습 효과를 강조하는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오늘의 분위기는 공부와 휴식이 균형을 이루며, 동생들과의 교류와 새로운 학습법의 도입이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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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아이들이 먹는 음식에 대해서~

홈스테이 운영자는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정해진 스케줄을 따라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을 고마워한다. 아이들의 학습 결과를 확인하고 정리하는 밤이 왔고, 아이들 덕에 현재까지의 생활이 심리적으로 비교적 편안하다고 느낀다. 오늘은 아이들을 위해 스모크통바베큐를 준비했으며, 더운 날씨 속에서도 굽는 과정에서 땀을 많이 흘렸다. 굽는 동안에도 공부를 도와주려 움직이며 분주한 하루가 지나갔다.<br><br>요리와 식단 관리에 대해서는 잉글맘과 상의하며 아이들이 질리지 않도록 다양한 메뉴를 준비한다. 신선한 재료를 우선하고 고기는 냉동이 아닌 바로 도축된 것을 하루 전날 주문해 사용하며, 쌀은 한국 밥과 같은 찰진 쌀을 구매한다. 위생 관리도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다른 홈스테이와 달리 필리핀 요리사를 고용하지 않고 운영자가 직접 요리와 관리에 참여하는 이유는 아이들 입맛에 맞춘 요리의 정확성과 위생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설거지 부담이 많아도 정갈하게 플레이팅하는 것을 중요시하지만, 식기 양이 많아 한때 뷔페식으로 시도하지 못하고 집밥 같은 분위기를 유지한다.<br><br>아이들이 성장기에 있기 때문에 맛있고 균형 잡힌 식사가 키와 학습에 도움된다고 생각한다. 패스트푸드나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일이 없도록, 아이들의 식사 스트레스가 학업이나 해외 생활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이러한 원칙 아래 아이들은 안정적인 식단과 함께 학습 환경에서도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운영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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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던 공부 되게하는 필리핀 유학 잉글홈~ 화요일도 힘내보자!

비가 소나기로 쏟아진 바깥은 한층 시원해졌다. 더위에 조금은 익숙해진 상황이지만 여전히 학생들의 체감은 궁금하다. 에어컨 앞에 머물면 시원함이 오래가고, 다시 움직이며 할 일을 이어간다. 가만히 있어도 시원해지니 뛰어다녀도 무리 없다고 느낀다.<br><br>오늘 아침은 7시에 깨어 있었고, 조금 더 자다 형들이 나가는 소리에 맞춰 내려왔다. 아침 리딩을 진행한 결과, 처음 3개를 틀리고 그 뒤에 2개를 더 틀려 한 문제만 맞았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문법은 많이 틀린 편이라 약 6개 정도로 추정된다.<br><br>저녁에는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했고, 좋아하는 과일도 등장했다. 형들과 함께 위에서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단어시험을 보았는데, 정답은 이미 알고 있었다. 바로 100점. 돈까스를 먹는 자리에서 당근이 슈퍼맨의 S 모양으로 보였다는 소소한 에피소드도 있다.<br><br>신기하게도 오늘 초등학생 3인방이 깨우지도 않았는데 8시 전부터 내려와 학습자료를 가져가더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커리큘럼에 따라 완벽히 공부를 하려는 의지가 엿보이고, 더위를 견디며 날카로운 조언도 들으면서 점진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이다.<br><br>저녁 식사는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경양식 돈까스와 달콤한 소스, 그리고 버터향이 풍기는 옥수수구이가 함께했다. 푸짐한 양으로 모두 배를 채울 수 있었다. 밤에는 원장님과 학생들이 자기가 안 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답답했던 부분들이 해소되는 계기가 만들어진다. 수요일이 되면 분위기가 좋다는 말도 남겨진다. 내일도 좋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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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AP 시험을 친 라살조벨스쿨 11학년 Kelly~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입니다. 며칠 전 발생한 태풍이 필리핀으로 오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 올해 첫 태풍이 드디어 시작되었네요. 다행히도 규모나 위력이 크지 않아서 큰 피해는 없을 것 같은데 비만 좀 적당히 뿌려 줬으면 해요. 메트로 마닐라는 금요일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갈 것 같아요. 어제 새벽 4시에는 라살조벨스쿨 11학년 Kelly가 지난번 신청했었던 AP 시험을 쳤었는데, 원래는 지정된 시험 장소에서 봐야 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이번 시험은 집에서 온라인으로 시험을 보게 되었어요. 코로나 때문에 여러 가지로 생각지도 못한 상황들을 경험하게 되는군요. 지금까지 독학으로 꾸준히 준비를 해왔었는데, 생각 보다 많이 어렵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설령 못했어도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고 Kelly가 말하더라고요. 긍정의 아이콘~ 앞으로 남은 AP 시험과 SAT 시험도 최선을 다해서 잘 치기를 기대해봅니다.^^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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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쌓여가는 수 천 개의 영어단어가 나의 것~!

5월 중순이 다가오자 영어실력이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학습 분위기는 늘 긍정적이고 집중도가 높으며, 나이에 관계없이 학습시간에 대한 태도는 철저한 편으로 확인된다. 오늘의 막내 Victor는 독보적인 1등으로 내려오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자리 잡은 모습이다. 아침 식사는 시리얼과 사과를 곁들인 간단한 구성으로 시작되었고, 날씨가 비교적 선선해 공부가 수월했다는 점도 언급된다. <br><br>저녁에는 푸짐한 해산물 요리인 해물짬뽕이 마련되었고, 시원하고 매콤한 국물이 입 안 가득 퍼지며 공부에 대한 의욕을 더욱 북돋운다고 묘사된다. 면발은 금세 흡입되었고, 3분 만에 모두 소화해 내는 힘이 확인되었다. 쫄깃쫄깃하고 바삭한 감자전도 여럿 나왔고, 달콤한 배가 끝 맛을 상쾌하게 마무리하는 분위기였다. 이로 인해 공부 에너지가 다시 충전되는 느낌이 들었다. <br><br>Kyle의 오늘 읽기 수업은 98.9%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오전에는 3개 틀린 부분을 수정해 만점을 목표로 했고, 어제의 84%보다 개선된 모습이 돋보였다. 어휘 암기도 꾸준히 이어져 이번 주에도 고득점이 기대된다. 단어 암기력이 강화되면서 전체 점수도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흐름이 확인된다. 오늘의 학습 전체가 마무리되며 남은 주도 후반부를 위한 준비가 차분하게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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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의 정수는 개인 학습지도에 있다~

오늘 저녁은 기다리던 특식인 김치찜이 예고대로 차려졌다. 촉촉한 삼겹살과 푹 익은 묵은지를 돌돌 말아 한입에 넣으면 적절한 조화로움이 입 안 가득 퍼진다. 푸짐하게 차려져 학생들 모두 넉넉히 식사를 즐겼다. 김치의 포근한 감촉은 마치 어머니의 품처럼 혀를 살며시 감싸고, 부드러운 고기는 살짝 아버지처럼 다정하게 다가온다. 두 재료가 어울려 새로운 맛을 선사하자, 입 안에서의 기쁨은 점점 확장된다. 식사 직후에는 밖의 석양이 크게 펼쳐져 마음이 한층 고요하고 맑아지는 풍경이 펼쳐졌다. 석양의 빛이 김치의 색과 어우러져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순간도 있었다. 다만 핸드폰이 없어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고, 김치의 색이 석양과 닮았다는 웃음도 있었다.<br><br>영양가 높은 식사 뒤에는 학업 분위기가 한층 달아올랐다. 공부를 위해 Grammars를 집중적으로 다듬는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수학과 다른 과목들도 전반적으로 향상된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다. Yunho 클래스의 일상은 이렇게 하루를 보람 있게 마무리하는 모습으로 남았고, 아침에 맛있게 시작하고 저녁까지 에너지를 유지하며 학습에 집중하는 루틴이 강조되었다. 지적받은 부분들을 보충하는 과정에서 Eric, Bob 등 학생들도 늦은 시간까지 남아 공부를 계속했다.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며 성장세를 이어가려는 의지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금요일에 다시 찾을 소식으로 오늘의 이야기는 마무리되며, 내일을 기대하는 마음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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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학습하는 데 힘을 주는 것들!!

태풍시작이 예고되며 알라방은 비와 바람이 함께 찾아오는 날씨 변화가 나타났다. 비 소식으로 밖활동은 제약되었지만 시원한 공기가 흐르고 태풍의 영향으로 더위가 한풀 꺾이며 쾌적함이 느껴졌다. 매일 아침 일찍 찾아오는 Victor의 하루를 따라가며 학습과 일과가 시작되는 모습이 전해졌다. 오늘은 비가 내려 실외 활동이 어려웠지만 바람 덕분에 분위기는 무난했다. 내일에 대한 기대가 섞인 일정도 언급되었으며 영화 관람 계획과 함께 레고 만들기, 단어 공부 등 다양한 활동이 예고되었다.<br><br>오늘의 점심과 저녁은 잉글홈 특색 메뉴가 이어졌다. 햄버거 맛있게 즐겼고 형들과의 놀이 시간도 함께했다. 아침에는 리딩 푸는 시간이 있었고 처음 4개를 틀렸으나 이후에는 모두 맞으며 자신감이 생겼다. 문법은 다소 어려워 6~7개 정도를 틀렸고, 단어는 만점에 가까운 성적이 기대되었다. 1과부터 23과까지 큰 실수 없이 한 번밖에 틀린 부분이 있어 전반적으로 양호한 학습 흐름이 이어졌다. 이제 단어 채점을 앞두고 100점을 받으면 라면으로 축하하는 상황이 기다리고 있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형들과의 여유로운 시간도 이어졌고 금요일의 분위기가 한층 차분하게 다가왔다.<br><br>저녁 메뉴로는 잉글홈의 싸이버거가 준비됐으며 바삭하고 두툼한 닭순살과 비밀 소스가 어우러져 학생들에게 이색적인 맛으로 다가왔다. 두 개씩 먹을 수 있도록 넉넉하게 차려져 있어 풍성한 한 끼가 되었고 스파게티도 함께 제공되어 만찬의 풍성함이 강조되었다. 학습적 부분은 전반적으로 우수했고 부진한 점은 곧 보완하여 더 나은 성취를 향해 나아가자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주말을 앞두고 차분한 분위기가 흐르며 개인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주말에 대한 기대가 남아 있었다. 오늘의 하루를 마친 후 잉글홈의 걸음은 여전히 활기차고, 남은 시간은 집중과 휴식의 균형 속에서 마무리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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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태풍이 지난 간 주말~

알라방은 태풍의 큰 피해 없이 비가 그친 뒤 시원한 바람이 이어지며 더위가 누그러진 날씨를 맞이했다. 어제오늘 기온이 내려가 주말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분위기다. 코로나로 인한 락다운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으나 점차 완화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상황이 더 악화되지 않는다면 추가 완화도 기대해볼 만하다. 다만 치료제가 나오기 전까지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기, 손소독 같은 방역 수칙은 철저히 지켜야 한다. 아이를 동반한 외출은 더욱 신중히 생각해야 하며 사람들이 많은 곳은 피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뉴스를 보면 몇몇 나라가 입국을 허용하고 관광도 재개할 예정이라, 필리핀도 조심스레 입국 허용 여부를 검토 중인 상황이다. 팬데믹 상황이 여전히 지속되는 만큼 각국이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점은 위안으로 작용한다. 규칙을 성실히 지키며 일상을 유지한다면 지나친 불안이나 걱정을 크게 느끼지 않아도 될 것이다. 오늘은 주말 단어 시험이 있는 날로, 잉글홈은 충실한 하루를 보내려 한다. 늦은 밤까지 단어 복습이 이어지는 모습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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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빠르게 흘러가는 주말~ 항상 공부하는 학생들!

주말 단어시험이 양적인 면에서 주간 분수령으로 다가왔고 미리 미리 복습한 덕분에 대부분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평일과 다를 바 없이 모두 일찍 일어나 공부를 시작했고 토요일도 공부에 집중하는 날로 유지되었습니다 단어시험을 앞두고 한 번 더 공부하고 만점 사냥을 노렸습니다 사실 이 주말 아침 부스스한 표정들도 보였지만 점점 체계적으로 적응이 되어 다행이라는 분위기입니다 학습적인 모든 부분은 원장님이 직접 관리하시기 때문에 자세한 결과를 보진 않았지만 대다수는 좋은 흐름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보이고 오늘 다소 부진한 학생들은 좀 더 시간을 들이고 평소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본인도 속상해 보였습니다 매일 꾸준한 학습 환경이 잘 갖춰져 있어 언제든 열심히 해도 좋습니다<br><br>오늘의 저녁은 속이 푸짐한 알록달록 김밥과 들깨가루 듬뿍 넣은 구수한 배추된장국 참기름을 바른 김의 윤기가 흐르는 모습이 먹음직스러웠습니다 김밥을 한 입에 넣으면 고소한 풍미와 여러 재료가 푸짐하게 씹혀 속을 가득 채우는 맛이 좋았습니다 수 십 개로 차린 김밥의 꼬다리도 다 먹어치웠고 학생들의 취향을 저격했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br><br>Kyle의 오늘은 어땠을까요 오늘 아침 일어나서는 오늘이 좀 어려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단어를 치니 끝부분으로 갈수록 조금 더 어려웠다고 전합니다 이로써 평일에 형들처럼 복습하며 만점을 목표로 삼아야겠다고 다짐했고 다음 주에는 진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시원한 빠비코를 한 입 하고 레고를 만들고 영화를 보며 Victor의 엑스칼리버를 박살냈습니다 무기 만드는 놀이를 하며 Victor의 엑스칼리버를 조각조각 냈고 Yunho는 좋은 부품을 모아 망치를 만들었습니다 Yunho는 본인이 금손이라고 말하며 남은 작품들은 모두 따라 한다고 자랑했습니다 제 단어를 말하자면 300개 중 8개를 틀렸고 심지어 수능 만점으로 마감했다는 말도 남겼습니다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 늘 즐겁게 노는 학생들이라는 점은 변함없습니다 Kyle 역시 기죽지 않고 힘을 내놓으라는 응원을 받으며 주말을 잘 보냈는지 확인했습니다 월요일도 화이팅이며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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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오늘도 수고했고 정말 잘 했다~

잉글홈 원장에 따르면 2020년 5월 중순을 지나며 시간의 흐름이 빠르게 느껴진다는 점이 일상 속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평일에 공부한 어휘를 모아 단어 시험을 보는데, 초등 3학년부터 고학년 하이 스쿨 형아 누나들까지 200개에서 350개에 이르는 시험이 진행된다. 시험은 대다수 아이가 높은 점수를 받아 만족감을 주었고, 이러한 어휘 시험은 학습의 핵심으로 여겨진다.<br><br>어휘력은 영어 학습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요소로 인식된다. 읽기, 문법, 듣기, 말하기, 에세이 등 모든 영역의 성취를 좌우하기 때문에 어휘력이 받쳐 주지 않으면 학습 전체의 진도가 느려진다고 설명된다. 이 때문에 잉글홈은 유학 시작 시점은 물론 귀국 때까지 어휘 학습의 고삐를 절대 놓지 않는다고 강조된다. 어휘력이 높아야 다양한 과목과 상황에서 원활한 이해와 표현이 가능하다고 본다.<br><br>잉글홈의 어휘 학습은 무작정 암기를 강요하는 방식이 아니라 쉽고 자연스러운 기억을 돕는 학습 노하우에 기반한다. 아이들의 꾸준한 노력과 체계적인 학습 방식이 결합되어 높은 어휘력을 만들어 낸다고 설명된다. 어휘 학습 노하우를 통해 어려움 없이도 장기 기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다음 포스팅에서는 얼마 전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간 Jun의 한국 학원 레벨테스트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하겠다고 예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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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한국에서 전해온 Jun어머님의 반가운 소식~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은 운영 과정에서 가장 기쁘고 보람을 느끼는 순간으로 유학이나 캠프를 마치고 돌아간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크게 향상된 것을 꼽고 있다. 매일 학습한 내용들을 정리해 부모님께 공유하고, 레벨테스트나 현지 학교 성적 등을 통해 아이의 영어실력을 확인해 드리는 것이 큰 맥락이다. 한국에서의 영어레벨에 대한 궁금도 역시 흔히 나타나는 부분으로, 부모님들은 한국의 평가 기준으로도 어떤 수준인지 궁금해 하신다. 이와 관련해 원장 쪽으로도 한국 학원에서의 평가에 관한 문의가 자주 들어오는 편이라고 전해진다.<br><br>또한 부모님들의 이런 궁금증에 대해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이 이어진다. 최근 한 달이 넘는 기간 중 Jun의 사례가 큰 관심을 모은다. Jun은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간 뒤 한국 영어학원에서 받은 레벨테스트에서 매우 높은 결과를 받았다고 어머니가 기쁜 소식을 전해 주었다. Jun은 필리핀 유학 기간이 약 1년 5개월에 이르렀고, 명문 사립학교인 라살조벨스쿨 5학년에 재학하며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는 설명도 덧붙여진다.<br><br>원문에 따르면 Jun이 유학을 시작하기 전의 레벨은 seedbed2였다고 부모님이 전달했다. 이처럼 초기 레벨에서 시작해 꾸준한 학습과 현지 학교 생활을 거치며 영어실력이 크게 향상되었고, 한국에서의 레벨테스트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로 연결되었다는 흐름이 강조된다. 학습 결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공유하는 방식은 아이의 발달과 학업 방향 설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판단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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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새로운 한 주~ 힘차게 시작^^

