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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싸이버거 & 휠렛버거

요즘 맘스터치에서 '에드워드 리'셰프님과 협업한 에드워드 리 버거 2종 버거에 대한 반응이 핫하더라고요. 저는 싸이버거를 좋아해요. 그래서 집 근처 맘스터치로 갔어요. 음.... 에드워드 리 버거에 관련된 포스터가 안 붙어 있는 게 살짝 기분이 쎄하네요. 키오스크의 메뉴를 열심히 뒤져봐도, 에드워드 리라는 글자는 없었어요. 뭐 어쩌겠어요. 그래서 저는 싸이버거 세트와 휠렛버거 단품 그리고 코우슬로를 주문했어요. 기다리며 매장 안을 둘러봤는데, 우리 동네 맘스터치가 생각보다 멋지더라고요. 다음번에는 포장하지 않고 먹고 가봐야겠어요. 제가 주문한 음식이 나왔어요! 포장해 온 버거를 이제 먹어봐야겠지요! 저는 오늘 버거 단품만 시키고, 사이드로 코우슬로를 주문했어요. 그런데 보통 햄버거를 사고 주문한 코우슬로는 양이 굉장히 작아요. 그런데 맘스터치 코우슬로는 정말 커서 깜짝 놀랐어요. 예전에 싸이버거 포스팅을 올렸을 때, 이웃님께서 휠렛버거를 추천해 주셨거든요. 시간이 정말 많이 지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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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꽉찬 종합어묵으로 어묵국 끓여봤어요.

저는 노브랜드에서 장을 많이 보고 있어요. 저렴한 가격과는 다르게 품질이 꽤 괜찮더라고요. 이번에 노브랜드에 갔다가 ‘꽉찬 종합어묵’을 하나 사 왔어요. ‘어묵이 조금 무겁다?’라고 생각했는데 무게가 1000g, 1kg이더라고요. 사실 저는 어묵국 끓이면서 1kg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우선 내용물을 먼저 살펴볼게요. 모양이 다른 어묵과 비법스프가 들어 있어요. 마트에 가서 장을 봐왔는데도 불구하고 집에 재료가 많이 없어요. 그래도 비법스프가 있으니, 맛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냉장고에 조금 남은 무를 넣어, 국물이 시원한 어묵국 한번 끓여볼게요! 일단 무를 깨끗이 씻고, 껍질도 벗겨줄게요. 그리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줬어요. 이 무가 상태가 별로인 김치냉장고에서 살짝 얼었다가 녹은 무에요. 그래도 먹는데 이상은 없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적당한 크기로 손질한 무를 냄비에 넣었어요. 그런데 손질한 무의 크기가 조금 큰 것 같아요. 다시 조금 더 작게 잘랐습니다. 이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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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4050 생활습관 리셋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4050 생활습관 리셋’이라는 책입니다. 4050 생활습관 리셋 저자 안병택 출판 좋은생각 발매 2024.07.02. 건강에 대한 중요성은 다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건강을 위해서 생활습관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말 안 해도 아실 거예요. 저는 크게는 아니지만 여기저기 불편한 곳들이 있어요. 물론 지금은 다 괜찮아져서, 무릎과 고관절 통증만 걱정하면 됩니다. 요즘은 유튜브나 방송을 통해 바른 자세의 중요성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접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제 학창 시절과 20대에는 그런 정보가 흔하지도 않았고, 관심도 없었답니다. 저는 지금이라도 바른 생활습을 위해 노력해야, 노년에 고생을 덜 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안병택 작가님은 16년 차 노화 및 재활 전문 물리치료사이기도 하고, 경희대학교 동서의학 대학원에서 이학박사를 취득하셨어요. 그리고 여기에 그치지 않고 국제 생활습관의학 보드 전문인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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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가득한 어묵국 해치우려 김밥 만들었어요

제가 얼마 전에 어묵국을 한솥 끓였다는 소식 전해드렸었죠?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775644810 노브랜드 꽉찬 종합어묵으로 어묵국 끓여봤어요. 저는 노브랜드에서 장을 많이 보고 있어요. 저렴한 가격과는 다르게 품질이 꽤 괜찮더라고요. 이번에 노브... blog.naver.com 그 어묵국을 저는 아직도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이제 살짝 물려서, 어떻게든 맛있게 먹어보려 노력 중이에요. 그래서 김밥을 만들어 어묵국을 곁들여 먹으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마트에서 우엉과 단무지, 시금치, 당근을 사 왔어요. 그리고 냉장고 속에서 시들어 가는 오이 하나도 구출했어요. 당근은 껍질을 벗겨주고, 오이는 깨끗이 세척 후 반을 갈라서 씨를 빼줬어요. 시금치는 뿌리를 자른 뒤 세척을 하고, 당근은 채 썰어서 올리브유 살짝 두르고 볶아줄 거예요. 소시지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팬에 구웠어요. 이쯤 되면 주방이 초토화가 됩니다. 그리고 김밥 속 재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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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책 읽고 글쓰기》 - 블로그 서평 쓰는 법이 궁금하세요?

제 이웃님들 중 책을 정말 많이 읽으시는 분들이 여럿 계십니다. 그리고 본인들이 읽은 책을 블로그에 정성껏 소개를 해주세요. 덕분에 편협한 제 독서폭이 조금씩 넓어지고 있어요. 저도 아직 미흡하지만 제가 읽은 책을 소개하고 나만의 방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매번 책을 소개하는 글을 쓰면서도 이렇게 쓰는 게 맞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던 와중에 도서관에서 《책 읽고 글쓰기》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지은이 : 나민애 제목 : 책 읽고 글쓰기 출판사 : 서울문화사 출간 연도 : 2020년 3월 20일 페이지 : 총 221면 이 책의 작가인 서민애 교수님은 서울대학교에서 글쓰기 담당 교수로 재직 중이십니다. 2007년 문학평론가로 등단하여, 현재까지 250편가량의 평론을 발표하였어요. 이런 경력으로 인해 서울대학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서평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이 책의 부제는 '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몹시 친절한 서평 가이드'입니다. 부제에 걸맞게 이 책의 목차만 봐도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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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녀스프 만들었어요.

저는 마녀스프를 좋아해요. 소고기와 야채가 듬뿍 들어간 마녀스프는 제 입맛에 정말 잘 맞거든요. 그런데 다이어트 목적은 아니에요. 한 솥 끓여두면 당분간 배고플 때 뭐 먹지? 걱정은 안 해도 되거든요. 이번에 만든 마녀 스프는 콩알 새송이버섯을 듬뿍 넣어서 만들 거예요. 나머지 재료는 예전에 소개해 드렸던 레시피와 동일합니다.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498530848 소고기 마녀스프 만들었어요 요즘 내리는 비로 습도가 굉장히 높아졌어요. 이럴 땐 뭔가 챙겨 먹기 정말 귀찮아지더라고요! 그래서 만들... blog.naver.com 요리할 때 제일 귀찮은게 재료 손질입니다. 마녀스프도 재료 손질할게 정말 많아요. 먼저 브로콜리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식초물에 10분 담가 둘게요. 사진에는 없지만 접시로 떠오르지 않게 잘 눌러줬어요. 그리고 나머지 재료를 잘 다듬어서 차근차근 준비해둬요. 저는 칼질을 잘 못하기 때문에 항상 큼직큼직하게 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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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PINK HOUR 핑크 리유저블 컵 겟!

스타벅스에서 2월 13일(목)부터 2월 19일(수)까지 진행 중인 이벤트 STARBUCKS PINK HOUR LOVE ON THE GO 블친님들께서 포스팅을 정말 많이 해주셨어요. 그런데 제가 이벤트 시작일이었던 13일부터 어제까지 정말 바빴어요. 지금이라도 가면 리유저블 컵을 받을 수 있나? 고민하던 찰나, 블로그 이웃이신 @작가정매일 님께서 이벤트 후기 포스팅을 올려주셨어요. 그래서 오늘 스타벅스에 방문했어요. 이벤트 시작 시간인 2시에 맞춰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1시 반에 스타벅스에 도착했습니다. 이미 줄이 있었어요. 물어보지 않아도 이 줄이 그 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저도 줄을 섰어요. 시간이 지나 뒤를 돌아보니 제 뒤에도 줄이 길게 생겨있었어요. 정확히 2시가 되자 줄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줄이 움직이자 제 마음은 설레기 시작했어요. 위 4가지 메뉴를 주문하면, 분홍색 리유저블 컵에 담아주는 행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주문할 메뉴를 골라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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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는 청각장애인 파트너가 근무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월요일 힘차게 보내고 계시나요? 오늘 저는 친한 언니와 약속이 있어 스타벅스를 다녀왔어요. 현재 스타벅스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로 얻을 수 있는 핑크 리유저블 컵을 언니는 아직 못 구했거든요. 제가 방문한 곳은 '스타벅스 마산NC파크 리저브점'입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아 줄을 서는 대기 줄이 따로 없었어요. 덕분에 제가 대기 줄의 시작이었어요. 약속한 언니가 조금 늦을 것 같다고 해서 혼자 줄을 서 있었어요 오랜만에 방문한 매장이라 반가운 마음에 매장을 둘러보다가 평소와 다른 점을 발견했어요. 바로 청각장애를 가진 파트너가 근무를 하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처음에는 발음이 조금 달라서 외국인인가 했어요. 그런데 가까이에서 보니 유니폼에 청각장애인임을 알리는 배지가 붙어 있었어요. 카운터에도 안내 문구와 함께 메뉴판, 그리고 노트가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노트를 자세히 보니, 청각장애를 가진 파트너가 입모양을 자세히 볼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하는 내용이 적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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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 싶은 죽순 볶음

우리 이웃님들 죽순 어떻게 드시나요? 저는 중식요리를 통해서 죽순을 먹었어요. 가끔 한정식을 먹으러 가면 반찬으로 나오면 먹기도 했어요. 그런 제가 이번에 죽순을 얻어왔습니다. 삶아서 냉동실에 보관해뒀던걸, 제가 얻어오게 되었어요. 이걸 먹어야 해서 해동을 했어요. 이제부터가 문제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식당에서 먹었던 기억을 떠올려봤어요. 첫 번째는 들깨 볶음입니다. 그다음은 그냥 볶음이에요. 저는 들깨를 좋아하지 않아서 집에 들깨가 없어요. 그냥 볶아야겠습니다. 일단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었어요. 자르면서도 이렇게 자르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주었어요. 기름에 볶아지는 다진 마늘 향은 언제나 좋아요. 마늘향이 솔솔 올라오면, 죽순을 넣어줄게요. 이제 잘 볶아줄 거예요. 이미 데쳐놓은 죽순이라 안 익었을까 봐 걱정은 안되었어요. 대신 죽순이 기름 덕분에 반짝거리게 될 때까지 볶아주었습니다. 간을 위해 소금과 참치 액을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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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비벼 먹는 비빔밥에 봄동은 거들 뿐!

안녕하세요. 우리 이웃님들, 혹시 식사 잘 하고 계시나요? 현재 저희 집 냉장고는 텅텅 비어있는 상태입니다. 반찬이라고는 며칠 전에 만들어 둔 죽순 볶음 하나만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새로 시금치나물과 콩나물무침을 만들었어요. 이렇게 새로 만든 반찬과 죽순 볶음을 꺼내어놓고 보니, 뭔가 메인 메뉴가 없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이럴 땐 뭔가를 새로 만들기보다는 대충 비벼 먹는 게 좋아요. 그리고 제가 요즘 봄동에 꽂혔어요. 지난번 목포에 갔다가 봄동을 사 왔는데, 그 봄동이 정말 달고 맛있더라고요. 깨끗이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둔 봄동을, 겉절이로 만들어 함께 먹어야겠어요. 봄동은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치액, 식초, 참기름, 다진 마늘을 넣고 간단히 무쳐주었어요. 하나 집어먹어보니 정말 맛있어요. 모든 준비가 끝났으니 이제 밥을 비벼봐야겠습니다. 집에서 먹는 비빔밥은 양푼이에 비벼야 제맛입니다. 집에 적당한 사이즈의 양푼이 없어서, 큰 사이즈의 양푼을 준비했어요. 양푼에 잡곡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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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마트 트레이더스 쟁여템, 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이마트 트레이더스 쟁여템을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미 유명한 제품이기도 한 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입니다. 이 제품은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만 구매할 수 있어서, 갈 때마다 꼭 한 봉지씩 집어옵니다. 노브랜드에도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있지만, 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는 없어요. 큰 봉지에 위 사진처럼 개별 포장된 샌드위치 4개가 들어 있어요. 그리고 먹는 법도 정말 간단해요.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광파오븐 중 편한 걸 선택해서 조리하면 되거든요. 저는 주로 전자레인지에 데워먹거나, 때로는 오븐 토스터를 이용합니다. 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는 집에 있을 때 가끔 점심으로 먹어요. 그래서 먹기 하루 전날 냉동실에서 꺼내어 냉장실로 옮겨놔요. 제품 패키지 뒷면에도 자세히 안내가 되어 있어요. 냉장 24시간, 실온 4시간 저는 처음에 이 문구를 제대로 안 보고 냉동된 상태의 샌드위치를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었어요. 결과는 정말 처참했어요. 치즈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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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산호동 야구장 인근 오리고기 맛집, 형제생오리농장

안녕하세요. 오늘은 마산 산호동에 위치하고 있고, 가족모임 또는 가성비 데이트하기 좋은 맛집인 '형제생오리농장'을 소개해 드릴게요. 형제생오리농장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북1길 18 1층 형제생오리농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배달의민족] 같이먹어요! 이 가게 어때요? 배달의민족 앱에서 확인해보세요. baemin.me 형제생오리농장 (산호동)(@orinongjang_masan)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654명, 팔로잉 597명, 게시물 231개 - 형제생오리농장 (산호동)(@orinongjang_masan)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북1길 18, 1층 0507-1442-5258 11:00 ~ 21:3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지정주차장 이용 가능 산호동 18-10, 삼영 유료주차장 마산NC파크 인근에 위치한 형제생오리농장은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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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 김치볶음밥으로 냉털요리

