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웃님들 죽순 어떻게 드시나요? 저는 중식요리를 통해서 죽순을 먹었어요.
가끔 한정식을 먹으러 가면 반찬으로 나오면 먹기도 했어요. 그런 제가 이번에 죽순을 얻어왔습니다.
삶아서 냉동실에 보관해뒀던걸, 제가 얻어오게 되었어요. 이걸 먹어야 해서 해동을 했어요.
이제부터가 문제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식당에서 먹었던 기억을 떠올려봤어요. 첫 번째는 들깨 볶음입니다.
그다음은 그냥 볶음이에요. 저는 들깨를 좋아하지 않아서 집에 들깨가 없어요.
그냥 볶아야겠습니다. 일단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었어요.
자르면서도 이렇게 자르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주었어요.
기름에 볶아지는 다진 마늘 향은 언제나 좋아요. 마늘향이 솔솔 올라오면, 죽순을 넣어줄게요.
이제 잘 볶아줄 거예요. 이미 데쳐놓은 죽순이라 안 익었을까 봐 걱정은 안되었어요.
대신 죽순이 기름 덕분에 반짝거리게 될 때까지 볶아주었습니다. 간을 위해 소금과 참치 액을 적당히...
원문 링크 : 이게 맞나 싶은 죽순 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