이른 아침 잉글홈 학생들은 식사 준비와 학습 자료 준비가 되는 동안 방에서 레고를 만들며 자립적인 활동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부지런함이 돋보였고, 함께 자는 형들이 아침부터 왜 그러냐고 묻는 일화도 전해졌다. 단잠 속의 괴로움도 잠시, 덕분에 모두 깨어나 식사를 맛있게 마무리했다.<br><br>오늘은 월요일이라 다소 어수선했지만 모든 학생이 차분하게 참아가며 공부에 집중했다. 저녁으로는 치킨 데리야끼 덮밥이 준비되어 학생들이 좋아하는 달콤하고 짭짤한 소스가 고루 발라져 취향을 저격했다. 리필해 가며 식사를 즐겼고, 한글로만 표기되던 부분을 영어로도 표현해 보는 시도까지 이어졌다. Yunho의 적극성은 특히 돋보여 대단하다는 평가가 나오곤 했다. 요즘 밥도 잘 먹고 있어 키가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br><br>저녁 식사 후에도 공부에 매진했고, 단어 시험도 아주 훌륭하게 마무리되었다. 모두가 통과에 근접한 모습을 보여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원장님께서는 직접 문법 자료를 모두 만들어 전치사를 집중 강의해 주었고, 학생들의 집중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강의 내용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지며 정신이 번쩍드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br><br>내일은 리딩 과제를 더 확인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고, 월요일부터 이어진 잉글홈의 수고가 다시 한 번 강조되었다. 그 흐름 속에서 더 나은 학습 분위기가 이어지길 기대하며, 화요일 소식으로 찾아뵙기로 하였다. 내일 리딩으로 더 나은 모습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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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쑥쑥 늘어가는 실력~ 오늘은 밥심으로 화이팅^^

비가 자주 오는 날씨 속에서 학생들은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아침에는 프렌치토스트로 든든하게 시작했고, 오늘의 열공도 차분히 이어졌다. 공부하는 분위기 속에서도 멍한 기분이 들기도 했지만 리딩 성적은 제법 좋게 나와 많은 이들이 힘을 냈다.<br><br>점심은 매콤한 돼지고기 카레로 배를 든든히 채웠다. 든든한 식사 후 오후 공부 역시 알차게 진행되었고, 각자 해야 할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오늘의 저녁은 잉글홈 순살 닭갈비로, 세팅을 본 뒤 기쁨이 넘치는 현장이었다. 순살의 풍성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만족도가 크게 올랐고, 떡국 떡과 우동사리가 어우러져 한층 더 맛있게 즐겨졌다. 원장님께서 많이 준비해 주신 만큼 모두가 행복한 식사를 마무리했다.<br><br>잉글홈의 최고 인기남 Kyle의 하루 소식도 전해졌다. 리딩은 아주 잘했으나 문법에서 같은 부분을 반복해 실수하는 일이 있었고, 단어 외우기에 집중한 뒤 저녁에는 닭갈비를 먹으며 부드러운 고기의 맛에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한다. 오늘의 전치사 시험도 최선을 다해 보려는 의지가 강했고, 이름을 적어 내라는 지시를 흘려듣지 않으려 다짐하는 모습이 보였다. 긴 시간의 공부를 마치고 나니 오늘도 많은 것을 이뤄냈다고 느꼈다.<br><br>오늘은 내일 수요일을 앞두고 더 힘을 내자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방학 중임에도 공부에 대한 집중력과 의지가 돋보였고, 각자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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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실력이 너무 높아도 곤혹스러운(???) 일...

락다운이 다소 풀리면서 거리와 상점의 모습이 예전과 비슷해졌다고 전한다. 다행히 사람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제를 활용해 철저한 위생 관리에 힘쓰는 모습이 보였다고 한다. 오는 6월부터 제주항공 운항 재개 소식도 전해지며 입국금지도 조만간 완화될 가능성을 언급한다.<br><br>Jun의 한국학원 영어 레벨테스트 기억이 되살아나자, Jun의 어머니가 레벨에 비해 반 구성에 공백이 생긴다는 걱정을 다시 표했다. 당분간은 집에서 영어 공부를 지속해야 하는 상황이며 어떤 교재로 공부하면 좋을지 문의가 이어져 안내했다고 한다. 같은 학년 중에서 Jun의 영어 레벨이 가장 높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고, 실제로 그렇게 흘러가고 있는 상황이다.<br><br>현재 단어 공부는 해커스토플보카로 진행 중이며 시험에서 모두 맞아야 한다고 들려왔다. 조만간 미국 ETS가 주관하는 TOEFL JUNIOR 시험을 치를 예정인데, 학원에서 치르는 레벨테스트보다 공인된 시험이 더 정확한 레벨을 보여주리라 생각한다. 물론 높은 성적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br><br>Jun은 이미 자기주도 학습 습관이 몸에 배어 있어, 레벨에 맞는 교재로 스스로 학습해 나갈 수 있다고 판단된다. 다만 스피킹이나 리스닝은 원어민과의 수업으로 감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예전에 2년 유학 후 귀국한 Sara 역시 영어 특목중학교 입학 시험에서 턱없이 높은 성과를 보였던 사례를 떠올리며, 필리핀에서의 영어공부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이 있는 이들에게도 잉글홈 아이들은 그렇지 않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홈스테이에서의 학습 관리가 영어 실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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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Preposition(전치사)를 복습하자~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원장 Andrew은 최근 김밥 만들기를 무리하게 시도한 뒤 체력이 급격히 떨어져 며칠간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해가 갈수록 체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있어 규칙적인 운동의 필요성이 커진 상황이다. 다행히 어제는 어느 정도 체력이 회복되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닭갈비를 만들어 주고 전치사를 공부시키는 시간을 마련했다.<br><br>아이들이 전치사를 많이 헷갈려 하자 이해를 돕는 자료를 만들어 수업에 활용했고 시험도 치르게 했다. 복습을 통해 헷갈리는 부분이 덜해지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구성된 학습은 한 번의 공부로 완벽히 이해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한 반복 학습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갑작스러운 시험도 꾸준한 복습의 효과를 확인하는 하나의 방식으로 활용된다.<br><br>시험에서의 성과를 예단하기보다는 확실하게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을 목표로 삼는 교육 철학이 드러난다. 아이들 스스로도 새로운 내용을 접할 때마다 자신 있게 학습에 임하려는 자세가 생긴다고 평가된다. 잉글홈 아이들은 다양한 테스트에 이미 익숙해져 있으며,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이해하려는 노력으로 학습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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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우리 아이 공부습관 들이기 (꾸준한 학습)

본 글은 필리핀 잉글홈의 하루를 Kyle의 시점에서 전달하는 내용이다. 집중력이 다소 떨어지는 날도 있었지만 하나하나의 과제를 차근차근 마무리해 나가며 결과는 나쁘지 않았다고 본다. 부모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남은 시간도 열심히 하자는 다짐이 전해진다. 어머니의 극진한 마음을 생각하는 Kyle의 자세가 곳곳에서 드러난다.<br><br>오늘 아침은 든든한 햄 토스트로 시작했고, 매일 찾아오는 소나기가 더위를 식혀 공부에 집중하기 좋은 환경이 되었다. 책상은 오늘 더 붐빈 것으로 보이고, 학생들 역시 열의 있게 공부에 임한 모습이다. 저녁은 잉글홈의 대표 메뉴인 된장찌개와 바삭한 김치전으로 환영받았으며, 김치전의 돼지고기와 두부 호박 등의 조합이 돋보인다. 덜어 놓은 밥에 고추장을 비벼 한 입 맛있게 먹는 모습도 보인다.<br><br>저녁 시간을 달콤한 휴식으로 보내고 나서는 다시 공부에 몰입해 자기 몫을 챙겼다. 단어 시험 준비도 모두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얻었고, 9시가 넘은 시각에도 침착하게 영어와 수학 공부 또는 독서를 이어갔다. 이제는 10시까지 공부하는 습관이 많이 자리 잡은 듯하다. 학생들 모두 대단하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온다.<br><br>내일도 더 잘해보자는 다짐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남아 있다. 순탄한 한 주를 보내고 있는지 독자도 함께 응원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내용이다. 오늘의 식사와 공부는 모두 만족스러웠고, 내일도 같은 열정으로 학업을 이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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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아이들은 하나도 빠지지 않고 알차게 공부 중~

금요일을 하루 앞둔 목요일의 일과를 간추려 본다.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했고 식사도 맛있게 잘 보낸 듯하다. Kyle를 자주 만나게 되었다는 소식에 오늘도 무난하게 진행되었는지 궁금해졌다. 오늘의 리딩은 다소 어려웠지만 이해는 어느 정도 되어 3문항 정도만 틀린 것으로 기록되었다. 문법 수업은 처음에는 다소 심각하게 느꼈으나 반복 설명을 통해 이해도가 높아져 한층 안심이 되었다. 몸 상태면에서도 배가 아파 화장실을 다녀온 일은 비교적 시원하게 해결되었고, 오늘도 단어는 크게 어렵지 않게 외워질 가능성이 엿보였다. 만약 더 틀린다면 자만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침착하게 상황을 바라보려는 태도가 보였다.<br><br>오늘도 외우고 풀이를 진행하는 동안 막힘이 거의 없었고, 채점 결과는 3개 틀린 것으로 확인되었다. 오예 오예 하는 분위기로 Kyle의 표정도 밝아졌고, 오늘은 not bad 라는 평가가 내려졌다. 다른 학생들도 모두 열심히 공부했고 Kyle과 비슷한 흐름으로 뿌듯한 하루를 보냈을 것으로 보인다.<br><br>저녁 시간의 특별한 메뉴는 生삼겹살로 준비되었다. 오후 늦게 지글지글 구워지는 소리와 담백한 냄새가 차곡차곡 퍼지자 학생들 사이의 두근거림이 커졌다. 매일 상다리 부러지는 식사가 이어지며 학생들의 체력도 크게 보강되고 있다. 푸짐한 쌈채소와 구운 김치, 양파, 마늘, 된장찌개 등을 정갈하게 차려 두고 삼겹살이 한가득 준비되어 있다. 쌈장에 찍어 먹고 김치를 함께 싸서 먹고, 서로 먹여 주며 만찬을 즐기는 잉글홈 학생들 덕분에 저녁 시간은 더욱 행복하게 흘렀다.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다. 이제는 만점 3인방이라 부르는 분위기가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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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학습 습관을 스스로 신경쓰는 자기주도 학습 잉글홈 홈스테이~~(2020.5.22)

필리핀 잉글홈의 금요일 풍경은 학생들의 열의와 소소한 일상으로 가득하다. 오늘은 단어 시험까지만 치르고 끝난다고 하니 얼굴에 미소가 번지고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밝다. 늘 자신만만하고 똑똑하다고 평가받는 Yunho가 이번에는 아쉬운 점이 있다고 고백한다. 늘 뽐내던 모습에서 한 걸음 물러나 솔직하게 털어놓는 모습이 눈에 띈다. 공부하는 데서 살짝 급하게 마무리하는 버릇이 있다 보니 요즘도 고생이 이어진다. 어제의 다짐은 오늘 풀어보면 잊혀지고, 확인하는 과정에서 못 찾는 문제도 여전히 남아 있다. 그래서 새로운 결심이 세워졌다. 스스로 벌칙을 만들어 꼼꼼하게 할 수밖에 없도록 한다는 약속이다.<br><br>Victor의 아이디어로는 문법이 틀리면 쉬는 시간을 없애는 방향도 거론되지만, 다소 강력하다는 점이 염려된다. 한 문제당 10분을 깎는 방식으로 스스로를 다잡기로 했다. 스스로를 작심한 순간이라고 고백한 Yunho의 앞으로의 말이 궁금해진다. 격려의 마음도 함께 전해진 오늘은 모든 학생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공부에 집중했다. 방학이 와도 열심히 배우려는 의지가 돋보인다.<br><br>점심은 베이컨 새우 볶음밥으로 맛있게 시작했고 꿀 같은 점심시간에 소파에 앉아 독서를 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된다. 활동 반경이 좁아진 뒤로 독서가 재미있어지는 현상은 신기하고도 반가운 변화다. 오후에도 공부에 여념이 없었고 저녁 시간이 다가오자 기대를 모은다. 오늘 저녁은 해물 뚝배기로 이야기가 시작되며 큼직한 새우가 듬뿍 들어 있어 한 숟갈 덜면 함께 따라오는 새우까지 즐거움을 더한다. 순두부를 듬뿍 올려 밥과 함께 비벼 먹으면 깊은 맛이 살아난다. 리필까지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어 먹고 또 먹어도 좋은 양이다. 정갈한 반찬과 함께 식사를 마치고 나서는 후식으로 달콤한 사과를 곁들인다. 오늘도 오랜만에 모든 공부가 9시 전에 끝나면서 1~2시간 정도 일찍 마무리된 것이 큰 기쁨으로 남는다. 열심히 달려온 한 주에 대한 보상처럼 휴식의 달콤함이 전해진다. 이 주도 수고가 많았다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다가올 주말은 더 여유롭고 활력 넘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오늘의 나날은 이렇게 끝나고, 서로의 노력이 알찬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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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꾸준한 복습을 통한 영어 성적 향상~(2020.5.24.일요일)

주말 간 잉글홈의 학생들은 주말에도 비교적 여유 있게 쉬면서 개인 학습 시간을 가지며, 아침부터 영화 감상이나 단어 시험 준비에 집중했다. 긴장 없이 익숙한 습관이 자리 잡자 전보다 차분하게 시험에 임하는 모습이 늘었고, 점심은 볶음밥으로 간단히 해결한 뒤 시험에 돌입했다. 진지한 표정으로 어려운 단어를 써 내려가는 모습이 돋보였고, 약 30분가량의 시험 시간이 흘렀다. <br><br>Kyle의 사례를 보면 95%를 목표로 준비했으나, 익숙하지 않은 12~13개의 단어가 있어 점수에 영향을 받았다. 단어책에서 범위를 확인해 제외한 뒤에는 90.6%를 기록했고, 다소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기대하는 자세가 있었다. 다른 학생들도 대체로 우수한 성적을 보였고, 채점이 끝난 뒤 원장님이 시원한 간식을 준비해 주며 분위기가 반전되었다. 시험 후의 표정은 방긋해졌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식사 시간도 즐거웠다. <br><br>저녁 식사는 진한 사골곰탕이 중심이었고, 원장님이 12시간 이상 푹 고아 설거지까지 덜어낸 국물의 깊이가 돋보였다. 기름기를 제거하고 고기를 넉넉히 넣어 비주얼도 좋았으며, 식탁에 앉자마자 밥공기를 들고 국물에 풍덩 담가 먹는 모습이 여럿 보였다. 함께 곁들인 깍두기도 맛을 더했고, 든든하게 한 그릇을 마친 뒤 내일을 준비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주말 동안의 학습과 휴식이 조화를 이루며, 다음 주를 맞이할 준비가 차분하게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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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비가 내리는 시원한 주말 그리고 피자데이~(2020.5.23 토요일)

안녕하세요,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입니다.^^ 필리핀은 이제 우기시즌이 온 것 같아요. 태풍이 지나가고 요 며칠사이 계속 비가 내리고 있어요. 비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한동안 후덥지근했던 날씨를 시원한 비로 적셔 주니 너~무 좋네요. 한 주동안 열심히 지내왔던 잉글홈 아이들은 아주 꿀맛 같은 휴식을 즐기고 있어요. 영화도 보고 독서도 하고 보드게임도 하면서 말이죠. 저 또한 비소리를 들어며 차가운 아이스커피 한잔에 행복함을 가득 느끼게 되네요. 일요일인 내일은 아이들 몸보신을 위해서 뽀~오얗 곰탕을 저녁식사로 차려낼거라서 조금전에 뼈 손질을 끝내고 바글 바글 끓이고 있어요. 아마도 내일 오후까지 끓이며 아~주 담백하고 뽀~오얗 곰탕을 아이들은 즐길 수 있을거에요. 그것도 잉글맘이 담그 놓은 아삭하고 달짝한 곰탕전용 깍두기와 함께요~ ㅎㅎㅎ 아참, 오늘 저녁은 한식의 틀을 벗어난 피자를 먹었는데요, Victor의 요청으로 대빵만한 하와이안 피자 한판, Yunho의 요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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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끊임없이 공부해 나간다는 것은~ (2020. 5. 24. 일요일 part2)

주말 단어 시험으로 한 주를 마무리한 잉글홈 아이들 소식이다. SAT, TOEFL, SSAT, 중·고등 학년별로 다루는 단어의 레벨이 달라 다양한 교재를 활용해 단어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단어 교재 외에도 리딩, 문법, 토플, AP, SAT 교재 등을 함께 활용하며 각자의 영어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 나가고 시간이 지날수록 한 단계씩 레벨이 올라가는 과정에서 공부하는 아이들도, 이를 이끌어 주는 운영진도 재미를 느끼고 있다.<br><br>공부 방식은 꾸준한 영역 확장으로 이어진다. 영어 공부를 포함해 공부라는 활동은 누군가의 지속적 이끎이 있고 본인 스스로의 노력이 결합될 때 비로소 성장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반복되는 실수에 대해 잔소리가 나올 때도 있지만, 잘했을 때는 칭찬과 격려가 뒤따라 학습 분위기가 유지된다. 이렇게 이끌어 주는 체계 속에서 아이들은 본인의 영어 실력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고, 성과에 따라 더 열심히 하는 동기를 얻는다.<br><br>다양한 교재를 병행하는 학습 구조는 학습능력이 낮아도 충분히 향상될 수 있다는 신념 아래 진행된다.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는 것이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꾸준한 노력과 올바른 피드백이 결합될 때 성취감이 커진다. 아이들의 학습 과정은 결국 장기적 목표를 향한 지속적 도전으로 이어지며, 시간이 지날수록 학습 동력이 더욱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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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산뜻하게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해 봅시다~(2020년 5월 25일 월요일)