안녕하세요. 저는 또 냉장고가 텅텅 비었습니다. 지난번에 봄동 겉절이와 나물을 넣고 비빔밥을 만들어 먹은 이야기해 드렸었죠?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765318707 대충 비벼 먹는 비빔밥에 봄동은 거들 뿐! 안녕하세요. 우리 이웃님들, 혹시 식사 잘 하고 계시나요? 현재 저희 집 냉장고는 텅텅 비어있는 상태입니... blog.naver.com 사실 이때도 먹을게 나물밖에 없었거든요. 요리하기 귀찮을 때에는 냉장고를 탈탈 털어야 합니다. 그럴 때 딱인 요리가 '김치볶음밥'입니다. 냉장고에 유통기한이 다 되어가는 소시지가 있거든요. 이걸로 김치볶음밥 맛있게 볶아봐야겠습니다. 저는 칼질을 잘 못해요. 소시지를 자를 때 너무 작게 자르려고 하니 무섭더라고요. 그리고 시간도 너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그냥 동그란 모양을 살려서 잘라줬어요. 잘 익은 김치는 평소에 가위로 잘라요. 그런데 가위질을 오래 하면 손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비닐장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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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그릭요거트로 건강한 아침식사

우리 이웃님들 다들 아침식사는 잘 하시나요? 저는 간단한 메뉴를 좋아합니다. 항상 샌드위치, 그릭요거트, 식빵, 사과, 그린 스무디, 마녀스프 중 하나입니다. 저는 꽤 오랫동안 그릭요거트를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고 있어요. 원래는 요거트 스타터를 우유에 넣고 요거트부터 만들어서, 유청을 빼서 그릭요거트를 만들었어요. 최근에는 요거트 만드는 것도 귀찮고, 요거트 스타터도 더 이상 가격이 저렴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쿠팡에서 플레인 요거트를 구입해서 만들고 있어요. 우유 1ℓ 2병, 요거트 스타터 2개 가격을 계산해 보니 1.8ℓ짜리 그릭요거트가 비싼 게 아니더라고요. 이렇게 만든 그릭요거트를 좋아하는 예쁜 병에 담아두고, 요거트 볼에 조금씩 덜어서 먹고 있어요. 이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그날그날 먹고 싶은 토핑을 얹어서 먹으면 날마다 색다르게 먹을 수 있어요. 오늘은 그래놀라와 냉동 블루베리를 넣어서 먹고 싶었어요. 원래는 설탕이 안 들어간 그래놀라를 먹었는데, 먹다 보니 질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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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 목살 김치찌개로 냉장고 확실히 털었어요!

요즘 귀차니즘이 폭발하여, 냉장고 안이 텅텅 비어있어요. 사람은 또 꼬박꼬박 식사를 해야 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냉동실까지 털어서 김치찌개를 끓여봤어요. 냉장고에서 파밍 한 재료는 유통기한이 살짝 지난 두부와 냉동실에 딱 한 장 남아있는 돼지목살, 그리고 마녀수프 끓이려고 사둔 양파입니다. 이걸로 간단하게 김치찌개 끓여서 맛있게 먹어볼 거예요. 우선 김치찌개에 꼭 들어가야 되는 김치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줬어요. 양파는 양이 많아 보이는데 일단 썰어두었어요. 김치는 묵은지가 있는데 저에게 살짝 매워서, 오늘은 덜 매운 김장김치를 이용하려 합니다. 저는 맵찔이랍니다. 그나마 다행히 김장김치가 김치냉장고 안에서 조금 익었더라고요. 우선 냄비에 참기름 두르고 김치부터 볶아줄게요. 어느 정도 김치가 부드러워지면 이제 돼지고기를 넣고 다시 볶아줍니다. 이때 잊지 말고 후추도 살짝 뿌려줄게요. 그리고 목살의 겉면이 익을 때까지 잘 볶아줬어요. 목살의 겉면이 익으면 물을 붓고 계속 끓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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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을 키워가고 있는 제로 슈거 시장

우리 이웃님들, 제로 콜라를 처음 접했던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저는 제로 콜라를 처음 마셨을 때 깜짝 놀랐어요. 설탕이 안 들어 있다는데도 원래 제품과 거의 흡사한 맛이라서요. 그 이후 다양한 제로 음료들이 우후죽순 쏟아져 나왔어요. ‘이제 이것도 제로로 나왔어?’라는 생각도 자주 하게 되었고요. 제가 어제 마트에 갔는데 깜짝 놀랐어요. 과자가 진열되어 있는 섹션에 제로 슈거 제품의 종류가 눈에 띄게 늘었더라고요. 위 사진에 나온 제품은 출시된지 꽤 오래되었지요. 덕분에 저도 자주는 아니지만 꾸준히 구입하고 있어요. 그리고 판 초콜릿도 설탕 제로 제품으로 출시가 되었더라고요. 위 사진 중 사탕은 이미 출시되어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오른쪽의 판 초콜릿은 처음 봅니다. 사탕보다 초콜릿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달콤한 초콜릿은 항상 죄책감의 근원이거든요. 이 제로 초콜릿이라면 저는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트 안을 좀 더 둘러보다 보니, 제 눈에 엄청난 것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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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엉뜨지역에 또다시 눈이 내렸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5년 2월 12일, 절기로는 정월 대보름입니다. 그런데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왔더라고요. 제가 얼마 전에 한반도 엉뜨지역에 눈이 왔다는 소식을 알려드렸어요. 한반도의 엉뜨지역에도 드디어 눈이 왔어요! : 네이버 블로그 한반도의 엉뜨지역에도 드디어 눈이 왔어요! 안녕하세요. 최근 전국에 폭설로 인해 온 세상이 하얗게 물들었어요. 그러나 그렇지 않은 지역도 있다는 것... blog.naver.com 눈 구경이 쉽지 않은 지역에 벌써 두 번째 눈이 내렸습니다. 그것도 훨씬 더 많은 양이었어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아파트 단지가 새하얗게 변해있었어요. 그런데 며칠 전과는 다르게 기온이 오른 상태라, 쌓여 있는 눈에는 수분이 많았어요. 베란다의 창문을 열었는데, 바로 눈이 녹아버리더라고요. 아침 필사를 하고, 밖으로 나가봤는데 나무 위의 눈이 벌써 녹고 있었어요. 녹아 없어지고 있는 눈이 너무 아쉽습니다. 하지만 눈이 안 녹아도 큰일인 지역인지라, 이렇게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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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오즈키친 샤브계란죽 후기

안녕하세요. 제가 마트에 갔다가 신기한 제품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고요. 바로 오뚜기에서 나온 '오즈키친 샤브계란죽'입니다. 저는 샤브샤브를 좋아해요. 그리고 샤브샤브를 다 먹고 나서 만들어 먹는 죽을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 죽이 제품으로 나오면 정말 좋겠다고 항상 생각했어요. 마트에 갔더니 매대에 제가 바라던 그 제품이 떡 하니 있는 게 아니겠어요? 그런데 또 이게 1+1 상품이었어요. 그래서 샤브계란죽과 버섯불고기죽을 한 개씩 사 왔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 일찍 서둘러서 목포에 갈 일이 있어요. 그래서 아침을 속 편히 든든하게 먹어야 했어요. 이 제품은 봉지 째 끓는 물에 넣어 데워도 되지만,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합니다. 저는 간편하게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조리할 거예요. 제품 뒷면을 보니 '조리 시 뜯는 곳'이라 표시되어 있는 절취선이 보입니다. 시키는 대로 절취선만큼 자른 후 전자레인지에 3분 30초간 데워줬어요. 전자레인지에 따뜻하게 데워진 죽입니다. 고소하고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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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교동 시장 앞 현지인 노포 맛집, 남도밥상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여수 교동시장 인근 현지인 맛집인 '남도밥상'입니다. 남도밥상 전라남도 여수시 충무로 17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남 여수시 충무로 17, 2층 061-662-9111 ️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남도밥상은 여수 교동시장의 수산 시장 맞은편에 있어요. 이곳은 교동시장에 가기 위해 방문한 사설 주차장 사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곳이에요. 초행길이라 시장 주변 상인분들께 위치를 물어봤더니 다 알고 계시더라고요. 2층이라 계단을 올라서 문을 여니, 빈 테이블이 거의 없었어요. 위 사진은 식사 후 사람들이 많이 빠진 상태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창가에 비어있는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벽에 붙은 메뉴를 확인했어요. 사실 저는 주차장 사장님께 메뉴 추천을 받아 왔답니다. 저는 갈치조림을 주문했어요. 자리를 잡은 테이블에서 창밖을 바라보니, 수산시장이 보입니다. 주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반찬이 상위에 올라왔어요. 반찬의 양도 많은데 가짓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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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 커피믹스로 혈당 걱정 없는 달콤함을 즐겨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정말 달콤한 간식, 디저트들이 많아요. 그리고 또 Zero sugar 제품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Image by Mikael Stenberg - unsplash.com 제로 음료는 제로콜라뿐이었는데, 어느새 수많은 제로 음료수들이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마트에 가면 제로 슈거 제품들도 많지는 않지만 찾아보기 쉬워졌어요. 비록 대체당이 신장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말도 있지만요. 그래도 대체당을 이용한 달콤한 간식들은 당을 적게 섭취하려는 현대인들에게는 많은 위안을 주는 것만은 확실해요. 무엇보다 다이어터들에게 대체당은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이기도 하거든요. 저는 커피믹스를 마시지 않아요. 아주 가끔 정말 피곤하고 힘들어 달콤한 것이 생각날 때, 달콤한 커피믹스로 위안을 삼고는 합니다. 직장에서 여러 가지 일들에 시달리는 중 마시는 커피믹스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거든요. 하지만 그것도 아주 가끔이에요. Image by Terry Bailey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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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반지동 집밥 같은 생선구이 전문점, 우정생선구이전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창원 반지동에 위치한 현지인 맛집 '우정생선구이전문'에 다녀왔습니다. 우정생선구이전문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반지로 1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지로 16, 1 055-277-3562 평 일 - 11:00 ~ 21:00 토요일 - 11:00 ~ 14:30 브레이크 타임 - 14:00 ~ 17:00 매주 일요일 휴무 ️ 가게 앞에 차량 3대 정도 주차 가능 매장 내부는 오래된 식당 특유의 편안함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제가 식당에 도착했을 때에는 사람이 꽉 차 있었어요. 아직도 사람 많으면 사진 찍기가 어려워, 자세한 내부 사진은 못 찍었어요. 메뉴 옆에는 고등어의 효능에 대해 적혀있었어요. 저는 생선구이 중 고등어구이를 제일 좋아하거든요. 고등어의 효능 중 다른 건 다 알고 있었지만,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지는 몰랐네요. 좋아하는 고등어를 앞으로 더 좋아해야겠습니다. 이제 메뉴를 확인해 봐요. 다양한 메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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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괜찮은 오늘을 기록하고 싶어서 - 차에셀(빵이)

안녕하세요. 우리 이웃님들!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다이어리들 구입하셨나요? 혹시 구입하셨지만, 1월에만 조금 기록하고 2월부터는 잠시 멈칫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이런 분들을 위해 '괜찮은 오늘을 기록하고 싶어서'라는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책 표지 이미지 (출처 : yes24.com) 괜찮은 오늘을 기록하고 싶어서 저자 차에셀 출판 로그인 발매 2024.03.20. 저는 매년 굿노트에 전자 다이어리를 다운로드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제2025년 다이어리는 1월만 조금 기록하고 2월부터는 조금 주춤하고 있거든요. 저와 같은 분들이 분명 계실 거라 생각해서 이 책을 소개해 드리고 싶었어요. 책 소개 이 책의 부제는 나를 채우는 매일의 기록 습관 입니다. 사실 우리는 네이버 블로그에 매일, 혹은 정기적으로 기록하고 있어요. 이제는 우리의 블로깅은 습관이라 해도 되겠지요. 하지만 더 개인적인 기록을 하게 되는 다이어리는 좀처럼 습관이 되지 못하고 있어요. 이런 우리를 위해 이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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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차이 특제짜장소스 리뷰

얼마 전 블친님께서 여경래 셰프님의 원스텝 춘장을 이용해서 짜장면을 만들어드셨어요. 저도 오늘은 짜장이 먹고 싶더라고요. 마트에 갔더니 원스텝 춘장은 안 팔아서 그냥 1+1 하고 있는 제품으로 집어왔습니다. 바로 '차오차이 특제짜장소스'입니다. 차오차이 차오차이 특제짜장소스 165g 제 요리 스타일은 '그까이꺼 대~충'입니다. 대충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 제품 뒷면에 나와있는 조리방법대로 하겠습니다. 지난주에 된장찌개 끓여먹고 남은 애호박과 양파와 냉동실에 항상 있는 돼지고기 목살만 사용했어요. 사실 사용할 재료가 이것밖에 없습니다. 호박 반개와 양파를 2개를 썰어서 접시에 담아 두었어요. 그리고 돼지고기 목살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요. 조리 방법에는 팬에 식용유를 두르라고 나와 있어요. 하지만 저는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살짝 예열을 했어요. 달궈진 냄비에 돼지고기를 바짝 익혔어요. 그다음 썰어둔 호박, 당근, 짜장 소스를 넣어주면 됩니다. 이제 달달 볶아주면 돼요. 타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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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안 찌는 식사법, 식사할 때는 야채부터 먹어요.

우리 이웃님들 식사하실 때 어떤 순서로 드시나요? 따뜻한 국물부터 시작하시나요? 아니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부터 드시나요? 혹시 식사 순서가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Image by Yaroslav Shuraev - pexels.com 저는 요즘 반쪽이 어머님이 입원해 계시는 병원에 매일 들르며, 영양사 선생님과 자주 대화를 나누고 있어요. 어머님께서는 당뇨환자용 식사를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영양사님께서는 점심 식사 후 매일 혈당을 체크하고, 혈당 관리법에 대한 조언을 해주십니다. 그런데 영양사님의 말씀 중 흥미로운 점이 있었어요. 식사 순서만 잘 지켜도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어요. Image by Diana Polekhina - unsplash.com 이 좋은 정보를 저만 알 수 없잖아요? 2025년, 우리 함께 건강하고 날씬해지면 좋으니까요! 건강한 식사 순서 채소(섬유질) ↓ 단백질 (고기,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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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엉뜨지역에도 드디어 눈이 왔어요!

