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은 정말 맛있어요! 사실 치킨을 주로 시켜 먹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배달 앱을 켜고, 아무리 열심히 들여다봐도 딱히 끌리는 메뉴가 없더라고요. 아마 뭐가 먹고 싶은지 생각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저는 어제 정말 피곤한 하루를 보냈어요. 회사에서 있었던 일 덕분에 너무 지쳤거든요.
운동 후 데워먹는 닭 가슴살이 너무 먹기 싫더라고요. 그럴 때는 배달시켜 먹는 치킨만 한 게 없죠.
저는 배달 앱에서 배달비 무료와 할인율이 높은 매장을 선택해요. 그래서 오늘은 '멕시카나 치킨'입니다.
멕시카나 치킨은 항상 할인이 많이 되거든요. 저는 쿠팡 이츠에서 할인을 받아, 실제로 17,000원을 결재했어요.
정말 저렴하죠? 저는 치킨을 항상 뼈 있는 걸로 시켜요.
거의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을 먹어요. 그런데 정말 오랜만에 프라이드 반 간장 반으로 시켜봤어요.
치킨은 상자를 열기 전의 냄새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먹기 전에 기대감이 가득한 그때의 기분이 제일 좋거든요.
멕시카나 치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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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반후라이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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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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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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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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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원문 링크 : 오늘 같은 날에는 치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