화요일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아직 월요일에 머물러 있는 잉글홈의 소식은 아침부터 학생들의 일찍 일어나기에서 시작된다. 초등학생들은 아침밥 차리기 전부터 영어 단어 MP3를 들으며 발음 연습을 하고, 볼륨을 조용히 낮춘 채 다른 이를 배려하는 자세와 공부에 대한 열정이 돋보인다. 목표를 스스로 세워 열심히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예전처럼 공부하기를 회피하던 모습은 많이 사라졌다. 자리에 앉아 누구보다도 잘하는 모습이 돋보이며, 계기가 필요했을지 모를 변화가 느껴진다.<br><br>점심은 떡볶이와 군만두로 매콤달콤하게 즐겼고, 점심 후에는 짧은 휴식 뒤에 다시 열공이 이어졌다. 지난 밤 비로 인해 시원한 날씨 속에서 공부하기 좋았고, 저녁은 잉글홈 제육볶음으로 준비되어 불향이 가득해 특별한 소스와 함께 맛있게 먹었다. 생고기와 함께 쌈도 맛있게 즐겼고, 맛집 평가에서는 불향과 소스의 조합이 돋보였다는 반응이 있었다. 사진 촬영 시 웃음이 피어올랐고, 발음 연습에 과도하게 힘이 들어가면 안면근육이 뭉치는 현상이 나타날 때도 있었지만 오늘은 방긋 미소를 보였다. Kyle의 라이언 인형에 얽힌 비밀 이야기가 분위기를 달궜고, 다치지 않기로 서로를 배려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저녁 후에도 공부는 계속되었고, 단어 시험은 월요일에 비해 우수한 성적이 나와 내일은 100%를 기대한다. 남은 시간에는 수학 공부와 나머지 과목들을 이어가며 뿌듯한 밤을 보냈다.<br><br>월요일에 산뜻하게 출발한 분위기는 화요일에도 적응이 순조로울 전망이며, 내일의 수업에서도 학생들의 열정이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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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힘들어도 조금만 힘내서 해봐요~~(2020.5.26. 화요일)

아침에는 내려와 아침식사를 한 뒤 바로 공부를 시작하는 모습이 보이고, 준비 시간이 약 20분 정도로 짧아진다는 점이 전해진다. 점심은 맛있게 먹고 잠시 쉬는 시간이 있으며, 이 시간만을 기다리는 듯 활기가 넘친다. 밖에서 뛸 날을 기대하는 학생들의 에너지가 크게 느껴진다. 공부가 시작되고 나서는 오랜만에 Bob와의 대화가 이어지는데, 표정은 주말과 달리 다소 힘들어 보이고, 어휘 암기가 쉽지 않아 시간이 걸리는 현실이 드러난다. 그래도 힘을 내어 주말 전에 좀 더 열심히 해두려는 의지가 보이고, 리딩을 마친 뒤에는 탄식이 섞인 여운으로 짧지만 많은 것을 느끼게 된다. 지금까지의 노력이 언젠가 돌아올 것이라 믿으며 화이팅하는 분위기가 이어진다.<br><br>저녁에는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간 김치찌개가 기다리고, 새콤한 묵은지와 두툼한 돼지고기의 조합은 흰쌀밥과 함께 먹게 만든다. 잉글홈의 쌀은 한국 햅쌀로 질리지 않는 맛을 자랑하며, 밥 투정 없이도 두세 그릇은 기본으로 리필해 먹는 학생들도 있다. 필리핀에서 연근조림까지 맛볼 수 있어 집밥과 다르지 않은 식단이 이어진다. 식사 후에도 밥심으로 공부가 이어지며, 휘리릭 빠르게 끝내려는 분위기보다는 꼼꼼히 마무리하는 습관이 강조된다. 원장님의 학습지도가 매일 밤 늦게까지 이어지는 효과가 분명하게 나타난다. 오늘도 수고 많았다는 공감의 말 대신, 내일이 수요일이므로 끝날 때쯤에는 행복해질 것이라는 기대가 남는다.<br><br>마지막으로 오늘의 하루를 통해 학습에 대한 인식과 꾸준한 노력이 강조되고, 다가오는 수요일의 변화에 대한 기대가 남는다. 잉글홈의 교육 환경은 체계적 지도 아래 학생들이 점진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앞으로의 학습 속도와 성취에 대해 긍정적인 분위기가 지속된다. 필리핀의 학교 생활과 식단, 공부 루틴이 서로 어우러져 일상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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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SAT가 우선? TOEFL이 우선?

현재 잉글홈에는 외국 대학 입학을 염두에 두고 공부를 해나가는 하이 스쿨 아이들이 있어요. 이미 토플을 치고 AP, SAT를 공부해나가는 아이도 있고 TOEFL을 공부해 나가는 아이들도 있는데, 우선적으로 TOEFL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자면 토플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들을 상대로 학문적인 영어 구사능력을 평가하는 시험, 즉 응시자가 어느 정도의 전문적이고 학문적인 전반적인 영어실력을 가지고 영어권 대학에서의 수업을 얼마나 잘 해나갈 수 있는지 영어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에요. 그리고 SAT는 미국 대학이나 SAT 성적을 필요로 하는 대학에 진학할 때 치는 시험으로써 한국의 수능시험과 같은 시험이에요. 위의 설명으로 비추어 봤을 때 우선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것은 당연히 TOEFL이라고 생각하실 거예요. 전문적이고 학문적인 영어 구사 능력이 낮은데 과연 어떻게 SAT 공부를 해나갈 수가 있으며 어떻게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요? 이와 더불어서 AP, IB도 마찬가지예요. 위와 같은 공인된 시험의 카페에서만 봐도 많은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TOEFL 실력이 바탕이 되어야 SAT, AP, IB 공부를 무리 없이 해나갈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곤 해요. 특히 상위권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말이죠. 현재 라살조벨스쿨 Kelly 같은 경우도 15살 때 친 토플 점수가 어느 정도 높아서 그런지 AP, SAT 등의 공부를 무난하게 해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저의 의견은 TOEFL 공부가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아이비리그 #라살조벨스쿨 #의과대학 #영어공부비법 #SAT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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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 조금 쉬어가는 수요일~(2020.5.27)

아침에는 향긋한 프랜치 토스트 향이 퍼지고 학생들이 슬슬 내려와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티로 아침을 상쾌하게 깨웁니다. 다들 잠이 다 깬 뒤에는 자리에 앉아 스스로 자료를 챙기며 공부를 시작합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고 오후까지 꾸준히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이어집니다. 오늘은 잉글홈의 맏형으로 불리는 Richard와의 대화가 눈에 띄었습니다. 토박이인 Richard는 여기에서 2년 반을 지냈고, 얼마 전부터 토플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기 싫은 마음을 다잡으며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보내려 애쓰지만 집중이 어려운 점이 가장 큰 고민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표 점수는 최소 100점으로 설정했고, 영어 실력만 믿고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말하는 과정이 쉽지 않다고 느낍니다. 시험은 두 달 후를 계획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외출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부를 계속하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내일 공부 시간은 오전 9시 전후로 예정되어 있습니다.<br><br>저녁은 잉글홈 치킨으로 구성된 메뉴가 차려졌고, 바삭한 후라이드와 간장치킨의 조합이 입맛을 돋웠습니다. 식사를 맛있게 마친 뒤에도 오늘의 빅-뉴스로 인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최근 몇 주간 열심히 달려온 만큼 저녁 공부를 생략하고 휴식을 선택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고, 방 안에서는 덜한 공부를 마무리하고 재밌는 책을 함께 읽으며 다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기 좋은 학생들은 오늘도 무사히 마무리한 하루를 기쁘게 마무리합니다. 수요일 하루를 마감하는 분위기는 내일을 준비하는 힘으로 이어집니다. 가볍게 목요일을 맞아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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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유학생의 일상~ Bob의 라살조벨스쿨 온라인 입학시험!

안녕하십니까~ 필리핀 최고의 홈스테이 잉글홈입니다!! 벌써 목요일 밤이네요~ㅎㅎ 성실하게 이번주를 보내는 학생들도 새삼스럽지만 시간이 참 빠르다 얘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매주 빨리 지나간다지요ㅎㅎ. 자 그럼 오늘의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난 학생들 영단어 파일을 들으면서 발음연습으로 아침을 시작하는데요! 가면 갈수록 아침부터 공부하는 모습이 아주 몸에 익어보이네요ㅎㅎ. 아침에 하는 요 공부가 매우 효과적이기도 하고요.^^ 다른 학생들도 줄줄이 내려와서 공부를 시작합니다! 책상이 가득가득 거실이 후끈하네요ㅋㅋ 오늘의 점심은 맛있는 잔치국수~~! 탱탱한 면발에 시원한 멸치육수입니다.~ 각종 고명까지 올려서 먹으면 점심에 딱 어울리는 별미입니다^^ 학생들 쭉쭉 들어가네요. 먹고 쉬는 시간!! 오늘은 Bob이 라살조벨스쿨 입학 시험을 온라인으로 봤어요. 그래서 시험을 보는 동안 방해가 되지 않도록 다른 학생들은 오전 공부를 끝내고 오후에는 4시까지 자유롭게 방에서 독서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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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입학시험~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모든 학교가 온라인 수업을 준비하고 심지어 공인된 시험도 온라인으로 시행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라살조벨스쿨도 입학시험을 온라인으로 보는 방향으로 대체되었다. ECQ로 인해 학교가 운영되지 않는 관계로 입학시험 접수부터 필요한 서류, 문의사항 등에 이르기까지 학교 입학처 담당자와 계속 메일을 주고받으며 진행해야 한다. 요구하는 서류도 많고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아 설명해야 할 내용도 다수이며, 매번 해왔던 과정이지만 하이스쿨 입학은 초등학년보다 훨씬 더 까다롭다. ㅎㅎㅎ<br><br>이렇게 준비를 해서 입학시험 퍼밋을 받고 어제 Bob이 온라인으로 입학시험을 쳤는데 생각보다 잘 본 편이라고 들려 온다. 참고로 Bob은 8학년 입학시험을 치렀다. 시험은 원격으로 진행되었지만, 온라인 환경에서의 준비와 관리가 쉽지는 않았다는 말도 함께 전해진다. 시험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안내와 서류 제출 일정, 문의에 대한 답변들이 반복적으로 오갔고, 시험 당일에도 접속 문제나 제출 기한 등 세부 조율이 필요했기 때문이다.<br><br>조만간 또 한 명의 하이스쿨 아이가 라살조벨 입학시험을 앞두고 있다. 두 아이 모두 입학해서 원활하게 적응하고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팬데믹 상황 속에서 학업과 입학 준비가 얼마나 복합적이고 체계적인지 다시 한번 실감하는 시간이었다. 온라인 체제로의 전환이 불가피한 상태에서, 학생들의 성취와 학교 측의 원활한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여실히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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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5월의 마지막 금요일 달콤한 주말을 향하여 오늘도 열공~~

필리핀 최고의 홈스테이 잉글홈은 5월이 빠르게 흘렀다고 전한다. 한 해의 흐름이 의외로 빨리 다가온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느끼면서도, 지난 몇 달 동안 학생들의 실력이 크게 늘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아침 일찍 기저를 다지며 공부에 몰두하는 모습이 매일 관찰되며, 학습자료를 훌륭하게 활용하는 학생들 덕분에 수업은 점점 프로처럼 보인다고 평가된다. 처음에는 공부가 싫다고 느끼던 분위기였으나, 원장님의 체계적 훈련 아래 점차 긍정적인 반응이 자리 잡았다고 한다.<br><br>현재 잉글홈 생활에서 가장 큰 즐거움은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다. 취미로는 책 읽기가 꼽히며, 영어 학습 역시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책 선택의 즐거움이 크고, 추천받은 도서들이 대체로 재미있다고 입을 모은다.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시간은 말할 것도 없으며, 형들도 잘 도와주고 이끌어 준다.<br><br>영어 공부에 대해서는 단어 습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단어를 많이 알아야 문장을 이해하는 속도가 빨라지며, 한국에서의 레벨 테스트에서도 현재보다 높은 점수를 기대할 수 있다고 본다. 수능 만점을 목표로 단어 암기에 힘쓰며, 이번 주에도 점수가 위태로울 수 있다는 상황 속에서도 95% 달성과 수능 만점을 노려보자는 목표를 세웠다. 채점 과정이 재미있다고 느끼며, 이번 주의 성과를 기대한다.<br><br>다른 학생들 역시 레벨은 다소 차이가 있어도 비슷한 방향으로 학습 의지를 다지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금요일 밤은 한 주 가운데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으로 여겨지며, 다가오는 주말을 행복하게 보내자는 분위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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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12학년 Richard의 스피킹 실력~

필리핀은 6월 1일부터 ECQ에서 GCQ로 완화되며, 이로 인해 한동안 영업이 쉽지 않았던 가게들도 숨통이 트일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다만 GCQ로 바뀌더라도 입국은 여전히 금지되고 아이들과 노약자들은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상황은 유지됩니다. 주말이 다가오는 모습에서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느낌이 들며, 집에만 있어도 하루가 금방 지나간다는 생각이 전해집니다.<br><br>오늘은 아이들 모두 단어 시험을 끝내고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과를 마무리했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기뻐했고,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는 오랜만에 필리핀 반 친구와 전화를 하다가 휴대폰으로 몰래 촬영하다가 걸렸지만 통화를 계속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 상황은 큰 문제로 느껴지지 않았고, 처음부터 대놓고 촬영하는 편이 나았을 것이라는 생각도 전해집니다.<br><br>최근 잉글홈에서는 영어를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부터 7학년 Andy까지의 학생들이 있는 가운데, 조만간 하루 정도는 영어만 사용하는 날로 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제시됩니다. 아이들의 영어 학습 의욕이 높아지길 바라며, 가정에서도 영어 노출을 늘려 더욱 효과적인 학습이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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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여유 있는 주말, 시원한 주말~

주말은 아이들과 함께 평일에 맛보지 못한 여유를 느끼게 해주고 시원한 비까지 내려 분위기가 한층 좋아진다. 금요일에는 학습자료를 정리하며 5월 한 달 동안의 실력 향상을 한 명 한 명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다시 확인한다. 하이 스쿨 아이들은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한 달간의 학습결과를 함께 보여 주며 진로에 관한 이야기도 나눈다. 이는 잉글홈의 다짐처럼 아이들 모두가 좋은 결과를 얻어 유학이나 캠프를 마쳤으면 하는 바람을 품고 진행된다. 노력과 성취 사이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 No pain no gain - 잉글홈 아이들이 최고로 좋아하는 망고 아이스크림을 만들기 위해 20kg의 망고를 구입했고, 망고의 향을 음미하며 먹는 Victor의 표정이 귀엽게 담긴다. 이처럼 학습과 생활의 작은 즐거움이 함께한다. 필리핀과 영어유학, 어학연수, 홈스테이, 국제학교 같은 키워드가 흐름 속에 포함되며, 잉글홈의 브랜드와 교육 방향성에 대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또한 잉글홈의 비전 아래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학업 성취를 향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가 반복적으로 드러난다. 아이비리드, 라살조벨스쿨, 의과대학, SAT, AP 등 다양한 진로 및 학업 목표에 대한 언급이 담겨 있어, 학습 여정이 다각도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알라방 지역과 필리핀 유학 관련 인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영어 공부 비법과 국제학교 체계에 대한 관심이 읽는 이의 흥미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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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알차게 보내는 주말이 좋아요~

잉글홈에서는 5월에 공부에 집중했고, 내일은 6월이 다가오는 시점이다. Kyle 와의 약속은 지켜졌는지 여부가 언급되지만, 오늘은 늦게 일어나고 단어 암기에 어려움이 있어 책을 읽으며 단어를 복습할 필요가 있었다. 아침 6시에 깼으나 이른 시간이라 다시 눕다가 9시가 되었고, 한 바퀴 더 돌아야 진정으로 통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판단한다. 자신은 85% 정도는 나올 것 같지만, 수능 만점이나 문법은 여전히 남은 과제이며, 리딩 속도를 더 올려야 한다는 의지가 보인다.<br><br>잉글홈에서의 하루는 오전 시간을 공부로 보내고 맛있는 점심으로 짜파게티와 김밥을 즐긴 뒤 단어시험을 치렀다. 오늘은 전원이 시험을 치르는 날이 아니라 책을 끝낸 인원들만 시험을 봤다. 오후에는 삼삼오오 모여 책을 보거나 영화를 감상하며 시간을 보냈고, 날씨가 더워 야외활동은 어려웠다. 방콕한 분위기도 있었지만 학업에 집중하는 모습이 함께 엿보인다.<br><br>저녁에는 맛있는 치킨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졸리비 크리스피 치킨과 함께 볶음 김치를 밥에 비벼 먹는 한국식 chicken&rice 조합이 즐겁다. 큰 치킨을 밥그릇에 올려 한 입씩 먹고, 느끼함 없이 조합을 마무리한다. 식사 후에는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하며 웃음이 넘치는 시간을 보냈고, 가족을 향한 사랑이 크게 다가온다. 어린 나이에도 의젓하고 공부에 대한 열의가 돋보인다. 다음 주에도 화이팅해서 계속 힘을 내보자는 다짐이 남아 있다.<br><br>주말을 잘 보냈는지 돌아보고, 월요병 없이 푹 쉬는 것이 당부된다. 내일 다시 만날 준비를 다짐하는 가운데, 학업과 가족 간의 긍정적 분위기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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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6월 시작~ 또 다른 마음가짐으로^^

월요일 아침으로 돌아온 잉글홈의 하루는 늘처럼 학생들의 성실한 분위기로 시작됐다. 막내 Victor가 아침 일찍 내려와 영어 테이프를 듣고 공부를 시작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고, 룸메이트들은 월요병에 잠시 흔들리기도 했지만 금세 공부로 마음의 흐름을 다잡았다. 어제 내린 비로 오늘은 선선한 날씨가 이어져 한층 집중하기 좋은 여건이 됐다. 레벨이 올라가는 학생들이 많아 유종의 미를 거두려는 분위기가 감돌았다. 프린트 작업도 계속 추진되며 수업 준비가 바빴다. 점심은 계란 프라이를 얹은 야채햄새우볶음밥으로 간단하고 든든하게 해결됐다.<br><br>쉬는 시간에는 다가오는 레벨 테스트를 모두가 눈치채고 있었다. 레벨별로 listening, grammar, reading으로 시험이 진행됐고, 이날 다섯 명의 학생이 결연한 마음으로 시험에 임했다. Yunho의 리스닝은 100점에 가까운 성적으로 마무리됐고, 읽기는 세 문제만 틀렸다. 문법은 다소 아쉬웠지만 총점은 상승했고, 강점과 약점을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 문법 공부를 더 집중하겠다는 다짐이 이어졌고, 예전의 작은 공약을 떠올리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웠다. 하루에 문법 실수가 많을 때마다 쉬는 시간을 줄이는 방안은 현실성이 떨어져 보였지만, 내일부터는 더 큰 공부 의욕이 기대되었다.<br><br>저녁에는 정성이 담긴 한 끼가 준비됐다. 소불고기가 주된 메뉴로, 쫄깃한 고기에 달콤하고 짭짤한 소스가 더해져 밥과 함께 크게 인기였다. 한 그릇 두 그릇은 금방 비워지며 에너지가 다시 충전됐다. 식사 후에는 단어 시험도 치러졌고, 모두 무난하게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오늘은 월요병 없이 잘 마무리되었고, 내일도 각자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하자는 다짐으로 하루가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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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모든 학생이 공부 되게하는 필리핀 유학 잉글홈~ 화요일 뜨겁게 열공해요!