안녕하세요. 최근 전국에 폭설로 인해 온 세상이 하얗게 물들었어요. 그러나 그렇지 않은 지역도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바로 ‘한반도 엉뜨지역’이라 불리는 경상도입니다. 저는 위 사진의 한반도 호랑이 엉뜨지역에 살고 있어요. 그래서 폭설로 모두가 불편함을 겪고 있을 때에도, 저는 그 소식을 이웃님들 포스팅과 뉴스를 통해 접할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는 지역에도 드디어 눈이 왔어요. 그냥 눈이 아니고, 흩날리는 눈이었어요. 사실 이번에 눈이 많이 내린 지역에 살고 계신 이웃님들이라면 코웃음을 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눈 안 오는 지역에 사는 저에게는 이 정도면 폭설입니다. 순간 아파트 단지 내에 쌓인 눈을 보고 ‘운전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물론 ‘이게 폭설이야?’ ‘이 정도 눈으로 그 걱정을 해?’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100이면 100 엉뜨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내리는 눈으로 하얗게 덮여 가고 있는 아파트 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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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내서, 편백 찜과 샤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올래 샤브&스시'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편백 찜과 샤브샤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올래 샤브&스시'입니다. 마산 내서읍 호계에 위치한 '올래 샤브&스시'는 소고기 편백 찜과 월남쌈, 샤브샤브 그리고 스시 이 4가지를 모두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올래샤브&스시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호계본동로 17-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호계본동로 17-2 (호계리, 코오롱그랜드쇼핑) 055-231-4677 11:20 ~ 22:00 ️ 건물 주차장에 주차 가능 호계 코오롱그랜드쇼핑 건물에 주차를 하고, 매장이 2층이라 걸어서 올라갔어요. 계단을 오르기 전 층별 안내가 되어 있었어요. 계단을 오르니, 긴 복도가 나왔어요. 조금 안쪽으로 더 들어오니 '올래 샤브&스시'의 초록색 간판이 보입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이어서 그런지, 문을 열지 않은 매장들이 많아 복도가 조금 어두웠어요. 매장 문을 열고 들어가니, 밖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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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먹어도 맛있는 노랑통닭 노랑 3종 치킨

요즘 치킨 브랜드 정말 다양하죠? 그리고 진짜 많은 종류의 치킨 메뉴가 존재하지요. 그럼에도 저는 대부분 '양념 반 후라이드반'을 선택합니다. 간혹 '오늘은 반반 느낌이 아닌데?' 싶을 때에는 노랑통닭의 노랑 3종 치킨을 먹어요. 요즘 저는 거의 대부분 포장 주문을 합니다. 그래서 이날도 역시 전화로 포장 주문을 한 뒤 찾으러 갔어요. 예상 시간보다 제가 일찍 도착했더니, 아직 제 치킨은 만들고 계셨어요. 그렇다면 평소에는 계산하고 가기 바빠서, 못 둘러본 매장을 구경해야겠어요. 노랑통닭 마산 내서점은 이곳에서 치킨과 함께 맥주를 즐기기에도 정말 좋아요. 치킨과 맥주의 그 환상적인 맛을 모르는 저에게는 그저 테이블일 뿐이지만요. 차은우 님 너무 잘생겼군요! 다음번에는 저 포스터 속의 갈릭인더딥을 먹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저 닭 다리가 큰 걸까요? 차은우 님 얼굴이 작은 걸까요? 테이블 위에 있는 메뉴를 보니, 메뉴가 많아서 놀랐어요. 그도 그런 게 저는 항상 노랑 3종 치킨만 먹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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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입춘이래요

긴 연휴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직장인들은 다시 출근길에 오르고, 주부님들은 변함없이 가족들을 위해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겠지요. Image by Filip Bunkens - unsplash.com 그런데 그거 아세요? 오늘이 2025년 2월 3일, 입춘이라는 사실! 입춘이면 왠지 포근한 기운이 감돌아야 할 것 같은데... 현실은 냉정하기 그지없습니다. 밖에 나가보면 '입춘? 그게 뭐야? 먹는 거야?' 하는 듯한 칼바람이 불고 있으니까요. 인터넷에 '입춘'을 검색해 보면 "입춘 한파" 같은 뉴스가 이렇게 많이 나옵니다. 입춘이 봄의 사직이라더니, 도대체 언제까지 추울 건지? 도대체 언제까지 추울 거야?라고 투덜대보지만, 결국 봄은 오겠지요. 이쯤 되면 입춘이 아니라 "입(口)만 입춘"이 아닌가 싶어요. 그렇다고 불평만 할 수도 없습니다. 이 추위를 견디고 나면 결국 봄이 찾아오니까요. 그리고 그 봄은 또 너무 빨리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갈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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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내추럴 손톱으로 돌아올 시간, 네일 팁 제거

설 전에 붙였던 데싱디바 네일 팁 덕분에 손톱을 예쁘게 꾸몄어요.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738621182 데싱디바 매직 프레스로 명절 전 기분전환 저는 평소에 네일아트를 잘 받지 않아요. 네일샵 예약을 해야 하는데, 원하는 요일과 시간에 항상 예약이 ... blog.naver.com 그런데 네일 팁이 제 손톱보다 너무 길어서 맞게 잘라주었더니, 글루가 삐져나와 지저분해지더라고요. 결국 과감히 제거하고, 보관해둔 수제 네일 팁을 다시 붙였어요. 예쁜 손톱 만들기 너무 쉬운 거 아니야? : 네이버 블로그 예쁜 손톱 만들기 너무 쉬운 거 아니야? 기분전환으로 네일아트 많이 받으시죠? 이번에 제가 구입한 것은 '리리샵#NAIL'에서 구입한 ... blog.naver.com 이 수제 네일 팁은 작년 1월 초에 구입한 건데, 필요할 때마다 붙였다가 떼어내기를 반복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일상생활이 조금 불편해져서 이제는 다시 원래의 손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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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에서 구입한 자동차 트렁크 정리함으로 자동차 정리

설 연휴 전 저는 ‘Temu’에서 필요한 생활용품을 몇 개 구입했어요. 그중 제가 가장 기대하고 있던 것이 ‘가죽 자동차 트렁크 정리함’입니다. 제 차의 트렁크는 생각보다 물건이 많이 없어요. 그래서 오르막이나 내리막길을 가다 보면 트렁크에서 물건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소리가 납니다. 그 소리는 운전중에 상당히 제 심기를 거슬립니다. 쫄보중의 슈퍼쫄보인 저는 어디 부딪혔나 깜짝 놀라거든요. 꿀같은 설 연휴가 지나고 바로 다음날 택배가 도착을 했어요. 언제나처럼 테무는 비닐봉지에 물건은 한꺼번에 대충 담겨 배송이 되었어요. 이 자동차 트렁크 정리함은 접이식입니다. 잘 살펴본 후 조립을 했어요. 우리 이웃님들! 이제 제가 정리함 안쪽을 보여드릴게요…… 포장 봉투를 커터 칼로 조심히 자르는데, 생각보다 봉투가 질겨서 잘 안 잘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물건이 담긴 봉투를 만져보니, 종이 박스로 포장이 된 듯해서 커터 칼로 봉투를 살짝 긁었어요. 그 결과가 바로 아래의 사진입니다. 칼로 비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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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미래 편지 챌린지)

블로그 세상에는 재미난 챌린지들이 많아요. 검마사님으로부터 시작된 1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챌린지가 이웃님들 블로그에 자주 보였어요. https://blog.naver.com/kummasa/223727482095 1년 뒤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미래 편지 챌린지 시작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까맣게 잊고 있던 일 하나가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그건 바로 1년 전의 내가 나에게 쓴 ... blog.naver.com 작년에 "내 이름 삼행시"챌린지 이후 챌린지는 더 이상 저에게 없을 거라 생각했어요. 생각해 보니 내 이름 삼행시 챌린지도 나에게 까지는 도착할 일이 없을 거라 굳게 믿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친절한기훈씨님이 저를 지목해 주셨어요. https://m.blog.naver.com/xsimplex/223741381278 1년 뒤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검마사님으로부터 시작된 1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https://blog.naver.com/kummasa/22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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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내서읍 제주 흑돼지 연탄 초벌구이 전문점, 돼중소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마산 내서읍에 위치한 1등급 숙성 제주돼지를 연탄 초벌구이 해주는 '돼중소'입니다. 돼중소 마산삼계본점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3길 5 103호 삼계공영주차장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6길 26 삼계공영주차장 무료 주차장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리33-6 이 블로그의 체크인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3길 5 0507-1389-2175 16:00 ~ 23:00 ️ 주차 불가 우선 주차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릴게요. 돼중소근처까지 차를 가지고 들어오시면 안 됩니다. 길에 불법 주정차를 해둔 차들이 많아서 매우 곤란해질 수 있어요. 저는 위 지도(B)에 표시해둔 삼계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시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근에 무료 주차장이 있기는 하지만 항상 만차이고, 거기까지 차를 가지고 들어가기가 정말 힘들어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불법 주정차 차량 때문에, 차 한 대만 빠져나갈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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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공방 토끼와 캘리그라피, 행운책갈피와 캘리그라피 문구 책갈피

안녕하세요. 오늘은 김해공방 '토끼와 캘리그라피'에서 제작한 특별한 책갈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택배 박스에 붙어 있는 스티커 덕분에 이 택배가 책갈피가 들어있는 박스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박스를 개봉했습니다. 포장이 마치 기다리고 있던 편지처럼 보여 설레었어요. 열어보니 아기자기한 책갈피와 엽서가 한 장 들어있었어요. 테슬이 달려있는 액막이 북어와 달 항아리 모양의 책갈피가 4개가 있고 좋은 글귀를 캘리그라피로 적어놓은, 깔끔한 사각 책갈피가 3개 있어요. 그리고 멋진 엽서도 함께 보내주셨어요. 이건 액자에 넣어서 침대 머리맡에 장식을 해야겠어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운을 줄 거 같거든요! 정말 예쁩니다. 책갈피가 많이 생겼으니 이제 책에 새 책갈피를 끼워봐야겠어요. 저는 현재 20년 전에 동생이 만들어준 것과 다이소에서 천 원을 주고 구입한 책갈피를 사용하고 있어요. 이제 저 불편한 책갈피는 잠시 다른 곳에 보관해도 좋겠어요. 예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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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귀산동 전골 맛집, 일품전골 귀산점

안녕하세요. 요즘은 한낮에는 날씨가 제법 포근합니다. 그래도 겨울은 겨울이라 얼큰한 음식을 자꾸 찾게 돼요. 그래서 친한 언니와 드라이브 삼아 귀산동에 왔다가 식사를 하였습니다. 바로 '일품전골 귀산점'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업체 제공 사진 일품전골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삼귀로 407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삼귀로 407, 지하 1층 0507-1488-1469 11:00 ~ 21:00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00 정기휴무일 - 매주 월요일 ️ 건물 주차장 이용 가능 일품전골 귀산점은 귀산동 카페가 몰려있는 곳에서 한참을 더 들어와야 해요. 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드라이브하는 기분으로 오시기 좋아요. 그리고 주변에 멋지고 특색 있는 카페들도 많기 때문에, 식사 후 커피를 마시기에도 정말 제격이랍니다. 일품전골 귀산점은 맑은내일 복합문화공간의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는 항상 사람이 몰리는 게 싫어서 사람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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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에브리데이 - 데이비드 리바이선

Image by 알라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올리는 책 리뷰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날마다 다른 사람 몸에서 깨어나 딱 하루만 사는 A의 이야기입니다. 마치 2018년에 JTBC에서 방영한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뷰티 인사이드와 에브리데이는 비슷한 듯하지만 설정이 다릅니다. 뷰티 인사이드는 주인공인 한세계의 모습만 변합니다. 건장한 남성으로, 노인으로 또 10대 학생으로 랜덤하게 변합니다. 하지만 에브리데이의 A는 매일 아침 실제 존재하는 이의 몸에서 깨어납니다. 자신의 나이인 10대의 몸에서 깨어납니다. 자신보다 어리거나 나이 든 사람 몸에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새로운 몸에서 일어나 몸의 주인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지요. 5994일에 A가 들어간 몸의 이름은 '저스틴'입니다. 저스틴에게는 리애넌이라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리애넌과 하루를 보내며 A는 그녀에게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남아 있고 싶어 하고, 남아 있게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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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싱디바 매직 프레스로 명절 전 기분전환

저는 평소에 네일아트를 잘 받지 않아요. 네일샵 예약을 해야 하는데, 원하는 요일과 시간에 항상 예약이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는 간편하게 붙이는 네일 팁을 이용합니다. 올리브영에 갔더니 고를 수 있는 게 많이 없었어요. 그래서 고를 수 있는 것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걸로 하나만 사 왔답니다. 네일 팁을 붙이기 전에 준비할 건 따로 없어요. 하지만 저는 이왕 붙이는 거 더 예쁘게 붙이고 싶어, 집에 있는 것들을 최대한 활용해 보려 합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준비물인 못생긴 손톱을 준비했어요. 저는 손톱 바디가 짧아요. 그래서 네일 샵에서 네일아트를 받아도 제 마음에 들지 않더라고요. 이 짧고 못생긴 손톱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먼저 큐티클 제거를 해줄게요! 테이블에 키친타월을 깔고 시작하겠습니다. 네일 클리퍼와 큐티클 오일, 푸셔, 네일 프라이머, 네일 팁 언더 코트를 준비해 줬어요. 언제 샀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 다이소 표 큐티클 리무버로 큐티클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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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내서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과일을 구입했어요

