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by 알라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올리는 책 리뷰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날마다 다른 사람 몸에서 깨어나 딱 하루만 사는 A의 이야기입니다. 마치 2018년에 JTBC에서 방영한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뷰티 인사이드와 에브리데이는 비슷한 듯하지만 설정이 다릅니다. 뷰티 인사이드는 주인공인 한세계의 모습만 변합니다.
건장한 남성으로, 노인으로 또 10대 학생으로 랜덤하게 변합니다. 하지만 에브리데이의 A는 매일 아침 실제 존재하는 이의 몸에서 깨어납니다.
자신의 나이인 10대의 몸에서 깨어납니다. 자신보다 어리거나 나이 든 사람 몸에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새로운 몸에서 일어나 몸의 주인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지요. 5994일에 A가 들어간 몸의 이름은 '저스틴'입니다. 저스틴에게는 리애넌이라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리애넌과 하루를 보내며 A는 그녀에게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남아 있고 싶어 하고, 남아 있게 해달라...
원문 링크 : [책 리뷰] 에브리데이 - 데이비드 리바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