아침 일찍부터 공부를 시작하는 모습이 보였다. 귀여운 초등학생 3인방을 앞세워 하이스쿨 학생들까지 모두 내려와 오전 학습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점심에는 맛있는 치킨카레볶음밥으로 쉬는 시간을 가졌고, 오후에는 Min의 라살조벨스쿨 입학시험이 진행되었다. 시험 치는 동안 책상을 하나 지고 올라가 2층에서 공부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쉬는 시간을 기대한 학생은 뜻밖의 상황에 놀라기도 했다. 그래도 집중력은 유지되어 무사히 시험이 끝나 수고가 많다는 인사가 전해졌다.<br><br>저녁은 2층에서 공부하느라 냄새도 맡지 못한 채 배고픔만 호소하던 학생들에게 향했고, 맛집으로 꼽힌 부대찌개가 차려졌다. 도톰한 스팸과 소시지, 베이컨이 듬뿍 들어간 국물의 풍미가 더해져 라면사리를 넣어 취향에 맞추었다. 한 그릇씩 덜어 밥과 함께 먹으면 배가 금세 든든해지는 마법이 이어졌고, 몇 그릇을 더 비워주는 모습이 이어졌다.<br><br>내일은 3일간 재워둔 한국식 숯불돼지갈비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라는 예고가 아이들에게 들려왔다. 기대감이 고조되며 저녁 이후에는 옹기종기 모여 단어시험 준비에 임했고, 9시부터는 문법 수업이 다시 시작될 예정이라 기본기를 다지는 차원에서 까먹지 않도록 다들 집중하라는 바람이 전해졌다. 학생들 공부하는 주간이 더욱 바빠질 것으로 보인다.<br><br>마지막으로 오늘의 소식이 곧 전해질 예정이라는 예고가 남았고, 내일의 소식으로 찾아뵙겠다는 다짐이 남았다. Eirc 오~~ 눈보다 빠른 손으로 소식이 전해지는 모습이 여러 해마다 반복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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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12학년 Min의 입학시험~

안녕하세요,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에요.^^ 필리핀은 어제부터 ECQ에서 GCQ로 전환이 되어서 좀 더 이동이 자유로워 졌지만 노약자나 아이들은 여전히 외출이 금지 되어 있고 대중교통도 제한적으로 운행이 되고 있어요. 저나 잉글맘도 장을 보러갈때는 항상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손소독제도 준비해서 틈틈이 소독을 하면서 다니고 있어요. 코로나가 정말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네요. 얼마전에 라살조벨스쿨 8학년 입학시험을 친 Bob에 이어서 오늘은 Min이 12학년 입학시험을 쳤는데요, 12학년이면 grade중에서는 가장 높은 학년이기 때문에 입학시험 또한 그 수준이 아주 높아서 충분한 영어실력을 갖추지 않고서는 합격하기가 힘들고 합격을 하더라도 12학년의 수업을 제대로 따라가기가 당연히 힘들겠죠. 하지만 Min은 꾸준히 영어실력을 쌓아왔기 때문에 충분히 입학을 해서도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비록 코로나로 힘든 상황이지만 시간은 가고 있기 때문에 계획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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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감동을 선사하는 한국식 숯불돼지갈비먹고 열공 뿜뿜!!

오늘은 잉글홈의 학습 열기가 한층 더 높아진 모습이 전해진다. 어제까지의 강도 높은 커리큘럼으로 집중 학습이 이어지며 원장님과 학생들 모두 높은 의욕을 보였고, 각자 차이가 있더라도 끝까지 밀고 나가는 끈기가 돋보였다. 아침에는 최소 밤까지 공부를 이어간 탓에 초등 학생들 가운데 Victor를 제외하고는 다들 조금은 피곤한 표정이지만, 아침밥으로 기운을 보충한 뒤 다시 학습에 돌입했다. 점심은 고명이 잔뜩 들어간 떡국으로 든든히 채웠고, 쉬는 시간도 짧아지며 공부로 다시 돌아오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에너지가 넘치고 열기가 가까이 갈수록 더 강하게 느껴지는 시간이었다.<br><br>오늘부터 잉글홈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에 돌입했다. 오랜만에 만나는 선생님들과 재회의 미소를 나누며 영어로 마음껏 대화를 나누고,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에서 많이 성장했음을 실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저녁은 한국식 숯불돼지갈비로 결정되었고, 원장님이 주말부터 재워둔 고기를 숯불에 구워내자 마당의 개들이 짖는 소리도 함께 어울려 향긋한 냄새를 더했다. 두툼한 고기와 함께 감칠맛 나는 양념이 더해져 젓가락이 멈추지 않았고, 삼삼한 계란찜까지 곁들여지며 외식의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날이 continued 되었다. 잉글홈 학생들은 늘 이렇게 맛있는 식사를 접하며 감동의 물결을 이어갔다.<br><br>저녁의 헌정리뷰는 Yunho가 올리며, 한편으로는 Kyle과의 작전회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밖에서 시식을 하려던 계획은 친구의 배신(?)으로 아쉬움이 남았지만, 원장님의 너그러움으로 두 사람 모두 고기를 맛볼 수 있었고, 두툼한 고기와 오랜 소스의 풍미가 혀를 사로잡았다고 한다. 마늘의 향과 매콤한 맛이 고기의 느함을 잡아주었고, 함께 곁들인 밥과의 조합이 최상의 맛으로 기억되었다고 평가한다. 단어시험과 문법 수업으로 남은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는 노력이 이어졌고, 마음이 전보다 한층 더 찡해지는 분위기도 함께했다. 내일은 목요일로, 산을 내려가는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하자는 다짐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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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온라인 어학원 수업~

코로나로 인해 생활 전반에 변화가 생겼고, 학교와 학원 수업도 FACE TO FACE에서 온라인으로 대체되거나 일부는 온라인 병행으로 운영되고 있다. 아이들을 직접 보내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상황에서 학원은 온라인 수업 준비를 위한 학습자료와 커리큘럼, 수업 운영에 필요한 기기 구입과 인터넷 설치 등을 준비하는 데 다소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나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모든 아이들이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기 시작했고, 인터넷 속도 업그레이드가 작용해 수업은 원활하게 진행되었다.<br><br>우려와 달리 아이들은 온라인 수업에 잘 적응했고, 영어 스킬이 꾸준히 향상되며 말하기와 듣기 능력이 눈에 띄게 좋아진 모습이 나타났다. 최근 수업에서 특히 인상적이었던 점은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활발한 참여였다. 평소에도 선생님들과 잉글맘, 형아 누나들에게 영어로 자주 이야기하던 모습이, 온라인 수업에서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집중도와 참여도가 크게 높아졌다.<br><br>온라인 수업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학습 환경의 개선이 학습 효과로 직결되는 사례가 확인된다. 한동안의 준비 과정을 거쳐 안정화된 시스템 속에서 아이들의 언어 실력은 듣기와 말하기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으며, 수업 참여자 전원의 적극적 태도와 상호작용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앞으로도 온라인 학습 환경을 유지하되, 수업 질을 더욱 높이는 방향으로 자료 구성과 교사 연계가 강화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영어 학습의 지속적 관심과 꾸준한 노력이 아이들의 실전 구사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음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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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 아이들 힘내서 공부하기~~!!!

선선한 아침에 프렌치 토스트로 아침을 시작하는 학생들 곁에는 새콤달콤한 아이스티가 기운을 돋우고, 수많은 과제물 속에서도 싱그러움을 유지하며 공부에 매진한다. 오늘 점심은 오므라이스로 배를 든든히 채운 뒤 잠시 휴식을 갖고, 학부모의 택배를 언박싱하는 소식이 전해진다. 관대한 마음으로 과자를 나눴다는 소식도 함께 들려온다. 어제 시간이 부족해 공부 시간을 줄였던 학생들이 오늘은 열심히 달려 한결 가볍게 마무리했다는 소식도 있다.<br><br>한 학생은 시간을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는 말처럼, 영어 실력을 곧 지배하길 바라며 화이팅을 외쳤다. 기운이 빠지는 날씨를 이겨내기 위한 저녁은 보양식으로 꼬리곰탕이 준비되었다. 12시간 동안 우려낸 진한 국물에 푹 빠져들어 땀을 식히고, 파를 듬뿍 뿌려 밥을 말아 먹방처럼 맛있게 즐긴다. 쫄깃한 살코기와 잘 익은 깍두기가 곁들여져 한 그릇이 금세 비워진다.<br><br>저녁 식사를 마친 뒤 깔끔한 한 상으로 만족감을 높이고 달콤한 망고까지 맛보면 오늘의 식사 만족도가 크게 오른다. 먹고 나서는 저녁에도 열공을 이어가 단어 시험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한다. 오늘 특별한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이 준비되어 밤을 시원하고 뿌듯하게 보낼 계획이다. 먹고 공부를 마무리해야 한다는 다짐이 계속된다. 내일은 금요일이라 남은 힘을 아자아자하며 마무리하자는 분위기가 이어진다.<br><br>Victor의 모습은 몇 분 뒤 시작될 수업을 예고하며 아름다운 미소를 남긴다. 그대의 모습은 독사진으로 남아 한국과 필리핀의 학습 환경을 연결한다. 필리핀 알라방 잉글홈의 일상은 영어 학습과 생활의 조화를 강조하며, 다양한 해시태그 속에서도 영어 유학과 홈스테이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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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망고 아이스크림 그리고 주문했던 책들~

안녕하세요,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에요.^^ 아오~ 벌써 금요일이네요.ㅎㅎ필리핀은 이제 지역사회격리가 많이 완화되어서 밖에 나가면 예전보다 사람들도 많이 보이고 차도 많이 다닌 더라고요. 대신 모두들 마스크는 꼬~옥 착용하고 다니더라고요. 어제는 5일 전에 사놓은 20킬로의 망고가 후숙이 완료되어서 아주아주 샛노랗고 달달하게 잘 익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망고 아이스크림을 만들었어요. 아마 오늘 저녁쯤에는 아이들이 달콤하고 시원한 천연 망고 아이스크림을 마음껏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한국에 계신 Kyle 어머님께서 감사하게도 아이들 간식과 제가 주문해 놓은 책을 택배로 보내 주셨는데 어제 똭! 잘 도착했어요. 책은 라살조벨스쿨 11학년 Kelly가 읽으려고 주문한 책인데 다른 아이들도 같이 읽도록 하려고 해요. 요즘 잉글홈 아이들은 쉬는 시간에도 틈틈이 독서를 잘 하고 있는데요, 라살조벨스쿨 7학년 Andy가 추천하는 책을 위주로 다들 읽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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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드디어 금요일 날씨보다 더 뜨거운 공부로 마무리^^!

아침에는 유부초밥으로 가볍고 든든한 아침식사를 마친 뒤 공부를 시작한다. 과제물과 온라인 영어 1:1 수업을 병행하면서 지루할 틈이 없어 보이며 영어로 실컷 대화도 이뤄진다. 어제 봤던 반가움이 여전히 살아 있어 가뭄에 단비와 같은 분위기가 형성된다. 더위보다 더 뜨겁게 공부를 이어가려는 의지가 돋보인다.<br><br>점심은 밀떡 볶이와 만두튀김으로 학생들 취향을 저격한다. 모든 학생들이 달걀을 상상 이상으로 좋아하는 특징이 있어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는 모습이 포착된다. 갓 만든 뜨거운 만두튀김의 바삭함이 돋보이며 떡볶이 소스도 맛있어 만족스러운 식사로 이어진다. 이대로 저녁까지 다시 공부를 시작할 준비가 된다.<br><br>저녁은 차갑고 담백하며 상큼한 냉면으로 차려진다. 두툼한 돼지고기와 배, 오이 등의 고명이 얹혀 한 입에 먹기 좋고, 산뜻한 풍미와 든든한 식감이 돋보인다. 잃어버린 입맛을 돌아오게 하는 육수도 살아 있어 두 번 연속으로 달걀을 삶아 올린 점이 학생들에게 감동을 준다. 잉글홈의 센스와 맛에 오늘도 엄지 척하는 분위기가 이어진다.<br><br>저녁에 잠깐 쉬었다가 단어 공부에 들어간다. 단어시험도 모두 준수하게 잘 치른다. 남은 영어공부와 수학공부를 마친 뒤 주말을 기쁘게 맞이하는 흐름으로 마무리된다. 모두 금요일을 무사히 마치길 바라는 마음이 담기며 시원하고 담백하고 상큼한 냉면의 맛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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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알라방 라살조벨스쿨 8학년에 합격한 Bob~

필리핀 홈스테이 알라방 라살조벨스쿨 8학년 입학시험 결과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되었고, 결과는 아주 명확하게 합격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잉글홈에는 또 한 명의 학생이 라살조벨스쿨에 다니게 되었다는 소식에 기쁜 마음이 흘렀다. 입학 자체도 중요한 이정표였지만, 앞으로의 학교 수업을 충실히 따라가고 높은 성적과 영어 실력을 갖춰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공부해 나가길 바라는 바람이 함께 전해졌다.<br><br>시험 결과의 공개는 학생의 진로에 새로운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격 소식은 가족과 학부모의 자부심을 높였으며, 학업과 생활 모두에서 안정된 환경 속에서 영어 학습의 속도를 더욱 키울 수 있는 계기로 여겨진다. 8학년 과정에 잘 적응하고 꾸준한 학습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앞으로의 성취를 좌우할 중요한 열쇠로 제시된다.<br><br>또한 학습 동기 부여와 함께, 체계적인 수업 따라잡기와 영어 능력 강화가 중점 과제로 부상한다. 국제 학교 환경에서의 다양한 과목 학습과 도시 환경에서의 영어 소통 능력 향상을 통해, 향후 의과대학 진학이나 영어권 대학 진학 등 구체적 진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려는 의지가 강조된다. 이러한 방향성은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더 구체화될 가능성이 크다.<br><br>결과적으로 입학 확정은 학업 여정의 첫 관문을 넘어, 지속적인 노력과 올바른 방향 설정을 통해 원하는 대학으로 이어지는 발걸음을 촉진하는 계기가 된다. 앞으로도 학습과 성장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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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필리핀에서 제일 잘 나가는 영어공부~~

필리핀 최고 홈스테이 잉글홈의 주말 활동은 알차고 즐거운 학습과 일상으로 가득 차 있었다. 주말에도 성실히 단어시험 준비에 임하는 학생들이 많았고, 지난주보다 여유롭고 차분하게 글자 수를 채우며 실력을 다지는 모습이 두드러졌다. 새우를 넣은 주먹밥과 계란찜으로 든든한 아침을 시작하고 공부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br><br>점심은 오랜만의 맥도날드 식사로 기분을 전환했다. 문이 닫혀 있던 시기를 넘겨 다시 맛보는 맥도날드 메뉴 중 싸이버거가 특히 인기였고, 라지 사이즈를 시켜 깔끔하게 다 먹는 모습이 관찰됐다. 점심 후에는 단어시험 준비를 다시 시작했고, 이번 주에는 1권 전체를 치르는 학생도 다수 나타났으며 시험 범위가 200에서 350개에 이르는 경우도 있었다. 손이 아플 정도로 열심히 적어내려가던 학생들은 지난주보다 훨씬 여유롭고 차분한 자세로 임했다. <br><br>시험 결과는 전반적으로 좋았고, 범위가 넓은 편임에도 다수의 학생이 높은 성과를 보였다. 뿌듯한 표정과 여유가 넘치는 모습이 돋보였고, 승자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시험이 끝난 뒤 원장님의 특제 망고 아이스크림을 맛보는 시간도 가졌다. 망고의 고유한 풍미에 달콤한 연유와 부드러운 우유가 어우러진 형태로, 100% 망고를 갈아 넣은 진하고 생생한 맛이 특징이었다. Kyle 역시 망고향 아이스크림이 아닌 진짜 망고를 활용한 맛이라고 설명했다. <br><br>저녁은 돈가스 덮밥으로 결정되어 바삭한 등심 돈가스에 데리야끼 소스를 얹어 비벼 먹는 간단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겼다. 저녁 후에는 가족들에게 연락하고 영화 한 편을 보는 등 자유로운 시간을 보낸 뒤, 다음 주를 준비하며 다시 달려보자는 느낌으로 마무리했다. 주말을 잘 보낸 학생들은 월요일부터의 재도약을 다짐했고, 남은 시간은 의논과 계획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다음 주도 힘차게 시작하자는 다짐과 함께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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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화끈하게 주말 단어 시험 치고 시원하게 수제 망고 아이스크림 먹고~

주말이 지나가며 충분한 휴식을 취한 아이들 덕분에 이번 한 주도 힘차게 열공 모드로 시작되었다고 전해진다. 일요일에는 시험 친 주말 단어 시험의 결과가 대다수 아이들에게 아주 어메이징하게 나타나 학부모와 선생님의 자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평소의 꾸준한 노력 덕분에 영어실력이 점차 탄탄해져 가고 있으며, 최근 학원 수업이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된 뒤에도 그런 경향이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고 한다. 학원 수업과 자기주도학습, 가디언의 지원이 균형을 이룰 때 영어실력이 가장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 간다고 보는 시각이다.<br><br>또한 하루하루 아이들 한 명 한 명과의 대화에서 공부와 생활 전반에 대해 격려와 조언이 함께 오간다고 한다. 아이들 스스로의 동기 부여와 함께 가정의 지지가 더해지면 학습 분위기가 한층 성숙해지며, 온라인 수업에서도 무난하게 적응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고 언급된다. 어제부터 망고 아이스크림을 자주 먹어 한 통을 금세 비우는 모습이 보였고, 제철 망고의 달콤한 맛이 아이들의 에너지를 더해 준다고 한다. 오늘도 한 통의 망고 아이스크림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br><br>영어학습의 지속적인 발전은 학원 수업의 체계성과 자기주도 학습 습관, 그리고 가디언의 꾸준한 관리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가능하다고 강조된다. 이러한 균형이 유지될 때 아이들은 점진적으로 더 탄탄한 실력과 자신감을 얻으며, 앞으로의 학습 여정에서도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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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자신있게 시작하는 월요일~ 지치지 않아요!