안녕하세요. 명절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우리 이웃님들께서는 과일 어떻게 구입하시나요? 저는 과일을 잘 볼 줄 몰라서, 당도가 보장되어 있는 대형 마트에서 구입을 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 농산물 도매시장이 있어요. 그런데 항상 마트만 갔지, 이곳에 가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이번에 사과도 구입할 겸, 구경도 할 겸 해서 '창원시 내서 농산물 도매시장'에 가보았습니다. 설 연휴가 시작되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과일을 사러 도매시장에 오셨더라고요. 주차장이 넓은데, 주차된 차가 정말 많았어요. 저는 주차를 해둔 곳에서 가까운 GATE-5로 들어갔어요. GATE-5입구에는 상호와 연락처가 붙어있었어요. 저는 청과시장에는 처음 방문하는 거라 거래하는 상회가 없으니, 한번 둘러볼 거예요. 명절이 코앞이라 정말 사람들이 많았어요. 이웃님들께 자세히 소개해 드리고 싶었지만, 사진을 많이 찍기 어려웠어요. 자세히 관찰해 보니, 정말 다양한 것들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정말 다양한 과일들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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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한 그릇은 먹어야 설인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모두들 즐거운 명절 연휴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비록 넉넉한 명절 음식은 없지만, 그래도 바쁘고 즐거운 명절 연휴를 보내고 있어요. 다들 떡국은 드셨나요? 저는 '떡국을 꼭 먹어야 되나?'라는 생각을 하다가, 그래도 설이니까 먹어야겠더라고요. 떡국을 끓여먹을 생각이 없었기에 재료를 미리 준비해두지 않았어요. 부랴부랴 냉장고에서 재료를 최대한 찾아봤습니다. 블로그 이웃님들 포스팅을 보니 사골국물을 요리에 자주 이용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몇 달 전에 따라 사둔 사골곰탕을 하나 발견했어요. 냉동실에 항상 있는 비비고 만두와 아파트 이웃님께서 예전에 나누어주신 떡국떡을 꺼냈어요. 요리 재료 떡국, 만두, 사골국물 달걀, 다진 마늘, 파 후추, 국간장, 소금 평소의 저였더라면 대충 떡국에 달걀물을 풀어서 완성했을 거예요. 하지만 오늘은 설날 맞이 떡국이니까, 달걀지단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그래도 살~짝 귀찮으니 황백지단 말고 그냥 지단으로 할게요. 달걀 한 개를 소금과 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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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네스프레소 다이어리 이벤트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네스프레소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2025 네스프레소 다이어리' 이벤트 후기입니다. 저는 지난번 커피캡슐 구매하면서, 이벤트로 카푸치노 컵과 바리스타 키트를 받았어요.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626449860 네스프레소 카푸치노 컵 & 바리스타 키트 리뷰 안녕하세요. 오늘은 네스프레소 이벤트 후기입니다. 저는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 머신을 오랫동안 사용하고 ... blog.naver.com 그런데 이번에 캡슐을 구입하려고 보니, 2025년 다이어리 증정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고요! 기왕이면 이벤트 할 때 구입해서 뭔가 받으면 기분이 좋잖아요? 저는 보통 캡슐커피를 구입할 때 100개를 사요. 그래서 이번에도 캡슐 100개를 주문했습니다. 네스프레소 앱에서 캡슐을 담고 장바구니를 확인하니, 기프트 & 할인에 '2025 네스프레소 다이어리'가 생겼어요. 주문을 했더니 바로 다음날 배송이 되었어요. 순간 로켓 배송인 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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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내서 정식 한상 맛집, 뚝딱

안녕하세요. 다시 돌아온 동네 맛집 탐방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마산 내서읍 안계마을에 위치한 '뚝딱'입니다. 뚝딱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로 127-114 1층 뚝딱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로 127-114 055-231-0103 11:00 ~ 20:00 라스트 오더 19:3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 넓고 쾌적한 매장 주차장 이용 가능 주차장 뚝딱은 안계마을의 삼계 유치원 입구에서 직진 후 간판 화살표 방향으로 길 끝까지 올라오시면 됩니다. 화살표를 따라 들어오면 좁은 길이 나와요. 여기가 맞아?라는 의심이 들기도 하지만, 길 따라 쭈욱 들어오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넓은 공간이 나와요. 바로 뚝딱의 전용 주차장입니다. 주차 스트레스 없이 쾌적하게 주차를 할 수 있답니다. 매장 안으로 들어오면 넓은 홀이 보입니다. 그리고 테이블 간의 간격이 넓었고, 테이블도 사이즈가 커서 좋았어요. 테이블 수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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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또또또 간 집 어글리더클리에서 다이닝과 베이커리를 즐겼어요.

저는 오랜만에 저의 또또또 간 집인 마산의 대형 다이닝 베이커리 카페인 '어글리더클리'에 다녀왔어요. 사실 이날은 김해에 볼일이 있었어요. 김해에 몇 시간 가서 일을 봐주고 일당을 조금 받기로 했거든요. 친한 언니와 같이 가기로 해서 픽업을 가는 김에 같이 픽업을 할까 싶어 전화를 했어요. 그런데 이날 일정이 주최 측에서 갑자기 취소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미안하다며 점심을 사주겠다는 것이 아니겠어요? 덕분에 저는 항상 만나면 좋은 사람들과 오랜만에 '어글리더클리'에 다녀왔습니다.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584250433 마산 대형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 - 어글리더클리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마산에 새로 생긴 대형 베이커리 카페 "어글리 더클리"입니다. 어글리 더...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670828285 파스타가 맛있는 마산 대형 다이닝 베이커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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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소금 프레첼 베이글과 무화과 크림치즈

저는 오랜만에 투썸플레이스에 왔어요. 작년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카페로 피신을 정말 많이 갔거든요. 그 이후로 혼자서 찾는 카페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오늘은 우리 반쪽이가 나가서 맛있는 거 사 먹고 놀고 오라고 용돈을 조금 줬거든요. 가끔 지갑에 현금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저를 위해 작게 1만 원 혹은 2만 원을 줍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13만 원을 줬어요. 이번에 자신의 가족들을 챙겨주는 제가 너무 고마웠나봐요. 저는 준다면 굳이 마다하지 않고 다 받거든요. 저는 지난주부터 챙길게 너무 많아,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도 제대로 못 읽고 있고, 통필사를 하고 있는 책도 그대로 두었어요. 아침에 병원에 들러 입원해 계시는 어머님을 챙겨보고, 투썸플레이스로 왔어요. 저는 사실 커피는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를 제일 좋아합니다. 그럼에도 가끔 투썸플레이스를 찾는 이유는 디저트 종류가 제 취향이거든요! 그래서 가끔 커피는 스타벅스에서 빵 종류는 투썸플레이스에서 테이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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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참 길다 - 창원에서 목포 다시 창원으로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까지 영하의 날씨였지만, 새로운 한주가 시작하자마자 날씨가 조금 따뜻해졌어요. 영하에서 영상으로 올랐을 뿐인데, 정말 따뜻한 것 같아요. 참 날씨라는 게 너무 신기합니다. 저는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저를 참 잘 챙겨줘요. 그래서 이것저것 나눠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번에는 통통한 콩나물과 낚지 두 마리, 두부 3 모를 나눠주셨어요. 거기에 잡채도 한가득 얻어왔습니다. 그런데 콩나물 양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이 녀석을 먼저 어떻게 해야겠더라고요. 이 통통한 콩나물로 우선 콩나물무침을 만들어야겠어요. 냄비에 물을 아주 조금만 넣고 콩나물을 넣어줬어요. 그리고 뚜껑을 덮고 가스레인지의 불을 켰어요. 콩나물 냄새가 날 때까지 그대로 두시면 돼요. 콩나물 익는 냄새가 나면 뚜껑을 열고, 콩나물이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보통 가스레인지에 불을 켠 지 5분이 지나면 콩나물 익는 냄새가 납니다. 콩나물이 익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콩나물을 한 가닥 집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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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뷰가 정말 멋진 창원 귀산동 중식당, 상하이717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뷰가 정말 멋진 창원 중식 맛집 '상하이 717'입니다. 귀산동에 올 때마다, 바다가 잘 보일 것 같은 저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바람 한 점 불지 않았던 이날의 날씨는 정말 포근했고, 이름 모를 바닷새들이 바다 위에 잔뜩 앉아있었어요. 뒤를 돌아보니 귀산동 투썸플레이스가 있는 새하얀 건물이 눈에 확 띕니다. 바로 상하이717이 위치한 건물입니다. 흰색 건물이라 정말 눈에 잘 띕니다. 상하이717은 그랜드 조선 호텔의 헤드 셰프로 있었던 심상현 셰프님이 운영하시는 곳이에요. 대한민국 조리 명인 타이틀까지 취득하셨나 봐요! 덕분에 저는 호텔 중식 느낌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좋아하는 언니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예약을 해두었어요. 안내를 받으며 매장 안으로 들어가는데 정말 넓었어요. 예약해둔 좌석으로 안내를 받고 보니, 마창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오션뷰가 눈앞에 펼쳐졌어요. 그리고 빛나는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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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귀산 뷰 맛집 베이커리 맛집, 찰리의 커피공장

안녕하세요. 어제 뷰와 맛 둘 다 훌륭한 '상하이717'을 소개해 드렸었지요?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727083533 바다 뷰가 정말 멋진 창원 귀산동 중식당, 상하이717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뷰가 정말 멋진 창원 중식 맛집 '상하이 717'입니다. 귀산동... blog.naver.com 저는 상하이717에서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기 위해 근처 카페로 향했어요. 바로 '찰리의커피공장'입니다. 귀산동에는 카페가 정말 많아요. 그래서 주말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명소이기도 합니다. 이전에 스타벅스 마창대교점을 방문했을 때에는 한참 공사 중이었던 곳이, 어느새 '찰리의커피공장'라는 이름의 베이커리 카페가 되어있었어요. 위치는 스타벅스 왼쪽에 있어요. 찰리의커피공장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삼귀로 157-1 찰리의 커피공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매장에 들어서기 전 입구에 방송 촬영 안내 입간판이 서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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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의정부 부대찌개 리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것은 부대찌개 밀키트입니다. 제가 며칠 전 노브랜드에 갔다가 50% 할인 중인 부대찌개를 사 왔어요. 가격이 저렴해서 사왔는데, 이제 이걸 맛있게 조리해서 먹어볼 거예요. 제품 패키지에 안내한 대로 모든 재료를 넣고 끓여줄 거예요. 부대찌개 구성은 육수와 모둠 소시지, 야채 모둠, 슬라이스 치즈 반개, 라면사리입니다. 이렇게 보니 소시지 양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소시지와 깡통 햄을 조금 더 넣어주도록 할 거예요. 그리고 냉장고 안에 함안장에서 사 온 국산 두부도 조금 넣어야겠어요. 이제야 푸짐해 보입니다. 저는 모든 국물요리는 건져먹을게 많아야 좋더라고요. 국물이 보글보글 끓어요. 설명서에 모든 재료를 넣고 끓어오르면 3분 30초 더 끓여주라고 했거든요? 3분 30초가 지나서 이제 치즈만 넣으면 돼요. 그런데 치즈 반개는 너무 야박한 것 같아, 냉장고에 있는 치즈도 한 장 추가로 넣겠습니다. 이제 쌀밥과 함께 열심히 먹으면 돼요. 기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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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년 만의 서점 나들이

안녕하세요. 벌써 새해가 바뀌고 일주일이 지났어요. 사실 저는 독감 때문에 정신이 없는 중에, 해가 바뀌어서 지금이 1월 1일 혹은 2일 같은 느낌이랍니다. 제가 2025년 새해에는 필사를 좀 더 열심히 하려고 다짐했어요. 요즘 필사 책들이 정말 잘 나오더라고요. 책의 왼쪽 페이지에는 글이 오른쪽에는 노트가 있는 책을 한 권 사고 싶었어요. 그래서 서점에서 직접 보고 사고 싶어졌습니다. Image by Michael Thomson - unsplash.com 그런 책을 사기에는 대형서점으로 가야 해요. 하지만 제가 사는 곳은 읍면리라 창원 교보문고를 가려고 하니 차로 40분이나 걸립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 때 바로 움직여야 하거든요. 미루다 보면 영원히 안 가게 되거든요! 자차를 가지고 움직일 때는 항상 주차장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하지만 창원 교보문고 주차장은 좁고 불편하기로 악명이 높더라고요? 그래서 공영주차빌딩을 이용하기로 하고 출발했습니다.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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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얼그레이 밀크티 리뷰

올리브영이 언젠가부터 안 파는 게 없는 곳이 되었어요. 화장품, 생활용품, 영양제 등 구경할 것들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오기 힘든 개미지옥 같은 곳입니다. 이번에 저는 필요한 게 있어 올리브영에 다녀왔어요. 그런데 올리브영 매장 내에 흐르는 음악 사이로 광고가 제 귀에 꽂히더라고요. 바로 오설록 밀크티 광고였어요. Image by oliveyoung.co.kr 저는 밀크티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제가 사는 곳 주변에는 공차가 없어서 맛있는 밀크티를 맛보기가 힘듭니다. 올리브영에는 제주 말차 밀크티, 삼다연 오리지널 밀크티, 얼그레이 밀크티 이렇게 3가지 맛의 밀크티가 있었어요. 지금 50% 할인행사 중이었어요. 원래 13,000원 하던 걸 6,500원에 살 수 있다는 생각에, 자연스럽게 밀크티를 바구니에 넣어버렸답니다. 저는 오랜 고민 끝에 '얼그레이 밀크티'를 골랐어요. 집에 와서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다른 것들은 대충 던져놓고 밀크티 먼저 확인했어요. 한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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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파스타 맛집, 알로파스타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진해의 파스타 맛집 '알로파스타'입니다. 저는 대로변 입구를 통해서 들어갔어요. 알로파스타가 있는 탑빌딩의 지하 주차장에 주차지원이 되기 때문에,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매장 자체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매장 입구 주변에 메뉴판과 대기를 할 수 있는 의자가 있었어요. 편하게 이용하고 싶으시면, 미리 예약 후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매장에 들어서니 깔끔하고 깨끗해 보이는 오픈형 주방이 눈에 먼저 들어왔어요. 얼핏 봐도 자세히 봐도 정말 깨끗해 보였어요. 음식을 먹기 전이지만,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화이트톤의 매장은 정말 깔끔했고 테이블 위의 조명 덕분에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였습니다. 저는 점심을 먹으러 왔는데, 배가 너무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역시 진지하게 메뉴를 확인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알로파스타 메뉴 - 슬라이드입니다. 메뉴는 샐러드, 파스타, 필라프, 시카고피자, 스테이크, 음료로 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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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들을래요? - 나는 반딧불 - 중식이

