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또 냉장고가 텅텅 비었습니다.
지난번에 봄동 겉절이와 나물을 넣고 비빔밥을 만들어 먹은 이야기해 드렸었죠?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765318707 대충 비벼 먹는 비빔밥에 봄동은 거들 뿐!
안녕하세요. 우리 이웃님들, 혹시 식사 잘 하고 계시나요?
현재 저희 집 냉장고는 텅텅 비어있는 상태입니... blog.naver.com 사실 이때도 먹을게 나물밖에 없었거든요. 요리하기 귀찮을 때에는 냉장고를 탈탈 털어야 합니다.
그럴 때 딱인 요리가 '김치볶음밥'입니다. 냉장고에 유통기한이 다 되어가는 소시지가 있거든요.
이걸로 김치볶음밥 맛있게 볶아봐야겠습니다. 저는 칼질을 잘 못해요.
소시지를 자를 때 너무 작게 자르려고 하니 무섭더라고요. 그리고 시간도 너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그냥 동그란 모양을 살려서 잘라줬어요. 잘 익은 김치는 평소에 가위로 잘라요.
그런데 가위질을 오래 하면 손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비닐장갑을 ...
원문 링크 : 소시지 김치볶음밥으로 냉털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