아침 일찍 가볍게 시작된 식사는 초코샌드위치와 감자튀김, 아이스티로 이루어졌다. 오늘은 긴 시간 기다려 온 미용실 방문이 가능해지며 외출이 드물었던 상황이 조금씩 풀리는 흐름을 보였다. 90일이 넘는 기간 동안의 단절을 벗어나 외출이 가능해지자 얼굴에 살짝 밝아진 분위기가 감돌았고, 머리도 뽀샤시하게 정리되며 부담을 덜었다. 머리를 다듬고 나니 시원하고 가볍게 느껴져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br><br>미용실을 마친 뒤 즐겁게 다시 공부에 돌입했다. 점심에는 담백하고 따뜻한 된장찌개가 준비되었고, 식사 후에는 짧은 휴식 시간을 가진 뒤 학습에 다시 매진했다. 오후 시간에는 온라인 수업이 대부분이었고, 영어 스피킹으로 활발히 토의를 진행하고 자료를 준비해 문법 수업도 효과적으로 진행됐다. 수업 중에는 대화를 통한 소통이 학생들에게 큰 행복으로 다가왔고, 이대로 저녁까지 열심히 이어지기를 바라는 분위기가 형성됐다.<br><br>저녁 식사는 얼큰하고 시원한 맛의 소고기 무국이었고, 매콤한 맛에 막내까지도 아주 맛있게 먹었다. 밥공기를 들고 소고기 무국에 밥을 말아 먹는 모습이 흥미로웠고, 식탁에 앉자마자 흘러나오는 땀을 시원하게 닦아내며 샤워 준비로 이어졌다. 저녁 이후에는 단어 공부에 집중해 주말 동안 아쉬웠던 부분을 보충하고, 레벨이 올라가거나 한 바퀴 더 학습을 돌린 학생들도 열정을 잃지 않았다. 오늘의 단어 성적은 전원 양호했고, 더 높은 수준의 성장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br><br>마지막으로 원장님의 문법 수업을 듣고 남은 공부를 마무리했다. 오늘도 수고가 많았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건네졌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마무리 지었다. 내일도 밝은 시작으로 좋은 하루를 맞이하자는 다짐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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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영어실력, 아쉬운 부분은 철저히 보완해서 성적향상의 길로~~!

알라방의 날씨가 서울과 차이가 2도 수준으로 좁아지며 점점 시원해졌고, 더위가 한층 물러간 하루였다. 8시가 되기 전부터 영어 발음으로 하루를 깨우는 Kyle를 비롯해 매일 수능 만점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김밥으로 든든한 아침 식사를 마친 뒤 모두 각자의 커리큘럼에 맞춰 공부를 시작했고, 점심 전까지는 말을 아끼며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점심은 시원한 칼국수에 새우가 더해져 푸짐하고 맛있었다. <br><br>점심 후 짧은 휴식 시간에는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책도 읽으며 여유를 즐겼다. 만화책은 금지되어 있어도 가볍게 서로를 고발하는 모습이 즐거웠다. 잠깐 휴식 후에는 1시부터 시간표에 맞춰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고, 날이 갈수록 늘어가는 자신감이 눈에 띄었다. 선생님들도 달라진 분위기에 놀랐을 법했고, 회화를 즐기며 실력도 점차 증가하는 모습이 보였다. <br><br>저녁이 다가오며 냄새가 풍성해지자 목살 스테이크가 오늘의 메뉴로 확정되었고, 접시에 정갈하게 차려진 차림이 먹음직스러웠다. 넓고 두툼한 목살과 샐러드, 계란 프라이, 매쉬드 포테이토까지 구성도 화려했고, 수저가 바쁘게 움직이며 리필 요청이 잇따랐다. 담백한 목살과 매콤한 바베큐 소스의 조합이 최고였고, 저녁 식사 후에는 행복한 기분으로 돌아가는 학생들로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 <br><br>저녁 시간에는 단어 시험에 집중하고, 레벨 상승에 맞춰 더 신경 써서 학습하는 모습이 지속되었다. 오늘의 성적도 우수하게 나와 노력이 결실을 맺는 느낌이었다. 원장님의 문법 수업 시간에는 피곤함이 다소 있었지만 문법 실력 향상을 위해 모두 집중했다. 남은 시간에는 내일을 준비하는 자세로 계속해서 영어 실력을 끌어올려 보자는 다짐이 남았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인사 대신 오늘의 수고를 서로 격려하며 마무리되었다. 코로나와 더위도 조심하자는 말로 하루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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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칠전팔기의 도전~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하여!

아침부터 공부에 집중하는 잉글홈 학생들이 오늘도 순조로운 진행을 보였다. 리딩과 문법을 성실하게 풀며 실력 향상에 꾸준히 임했고, 레벨 상승에도 새로운 적응을 차근차근 해내는 모습이 돋보였다. 수요일의 흐름은 이렇게 차근차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분위기로 이어졌다.<br><br>점심에는 소고기가 넉넉하게 들어간 콩나물밥과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계란찜이 준비되었다. 양념장을 한 숟갈 넣어 비비면 소고기의 풍미와 양념의 조합이 잘 어울렸고, 쉬는 시간에는 편히 휴식을 취하며 오후 수업에 대비했다. 오후 수업은 온라인 위주로 진행되었고, 수업이 끝날 무렵에는 저녁밥 냄새가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br><br>저녁 식사는 소고기 차돌박이 청국장으로 결정되었고, 구수한 맛이 한층 돋보였다. 덜어 먹은 밥에 차돌박이와 두부, 호박 등을 더해 비벼 먹으니 취향저격의 한 끼가 완성되었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김치전도 함께 제공되어 바삭한 식감이 입맛을 돋우었다. 식탁에 올라오자 학생들의 감탄이 이어졌고, 시원스럽게 식사를 마무리하는 분위기가 흐름을 이었다.<br><br>저녁 시간 이후에는 각자 단어시험 준비에 집중했고, 긴 학습 단계를 마친 Kyle는 만점을 받아 기쁨을 표현했다. 다른 학생들도 대다수 만점에 가까운 성취로 마무리되며 전체 학습 흐름이 원활하게 이어졌다. 이제 원장님과 문법 수업으로 마무리하는 시간을 남겨두고, 남은 학습도 꼼꼼하게 진행되었다. 벌써 일주일이 반쯤 흘렀고, 목요일도 힘차게 시작하자는 분위기가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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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소원을 말해봐!! 영어실력, 맛있는 식사를 원한다면 말이죠~~!

이번 주 들어 Kyle의 자신감이 눈에 띄게 상승했고, 수능 만점급 단어를 활용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을 믿으며 엄마의 응원을 떠올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도 즐겁고, 까르보나라 스파게티와 닭도리탕을 맛보고 닭다리와 당면도 맛있게 먹으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한다. 한 주가 빨리 지나가면서 주말이 다가오는 기분도 좋고, 이번 주말 단어시험 여부에 대해선 본인의 가능성을 높게 본다. 잉글홈의 상남자 Kyle는 늘 자신감이 충만한 모습으로 응원의 대상이 된다. <br><br> <br><br>오늘의 점심은 까르보나라와 오븐에 구운 마늘빵으로 구성되었고, 이 메뉴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어 어제 블로그에서 언급한 Yunho의 소원이 원장님의 큰 결심으로 이루어지기도 했다. 부드럽고 진한 크림에 송송 썰린 베이컨이 어우러진 면발이 식사에 풍성함을 더했고, 오븐에 구운 마늘빵은 따뜻함이 강하게 느껴졌다. 다들 기대하지 않았던 휘황찬란한 식사에 기분이 좋아졌고, Yunho의 한 마디를 기대하는 분위기도 있었다. <br><br>Yunho는 어제 블로그에 소원을 남겼고 오늘 원장님께서 그 소원을 들어주셨다며 큰 기쁨을 전한다. 맛있었고 배가 많이 차 있어 아이스티는 많이 마시지 못한 점이 아쉽다며 웃었다. 포카리스웨트를 받으니 맛있었고 하나의 선물이 통째로 주어져 더욱 행복해졌다. 앞으로도 이런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남아 있다. 오늘은 목요일로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점에 만족하며 오후 공부를 이어간다. 영어 공부를 온라인 수업으로 마무리하고 저녁은 닭볶음탕으로 든든하게 준비한다. 고추장 베이스의 매콤한 소스에 다양한 재료가 더해져 촉촉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br><br>저녁 식사 후에는 닭다리의 부드러움과 당면의 식감, 포슬한 감자의 조합이 잘 어울렸고, 미소를 지은 Yunho의 표정이 밥상을 밝힌다. 단어시험은 만점으로 마무리될 것을 목표로 삼고, 남은 시간에는 문법 수업과 수학 학습까지 깔끔하게 끝내 고요한 금요일을 맞이하겠다는 다짐이 이어진다. 잉글홈의 학생들은 공부와 음식 모두에서 행복을 느끼며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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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코로나... 그리고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한 이유~

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은 학업 자료를 확인하고 정리하는 일과 함께 새벽이 다가오는 시간을 보내며 온라인 수업이 무난하게 자리 잡았다고 전한다. 학원 수업과 학습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지는 가운데, 코로나 상황으로 외부 활동이 제한되었음에도 아이들은 주어진 학습량을 거부감 없이 소화해 낸다고 평가된다.<br><br>라살조벨스쿨의 3학년 Victor부터 12학년 Min까지의 학생들 변화는 락다운 이후 영어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고, 예전보다 적극적으로 공부에 임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로써 자신감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이며, 학습 환경이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을 시사한다.<br><br>특히 얼마 전 11학년 Kelly가 AP 시험 준비를 시작하고 SAT 공부에 들어간 과정은 주목할 만하다. College Board의 기출문제로 먼저 테스트를 치른 결과 의외로 높은 점수가 나와 놀람과 기대가 동시에 나타났다고 전해진다. 독학으로 교재와 외국 사이트의 동영상 강의를 통해 학습을 이어가는 모습에서 자립적 학습 능력이 두드러진다.<br><br>어려서부터 자발적으로 공부를 이어가는 습관은 자기주도학습의 토대를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잉글홈 방과후학습 프로그램은 이러한 목표를 중심으로 설계되어, 학습자의 주도적 학습 태도와 꾸준한 실천을 완성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다고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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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주말을 바라는 학생, 자기 공부를 열심히 해라~!~! 최고의 영어지도

안녕하십니까~ 필리핀 최고의 홈스테이 잉글홈은 금요일 소식을 전한다. 이번 주도 학생들은 금요일을 맞아 들뜬 분위기였고, 열심히 몰입하다 보니 주말이 빨리 다가오는 느낌이 들었다. 아침잠은 늘 힘들지만 의지로 일어나 반으로 내려와 책상에 앉아야 일이 풀린다고 여기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한 문제 두 문제를 천천히 풀다 보면 탄력이 붙어 남은 문제도 순식간에 해결되는 흐름이 반복된다. 오전 시간은 늘 순조롭게 흘렀고 점심은 스팸김치볶음밥으로 해결되었다. 양을 덜어 먹는 학생들이라도 배가 든든해야 오후 수업과 활동을 버틸 수 있다는 판단 아래 맛있게 식사를 마쳤다.<br><br>오후에는 선생님들과의 1:1 수업이 이어지며 영어 실력이 점차 자신감으로 변하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저녁은 비빔밥으로 정해졌고 윤기가 흐르는 재료들과 고소한 참기름 향이 덧입혀 맛의 향연이 펼쳐졌다. 양이 많아 조심스럽게 비벼 한 입에 맛을 담아내는 모습이 보였고, 볶은 채소와 소고기 향이 입안에서 어우러지는 순간이 있었다. 매콤함이 느껴질 때는 시원한 콩나물국으로 입가심을 하며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했다. 오늘도 필리핀의 미식가들은 만족스러운 시간으로 식사를 마쳤다.<br><br>이런 흐름 속에서 Victor와의 대화도 이어졌다. 이번 주를 되돌아보면 시간이 빨리 흘렀고, 이날은 1-10 DAY까지 총 300개의 단어를 시험하는 날이었다. 한 문제를 틀릴 가능성은 낮다고 여겼지만 채점이 끝나야 확정될 일로 남아 있었다. 어머니 이야기를 들려주는 대목도 있어, 반복 학습이 시간을 빠르게 흘려보낸다는 교훈이 떠올랐다. 어머니는 영어선생님이었고 자녀들에게 따뜻하게 대해 주는 모습이 회상으로 남았다. 저녁은 이미 맛있게 먹었으며 동그랑땡도 맛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구가 100%라면 60%는 내일을 좋아할 것이라는 말에 공감대가 형성되기도 했다. 오늘의 수업에서 얻은 한 가지 깨달음은, 오늘이 필리핀의 독립기념일이라는 점과 내일은 영화 관람과 형제들과의 놀이, 책 읽기가 예정되어 있다는 사실이었다. 이로써 이야기는 마무리되었고, 잉글홈은 다시 한숨 고르며 주말의 여유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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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 먹거리는요~

잉글홈 운영의 흐름은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연 이틀 내린 시원한 비로 시작된다. 더위가 한풀 꺾이고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더라도 학기 시작일은 다가오며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br><br>아이들 식사에 대한 관심은 공부만큼이나 크다. 위생적으로 깔끔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우선적으로 사용해 아이들 입맛에 맞는 음식을 차려 주려는 노력이 지속된다. 다행히도 매일 아이들은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잉글홈의 식단은 화려하지 않지만 건강과 위생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아이들의 공부 스트레스를 어느 정도 해소해 주는 역할도 함께 한다.<br><br>아이들은 메뉴를 자주 궁금해하고 때로는 주방으로 다가가고 싶어 하지만 조리 중에는 뜨거운 음식이 많아 출입이 제한된다. 컵라면조차도 뜨거운 물에 데일 위험을 이유로 미리 준비해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로써 안전하게 식사를 준비하고 아이들은 식사 시간에 집중할 수 있다.<br><br>또한 매일 아이들의 사진이 부모님께 톡으로 전달된다. 아이가 무엇을 먹고 어떻게 지내는지에 대해 걱정이나 궁금증을 해소시키려는 목적이 분명히 담겨 있다. 이러한 기록은 학부모의 신뢰를 높이고 생활 부분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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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금년 학비는 인상을 안 하는 것으로~

라살조벨스쿨의 학비 상황과 코로나로 인한 운영 변화가 중요한 맥락으로 제시된다. 락다운으로 오프라인 운영이 중단되면서 학비 납부 방식이 은행을 통한 방식으로 전환되었고, 학비를 완납한 상황이 기록된다. 매년 이어지는 학비 인상에 대해 필리핀 학부모들 사이에서 반발과 항의가 이어졌고, 이와 관련해 학교 측에 항의성 메일도 다수 발송되었다.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되는 시간대가 늘어날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매번 학비를 올려 가는 흐름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었다.<br><br>그런 가운데 학교 측은 금년 학비 인상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발표했고, 이에 따라 이미 납부했던 학비를 근거로 모든 아이들의 학비를 완납했다. 납부 내역과 영수증이 함께 정리되어 각 아이의 부모님들 이메일로 전달되었으며, 인상분으로 납부한 경우에는 차후 환불이 가능하다는 공지가 함께 안내되었다.<br><br>이와 같은 내용은 필리핀 학습 환경과 학비 정책의 변화 맥락에서 정리되며, 학부모들은 환불 절차와 관련된 구체적 안내를 참고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학부모들의 반응과 학교의 결정이 향후 학비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라살조벨스쿨 관련 이슈와 함께 잉글홈, 알라방 지역의 영어교육 환경도 함께 논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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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과 현지 학교에 대한 저의 생각~

필리핀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영어 실력이 가장 큰 난관으로 작용한다는 점이 뚜렷하게 제시된다. 한국에서의 학습 환경과 달리 외국에서의 공부는 영어 능력이 수업 이해와 학교생활의 원만한 적응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고학년으로 갈수록 더 높은 영어 실력이 요구되며 TOEFL, SAT, AP, IB 등의 준비도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영어 실력이 부족하면 수업을 따라가기가 어렵고 현지 친구를 사귀는 데도 제약이 생겨 최종 학업 성과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br><br>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학원 수업이 끝난 후에도 숙소에서 체계적으로 영어 공부를 지속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이러한 꾸준한 노력이 잉글홈에서 첫 유학을 시작한 다수의 아이들에게서 좋은 학교 성적으로 이어졌고, 우등상 수상 사례도 많았다고 서술된다. 다만 필리핀 유학을 단순히 쉽게 생각하는 이들이 많아 입학 시점에 남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특히 고학년 아이들에게는 시간 관리가 더 촉박해 어떻게든 영어 공부를 멈추지 않고 이어가야 입학과 수업 적응이 가능하다고 밝힌다.<br><br>초심을 잃지 않는 의지력의 중요성이 반복된다. 아무리 공부를 좋아하더라도 의지력이 약해지면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생기고, 그로 인해 학습 흐름이 끊길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그래서 고학년 대상의 상담 시 신중한 유학 결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잉글홈은 학습 능력과 상관없이 바르고 의지가 있다면 높은 영어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영어 학습의 방향성과 관리가 확실할 때 비로소 영어 학습 비법과 실제 학습 계획이 효과를 보인다고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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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잉글홈의 한 주간 SUMMARY~(2020.6.15~6.21)