안녕하세요. 오늘 문득 우리 이웃님들과 같이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서요. 바로 중식이 밴드의 '나는 반딧불'이라는 노래입니다. 2022년 12월에 발매된 노래입니다. 중식이밴드 - 나는 반딧불 https://youtu.be/CL5VBKUK-_Y?si=cXE6bIhVCVduPOug 나는 반딧불 아티스트 중식이 발매일 2020.04.23. 최근 황가람이 작년 2024년 10월에 리메이크를 해서 다시 불러서 알려지게 되었어요. 황가람 - 나는 반딧불 https://youtu.be/59iVUkOty-k?si=XRixGd3aA90Nju2H 나는 반딧불 아티스트 황가람 발매일 2024.10.21. 이 노래는 자신이 하늘의 별인 줄로만 알았던 반딧불이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입니다. 아침 출근길 지역 라디오 디제이 덕분에 알게 되었어요. 황가람이 다시 불러서 알려졌지만 원곡은 중식이 밴드의 곡이라고 소개를 해주셨거든요. 아침에 출근길에 운전을 하며 노래를 듣는 중 가사가 제 마음에 콕 들어와 박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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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내서읍 중리 레트로 분위기 돈까스 맛집, 끗집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제가 사는 동네 탐방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부끄럽게도 제가 사는 동네에서 식사를 하거나 커피를 마시는 경우가 잘 없더라고요.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돌아다녀 봐야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창원시 내서읍 중리에 위치한 레트로 감성 뿜뿜한 돈까스 맛집인 '끗집'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 업체 제공 사진 끗집 마산 본점의 외관은 제 기억 속 어린 시절의 동네 슈퍼 같은 느낌이 살짝 들었어요. 끗집 마산본점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중리1길 94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중리1길 94, 1층 0507-1384-6797 11:30 ~ 21: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라스트 오더 20:30 ️ 가게 앞 주차 가능 매장 내부에는 주말과 방학 시즌이 겹쳐 가족단위 손님들이 가득했어요. 그래서 자세한 내부 사진을 못 찍었어요. 대신 사진 몇 장은 네이버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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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내서읍 입술이 설레는, 빙수당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정말 심하게 춥습니다. 오늘은 추운 날씨와 어울리지 않는 빙수 소개를 해드리려고 해요. 날씨가 정말 더울 때에는 이열치열이라 해서 따뜻한 음식을 먹지요? 그럼 겨울이니까 이한치한(以寒治寒)이라고, 추위는 추위로써 다스려야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날씨가 이렇게 추운데 저는 빙수가 먹고 싶었어요. 사실 제가 다니고 있는 필라테스 센터 맞은편에 빙수당이 생겼거든요. 연일 영하의 날씨였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매장 안에서 빙수를 즐기고 있었어요. 궁금해서 매장 안으로 들어가 봤습니다. 필라테스 수업같이 듣는 언니 2명도 같이 갔어요! 매장 밖에 빙수당의 메뉴가 적힌 입간판이 있었어요. 메뉴가 정말 다양합니다. 사실 작년 여름에 제대로 된 빙수 한번 못 먹고 지나갔거든요. 빙수 메뉴가 너무 다양해서 뭘 고를지 고민이 되었어요. 키오스크 앞에서 고민 하고 있는데, 카운터에 엄청나게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빙수가 올라오는게 아니겠어요? 바로 '딸기망고에게반했수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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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반송시장 칼국수 거리, 반송 칼국수

요즘 계속 춥다가 또 잠시 따뜻해져서 살만한 날씨가 되었어요. 그래도 이렇게 추울 때는 뜨끈한 국물 있는 요리가 먹고 싶어집니다. 지난 주말에 저는 창원에 볼일이 있어 갔디가, 반송시장에 들렀어요. 저는 반송시장에 가면 꼭 칼국수 거리에서 꼭 칼국수를 한 그릇 먹고 갑니다. 2023년도에도 한번 소개를 해드렸던 적이 있어요.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220038202 반송시장에 가면 꼭 들러야 할 집 '반송 칼국수' 안녕하세요. 아침저녁으로는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뜨끈한 국물이 맛있어지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 blog.naver.com 반송시장 칼국수 거리에는, 가게가 여러 개 있어요. 하지만 저는 10년 넘게 '반송 칼국수'에서만 사 먹고 있어요. 처음 저를 칼국수를 사주신 분이 반송 칼국수에서 사주셨거든요. 이날도 역시 저는 반송 칼국수로 향했어요. 칼국수 이모님은 장사의 베테랑이시라, 제 눈빛만 보고 제가 이곳에서 먹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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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맛있게! 서브웨이

어제저녁에는 이례적으로 저 혼자서 저녁을 먹어야 했어요. 우리 반쪽이가 정말 오랜만에 모임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혼자서 저녁을 챙겨 먹어야 했습니다. 간단히 김치볶음밥이나 해먹을까 했지만, 집에 밥이 하나도 없었어요. 둘이서 먹는 거면 밥부터 해서 정성껏 김치볶음밥을 만들겠지만, 저 혼자 먹어야 되니까 하고 싶지 않더라고요. 이럴 때는 간단히 사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제가 자주 가던 분식점 문이 닫혀있었어요. 제가 사는 동네는 다 좋은데, 딱히 밥을 먹으려고 하면 갈 곳이 마땅치 않아요. 이럴 때 저는 서브웨이를 주로 이용합니다. 서브웨이에 오면 항상 시키는 메뉴가 있지만, 매번 고민을 합니다. 저는 보통 에그마요 혹은 치킨 슬라이스를 시켜요. 그런데 오늘은 긴 고민 끝에 써브웨이 클럽을 주문하기로 마음먹었어요. 빵도 매진된 것 없이 모든 종류가 다 있어서, 고소한 위트를 골랐어요. 치즈는 모짜렐라 치즈를 선택했고, 안 넣는 야채가 있냐는 직원분의 물음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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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감이 떠올랐을 때 바로 메모를 했어야지!!

우리 이웃님들 글감이 떠오르면 어떻게 하시나요? 바로 휴대폰을 꺼내 블로그 앱을 열고 글을 작성하시나요? 아니면 메모장에 아이디어를 적어두시나요? Image by energepic.com - pexels.com 1년 가까이 블로그를 하다 보니 느낀 점은, 글감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글감도 우리네 농사처럼 풍년과 흉년이 있더라고요. 있을 때는 넘쳐났다가도, 다시 보면 정말 없을 때가 있거든요. 이웃 블로거님들이 전수해 주신 블로그 글쓰기 팁 중 하나가 바로 '글감이 떠오르면 바로 메모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Image by Kaboompics.com - pexels.com 요즘 저는 글감이 없어서 최대한 눈을 부릅뜨고 다니고 있어요. 사소한 아이디어라도 저에게는 정말 소중하거든요. 사실 오늘 업무 중간에 뭔가 반짝하고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그래서 '아~ 오늘은 이 주제로 써봐야겠다!'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잠시 쉬는 시간에 글을 작성하려니,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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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에도 에티켓이 필요합니다.

저는 며칠 전 서브웨이를 방문했어요. 그때 일하던 직원분이 사진을 찍을 때 얼굴은 찍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셨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 블로그 에티켓에 대해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혹시 제가 무심코 실수하고 있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Image by Ron Mader -flickr.com 매너 좋은 블로거가 되기 위한 블로그 에티켓을 함께 알아봐요! 사진 관련 에티켓 Image by Alexsander-777 - pixabay.com 저작권 준수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이렇게 하면 저작권 문제를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거든요. 다른 사람의 사진을 사용할 때는 반드시 사용 권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없는 무료 이미지를 제공하는 Pixabay, Unsplash, Pexels 같은 사이트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스 라이선스(CCL)를 가진 이미지를 사용할 경우, 각 조건을 확인하고 준수해야 해요. 특히 출처를 밝히는 것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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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마켓, 조연재 우거지 감자탕

요즘은 간편식 밀키트가 정말 잘 나와요. 구름마켓이라는 앱이 있는데, 저는 요즘 자주 들어가서 구경하고 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저처럼 그다지 요리를 잘 못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들이 많이 있거든요. 앱에서 명인이 만든 우거지 감자탕 1.1kg+1.1kg을 12,900원에 판매하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요즘 감자탕 소자가 보통 26,000원 정도 하는데, 12,900원이면 정말 저렴합니다. 제가 바빠서 우리 반쪽이에게 냉장고에 넣어두라고 한지 하루가 지나서 먹게 되었어요. 친절하게도 제품 윗면에 조리방법이 부착되어 있었어요. 순살 감자탕은 물 100, 그 외는 물 300를 넣으라고 하고 있어요. 일단 빨리 먹고 싶어서 포장을 벗겨봤어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냉장고 안에서 해동이 된 줄 알았는데, 전혀 녹지 않았어요. 이 제품은 자연해동을 요하고 있고, 살얼음 정도의 해동에도 조리는 가능하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 정도는 살얼음이 아닌 것 같아요...... 일단 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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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마지막과 새해맞이를 독감과 함께 했어요.

안녕하세요.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이웃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실 저는 2024년 마무리를 독감과 함께 했어요. 감기몸살은 매년 걸렸지만, 이번에는 몸이 너무 아픈 거예요. 며칠을 참다가 병원에 갔더니, 요즘 독감이 유행인지 병원을 방문한 환자들이 정말 많았어요. 꽤 기다렸다가 제 이름이 불리고 의사선생님이 진찰을 시작하셨어요. 증상은 독감과 일반 몸살이 겹쳤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독감은 검사를 해봐야 정확히 알 수 있는 게 아니겠어요? 독감 검사를 요청했더니, 저를 아무도 없는 좁은 독방에 데려가서 의자에 앉히시더라고요. 그리고 코로나 검사하는 것처럼 면봉을 양쪽 코에 넣는 게 아니겠어요?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그 작은 독방에 5분가량 있으라고 하시고 의사선생님은 떠나셨어요. 그래도 요즘에는 휴대폰이 있어서, 유튜브 보면서 놀고 있으니, 선생님께서 결과가 나왔다고 불러주시더라고요. 독감 검사 결과는 '양성'이었어요. 저는 독감과 일반 감기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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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약의 개수만큼 몸이 괜찮아졌어요.

아침에 일어나 독감치료제를 먹고 남은 개수를 확인해 보니, 이제 두 알 남았어요. 독감 치료제는 아침저녁으로 12시간 간격으로 먹어요. 4일 치를 복용하니, 이제 제법 기운이 납니다. 이번에 제가 겪은 독감은 코로나만큼 힘들었어요. 약을 먹고 나면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소금에 절인 배추처럼 힘없이 늘어져있기만 했어요. 덕분에 1월 1일에 해오던 신년 계획 세우기를 못했어요. 또 2024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확인하는 시간 또한 갖지 못했어요. 그래도 좋은 게 좋다고, 2025년도에는 건강을 우선으로 하라는 뜻이라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기운이 났으니, 외출이 하고 싶었어요. 이번 기회로 독감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니, 전염성이 강해서 작년에는 격리까지 권고했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면 안 되기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지갑과 차 키를 챙겼어요. 사실 카페에서 달콤한 케이크 한 조각과 따뜻한 커피를 즐기고 싶었어요. 하지만 독감은 전염성이 있으니,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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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장에서 어묵 바와 사라다빵 사 먹었어요

독감에 걸려 누워있는 동안 2025년도의 첫 번째 주가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듯합니다. 벌써 일요일 저녁입니다. 2025년도에는 필사를 더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그래서 필사 책을 찾으러 서점에 가려 했어요. 동네 서점에서는 제가 찾는 책을 찾기가 어려울 듯했어요. 그래서 그건 내일로 미루고, 오늘은 함안장이 열리는 날이기 때문에 장에 군것질을 하러 갔습니다. 다른 계절에는 팔지 않았던 찐빵을 팔고 있었어요. 얼마인지 여쭤봤더니, 아주머니께서 다짜고짜 검은 봉지에 담으려고 하셔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순간 사야 되나 했어요. 찐빵은 한두 개 먹고 말 것 같은데, 양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서둘러 도망을 가봅니다. 지난번 함안장에 왔을 때 못 먹었던 샐러드 빵을 찾으러 갈 거예요! 오늘은 다행히 재고가 많았어요. 한 개에 1,500원입니다. 두 개 샀어요. 이게 뭐라고 그렇게 먹고 싶었나 모르겠어요. 누군가에게는 이 사라다빵이 어린 시절 추억이 가득 담겨있을 수 있겠지요. 하지만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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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달력 구하기 대작전

우리 이웃님들께서는 2025년 달력 무사히 다 구하셨나요? 저희 집은 신년 달력을 하나도 구하지 못했어요. 올해는 경기가 정말 안 좋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달력이 안 들어왔거든요. 사실 작년까지는 굳이 구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아도, 신년 달력이 생겼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가는 은행마다 물어봐도 달력이 없었어요. 덕분에 저희 집에 걸어야 할 달력이 당장 걱정이 되었어요. 급한 마음에 쿠팡을 확인해 보니, 가격이 너무 생각보다 비쌌어요. 거기다 배송비까지!! 어휴~ 달력을 돈 주고 구입을 하려니 돈이 정말 아깝더라고요. 하루만 더 기다려보고, 그때도 안 구해지면 쿠팡에서 구입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우리 반쪽이가 당근 마켓에서 무료 나눔을 받게 되었다는 것이 아니겠어요? 그것도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바로 옆 동이었어요. 현관문 고리에 걸어둘 테니 와서 가져가라는 메시지에 발걸음 가볍게 달력을 가지러 갔어요. 같은 아파트라 대충 롱패딩 걸치고, 발걸음 가볍게 달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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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점심 먹으러 다이닝원에 다녀왔어요.

우리 이웃님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시나요? 늦은 것 같지만 모두 Happy Christmas 보내시기 바랍니다. 매년 크리스마스이브에는 멋진 트리를 보러 부산 남포동을 갔어요. 멋진 트리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마무리로 용두산공원에서 야경을 실컷 즐기고 옵니다. 하지만 저도 나이가 드는지, 이제는 사람이 많은 곳은 너무 버겁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그냥 집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인데 그냥 아무것도 안 하기는 섭섭하지요! 원래는 멋진 식당에 가려 했지만, 우리 반쪽이가 뷔페에 가고 싶다고 하는 게 아니겠어요? 덕분에 오랜만에 창원에 있는 다이닝원 뿌수고 왔습니다. 날이 날인지라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크리스마스라 입구에 멋진 눈사람 모형이 있어서 크리스마스 느낌 나더라고요. 사람이 많아 바로 입장은 못하고,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잠시 대기했습니다. 운 좋게도 얼마 기다리지 않았는데, 들어갈 수 있었어요. 제가 요즘 운이 좀 좋거든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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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중동 굴뚝빵, 하벨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새로운 빵집은 창원 중동에 위치한 굴뚝 빵 맛집 '하벨'입니다. 하벨은 제가 정기적으로 식빵을 사러 가는 화이트리에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요. 하벨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중동중앙로 103 제1층 제11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남 창원시 의창구 중동중앙로 103, 1층 0507-1434-0878 09:30 ~ 19:00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식빵을 사서 차로 돌아가려는데, 식빵을 사서 돌아가는 다른 사람들 손에 다른 것이 들려있는 게 아니겠어요? 자타 공인 빵순이인 제가 매의 눈으로 캐치를 해냈지 뭡니까? 화이트리에 바로 오른편에 주황색 간판의 굴뚝 빵 전문점이 떡 하니 생겨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제가 그냥 지나칠 수야 없지요! 매장에 들어갔더니, 몇몇 사람들이 굴뚝 빵을 고르고 있었어요. 둥근 기둥 모양이 정말 굴뚝처럼 생겼어요. 그리고 매장 안쪽에서는 굴뚝 빵이 구워지고 있었어요. 굴뚝 빵이라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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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가 멋진 마산 가포 신상 베이커리 카페, 김앤주과자점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마산 가포에 위치한 대형 신상 베이커리 카페, '김앤주과자점'입니다. 마산 가포는 아파트가 새로 지어진지 얼마 안 돼서, 주변에 뭐가 없었어요. 그래서 가포 안쪽까지는 들어와 보지 않았는데, 이렇게 멋진 대형 카페가 생겼더라고요. 김앤주과자점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본동7길 9 2층 김앤주과자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본동7길 9, 2층 김앤주과자점 0507-1488-7944 09:00 ~ 21:30 연중무휴 ️ 가포수변공원주차장 이용 (넓은 주차 공간) 건물 외관에 김앤주과자점의 특별함을 소개하고 있었어요. 탕종제법을 이용하여 쫄깃하고 소화가 잘된다고 해요. 그리고 100% 동물성 생크림, 발효버터, 우유버터 등을 사용해 건강까지 담았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카페에 들어서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어요. 크리스마스가 며칠 남지 않았지요? 그래서인지 매장 안팎으로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이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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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걷기 좋은 곳 가포 본동 친수문화공원, 가포 해변 산책로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걷기 좋은 곳 가포 본동 친수문화공원과 가포 해변 산책로입니다. 어제 소개해 드렸던 가포 신상 베이커리 카페인 '김앤주과자점'근처에 있어서, 커피 한 잔 마시고 들리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701485444 뷰가 멋진 마산 가포 신상 베이커리 카페, 김앤주과자점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마산 가포에 위치한 대형 신상 베이커리 카페, '김앤주과자점&#x2... blog.naver.com 카페에서 창밖을 내려다봤을 때, 저곳을 산책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김앤주과자점에서 커피와 빵을 맛있게 먹고, 그냥 가기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서 공원을 가로질러, 가포 해변 산책로를 향했습니다. 이 넓은 공원에는 애견과 함께 뛰어놀기도 하고,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기도 하더라고요. 배부르게 빵과 커피를 마신 후라 가볍게 산책하니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데크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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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돈볼까츠 신메뉴, 오징닭튀김도시락

안녕하세요. 저는 여름에는 더워서, 겨울에는 추워서라는 이유로 밥 차리기 싫어집니다. 이럴 때에는 배달음식도 좋지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도시락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연돈 볼까츠에 도시락을 포장하러 갔어요. 그런데 신메뉴가 나와있지 뭐예요? 바로 '오징닭튀김 도시락'입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에는 늦은 저녁인데도 불구하고, 주문이 밀려있었어요. 저는 뚜열치와 신메뉴인 오징닭튀김을 하나씩 주문했어요. 이제 신나게 집으로 걸어가면 돼요. 맛있는 걸 포장해서 걸어가는 길은 항상 즐겁고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에 장식되어 있는 반짝이는 전구도 구경하며, 느긋하게 집에 도착했어요. 이제 맛있게 먹을 일만 남았습니다. 원래는 뚜열치가 양이 진짜 많았는데, 오늘은 오징닭튀김이 양이 정말 많아 보입니다. 오징닭튀김은 큰 닭튀김 한 조각과 오징어튀김이 들어있어요. 닭튀김 한 개가 정말 큽니다. 젓가락으로 집기 버거울 정도였어요. 닭튀김 한 개를 도시락 뚜껑에 옮겨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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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미국식 멕시코 타코 맛집 '텍스'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목포에 위치한 '텍스'입니다. 텍스는 미국식 멕시코 요리를 하는 식당입니다. 목포에도 뭔가 이색 맛집이 있나 찾어보던 중, 알게 되어 방문하게 되었어요. 텍스 전라남도 목포시 미항로 191-1 2층 텍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남 목포시 미항로 191-1, 2층 0507-1383-8111 12: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16:00 ~ 17:00 라스트 오더 - 21: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매장 앞 공영주차장 이용 텍스는 매장 문을 열면 계단이 나와요. 계단을 올라가 2층으로 가셔야 됩니다. 저는 토요일에 예약 후 방문을 했어요. 주말이라 그런지 매장에는 사람이 많았어요. 요즘 대부분 주문은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태블릿으로 하지요? 텍스도 마찬가지였어요.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이 정말 많았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 - 슬라이드입니다 저는 항상 우리 반쪽이와 둘이서만 밥을 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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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목포 대왕카스테라 맛집, 보들해카스테라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무안의 '보들해카스테라'입니다. 사실 이곳은 이웃님 포스팅에서 보고, 제가 가본 곳이에요. 목포에 갈 일이 있어서 제가 메모를 해뒀었거든요. (목포와 무안은 아주 가깝답니다!!) 보들해카스테라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5로46번길 29 101호 보들해카스테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5로46번길 29, 101호 0507-1336-5191 10:30 ~ 18:30 매주 일요일, 월요일 정기휴무일 매장 안은 그리 크지 않았어요. 아마 대부분 구입을 해서 바로 가기 때문인가 봐요. 카스테라 포장 박스가 핑크색이라서 그런지, 내부 분위기가 핑크 핑크 한 게 너무 사랑스러웠답니다. 메뉴는 상당히 다양했어요. 예전에 한참 대만 카스테라가 유행했을 당시, 일반 카스테라와 치즈 카스테라만 먹어봤거든요. 그런데 일반, 치즈, 고구마, 모카, 초코, 생크림, 모카 생크림 카스테라를 판매하고 있었어요. 뭘 사야 되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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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일로 장터 현지인 맛집, 일로장터백반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저의 또간집입니다. 바로 무안 일로 장터에 위치한 현지인 백반 맛집, '일로장터백반'입니다. 일로장터백반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시장길 17-1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남 무안군 일로읍 시장길 17-12 061-282-8074 09:30 ~ 16:00 매주 월요일 휴무 이전 포스팅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무안과 목포는 아주 가까워요. 지난번 목포 여행에서 일로장터백반을 소개받았거든요. 그때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번에 또 가게 되었어요. 일로장터백반은 메뉴가 따로 필요 없어요. 그냥 백반 단일 메뉴에요. 가격도 단돈 만 원입니다. 단! 혼자 오시면 12,000원입니다. 매장 내부도 보여드리고 싶지만,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저는 이번에는 네 명이서 방문했어요. 그래서 백반 4인분을 주문했습니다. 우선 기본 반찬이 큰 쟁반에 담긴 채로 상위에 올려졌어요. 정말 종류가 많지요? 이 많은 반찬 중에 간장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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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이라더니......

인생은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이다 인생은 끊임없는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때로는 다시 헤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인간관계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가 때로는 힘들고 슬프기도 합니다. 최근 저도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 중에 있습니다. 첫 번째는 바로 라디오입니다. Image by Samuel Morazan - pixabay.com 저는 출근길에 항상 라디오를 들어요. 그 라디오 DJ는 꽤 오랜 기간 동안 청취자들과 친근하게 소통을 해왔어요. 마치 친구처럼, 친 오빠처럼 청취자들의 육아 고민 상담을 들어주고, 자녀들의 소식에 함께 기뻐하며 위로를 보내기도 했어요. 비록 저는 출근길에 듣는 것이라 문자를 보내며 소통하지는 않았지만, 항상 제 좋은 친구였어요. Image by Lukas Rychvalsky - pexels.com 그런데 이번 개편으로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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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찾은 라올라베이커

올해 8월에 다녀왔던, 비건 쌀빵 및 답례품 전문점 '라올라베이커'에 오늘 다시 다녀왔어요.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547888256 마산 회성동 우리 쌀 디저트 전문점 '라올라 베이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마산 회성동 서마산IC 인근에 위치한 '라올라 베이커'입니다. 회성동에... blog.naver.com 사실 첫 방문 이후 여러 번 가서 빵을 구입하긴 했어요. 이번에는 우리 반쪽이가 빵 사 먹고 오라고 만 원을 주는 게 아니겠어요? 우리 반쪽이의 숨은 뜻은, 빵 많이 먹지 말고 딱 만 원어치만 사 먹으라는 큰 의미가 숨어 있더라고요. 12월이라 빨간 자판기 모양 문에는, 크리스마스 리스로 장식이 되어 있었어요. 빵 사러 가는 발걸음은 항상 즐겁고 가벼워요. 겨울이 오니 따뜻한 차가 메뉴에 추가되었더라고요. 그래도 오늘의 목적은 '바질 쌀빵'입니다. 저는 바질 쌀빵 3개와 쌀 마들렌 한 개를 구입했어요. 저는 바질덕후입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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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의 손길이 김치로 돌아왔어요

지난주 일요일, 지인분 반려견이 강아지별로 여행을 떠났다는 이야기를 해드렸었지요?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686768498 4개월 만에 다시 찾은 애견 장례식장 올해 7월 27일 강아지별로 말자를 떠나보낼 때 도움을 받았던 애견 장례식장이 있어요. 바로 함안 법수에 ... blog.naver.com 그 이후로 단비 견주님께서 김치를 나누어주시겠다고 하셔서 오늘 다녀왔어요. 오늘 저는 연차휴가로 하루 쉬는 날이거든요. 회사에서 이런저런 이슈로, 마음의 상처가 굉장히 컸거든요. 푹 쉬고 오늘 아침에 단비 견주님을 뵈었어요. 요즘 배추 비싸다고, 묵은 김치와 김장김치, 깍두기를 골고루 나누어주셨어요. 거기다 직접 담근 고추장이 숙성이 잘 되어 딱 맛있다며, 그것도 함께 나누어주신 거 있죠? 2년 전에도 김치를 나누어주셔서, 정말 맛있게 잘 먹었거든요. 단비 견주님 아파트는 현재 엘리베이터 교체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덕분에 저는 원하지 않게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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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분위기 좋은 진해 타코 맛집, 힙타코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진해 풍호동 분위기 좋은 타코 맛집 '힙타코'입니다. 힙타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천자로407번길 2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천자로407번길23, 1층 0507-1306-9921 11:00 ~ 20:30 (평일) 11:30 ~ 20:30 (주말, 공휴일) 14:30 점심 라스트 오더 15:00 ~ 17:00 브레이크 타임 (주말 및 공휴일 제외) 19:30 라스트 오더 매장 입구로 들어가는 정원이 너무 예뻤어요. 매장으로 들어서니 그리 크지 않은 매장 내부에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되어 있었어요. 요즘 출퇴근 운동을 제외하고는 외출을 거의 하지 않았어요. 덕분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되어 있는 곳에 방문한 것은 힙타코가 올해 처음이에요. 매장 벽면에는 액자 또는 그림으로 장식이 되어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뭔가 분위기가 힙했어요. 그래서 매장 이름이 힙타코인가봐요. 그래도 저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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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이너스의 손, 스탠리 텀블러 뚜껑 고장

저는 슈퍼 마이너스의 손을 가지고 있어요. 마이너스의 손을 가진 사람의 특징을 아시나요? 고장을 잘 내는 것과는 다르게, 물건을 정말 애지중지 귀하게 다룹니다. 사실 저 또한 물건에 애정을 갖고 정말 소중하게 다룹니다. 하지만 제 손에서는 물건이 정말 고장이 잘 납니다. 반면에 우리 반쪽이는 저처럼 그렇게 애지중지 귀하게 다루지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고장이 참 잘 안 나요. 정말 신기하죠? 그런 제가 이번에 또 한건 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502858259 스타벅스 스탠리 텀블러, 정말 커서 깜짝 놀랐어요 최근 저의 물먹는 양을 체크해 보니 하루에 500ml도 안 먹는 날이 꽤 많았어요. 그래서 물을 많이 먹기 위... blog.naver.com 올해 7월에 네이버 쇼핑에서 구입한, 스탠리 텀블러입니다. 진품인 줄 알고 샀지만, 알고 보니 가품이었던 제 소중한 스탠리 텀블러입니다. 요즘 날이 추워 따뜻한 물을 마시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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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잘 안 읽힐 때에는 필사를 해봐요.