안녕하세요, 잉글홈 원장 ANDREW입니다. 아직 코로나는 끝나지 않았지만 필리핀 알라방 잉글홈 아이들은 평일에는 열공을 주말에는 꿀맛 같은 휴식과 단어 복습으로 보내고 있어요. 물론 맛있고 다양한 음식들도 먹어 가면서요.^^ 당분간 블로그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아이들 일상을 포스팅하려고 해요. 이제 곧 있으면 학교 수업도 시작되고(비록 온라인 수업이지만요) 그러다 보면 지금보다는 해야 할 일이 더 많아지기 때문에 블로그는 조금 여유 있는 주말에만 하기로~ 물론 아이들 사진은 매일 부모님들께 전송해 드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쭈~욱 그렇게 할 거고요. ㅎㅎㅎ 앞으로 새 학년이 되는 모든 잉글홈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의 좋은 성적과 높은 영어실력을 위해 저는 더 열심히 아이들을 공부 시켜 나갈 것이며 필리핀 명문학교 못지않은 명문 홈스테이 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항상 잉글홈을 응원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시는 모든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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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주말을 정리하고 새로운 일상으로~

안녕하세요,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입니다.^^ 오늘은 부분 일식이 있는 날이어서 아이들에게 보여주려고 했었는데 아쉽게도 이곳 필리핀 알라방은 날씨가 흐려지고 비가 오는 바람에 볼 수가 없었어요. 쉽게 볼 수 있는 게 아닌데 말이죠. 이제 필리핀은 한국과는 다르게 더위가 꺾여가고 우기 시즌이 시작되고 있어요. 아마 태풍도 자주 올 거고... 지난 금요일 라살조벨스쿨 성적이 나왔는데 모든 아이들의 높은 성적으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특히 지난 1월에 잉글홈에 온 Yunho는 전반적인 영어성적, Reading과 Language 성적이 예전보다 많이 올랐고 그와 더불어서 평균도 많이 올라서 우등상을 받게 될 예정이에요. 그 외에 Victor, Andy, Kelly도 마찬가지로 우등상을 똭! 받게 된답니다. 지금까지 많은 잉글홈의 아이들이 필리핀 알라방 명문학교 라살조벨스쿨에 입학해서 꾸준히 우등상을 받아 오고 있으며 아주 높은 영어실력을 가지고 유학을 마치고 있어요. 잉글홈 최대의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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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는 이유~

한 주간 잉글홈 아이들은 학원 온라인 수업과 함께 열공에 열공을 하며 알찬 한 주를 보냈어요. 물론 맛있는 음식들도 먹으면서 즐거운 분위기로 지내왔죠.<br><br>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의 이번 학기 성적은 3학기로 마무리되었고, 어떤 아이들은 성적이 크게 올랐고 또 어떤 아이들은 높은 성적으로 선생님을 아주아주 기쁘게 했어요. 라살조벨스쿨은 영어실력이 낮고 제대로 공부를 못 하면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곳으로 여겨져 입학 자체를 주저하는 홈스테이도 많지만, 그와 달리 잉글홈은 지금까지 대부분의 아이들을 라살조벨스쿨에 입학시키고 높은 성적을 유지하도록 이끌어 왔어요. 이로 인해 잉글홈 아이들 대부분은 유학 생활을 마무리할 때까지 아주 높은 영어실력을 갖추게 되었고, 특화된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이 꾸준한 공부를 가능하게 했죠. 이 과정에서 최상위 대학을 목표로 하는 아이들부터 초등 학년임에도 뛰어난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높은 성적을 유지하는 아이들까지 나와요. 이러한 영어실력이 바탕이 되어 대학 진학을 위한 TOEFL, SAT, IB, AP 등 공인 시험 공부도 어렵지 않게 잘 해나가고 있어요.<br><br>현재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와 11학년 Kelly가 그런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성과로 5명의 아이들이 우등상을 받을 예정이에요. 라살조벨스쿨의 학업 체계와 잉글홈의 지속적인 지원이 결합되어 아이들 각각의 학업 성취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 주는 대목이에요.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아이비리그대학 #라살조벨스쿨 #의과대학 #영어공부비법 #SAT #AP #IELTS #TOEFL #싱가폴NUS #싱가폴SMU #호주대학 #국내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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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의 한 주간 일상생활~

짜~잔, 안녕하세요,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이번 한 주 동안 아이들이 먹었던 음식들이에요~ 물론 부모님들께 매일매일 전송을 해드렸고요. 그리고 아이들 모두 하루하루 유학 생활을 알차게 의미 있게 그리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잉글홈에서는 가장 저학년인 Victor부터 가장 고학년인 Min까지 그 누구 하나 뒤처지지 않고 학습 스케줄에 따라서 잘 해나가고 있으며 이번 주부터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는 중학 수준의 단어를 마치고 고등 학년 수준의 단어 공부를 시작했어요.^^ 비단 Victor뿐만 아니라 1월부터 공부를 시작한 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도 고등 학년 수준의 단어를 마스터하고 SAT 및 토플 기본 단어를 공부해 나가고 있으며 지금은 제 학년의 레벨에 맞는 영어실력을 갖추고 있어서 이번 새 학기부터는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물론 이외에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높은 영어실력으로 학교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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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잘 보낸 주말, 새로운 한 주의 시작, 파이팅 잉글홈~

주말에는 아이들이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한편, 잉글맘은 바쁘게 움직이며 필요한 간식들을 한국 마트에서 구입하고 장을 봤다. 에어컨 한 대가 고장 나 바로 수리에 오지 못하는 상황이라 대안을 찾아 바로 구매를 결정했고,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한 연어초밥과 계란초밥도 준비했다. 주말이 가능하게 만든 다양한 일정 속에서 가족의 일상은 원활히 돌아갔고, 평일에는 아이들에게 학습 관리와 온라인 수업 지도를 지속적으로 해 주었다. <br><br>토요일에는 아이들이 영화도 보고 보드게임도 하며 독서를 하는 등 여유를 가지게 되지만, 일요일에는 단어 복습 시험으로 주를 마무리했다. 토요일 밤에도 막내 Victor, 6학년 Yunho, 하이 스쿨 Eric은 스스로 단어 복습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고, 습관의 힘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학습 습관이 자리 잡지 않아 집중과 속도가 느렸지만, 현재는 집중도가 높아지고 학습 속도도 빨라져 가족 모두가 뿌듯한 마음을 느끼게 된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알찬 한 주를 보내기 위한 노력이 지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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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이번 한 주 또 열공 해보아요~

월요일에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을 앞두고 학습자료를 정리하고 한 주 동안 공부해야 할 단어들도 준비해 놓았으며,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를 위한 TOEFL MOCK TEST를 실전과 같이 치르게 할 예정이다. 이번 시험에서 충분히 100점대 고득점을 기대하고 있으며, 결과가 나오면 추후 포스팅할 계획이다.<br><br>락다운 기간에도 학원 수업이 진행되지 못했지만 전반적으로 잉글홈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매일의 학습 결과를 정리하고 평가하여 한눈에 실력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며, 문법에서의 부족한 점, 리딩에서의 약점 등 각 영역의 보완점을 체크해 다시 학습시키고 있다. 추구하는 학습은 진도나 레벨에 급급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확실하게 채워나가는 데 있다. 아이들마다 학습 속도 차이가 있지만 기초가 탄탄해야 레벨 상승과 따라잡기가 가능하므로, 지치지 않도록 레벨에 맞춘 학습자료와 학습량이 제공되어야 한다. 또한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해 나갈 수 있도록 만드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br><br>요즘 코로나로 학교의 등교가 어려워 온라인 수업이 일반화되고 있는데 필리핀 역시 당분간 온라인 수업이 주를 이룰 예정이다. 라살조벨스쿨은 오랜 기간 아이패드를 이용한 수업 방식으로 익숙해 있어 온라인 수업 적응에 큰 어려움이 없고, 학원 수업도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아이들도 쉽게 적응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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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온라인 토플 스피킹 수업~

현재 잉글홈 아이들은 온라인으로 학원 수업을 충실히 해나가고 있으며 작년에 인터넷 속도를 업그레이드해서 끊김 없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아이들의 온라인 수업을 지켜보면서 수업 태도와 집중력이 더 좋아지는 점도 확인된다. 지난번에는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온라인 수업 영상을 포스팅했고 이번에는 하이 스쿨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의 온라인 수업 영상을 소개한다. Richard는 토플 시험을 위한 막바지 스피킹과 라이팅 수업을 진행 중이며 어제 시행한 TOEFL MOCK TEST에서 리딩과 리스닝의 오답 수가 거의 2~3개 수준으로 나타날 만큼 영어 실력이 높다. 이로 인해 이번 토플 시험에서 100점 이상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분위기다. 토플이 끝나면 바로 SAT 대비 공부도 시작될 예정이며, 토플에서 100점 달성은 쉽지 않지만 라살조벨스쿨에서의 성취 사례인 11학년 Kelly의 113점에 이어 Richard도 높은 점수를 기대하게 한다. 앞으로의 학습 흐름은 토플 성취를 바탕으로 SAT 준비에 집중하며, 어휘와 독해, 작문 실력을 고도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러한 과정은 학습 환경의 개선과 더불어 온라인 수업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가져온 긍정적 효과의 연장선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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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꾸준한 학습이 가져온 결과~

꾸준한 학습의 중요성과 그 결과를 살펴보면, 아이들마다 학습 습득 속도와 이해력에 차이가 있어도 꾸준히 학습을 이어가면서 지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핵심으로 보인다. 특히 낮은 학년은 집중이 쉽게 흐트러지고 작은 어려움에도 학습 의욕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 속도가 더디게 느껴지지만, 자리를 잡아가면 자기주도학습으로도 큰 무리가 없다.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 역시 초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현재는 잉글홈 학습 스케줄에 맞춰 하루 분량을 척척 해내고 어휘력도 크게 늘어나 리딩과 문법 공부가 더 수월해졌다. 앞으로 다가올 새 학년에서도 높은 학교 성적을 기대할 만하다.<br><br>초등 아이들 전반의 어휘력은 예전보다 크게 향상되었고 영어 공부를 어렵지 않게 이어가고 있다. 라살조벨스쿨 7학년 Andy는 8학년 수준의 학습이 가능해졌고, 내년 초에는 TOEFL 시험도 시도해 어느 정도 실력인지 확인해 보려 한다. 선행 학습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Andy의 경우 본의 아니게 선행학습이 되어 버린 사례도 있다. 최근 제시된 단어 시험지는 Victor의 3학년 시절 단어를 시작으로 한국 중등-고등 학년 수준의 어휘로 확장되는 과정이 눈에 띈다. 하루에 2과씩 60개 단어를 공부하던 방식에서 3과 90개로 시험을 본 날의 자신감은 상당했고, 실제로 모두 맞아 당당한 성취감을 보였다.<br><br>현재의 학습 흐름은 아이들의 자신감과 노력이 마음을 위로하는 모습으로 연결된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임에도 꾸준한 노력과 학습 습관이 쌓이며, 앞으로도 학습의 지속 가능성과 성취 가능성이 함께 증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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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한 주를 정리하며 맞는 행복한 주말~

잉글홈 잉글홈 아이들은 이번 한 주도 맛있고 건강하게 열공을 이어 갔습니다. 또 다음 주에 시작될 라살조벨스쿨 온라인 수업에 대한 오리엔테이션도 스케줄에 따라 참여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 포스팅에서 좀 더 자세히 다룰 예정입니다. 벌써 6월이 지나가 버린 만큼 한 달간의 학습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도 다가오고 있습니다.<br><br>월요일에는 한 달 동안 진행한 학습결과를 부모님들께 다시 정리해 전달할 계획입니다. 학교 수업이 시작되면 평소 학습량을 다소 줄이고 학교 수업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방과 후 학습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며, 지금까지 꾸준히 공부를 이어 온 아이들 모두 높은 성적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br><br>또한 이번 주에 맛있게 먹은 음식 사진들을 보며 느낀 점도 있습니다. 사진을 올려 보니 마치 요리 블로그를 연상시키지만, 아이들이 먹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좋은 식재료를 활용해 매일 최선을 다해 음식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 결과 아이들 모두 식습관이 안정되고 키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br><br>#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아이비리그대학 #라살조벨스쿨 #의과대학 #영어공부비법 #SAT #AP #IELTS #TOEFL #싱가폴NUS #싱가폴SMU #호주대학 #국내대학 #상위1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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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온라인 수업 오리엔테이션~

라살조벨스쿨 온라인 수업 오리엔테이션이 학년별로 진행되었고, 반 배정이 완료되어 담임선생님과의 인사 및 앞으로의 수업 진행 방식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학년별로 준비된 안내와 수업 운영 계획이 전달되었고, 학부모와 학생들이 원활히 참여하도록 필요한 정보가 공유됐다. 라살조벨스쿨 온라인 수업은 준비 단계에서 큰 혼란 없이 원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었다.<br><br>5학년부터 아이패드를 활용한 수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에 이미 익숙한 학생들이 오리엔테이션에서도 큰 문제 없이 참여했고, 학교 측은 온라인 수업 공지문을 수시로 업데이트해 학부모와 학생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돕고 있다. 필리핀의 경제적 인프라나 소득수준이 한국과 비교해 다소 열악한 측면이 있을지라도, 교육 부분에서의 체계와 지원은 우수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공교육의 중요성과 신뢰가 강조되며,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는 교육 문화가 확인되었다.<br><br>또한 SNS에 올라온 라살조벨스쿨 학부모들의 오리엔테이션 후기에서는 예상과 달리 아이들이 스스로 온라인 수업에 잘 참여해 학부모의 큰 우려가 크지 않았다는 내용이 다수였다. 5학년 이후 아이패드 수업으로의 전환이 긍정적 반응의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점이 부각되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학부모들은 자녀의 온라인 학습 참여를 신뢰하고 지켜보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다. 라살조벨스쿨의 교육철학과 온라인 운영 방식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학교의 대응과 업데이트가 학부모와 학생의 만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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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는 아이들 하지만 저는...

토요일은 하루 쉬는 날이지만 아이들은 평일보다 일찍 일어나곤 해요. 어릴 때와 마찬가지로 꾸준히 그렇게 시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현재 필리핀은 락다운이 유지되고 있어 아이들은 외출이 아직 허용되지 않고 숙소에서 주말을 보내고 있어요. 독서나 보드게임, 영화 시청 등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의 소소한 일상과 대화를 이어가고 있어요. 새로 구입한 에어컨을 설치하고 문 손잡이를 교체하는 등 집안의 작은 수리도 진행하고, 아이들 간식으로 호떡을 구워 주는 등 평일보다 바쁜 주말을 보내고 있지만, 그럼에도 큰 걱정 없이 지내는 편이에요. 필리핀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요리나 수리, 아이들 학습 관리까지 여러 분야에 대한 손재주가 점차 늘어가는 모습을 느낄 수 있어요. 이 과정에서 만능 재주꾼처럼 보이는 순간도 생기지만, 차분하게 한 가지씩 해결해 가는 태도가 돋보여요. 조금 있다가 다가오는 주말 단어 시험지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머리가 바빠지지만, 그렇게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게 다가와요.<br><br>라살조벨스쿨 12학년인 Richard는 며칠 뒤 토플 시험에 도전해요. 토플이 끝나면 바로 SAT와 SAT subject 시험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라 기대감이 커요. 토플 공부를 통해 어느 정도 점수를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 있으며, 높아진 성취가 SAT 공부의 동력으로 작용하리라고 여겨요. 토플 시험 결과에 따라 subsequent 계획이 조금씩 조정될 수 있지만, 지금까지의 학습 흐름은 일관되게 유지될 전망이에요. 토플 성과는 차후에 다시 한 번 자세히 포스팅될 거예요. 이처럼 필리핀에서의 학습과 생활은 계속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가며, 앞으로의 학업 목표를 구체적으로 다듬어 가는 과정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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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주말아, 다음에 또 보자~

필리핀 알라방 잉글홈에서 운영하는 홈스테이의 주말 일정은 토요일을 쉬고 일요일은 평일에 학습한 단어를 복습하는 시험으로 한 주를 마무리하는 모습이다. 아이들은 주중과 주말 모두 꾸준히 공부에 임하며 대충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평가받는다.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은 아이들뿐 아니라 운영 주체에게도 이어져 학업과 생활의 균형을 지키려 애쓴다.<br><br>홈스테이가 운영되는 기간 동안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은 학습 관리보다도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가지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다. 이로 인해 아이들이 예쁘고 사랑스러워 보인다고 표현되며, 주말마다 보내는 꿀맛 같은 여유 속에서도 새로운 주를 시작하는 자세를 다짐한다. 아이들 역시 초심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돋보인다.<br><br>라살조벨스쿨 고학년의 수업이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온라인 수업으로도 학사일정에 지장이 없도록 지도한다. 아이들은 바깥 활동은 제한되지만 실질적으로는 학업과 인성 교육이 균형 있게 이어지도록 관리한다. 점심에는 매콤달콤새콤한 비빔국수를 맛있게 먹으며, 어휘력은 학년에 비해 매우 높다는 자부가 있다. 3학년 Victor는 한국의 고등학교 수준의 단어를 하루에 약 90개씩 학습하고 거의 다 맞춘다.<br><br>지난주에 사다 놓은 과일은 모두 소진되어 다시 구매해 두고, 바나나 수박 망고 파인애플 등도 수시로 공급한다. 아이들이 배가 채워지며 수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배려가 돋보이고, 주말 단어 시험에서도 390개 단어 중 약 90%의 암기력을 보여 주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된다. 쫀득한 모짜렐라치즈 핫도그를 간식으로 즐기며 학습의 보상을 experiences 한다.<br><br>이런 운영 속에서 학년을 넘어 아이들의 어휘력과 영어 학습 능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학사일정의 차질 없이 학업이 이어지도록 계속해서 관리가 이뤄진다. 앞으로도 학업과 인성 교육이 균형 있게 이어지도록 아이들을 이끌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할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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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새 학기 시작, 다양한 요리, 열정을 가지고 공부 시작!!!