블로그를 하다 보면 이웃님들 중에 정말 책을 많이 읽으시는 이웃님들이 계십니다. 저와는 다르게 정말 다양한 분야의 책을 골고루, 심지어 많이 읽으십니다. 그래서 최근 저는 제가 선호하는 분야의 책을 고르지 않고 있어요. 대신 이웃님들께서 정성껏 리뷰하신 책들 중에서 읽으려 노력 중입니다. 현재 저는 '혼자 있기 좋은 방'이라는 책을 읽고 있어요. 사실 말이 읽고 있다지, 책장이 생각보다 잘 안 넘어가고 있습니다. 제 나름대로 책이 잘 안 읽히는 이유를 생각해 봤어요. 아마 이 책 속의 단어와 표현이, 평소 제가 보던 책과는 달라서 인 것 같더라고요. 언제까지 책장을 힘들게 넘길 수는 없겠다 싶어서, 특단의 조치를 취해봤어요. 그 방법은 바로 '필사'입니다. 필사는 읽으면서 따라 써야 하기 때문에, 집중을 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부끄럽게도 저는 프롤로그를 읽고 좀처럼 진도를 못 빼고 있었어요. 읽던 페이지 무시하고, 처음부터 다시 필사로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평소에는 아이패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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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x디자인 아이패드 9세대 디자인 북커버 케이스

안녕하세요. 오늘은 디자인 북커버 아이패드 케이스 소개입니다. 저는 현재 아이패드 9세대를 사용 중이에요. 아이패드로 전자책을 읽고, 굿노트를 이용해 다이어리도 쓰고, 필사도 합니다. 때로는 블루투스 키보드와 함께 블로그를 하기도 해요. 그런 제 소중한 아이패드를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아주 잘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패드에 꼭 케이스를 씌워요. 그리고 항상 북 커버 스타일의 케이스를 선호합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아이패드 케이스가 때가 타면서, 최근 색이 너무 어둡게 느껴졌어요. 때가 타면서 뭔가 중후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최근 조금 밝은 느낌의 케이스가 갖고 싶었어요. 그러던 중 제 눈에 잇x디자인의 아이패드 디자인 북커버 케이스가 쏙 들어왔어요. 택배가 도착하자마자, 너무 궁금해서 서둘러 열어봤어요. 포장은 고강도 에어셀을 이용해서 안전하게 케이스를 보호하고 있었어요. 포장을 벗기다 보니, 봉투가 하나 보입니다. 자세히 보니, 사은품 스티커였어요. 일단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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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주방을 위한, 핑크색 프라이팬

저는 핑크색을 정말 좋아해요. 그리고 핑크빛이 가득한 주방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 핑크색 주방 조리도구 세트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어요.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620374196 핑크 덕후라면, 핑크 주방 조리도구 세트! 최근의 저는 인터넷 쇼핑을 거의 하지 않고 있어요. 필요한 게 없기도 하고, 사실 그럴 시간도 없었답니다.... blog.naver.com 그때 구입한 핑크색 실리콘 주방 조리도구 세트는, 아직도 정말 잘 쓰고 있어요. 처음에는 핑크색이 고춧가루가 들어간 음식 때문에 색이 바래지 않을까, 걱정이 정말 많았어요. 김치찌개, 된장찌개, 매콤한 제육볶음 등 다양한 색 있는 요리에 사용해 봤어요. 제 우려와는 다르게 아직까지 색 베임 없이, 아주 잘 쓰고 있어요. 그래도 아직 카레는 못 만들어봤어요. 차마 무서워서 못 집어넣겠더라고요. 다들 아시잖아요... 카레는 정말 강력하다는걸요...... 저는 조리도구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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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계란빵 사장님을 드디어 다시 만났어요

저희 동네에 있는 다이소 근처에 아주 가끔 계란빵과 바나나빵을 파는 아저씨가 나오셨어요. 거기서 계란빵을 두어 번 정도 사 먹은 적이 있어요. 예전에도 이웃님들께도 알려드렸어요.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346343249 추억의 길거리 간식 "계란빵" 발견~ 빵 속에 달걀 한 개가 통째로 들어가 있는 추억의 길거리 간식 '계란빵'을 저는 참 좋아했어요. ... blog.naver.com 그 계란빵 사장님이 도통 보이지 않아서, 살짝 섭섭했어요. 날씨가 추우니 따끈한 계란빵이 먹고 싶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우연히 다이소 앞을 지나다 보니, 계란빵을 파는 가게가 생겨있더라고요.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오늘 가게 되었어요. 일단 오늘의 코스는 이랬어요. 집 → 다이소 → 계란빵 → 투썸플레이스 → 집 가방에 태블릿PC와 블루투스 키보드, 그리고 무선이어폰을 챙겨, 가방에 넣었어요. 어제 한 운동 덕분에 허벅지 근육이 꽉 뭉쳐 걷기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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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에 다시 찾은 애견 장례식장

올해 7월 27일 강아지별로 말자를 떠나보낼 때 도움을 받았던 애견 장례식장이 있어요. 바로 함안 법수에 위치한 '한별리멤버파크'입니다. 한별리멤버파크 경상남도 함안군 법수면 이묵골로 135-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리 말자의 마지막 가는 길을 정말 정성껏 도와주셔서, 저에게는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곳입니다. 다시는 찾을 일이 없을 줄 알았던, 한별리멤버파크를 다시 찾게 되었어요. 말자와 친하게 지냈던 단비라는 아이도 강아지별로 여행을 떠났거든요. 말자의 사망 소식을 단비 견주님께 알려드리면서, 한별리멤버파크 이야기도 해드렸어요. 단비도 나이가 18살이나 되었기 때문에, 무지개다리를 건너도 전혀 이상할 나이가 아니거든요. 혹시 단비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게 되면, 혼자서 걱정하지 마시고 언제든지 전화 달라고 말씀드렸었거든요. 단비 견주님께서는 나이도 많으시고, 자녀들도 멀리 사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혼자서 대중교통으로는 가기 많이 어려운 곳에 위치하고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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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춥고, 블로그는 따숩다

이제 진짜 겨울입니다. 피부에 와닿는 추위가 지난주와 너무 다릅니다. 아침저녁으로 손과 발이 너무 시려요. Image by John Price - Unsplash.com 이럴 땐 따뜻한 겨울 간식이 생각납니다. 최근에 저는 호빵, 호두과자, 계란빵, 그리고 붕어빵을 먹었어요. 빵순이답게 빵이 들어간 건 다 먹고 다녔답니다. 밀가루는 정말 맛있죠. 그래서 저는 살을 못 빼고 있어요. Image by Pixabay - pexels.com 사실 저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만, 간식을 못 끊어서 효과가 없어요. 2024년도에는 꼭 날씬해지고 싶었지만, 내년으로 미뤄야겠어요. 블로그를 하다 보니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어요. · 맛 표현을 정말 맛깔스럽게 하셔서 항상 군침을 흘리게 만드시는 이웃님 · 손재주가 너무 뛰어나셔서 이것저것 뚝딱뚝딱 고퀄리티로 만드시는 이웃님 · 요리를 너무 잘하셔서 훌륭한 레시피를 공유해 주는 정말 감사한 이웃님 · 원활한 블로그 생활을 위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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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는 탈탈 털어야 제맛!

모든 직장인들이 그렇겠지만, 이상하게 퇴근 후가 더 바쁜듯한 느낌입니다. 요즘 정신없고 바쁘다는 핑계로, 냉장고 관리를 소홀히 했어요. 제가 최근 고깃집에서 돼지 목살을 두 팩 샀어요. 한 팩은 맛있게 구워 먹고, 한 팩은 정리해서 냉동실에 보관하려 했어요. 그런데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그대로 냉장고에 두고 잊어버렸어요. 덕분에 냉장고에서 제 사랑 목살은 상해버렸더라고요. 고기 러버인 저에게, 고기를 못 먹고 버리게 된 이번 사건이 정말 충격이었어요. 사실 저는 돼지목살을 듬뿍 넣은 맛있는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려 했거든요.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된장찌개는 용납할 수 없으니, 저는 냉장고를 탈탈 털어 저녁상을 차려야 합니다. 일단 냉장고를 열어, 먹을 수 있는 식재료를 모두 꺼내봤어요. 쓰고 남은 야채와 저희 집 냉장고 문을 열면 항상 있는 두부를 꺼냈어요. 그리고 마파두부 소스도 발굴했습니다. 된장찌개 대신 오늘 저녁은 마파두부를 만들어 먹으면 되겠어요! 마파두부 소스를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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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에는 치킨이지

치킨은 정말 맛있어요! 사실 치킨을 주로 시켜 먹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배달 앱을 켜고, 아무리 열심히 들여다봐도 딱히 끌리는 메뉴가 없더라고요. 아마 뭐가 먹고 싶은지 생각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저는 어제 정말 피곤한 하루를 보냈어요. 회사에서 있었던 일 덕분에 너무 지쳤거든요. 운동 후 데워먹는 닭 가슴살이 너무 먹기 싫더라고요. 그럴 때는 배달시켜 먹는 치킨만 한 게 없죠. 저는 배달 앱에서 배달비 무료와 할인율이 높은 매장을 선택해요. 그래서 오늘은 '멕시카나 치킨'입니다. 멕시카나 치킨은 항상 할인이 많이 되거든요. 저는 쿠팡 이츠에서 할인을 받아, 실제로 17,000원을 결재했어요. 정말 저렴하죠? 저는 치킨을 항상 뼈 있는 걸로 시켜요. 거의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을 먹어요. 그런데 정말 오랜만에 프라이드 반 간장 반으로 시켜봤어요. 치킨은 상자를 열기 전의 냄새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먹기 전에 기대감이 가득한 그때의 기분이 제일 좋거든요. 멕시카나 치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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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올 한해 너무 행복했어요. 아직 2024년 안끝났다. 마저 열심히 달려보자구~! Image by Oleksandr P - pexels.com/ko-kr/photo/wuth-3036525 우리 2024년 마지막까지 같이 힘내봐요!!!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마을로 초대합니다: 지금 내 블로그 마을을 확인해 보세요! event.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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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더 맛있는 호두과자, 호두당

겨울간식이라하면 바로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들이 있지요? 보통은 붕어빵, 호빵, 군고구마 등이 떠오릅니다. 제가 오늘 어깨와 목이 뻐근해서 한의원에 다녀왔어요. 진짜 오랜만에 가보는 한의원은 너무 천국이었어요. 덕분에 무겁고 뻐근했던 어깨와 목은 정말 가벼워졌어요.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룰루랄라 건물 1층으로 내려오니, 어디선가 고소한 향기가 솔솔 풍겼어요. 아무리 둘러봐도 뭐가 안 보였어요. 후각에 의지해서 킁킁거리며 돌아다니다 보니 보이더라고요 바로 ‘호두당’이었어요. 호두당 마산양덕점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용마로 130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실 호두당은 이웃님들 블로그에서 정말 많이 봤어요. 그런 제 눈앞에 호두당이 있는 게 아니겠어요? 제가 방문한 ‘호두당 마산 양덕점’은 크게 간판이 있지도 않고, 바깥쪽에서 보이는 구조가 아니었어요. 건물 안에서도 찾기가 힘든 곳에 있었어요. 이 지점은 단골손님이 알아서 찾아오셔서, 그렇다는 설명을 해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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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 3와 삼성 갤럭시 북 성능 비교

안녕하세요. 오늘은 컴퓨터 전문가인 우리 반쪽이의 자문을 받아 작성해 보는, 가성비 노트북 비교 포스팅입니다. 최근 저는 저렴한 가격에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 3를 구입했어요. 노트북 개봉기,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 3 : 네이버 블로그 노트북 개봉기,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 3 제가 이제까지 사용하고 있던 노트북은, 삼성 중고 노트북이었어요. 메인보드가 고장 나서 버려진 노트북을... blog.naver.com 정말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전문가가 옆에 있어, 힘들게 노트북들을 비교하면서 고를 필요가 없었어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 이웃님들이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노트북을 구매하기 위해 지불할 비용이 부담이신 분들이 계실 거예요. 그래서 블로그나 인터넷, 문서작업, 간단한 게임, 그리고 그래픽(포토샵) 작업하기 좋은, 가성비 노트북 비교 포스팅 시작해 보겠습니다. 비교할 노트북은 '삼성 갤럭시 북 2'와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 3'입니다. 모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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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던 그 길을, 이제는 나 혼자 걸어요.

일요일이라, 주중에 먹을 반찬 몇 개 만들고 운동 삼아 걸으러 밖에 나왔어요. 지난주 금요일 차 사고를 낸 덕분에 운동을 못했거든요. 그래서 몸이 찌뿌둥하기도 해서, 조금 걸어야겠더라고요. 다행히 제가 사는 집 근처에 걷기 좋은 곳이 있어요. 밖에 나와보니, 날씨가 제법 따뜻했어요. 가로수에 아직 남아있는 노오란 은행잎과, 파란 하늘은 정말 예뻤어요. 이렇게 좋은 날 저는 광려천을 따라 쭈욱 걸어가서 스타벅스에 들를 계획을 세웠어요. 커피 한잔하고 다시 광려천을 따라 걸어서 돌아오면 정말 완벽할 것 같았거든요. 광려천에 수달이 있다는 표지판이 있어, 올 때마다 수달이 있나 유심히 지켜봤어요. 그런데 알고 봤더니 수달은 야행성이라고 하더라고요. 운 좋으면 수달을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걸음을 재촉했어요. 걷다 보니 자꾸 허전한 마음이 들었어요. 곰곰이 생각해 보니, 이 길을 저 혼자 걸었던 적이 거의 없더라고요. 이 길은 주로 말자와 함께 걸었거든요. 저와 함께 하던 강아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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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나를 바꾸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움직임이 둔해지기 시작했어요. 혹시 우리 이웃님들은 운동 열심히 하고 계시나요? Image by Daniel Reche - pixabay.com 제 블로그에 꾸준히 찾아주시는 이웃님들은, 제가 기구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는 걸 아실 거예요. 사실 꾸준히 하고 있지만, 잘하는 편은 아니에요. 운동신경이 꽤나 둔한 편이거든요. 그래도 필라테스 센터에 출석체크하는 마음으로 다니고 있답니다. 그런 제가 최근 제 몸의 변화에 대해 조금씩 느끼고 있어요. Image by Engin Akyurt - pexels.com 제 몸은 정말 하자가 많아요. 사연을 말하자면 정말 길어 짧게 이야기하자면, 20살에 받은 간단한 치료가 잘못돼서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때는 계단 한 칸 내 의지로 걸어 올라가기가 불가능했거든요. 그 이후로 제 몸은 엉망진창이었어요. 덕분에 무릎에 하중이 많이 실리는 운동은 버거워요. 또 혈액순환이 잘 안돼서, 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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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면 감사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