알라방 영어캠프 새 학기 시작, 다양한 요리, 열정을 가지고 공부 시작!!! 안녕하세요, 알라방 영어캠프 잉글홈 원장 Andrew입니다.^^ 월요일부터 시작된 라살조벨스쿨 온라인 수업, 아이들 모두 무난하게 수업에 적응해서 잘 하고 있어요. 첫 주라서 오리엔테이션 위주로 수업이 진행이 되었고 다음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수업이 진행될 거예요. 그리고 잉글홈 막둥이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온라인 정규 수업이 시작이고요.^^ 그리고 오는 토요일은 잉글홈의 최고 맏형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의 TOEFL 시험이 있는 날인데요, 컨디션을 잘 조절해 100점 이상의 고득점을 받아서 상위권 대학 진학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월요일부터 어제까지 먹거리 또한 다양한 요리로 다들 아주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짬뽕은 보통 중국집 보다 넘어서는 맛으로 반응이 굉장히 좋았어요. 다음에는 짬뽕밥으로~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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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시간 참 빠르게 간다~

이번 주부터 라살조벨스쿨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아이들의 방과 후 학습 스케줄과 학습량이 변동되었어요. 학기가 시작되면 학교 공부가 최우선이 되기 때문에 주어지는 과제나 PT, 시험공부 등에 중점을 두고 학습을 시켜 나가게 돼요.<br><br>현재 잉글홈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년별로 라살조벨스쿨에 재학 중이며 재학 기간이 오래되어 온라인 수업임에도 별다른 어려움 없이 잘 해나가고 있어요. 다만 대면 수업을 못하고 학우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점이 아쉬운 부분인데, 그 외에는 수업 진행에 큰 문제는 없다고 여겨져요. 코로나가 조속히 종식되어 아이들이 등교해 수업을 했으면 하는 바람도 함께 전해져요.<br><br>일주일 동안 아이들 온라인 수업을 지켜보면서 영어 실력이 부족했던 몇몇 아이들은 꾸준한 학습 덕분에 수업을 어렵지 않게 따라가고 주어진 과제도 단 시간에 끝내는 모습을 보였어요. 수업이 끝난 뒤에는 배운 내용과 과제 여부, 수업 난이도 등을 아이들에게 많이 물어보지만 대부분 무난하다고 대답해요. 이렇게 또 한 주가 잘 지나가고 있네요.<br><br>평일에 열공했던 아이들은 오늘 하루를 푹 쉬며 영화도 보고 독서도 하고 보드게임도 즐겨요.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은 오늘 TOEFL 시험을 치를 예정인데, 예상을 뛰어넘는 점수를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평소의 공부 습관으로 보면 높은 점수를 기대해 볼 만하다고 보이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SAT 공부가 시작될 예정이에요. 고추장돼지찌개와 함께 국물반 고기반의 식사가 이어지며, Victor의 눈웃음에 늘 중상을 당하곤 해요. 열공 중 짧은 휴식 시간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 한 입으로 입가를 달래고, 다양한 요리의 기본 재료로 신선한 생돼지고기가 활용되죠. 삼겹살은 잉글홈 아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메뉴로, 아홉 명이 모여 무려 7킬로를 구워 먹는 모습이 여럿의 표정에 재미를 남겨요. 토플 시험을 위해 학원 티처와 마지막으로 정리하는 라살조벨스쿨 12학년 Richard의 미소는 여유로움을 드러내며 좋은 결과를 예고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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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피해 갈 수 없는 단어 복습... 그리고 시험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원장으로서, 라살조벨스쿨 하이 스쿨 아이들을 위한 학교 PT 준비물을 구매하러 여러 곳을 다니는 모습이 전해진다. 한 번에 필요한 물건을 모두 구하기가 어렵다 보니 가게마다 하나씩 빠지는 물건이 있어 또 다른 곳을 찾아 돌아다니는 상황이 반복된다. 그래도 필요한 준비물은 결국 모두 확보되었다. 온라인 수업임에도 이전과 같은 커리큘럼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음이 확인된다.<br><br>다음으로 내일 있을 단어 시험지 작성을 막 마친 상황의 묘사가 이어진다. 묵직하고 분량이 꽤 되며, 교재 한 권이 거의 끝나가는 아이들에게는 시험에 나오는 단어 수가 많아지게 된다. 지난주보다 더 많은 종이를 사용해 시험지를 만들어야 했고, 그 과정에서 아이들의 노력과 집중이 드러난다. 단어 시험지를 만들고 나서 아이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표현된다. 주말마다 빠짐없이 많은 단어 시험을 치러 왔던 습관이 아이들에게 있어 큰 성취로 다가오는 모습이다.<br><br>특히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의 사례가 주목된다. 어린 나이임에도 형아들과 똑같은 학습 스케줄을 소화해 내는 모습에 칭찬이 쏟아진다. 지난주에는 한 달 동안의 학습 결과를 부모님께 보내 주면서 영어 실력이 향상되고 있음을 확인했고, 그 뿌듯함이 함께 전해진다. 아이들의 꾸준한 노력과 스케줄 준수는 학습 환경의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지며, 앞으로의 성과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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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새로운 시작 월요일,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도 학교 수업 시작~

2020년 7월 셋째 주가 시작되었고, 토요일 하루를 쉬고 일요일에는 주말 단어 시험을 치렀으며 주말이 순식간에 흘러갔다고 한다. 아이들 모두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고 느끼는 분위기가 이어졌고, 학기가 시작되면서 수업이 끝나면 학교 PT나 과제물, 어학원 수업, 잉글홈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에 따라 영어공부와 수학 공부가 계속 이어져 놀 시간이 거의 없다고 전한다. 평일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흘러가지만 영어실력은 계속 향상되고 있으며 잉글홈 아이들은 건강하고 알찬 유학 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br><br>다만 코로나 상황으로 여름캠프를 참여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고, 입국 제한이 까다로워 캠프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라 코로나가 진정되는 시점을 기약해 보아야 한다고 한다. 학원 측에서 온라인 수업으로 캠프를 진행해 보자는 제안이 있었으나, 잉글홈의 메인은 방과 후 학습이기에 멀리 떨어진 상황에서 엄두가 나지 않는다는 이유가 있다. 또한 이렇게 진행될 경우 장기유학생들에게 소홀해질 우려도 거론된다.<br><br>최대한 빠르게 코로나가 진정되어 예전과 같은 일상이 돌아오기를 바랄 뿐이며,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은 외출 시 건강을 지키는 필수 수칙으로 강조된다. 마스크 착용과 위생 관리가 자기 건강은 물론 타인의 건강을 지키는 데에도 꼭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아무리 귀찮아도 코로나가 끝날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하길 권하고, 잉글홈은 이번 한 주도 맛있고 건강하게 알차게 생활해 나가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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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비 내리는 월요일 아침, 상쾌하다~

알라방 홈스테이는 비가 내리는 월요일 아침을 맞아 상쾌한 분위기를 전하며, 시원한 기운이 가득한 하루를 예고했다. 비를 좋아하는 분위기에 맞춰 창밖으로 내리는 물방울 소리와 함께 차분한 일상이 시작되었다.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아이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학습에 몰두하고 있으며, 학원 수업과 자기주도학습까지 다양한 형태의 학습 활동이 차질 없이 이어지고 있다. 성실히 그리고 의욕적으로 해나가는 모습들이 눈에 띈다.<br><br>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도 오늘부터 정식으로 학교 수업이 시작되어, 제 옆에서 무엇이 그렇게 재미있는지 웃음이 흘러나오는 모습이 포착된다.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이 어우러지는 학습 환경 속에서, 아이들은 서로의 학습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집중도를 유지하려 애쓴다. 영어 학습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이 논의되며, 국제 학교 시스템에 맞춘 준비도 꾸준히 이어진다. 학습 공간은 차분하지만 활발한 에너지가 흐르고, 교사와 학생 간의 상호작용은 원활하게 이루어진다.<br><br>필리핀 알라방 지역에서의 홈스테이 생활은 교육적 목표를 중심으로 한 일상 관리가 강조된다. 영어유학과 어학연수, 국제학교 및 각종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맞춘 학습 흐름이 계속 점검되며, SAT·AP·IELTS·TOEFL 등의 시험 대비도 자연스러운 학습 루트로 자리 잡고 있다. 비 내리는 아침의 상쾌함은 하루의 동력으로 작용하며, 아이들의 학습 의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이 공존하는 환경 속에서 점점 더 탄탄해진다. 앞으로도 학습 목표를 향한 꾸준한 노력이 이어지리라는 기대가 남는다. #필리핀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아이비리그대학 #라살조벨스쿨 #의과대학 #영어공부비법 #SAT #AP #IELTS #TOEFL #싱가폴NUS #싱가폴SMU #호주대학 #국내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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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학교, 학원 수업 그리고 방과 후 학습~

알라방 홈스테이 학교, 학원 수업 그리고 방과 후 학습~ 안녕하세요,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입니다.^^ 월요일을 시작해서 화요일까지... 무난하게 학교 온라인 수업을 충실히 해나가고 있는 아이들, 저와 잉글맘은 온라인 수업과 학교 과제물 그리고 준비물에 지장이 없도록 세심하게 챙겨 나가고 있어요. 아이들이 모든 일과가 끝나기 전에 과제물은 다했는지 그리고 수업은 어땠는지 수시로 묻곤 해서 내신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 있어요. 그리고 방과 후 학습량은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에 한해서 전보다 조금 더 줄여서 시키고 있는데 학교 과제가 많거나 그러면 상황에 따라서 조절해서 공부 시켜 나가고 있어요. 라살조벨스쿨은 구글을 이용해서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는데요, 그 활용도가 굉장히 높더라고요. 저도 지금까지 메일만 이용하다가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다양하게 많은 것을 배우게 되네요. ^^ 아래의 사진들은 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아이들이 먹었던 음식들과 그리고 공부했던 사진들인데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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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초복을 품은 한 주~ 그리고 즐거운 주말~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원장인 Andrew입니다. 지난주에 비가 와서인지 더위가 예상보다 덜했고 이번 한 주도 학교 수업은 무난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잉글홈 아이들 모두 틈틈이 열공을 이어갔고 학기가 시작된 뒤로 과제물이 많아져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부터 12학년 Richard까지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특히 Richard은 엑셀로 과제를 해나가는 일이 많아 옆에서 가르치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 많았지만, 엑셀에 익숙한 모습이 도움이 되어 다행으로 여겨졌습니다.<br><br>목요일은 한국의 초복에 맞춰 삼계탕이 아닌 닭곰탕으로 요리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필리핀에 있음에도 한국 초복 분위기에 맞춰 식사를 준비하니 아이들 모두 매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매번 요리마다 아이들이 잘 먹어주어 즐거움이 커졌고, 한 달 반 전에 구입해 두었던 쌀 다섯 가마니가 이제 남은 양이 두 가마니로 줄었습니다. 담아둔 김치도 거의 다 먹어 어제 40킬로의 김치를 담그고 어제 주문해 놓은 생삼겹살로 수육까지 곁들였습니다. 갓 담근 김치와 무김치에 짭조름한 새우젓을 곁들여 쌈을 싸 한 입에 가득 담겼습니다. 이번 주도 마찬가지로 행복한 식탁이었지요.<br><br>한국에서 주문한 토플 주니어 교재와 SAT 교재도 어제 도착했습니다. 초등 아이들 중 어느 정도 실력이 나오면 토플주니어 교재로 공부를 시작시키는데, 교재에 대한 욕심이 많은 분위기 속에서 기존 교재로는 만족이 되지 않아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라살조벨 11학년 Kelly는 학원 수업 없이 셀프스터디로 SAT 공부를 이어가고 있는데, SAT 교재와 동영상 강의로도 충분하다고 느끼는 모습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제 또 주말이 다가오고, 한 주 열심히 공부하고 생활해온 아이들 역시 토요일 하루를 충분히 쉬며 다음 주를 위한 재충전을 하길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한 가지 반가운 소식으로 Kelly의 반대로 포스팅이 어려운 점이 있어 아쉽다는 이야기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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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Bye bye weekend~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은 현재 알라방에서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다고 전한다. 주말을 잘 보내고 아이들은 이미 잠자리에 들었으며, 내일 아이들이 학교 수업이 끝난 뒤에 공부해야 할 학습자료들을 준비하는 중이다. 지난 금요일에 치른 단어 시험과 다가오는 일요일의 주말 단어 시험은 아이들이 조금 더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치르지 않았다. 다만 아이들은 일요일 오전까지도 그것을 모른 채 단어 복습에 열심히 임했고, 가끔 이렇게 잠시 여유를 가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느끼는 분위기다. ㅎㅎㅎ<br><br>필리핀과 연관된 다양한 주제로 공부와 학습법이 언급되며, 필리핀 전문 교육 환경에서의 영어 학습 의지가 드러난다. 또한 필리핀 유학, 어학연수, 홈스테이 체험과 더불어 영어국제학교와 의과대학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암시한다. 영어 공부 비법과 SAT, AP, IELTS, TOEFL 같은 시험 준비에 대한 관심도 함께 소개되며, 싱가포르의 NUS와 SMU, 호주 대학, 국내 대학 같은 해외 및 국내 교육 기관에 대한 언급도 이어진다. 아이들이 학습에 집중하는 모습과 가정의 느긋한 휴식 시간이 교차하는 모습이 글의 주된 분위기로 남는다. 마지막으로 알라방과 잉글홈, 아이비리그 대학, 라살조벨스쿨 등 다양한 교육 맥락이 해시태그로 맥락 속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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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올해는 뭔가 허전한 7월이군요.

주말을 바라보는 분위기가 한창이다. 보통 이 시기에는 아이들이 학교에 등교한 뒤 잉글맘과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여유를 즐길 수 있었지만,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올해는 그런 여유를 쉽게 누리기 어려워 보인다. 코로나 상황이 여전히 흐름을 바꾸고 있는 탓이다. 캠프를 진행할 시즌이지만 홈스테이가 시작된 후 처음으로 캠프를 하지 못하게 되면서 이번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 캠프가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여러 가지로 재미있고 새로운 아이들로 인해 분위기가 잠시나마 달라지기도 한다. 다만 현재 필리핀 입국은 금지되어 있으며, 입국이 허용되더라도 절차가 까다롭고 격리도 필요해 상황은 여전히 쉽지 않다. 액티비티로의 이동도 사실상 불가능한 편이다. 치료제나 백신 개발에 힘쓰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어 상황이 조금씩 나아지길 기대해 본다.<br><br>이번 주에는 돼지 고추장불고기, 볶음짬뽕, 등뼈 갈비찜, 짜장면 등을 요리해 아이들과 함께 맛있게 즐겼다. 매번 그러했듯 아이들 모두가 맛있게 잘 먹어 주어 기쁨이 크다. 이웃과의 교류를 통한 교훈과 함께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작은 행복을 찾아가려는 마음가짐이 돋보인다. 앞으로의 일정은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상황이 허용되는 범위에서 최대한의 안전과 즐거움을 함께 모색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필리핀 관련 해시태그가 이어지며 지역별 교육 및 영어 학습에 대한 관심이 지속된다.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아이비리그대학 #라살조벨스쿨 #국내의대 #영어공부비법 #SAT #AP #IELTS #TOEFL #싱가폴NUS #싱가폴SMU #호주대학 #국내대학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홈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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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영어캠프 포근한 주말을 맞이한 잉글홈 아이들~

이번 주도 금요일까지 무사히 마무리되며 여유롭고 포근한 토요일을 맞이했다.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된 라살조벨스쿨의 특성상 숙제가 예전보다 많아진 느낌이 있지만, 학교 수업이 끝난 뒤 남는 오후 시간에는 주로 숙제와 학습자료를 통해 학습이 이어졌다. 학습량이 과하다 느껴질 때는 아이들의 피로를 고려해 점차 양을 조절하며 집중도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이어진다.<br><br>외출은 아직 제한적이어서 야외 활동도 간단한 운동이나 산책 정도로 제한적으로만 추진된다. 초등 아이들의 안전을 우선으로 두고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필요시 추가적인 외출 시점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어제는 하이 스쿨 Eric과 Bob이 빌리지 안을 간단히 산책하는 시간을 가졌지만, 갑자기 내린 비로 곧바로 돌아오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처럼 짧은 시간의 바깥 활동은 자주 재조정되며, 상황에 맞춘 소소한 움직임이 계속된다.<br><br>금요일 저녁에는 색이 다채로운 김밥이 차려졌고, 한 분의 어머니께서 만들어 놓은 김밥의 양을 두고 ‘김밥 천국’이 아닌 ‘김밥 지옥’이라는 웃음 섞인 평가가 나왔던 일도 있었다. 이와 함께 격려의 말들이 함께 전해져 분위기가 훈훈하게 남았다. 오늘은 아이들이 여유롭게 쉴 수 있는 하루를 보내도록 계획되어 있다. 밝고 즐거운 분위기로 주말을 보내고자 하는 마음이 가득하다.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아이비리그대학 #라살조벨스쿨 #국내의대 #영어공부비법 #SAT #AP #IELTS #TOEFL #싱가폴NUS #싱가폴SMU #호주대학 #국내대학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홈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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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See you again, weekend~