제가 어제 출근하다가, 모든 게 다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 일기까지는 아니고, 그냥 평소에 감사하다고 생각한 일들에 대해서 몇가지 이야기해보려합니다. 요즘 날씨가 정말 춥지요? 어제 제가 사는 곳에는 비가 많이 왔어요. 저는 자차로 출퇴근을 합니다. 덕분에 비를 한 방울도 안 맞고, 편하게 출퇴근을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했어요. Image by Řaj Vaishnaw - https://www.pexels.com 저는 한때 뚜벅이었거든요. 한 겨울에는 겨울철 칼바람을 맞으며, 제시간에 안 오는 버스를 기다리느라 발을 동동거렸고, 또 여름에는 버스를 타러 가는 도중에, 땀 때문에 무너지는 화장을 걱정했어요. 장마철에는 혹시 몰라 가방에 깨끗한 양말 한 켤레를 챙겨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퇴근할 때 고단했던 하루의 피로때문에, 버스 안에서 잠들어버려 내려야 할 곳을 놓치기도 했어요. Image by Tobi님 - pexels.com 지금은 출근할 때 지역 라디오 방송국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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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 제대로 나는 쌀 추천 - 함평 나비쌀 호평미

제가 쿠팡에서 쌀을 구입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바로 '함평 나비쌀 호평미'입니다. 작년 겨울에 지인분께서 10 2포대를 주셨어요. 덕분에 저는 1년 가까이 쌀 걱정 없이 살았어요. 그런데 바쁘다는 핑계로 집안 살림에 게으름을 부렸더니, 밥 지을 쌀 한 톨 남아있지 않았어요. 덕분에 오랜만에 즉석밥도 몇 개 사봤습니다. 쿠팡에서 11월 23일 토요일에 주문을 했는데, 26일 화요일에 받았어요. 쿠팡에 당일도정 배송이라고 적혀 있었어요. 그래서 주말을 지나 월요일에 도정을 해서, 화요일에 도착한 거였어요. 분명 도정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밥이 얼마나 맛있을지 기대가 되었어요. 저는 쌀을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면 어떻게 오나 궁금했어요. 그런데 쌀 포대를 한 번 더 박스에 포장했더라고요. 제가 주문한 쌀이 안전하게 도착했어요. 박스를 조심해서 벗기니, 분홍빛의 쌀 포대가 보입니다. 분홍색이라면 다 좋은 저는 일단 기분이 좋았어요. 쌀 포대 하단에 원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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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했던 오늘의 운세와 접촉사고

최근의 저는 아침에 앱 푸시 형태로 전송되는 오늘의 운세를 확인합니다. 최근 제 운세가 계속 점수가 높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확인한 제 운세 점수는 100점이었어요. 오늘의 운세를 확인한 기간이 며칠 되지 않았지만, 100점이라니 너무 기뻤어요. 그 덕분인지 저는 꽤 괜찮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붕어빵이 먹고 싶었는데, 사무실 여직원이 외근을 나갔다가 붕어빵을 사 온 거예요! 오랜만에 먹는 따끈한 팥 붕어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행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어요. 제가 자동차 보험을 갱신하면서, 설문조사 같은 걸 했어요. 추첨을 통해서 주유권을 준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 주유권을 문자메시지로 받았어요. 완전 럭키비키잖아!! 행운 가득한 하루를 마치고 퇴근을 하던 중이었어요. 저는 항상 내비게이션을 켜고 와요. 그런데 오늘은 다른 길로 안내를 해주더라고요? 아무 생각 없이 내비게이션이 안내하는 경로로 차를 운전했어요. 큰 대로로 합류해야 해서, 작은 길에서 우회전을 해야 할 차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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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개봉기,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 3

제가 이제까지 사용하고 있던 노트북은, 삼성 중고 노트북이었어요. 메인보드가 고장 나서 버려진 노트북을, 우리 반쪽이가 수리해서 저에게 주었거든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메인보드와 노트북 배터리를 구입해서 교체를 했어요. 그리고 하드디스크와 램을 추가로 장착해서, 쓸 만하게 만들었지요. 꽤 쓸만해서 저는 그 노트북을 정말 잘 썼어요. 그리고 여러 번 포스팅에서 언급도 했어요. 드디어 나도 해보는 노트북 꾸미기 유튜브를 보면 스티커를 잔뜩 붙여 멋지게 꾸며진 노트북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저희 집 노트북은 진한... blog.naver.com 이 노트북을 1년 조금 넘게 잘 사용했어요. 노트북 꾸미기도 해보고, 카페에도 가져가고 했었답니다. 최근 우리 반쪽이가 물어온 재택 알바 같은 디지털 가내 수공업을 해서 받은 보수를 제가 착실하게 모아뒀거든요. 그 결실이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새 노트북을 구입할 정도는 되었어요. 덕분에 노트북 개봉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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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동네 마트 10주년 전단할인행사에서 쇼핑했어요.

퇴근 후 집 문 앞에 서면 먼저 반겨주는 것은 다양한 광고지입니다. 과외, 공부방, 마트, 헬스장 등, 그 광고지는 종류도 정말 다양합니다. 퇴근한 저를 반겨주는 제일 재미있는 전단지는 동네 마트 전단지입니다. 다양한 전단 할인행사 제품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거든요. 저는 두꺼운 펜으로 사고 싶은 물건에 먼저 동그라미를 쳐놔요. 그리고 잘 봐야 하는 것은, 내가 관심 있어 하는 물건의 할인 요일입니다. 정성껏 표시해둔 전단지를 손에 꼭 쥐고 마트로 출동합니다. 평일에는 마트에 잘 안가지만, 오늘은 전단 할인행사를 시작하는 특별한 날이니까요! 날마다 자차로 출퇴근을 하다 보니, 노오란 은행잎이 떨어져 있는 줄도 몰랐어요. 마트 가는 제 발밑에 예쁜 옐로 카펫이 깔린 것 같아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마트가 있는 건물에 도착하니, 마트 전단지가 붙어있었어요. 제가 사는 동네가 아니라, 이 마트는 처음 와봅니다. 그래도 설레는 마음을 품고, 마트를 찾아서 들어갔어요. 마트는 지하 1층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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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그동안 고마웠어

제가 새 노트북을 구입했다는 이야기했었죠? 노트북 개봉기,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 3 제가 이제까지 사용하고 있던 노트북은, 삼성 중고 노트북이었어요. 메인보드가 고장 나서 버려진 노트북을... blog.naver.com 새 노트북은 기존 사용하던 노트북과는 사양에 의한 성능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납니다. 덕분에 저는 쾌적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그러면 1년간 잘 사용했던 노트북은 어떻게 됐을까요? 그동안 고마웠던 마음을 담아, 포맷을 하고, 운영체제도 새로 설치해 주었어요. 노트북을 분해해서 깨끗이 세척 후, 재정비를 완벽하게 해주었습니다. 이제 새 주인을 찾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기 전에, 노트북에 붙여두었던 스티커를 다 떼어야 합니다. 중고 노트북의 낡음을 가리기 위해, 정성껏 꾸몄던 노트북입니다. 이제 이 스티커를 모두 깨끗하게 떼어내어야 합니다. 스티커를 쉽게 떼어내기 위해서는, 드라이기를 사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정말 조심해야 돼요. 드라이기의 온도를 너무 뜨겁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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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가 맛있는 마산 대형 다이닝 베이커리 카페, 어글리더클리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9월에도 한번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 경남 마산의 대형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인 '어글리더클리'입니다.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584250433 마산 대형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 - 어글리더클리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마산에 새로 생긴 대형 베이커리 카페 "어글리 더클리"입니다. 어글리 더... blog.naver.com 어글리더클리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공단14길 2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공단14길 21, 1층 0507-1393-1496 09:00 ~ 23:00 라스트 오더 : 22:50 ️넓고 쾌적한 주차 가능 저는 9월에 지인들과 함께 빵과 커피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다음번에는 어글리더클리에서 식사를 해보자고 이야기했었거든요. 그때 함께 커피를 함께 마셨던 언니와, 이번에는 식사를 함께 하게 되었어요. 여전히 큰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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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월영동 가성비 고기 맛집, 고씨고기 마산댓거리본점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저의 또 간집, 마산 댓거리 가성비 고기 맛집 '고씨고기'입니다. 고씨고기 마산댓거리본점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16길 49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16길 49, 1층 055-243-4815 11:30 ~ 22:00 ️ 매장 주차장에 주차 가능 매장에 들어서면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띕니다. 저는 사람이 없을 시간에 방문을 해서, 원하는 창가 쪽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어요.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태블릿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주문한 메뉴 모둠세트 3번 (삼겹,오겹,목살,가브리살,항정살,고씨초밥) 껍데기 주문을 하고 나니, 각종 소스와 기본 반찬이 차려졌어요. 소스는 바베큐, 매콤, 카레 가루, 쌈장과 마늘소스, 땅콩소스였어요. 고씨고기의 특징은 셀프 바인 '고씨 BAR'입니다. 위생을 생각해 뚜껑이 덮여있어, 마음이 정말 편안했어요. 그리고 야채 비싼데, 신선한 쌈도 4종류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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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입곡군립공원에서 막바지 단풍을 즐겼어요

아침에 출근길을 자세히 살펴보면, 패딩을 입고 있는 사람들이 종종 보입니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고 있다는 신호이겠지요. 저는 아직 제대로 단풍 구경을 못했어요. 그래서 이번이 아니면, 단풍 구경은 내년까지 기다려야 될 것 같아서 부랴부랴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바로 '함안 입곡군립공원'입니다. 너무 바빠서 단풍 구경을 못하신 분들은 오늘 저와 함께 랜선 단풍 구경 해봐요! 입곡군립공원 경상남도 함안군 산인면 입곡리 산59 입곡군립공원무료주차장 경상남도 함안군 산인면 입곡리 118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예전에는 찾는 이가 많이 없었는데,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어요. 저는 지난 일요일에 방문했었는데, 저처럼 막바지 단풍을 감상하러 오신 분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래서 무료 주차장에 주차를 하지 않고, 갓길에 주차를 했어요. 사실 저는 출렁다리도 좋지만, 거기까지 가는 길이 더 좋아요. 입곡 군립 공원은 일제강점기에 농업용수를 마련하기 위해 만든 입곡저수지 일대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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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중리 내서 맛집, 낙지앤닭갈비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마산 내서읍 청아병원 인근에 위치한 '낙지앤닭갈비'입니다. 낙지앤닭갈비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중리상곡로 77 낙지와춘천닭갈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중리상곡로77 055-231-3217 11: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00 토요일 11:00 ~ 17:00 정기휴무일 : 토요일 낙지앤닭갈비는 우리 반쪽이와 자주 오는 식당이에요. 실내는 우드톤으로 따듯한 분위기입니다. 천장에 달려있는 사운드바에서는,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와 분위기가 더 따뜻했어요. 그리고 안쪽으로 더 들어오시면, 분리된 공간에도 테이블이 있어요. 저는 매장 카운터 앞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제가 항상 앉던 자리에는 다른 손님이 앉아계셨거든요. 이제 메뉴를 보고 주문을 해볼게요. 저는 치즈 닭갈비 2인분을 주문했어요. 주문을 하고 나니, 사장님께서 따뜻한 보리차를 준비해 주셨어요. 보리차는 매장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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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가볼 만한 곳 추천, 저도 연륙교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마산의 저도 콰이강의 다리, '저도 연륙교'입니다. 저도연육교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 저도연육교공영주차장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 1872-6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연륙교에 도착하시면, 콰이강의 다리가 보이는 곳에 주차장이 하나 있어요. 하지만 그리 넓지 않기 때문에, 주차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위 지도에 찍어놓은 저도 연륙교 공영주차장에 가시면 자리가 있을 거예요. 마산 연륙교는 마산의 '콰이강의 다리'라고도 불립니다. 그 이유를 아시나요? 마산 연륙교는 1987년 8월에 철제 구조로 처음 가설어요. 태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 콰이강의 다리에서의 다리 모습과 비슷하다고 하여, 마산의 콰이강의 다리라는 애칭이 붙었어요. 마산 연륙교 (구교) - 위키백과 저도 연륙교는 구교와 신교가 있어요. 위 사진에 보이는 다리가 구교입니다. 옛날에는 이 구교위로 차가 다녔다고 해요. 마산 토박이인 우리 반쪽이는, 어릴 적 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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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륙교가 한눈에 보이는 투썸플레이스 마산저도점

안녕하세요. 어제 마산 저도 연륙교 소개에 이어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마산 가볼 만한 곳 추천, 저도 연륙교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마산의 저도 콰이강의 다리, '저도 연륙교'입니다. 연륙교에 도착하시면,... blog.naver.com 주말에 연륙교를 신나게 걸어 다녔지만, 사실 날씨가 조금 추웠어요. 낮은 기온과 함께 바람도 조금 불어서,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따뜻한 카페로 들어가 몸을 녹이면 다 나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투썸플레이스로 마산저도점으로 향했습니다. 투썸플레이스 마산저도점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큰개길 12 1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투썸플레이스 마산저도점은 투썸플레이스 매장 중 제가 두 번째로 좋아하는 매장이에요. 첫 번째는 투썸플레이스 창원 귀산점입니다. 특징이라고는 둘 다 멋진 바다 뷰를 볼 수 있다는 점이지요. 저도 연륙교에 위치한 이 투썸플레이스는, 멋진 바다 뷰와 함께 포토존이 유명합니다. 카페 외부에는 이렇게 포토존을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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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위저드 베이커리 - 구병모

제가 지난달에 밀리의서재를 무료로 구독하는 법을 알려드렸었지요? KT M 모바일 사용 중이라면 밀리의 서재가 무료? 요즘 알뜰폰 요금제를 사용 중이신 분들 정말 많으시죠? 저도 그중 한 사람입니다. 저는 이제까지 KT M ... blog.naver.com 덕분에 저는 도서관에 가서 책은 빌려오지 않고, 읽고만 옵니다. 대신 책은 밀리의 서재에서 읽고 있어요. 밀리의 서재에서 읽을 책을 고르던 중 가볍게 읽기 위해 '위저드 베이커리'를 골랐습니다. 위저드 베이커리 저자 구병모 출판 창비 발매 2022.03.27. 사실 '위저드 베이커리'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소설인 줄 알았어요. 제목과 표지가 딱 그렇잖아요? 그런데 책장을 넘기면서 제 생각이 틀렸다는 걸 알았어요. 위저드 베이커리는 초판이 2009년에 출간이 되었어요. 그리고 2022년에 시대에 맞춰 수정하여, 개정판으로 발행이 되었다고 해요. 제가 읽은 전자책은 개정판이었습니다. 이 책의 주요 등장인물은 주인공과 주인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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