알라방 홈스테이 See you again, weekend~ 안녕하세요,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입니다.^^ 이번 주말도 하루 푹 쉬고 주말 단어 시험으로 마무리~, 그리고 다음 주에 Assessment test가 있는 아이들은 시험에 대비해서 복습도 시켰어요. 특히 초등 아이들은 수시로 학교 준비물이나 시험 스케줄, 숙제 등이 있는지 확인을 해봐야 해요. 간혹 깜빡하고 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철저하게 확인을 해야만 성적에 불이익이 없겠죠. 저는 또 내일 아이들 공부할 학습자료를 준비하고 식단도 짜고 아이들이 사용한 용돈도 정리해서 부모님들께 보내 드려야 하고 일이 많네요. ㅎㅎㅎ 이번 한 주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맛있게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잉글홈이 되도록 할게요~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아이비리그대학, #라살조벨스쿨, #국내의대,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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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시원한 해물탕을 먹고 월요일도 잘 마무리~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의 원장 Andrew는 주말을 마치고 새로 시작한 한 주를 월요일부터 활기차게 맞이했다고 전한다. 온라인 수업은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이 주로 진행했고, 남은 아이들은 제공된 학습자료를 활용해 열심히 공부를 이어갔다. 한편 잉글맘은 저녁 메뉴로 해물탕을 준비하기 위해 장을 보러 다녀왔고, 다양한 요리를 해온 덕분에 새로운 요리도 척척 해내는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이야기한다. 오늘 해물탕을 맛본 아이들 모두 엄지 척으로 호응해 주었고,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 준 덕분에 고마움을 크게 느꼈다고 한다. <br><br>또한 주말 동안 시험 공부를 시킨 보람이 나타나 주말에 본 시험이 잘 치러졌다는 아이들의 자신감 있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라살조벨스쿨에 다니는 학생들 가운데는 우수한 성적을 낸 이들이 많다고 알려지며, 올해도 모두가 열심히 공부해 우등상 퍼레이드를 한 번 만들어 나가고 싶은 바람이 나타난다. 잉글홈은 라살조벨스쿨의 우등생들이 많다는 점이 비밀이 아니라고 밝힌다. <br><br>필리핀 유학과 영어 유학 관련 분야를 중심으로 여러 해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 의욕이 살아난 아이들이 많다고 소개되며, 영어 공부 비법과 국제학교 진학 준비에 관한 관심 역시 꾸준히 이어진다. 알라방에서의 홈스테이 체험과 영어 캠프를 포함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 실력 향상과 국제적 마인드를 함께 키운다는 소개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영어 학습과 국제 학교 진학 관련 해시태그들이 함께 나열되며, 교육 현장의 열정과 성과에 대한 자부심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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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오늘은 필리핀 공휴일~

오늘은 오랜만에 찾아온 필리핀 공휴일로 일요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가 된다.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었겠지만, 현재 상황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오늘은 오전까지만 공부하고 오후에는 자유시간으로 두었다. 저녁에는 평소대로 단어 시험으로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아이들 입장에서는 오후에 공부를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이라고 한다.<br><br>요즘은 빌리지 내에서의 산책 정도는 가능해 다행이라고 한다. 외출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돌아와서는 손 씻기를 철저히 지키며, 답답하고 어려운 시기를 건강하게 이겨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스트레스 없이 지내려 노력한다. 아이들 모두가 건강하게 열심히 공부하고 생활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잘 먹고 잘 지내는 모습이 고마운 일이라고 누구나 느끼는 분위기이다.<br><br>이번 주 일요일에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한국식 돼지숯불갈비를 대접하려고 한다. 8킬로의 싱싱한 생고기를 준비해 두고, 직접 만든 갈비 소스에 재워 두었다는 사실도 전해진다. 더불어 코코넛 숯까지 주문해 놓아 고기의 풍미를 한층 살리려는 의도가 있다. 잉글홈 아이들은 이번 한 주도 하루하루 잘 먹고 건강하게 열공하며 알찬 유학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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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비가 많이 내렸던 주말~

잉글홈 원장에 따르면 비가 많이 내리던 주말이었다. 아시아 여러 나라에 비가 집중되며 다소 혼란스러운 날씨 소식이 전해졌고, 한국 중국 필리핀까지 비가 많아졌다가 지금은 구름만 잔뜩 낀 상태로 바뀌었다고 한다. 지난 주말에는 금요일이 공휴일이어서 아이들이 비교적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쉴 땐 쉬고 공부할 땐 열심히 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벌써 8월이 다가온 시점에 2020년이 모두에게 힘들었던 한 해였지만 희망을 잃지 말고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생활하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는 전망이 전해진다.<br><br>이번 주말에는 한국식 숯불 돼지갈비를 구워 먹었고, 주문해 두었던 코코넛 숯도 제때 도착해 맛있게 구웠다고 한다. 주말 단어 시험도 깔끔하게 마무리되었으며 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는 중학 수준의 단어와 숙어, 고등 학년 단어, Word Smart Basic까지 마무리 후 다시 중학 단어를 하루에 300개씩 복습하고 있다. 9월부터는 토플 수준의 단어 학습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여 더 높은 공부 목표를 밝힌다. 1월 말에 시작해 지금까지 약 7500개 단어를 공부했고, 여러 번 반복 학습으로 체계적으로 다져 왔다고도 전해진다.<br><br>하이 스쿨 학년 Eric도 처음 왔을 때 영어가 많이 떨어졌으나 Word Smart Basic을 거의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고 주말에 치르는 단어 시험에서도 꾸준히 좋은 결과를 보여 주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지금까지의 꾸준한 노력 덕분이라고 여겨진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원장은 이번 주도 잘 보내고 내일부터도 다시 힘차게 파이팅하길 바라며, 앞으로의 학습 방향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기대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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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온라인 수업이 쉬어가는 수요일~

현재 라살조벨스쿨은 온라인 수업으로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은 수업이 없고 대신 과제나 PT 등을 진행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로 인해 수요일을 더 많은 학습자료를 준비해 공부를 시키는 날로 삼고 있지만 아이들 사이에는 수요일이 그다지 반갑지 않다는 반응이 있다. 그래도 공부 시간만큼은 집중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대견하게 여겨진다.<br><br>최근 한국의 한 방송국이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수업이 가져온 학습 문제를 다루며, 틀에 박힌 학습 방식으로 인한 자기주도학습의 부재가 크게 드러난다고 보도했다. 아이 혼자 스스로 공부하기가 어려워진 현실이 심각하게 다가왔고, 자기주도학습은 단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꾸준하고 체계적인 지도 속에서만 갖춰진다고 강조했다.<br><br>자연스러운 학습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의 일상 사진도 함께 공유되며, 잉글홈의 식단 관리에 대한 칭찬이 이어졌다. 부대찌개와 소고기 요리가 함께 올라오는 식단이 아이들 건강과 학습 의욕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취지로 소개되었고, 잉글홈의 아이들이 모두 베스트 오브 베스트로 자라고 있다는 믿음도 표현되었다.<br><br>잉글홈의 교육 방향은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아이들의 먹거리와 학습 환경이 함께 조화롭게 관리된다는 점이 강조된다. 필리핀 유학과 영어 공부, 알라방 지역의 영어캠프와 홈스테이 관련 해시태그를 통해 프로그램의 폭과 방향성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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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 유학을 마치고 간 Jun의 소식~

라살조벨스쿨 유학을 마치고 간 Jun의 소식~ 안녕하세요, 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잉글홈 원장 Andrew입니다.^^ 어제는 문득 4월에 라살조벨스쿨 5학년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간 Jun이 어떻게 영어학습을 해나가고 있는지 궁금해서 Jun의 어머님께 오랜만에 연락을 한번 드려 봤어요. 물론 그전에 영어공부를 할 때 필요한 교재와 효율적으로 공부를 시켜 나가는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렸었던 적이 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Jun이 별 탈 없이 공부를 잘 해나가고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다만 학원선정에 있어서 어려움을 토로하셨는데 Jun의 영어 레벨이 또래에 비해서 월등히 높다 보니 같은 학년의 최고 높은 레벨의 아이들과 그룹으로 수업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Jun이 레벨이 맞지 않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시면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너무 레벨을 높게 올려놓아도 고민이라고 웃으면서 말씀하시는 것이 저 또한 마냥 행복했어요. 그리고 어제는 저녁식사로 떡갈비 스테이크를 요리했었는데 그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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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즐거운 주말, 그리고 즐거운 휴식~

필리핀 코로나 상황은 갑자기 확진자가 증가하는 바람에 지역 사회격리제가 예전보다 강화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팬데믹 속에서 백신이나 치료제가 조속히 나오길 바라는 분위기가 지속된다. 그럼에도 시간은 흐르고 할 일은 계속되며 잉글홈 아이들은 하루하루 유학 생활을 열심히 이어 가고 있다. 밥도 맛있게 잘 먹으며 다양한 요리를 시도해 아이들이 질리지 않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br><br>이번 주에는 충무김밥과 비빔만두가 화상적인 조합으로 등장했고 오징어무침과 김밥의 조합도 맛있게 어우러졌다. 라살조벨스쿨 3학년 Victor가 맛탕을 먹고 싶다고 해서 오랜만에 맛탕도 만들어 보았고 덤으로 람부탄도 함께 즐겼다. 요즘 Victor는 먹고 싶은 것이 많아 잉글홈 아이들과 잉글맘의 바쁨이 조금 더 늘어나지만, 아이들 역시 다양한 간식과 독서 시간을 고루 즐기고 있다.<br><br>공부가 끝난 뒤 간식과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이 지속적으로 강조된다. 잉글맘은 독서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 아이들이 일과가 끝나도 틈틈이 읽도록 지도하고 있다. 음악 과제로 피아노를 연습하고 있는 라살도 벨 스쿨 12학년 Richard에게 피아노를 가르쳐 주고 있는데, Richard의 반응이 아주 인상적이라는 소식이 전해진다. 이러한 일상 속에서 영어 학습과 다양한 국제학교 및 어학원 생활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학습 의욕이 강화된다. #필리핀유학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유학 #필리핀어학원 #필리핀국제학교 #영어국제학교 #알라방 #잉글홈 #아이비리그대학 #라살조벨스쿨 #국내의대 #영어공부비법 #SAT #AP #IELTS #TOEFL #싱가폴NUS #싱가폴SMU #호주대학 #국내대학 #알라방영어캠프 #필리핀영어캠프 #알라방홈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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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필리핀 유학을 긍정적으로 만들어 나가기~

요즘 계속되는 코로나와 이어지는 비 소식으로 많은 이들이 힘겨운 시기인데,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찾으며 주말을 보낸다. 이발을 하고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머리카락이 정리되며 인물이 더 뚜렷해지는 모습을 보았고, 독서를 하고 영화를 보며 피자를 먹는 등 여유롭고 소소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한 오늘은 칠 주말 단어 시험을 복습하며 심심하지 않게 토요일을 보냈다.<br><br>유학 관리를 해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필리핀에 처음 올 때부터 아이들을 영어 공부의 주축으로만 바라보던 생각이 잘못 있었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 홈스테이를 시작하기 전 알라방에서 만난 다양한 유학생들을 통해 학원 수업이나 학교 수업만으로는 영어 실력이 충분히 자라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고, 학교 선택도 아이들의 영어 실력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또한 제공되는 음식의 질과 양이 학업에 미치는 영향도 크게 작용한다는 점을 느꼈다.<br><br>그래서 현재의 잉글홈은 학교나 학원 수업 외에도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을 만들어 아이들이 꾸준히 공부하도록 돕고 자기주도학습이 되도록 지도한다. 아이들이 맛있고 충분히 영양가 있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음식 관리에도 신경 쓴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잉글홈의 학생들이 유학이나 캠프를 잘 마무리하고 긍정적인 피드백이 이어지고 있다. 바라는 바는 이 같은 노력이 필리핀으로 오는 모든 아이들에게 긍정적 성과로 이어져 학년이 올라가도 지속적인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주말 단어시험지는 지금 아이들이 열심히 치고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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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알라방 홈스테이 태풍 '장미' 조심하세요~

필리핀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장미가 한국으로 북상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다. 가뜩이나 많은 비로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질 수 있어 우려가 크다. 큰 피해 없이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br><br>필리핀 알라방의 현지 분위기는 간간이 비가 내리며 다소 습하지만 시원한 기운이 이어진다. 주말에는 토요일 밤에 준비한 주말 단어 시험지로 깔끔하게 단어를 복습하고 금요일에 부족했던 학습을 보충하는 등 학습 마무리가 이어졌다. 소갈비로 만든 갈비탕도 시원하게 끓여 한 그릇씩 뚝딱하는 시간도 소소한 즐거움으로 기록된다.<br><br>한 달 동안의 학습 성과 정리도 부모님들께 보내며 공유한다. Yunho의 학습 진행은 1월 말부터 시작해 지난주 미국 5학년 수준의 리딩을 마치고 이번 주부터 6학년 수준의 교재로 학습을 시작했다. 2학년 수준의 교재로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현재의 영어 실력에 도달했고 어휘력도 크게 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br><br>잉글홈 아이들의 주말이 지나가고 새로운 한 주가 힘차게 시작된다. 열공과 함께 건강도 챙기며 맛있게 하루를 보내는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런 흐름 속에서 다양한 학습 결과와 앞으로의 계획이 차근차근 정리되며, 알라방에서의 학습 생활은 지속적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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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잠시 쉬고 보충하고 가는 수요일~

수요일이 되어도 아이들은 여전히 바쁘다. 학교 시험과 과제, PT 등으로 하루하루가 빠르게 지나가고 방과 후 학습자료를 마무리하면 초등 아이들은 밤 10시 30분에서 11시 무렵에 잠자리에 들고 하이 스쿨 아이들은 더 늦은 시간까지 공부를 한다. 학기 중에는 학교 공부가 최우선이므로 시험 공부나 과제, PT를 늦은 시간까지 해야 할 때 방과 후 학습량을 줄이거나 학교 수업이 없는 수요일을 활용해 보충 학습을 꾸준히 진행한다. <br><br>미국에서 초등 5학년부터 고등 1학년까지 유학한 한 아이의 사례를 들려주기도 한다. 한국에서 영어 레벨테스트를 해보니 리딩, 문법, 어휘력, 에세이 등에서 중학년 수준으로 나왔다는 부모의 충격 이야기가 전해진 적이 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은 처음이 아니다. 유학 중에는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이 거의 없기 때문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학원 수업과 학교 수업만으로 영어 실력을 크게 올리기 어렵고, 영어로 학습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만 실제 영어 실력이 자연스럽게 상승한다는 판단이 다시 한번 강조된다. 따라서 유학 계획을 세우는 이들은 이 점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된다.<br><br>최근 식사는 주말에 이어 일주일 가운데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반영해 준비된다. 지난 일요일 소갈비탕에 이어 월요일에는 순대볶음, 화요일에는 잔치국수, 돈가스를 차려 아이들이 먹으며 작은 위안을 얻었다. 코로나 시기를 지나며 식사의 즐거움이 큰 위안이 되었고,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을 자주 묻고 함께 요리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 고기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지만 야채와 과일도 함께 섭취하도록 신경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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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 홈스테이 라살조벨스쿨 양방향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수업~

비가 내리는 알라방에서 주말이 찾아왔다. 아이들도 즐겁고 즐거운 분위기가 흐르는 가운데, 한 주를 열심히 살아온 흐름이 주말의 달콤함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본다.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일상에 크고 작은 변화가 생겼고, 그 변화에 적응하며 살아가야 하는 이 시점에서 특히 학교 수업이 큰 이슈로 떠올랐다. 코로나 이후 다수의 나라가 온라인 수업을 도입했고, 갑작스러운 전개로 온라인 학습에 적응하는 과정에 여러 어려움이 나타났다는 점이 언급된다.<br><br>현재 잉글홈에서는 학년별로 라살조벨스쿨 학생들이 고르게 재학 중이며, 학교 자체도 온라인 수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아이들이 혼란 없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며, 오랜 기간부터 5학년 때부터 아이패드를 활용해 수업과 과제, 시험 등을 온라인으로 진행해 온 경험이 이번 온라인 수업에서도 문제없이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 특히 양방향 수업 방식으로 실시간으로 선생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반 친구들의 얼굴도 화상으로 확인하며 서로 소통하는 모습이 나타난다.<br><br>8학년 Bob의 수업 영상을 촬영하려던 계획이 짧게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 아이들 학교 수업 영상을 차례로 촬영해 올릴 예정이라고 소개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수업 현황이 공유될 예정이며, 학습 환경의 지속적인 개선과 함께 온라인 교육의 장단점을 더 자세히 다룰 계획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필리핀 유학과 영어 학습에 관한 여러 관련 주제들이 함께 다루어져, 국제학교 체계와 홈스테이, 어학 연수 등 학습 여정의 폭이 넓게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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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코로나 시기이지만... 괜찮아~

잉글홈의 원장 Andrew는 코로나는 치료제나 백신이 나오지 않는 한 끝나지 않는 전염병으로 남아 있어,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사회적 거리 두기의 세 가지 방역 수칙을 꾸준히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로써 백신이나 치료제가 마련될 때까지 확진자 수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밝히며, 일부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확진자가 늘어나는 상황이 걱정스럽다고 전했다. 전염병이 종식될 때까지 방역 수칙의 준수를 계속 유지하자는 당부가 핵심 메시지였다.<br><br>또한 지난 금요일에는 Victor 어머님이 보내 주신 택배를 반갑게 맞이했다. 주문한 물품과 더불어 어머님이 손수 준비해 주신 예쁘고 멋진 마스크가 도착했고, Victor의 아버님이 선물한 하이 퀄리티의 노래방 마이크까지 잉글홈 식구들의 즐거운 하루를 돕는 소중한 선물로 소개되었다. 매번 택배를 받을 때마다 큰 기쁨이 생긴다고 이야기하며, Victor 가족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br><br>잉글홈은 영어 학습과 홈스테이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아 가는 과정에서,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방역 수칙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학교 및 학습 환경의 안전을 우선시하는 자세와 함께, 세계 각지의 학습자들이 안전하게 교류하고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이와 함께 다양한 국제 학교와 영어 학습 프로그램, 캠프 소식이 함께 전해지며, 알라방과 인근 지역의 학습 커뮤니티에 대한 연결도 지속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