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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보스티와 바질스콘으로 일상에 향기를 더해요.

명절에는 어러 가지 선물들을 주고받게 됩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오고 가는 선물들은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지인분께서 차를 선물받았다고 나누어 주셔서 감사히 받아왔습니다. 루이보스와 녹차를 받아왔는데, 오늘은 그중 하나인 '루이보스티'를 마셔보려 합니다. 작은 상자 안에 티백이 다섯 개가 들어있었어요. 티백 패키지가 정말 예쁩니다. 저는 펄펄 끓는 뜨거운 물을 부어서 만든 차를 좋아해요. 뜨거운 '루이보스차'와 함께 즐길 티 푸드로는 '바질 스콘'을 준비했습니다. '바질 스콘'은 다대포 낫개에 위치한 '보리에 브래드 팩토리'에서 포장해온 그 스콘입니다. 부산 다대포 낫개 대형 카페 - 보리에 브래드..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부산 다대포 낫개 대형 카페 - 보리에 브래드 팩토리 명절 연휴에 조카와의 방문했던 다대포 낫개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 '보리에 브래드 팩토리'입니... blog.naver.com 포장해 온 '바질 스콘'은 토스터에 데워줬습니다. 그랬더니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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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캔버스 'AI 드로잉' 너무 신기합니다.

요즘 AI로 그림 그리기를 유튜브 쇼츠나 블로그에서 종종 볼 수 있어요. 너무 신기하고, 궁금했어요. Tara Winstead - pexels.com 그래서 제가 주로 사용하는 미리 캔버스에서 한번 해봤어요. '미리 캔버스'의 'AI 드로잉'기능을 이용하였습니다. 제 사진 2장을 업로드 해놓고 하나씩 만들어보았어요. 애니메이션과 수채화 느낌을 선택하고, 요청 문구는 '작은 미소를 짓고 있는 30대 여자'를 적었어요. 40대라고 적으니 팔자주름과 이마주름이 너무 짙게 나오더라고요. 뭐.. 다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그래도 골라보았어요. Chat GPT의 AI 기능은 아직 못 해봤지만, 이 정도로도 저는 너무 신기합니다. 저와 전~~~혀 비슷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첫 번째 사진은 돈이 많아 보이고, 두 번째 사진은 피부가 도자기 피부라서 마음에 들어요. 그래도 두 번째 사진의 머리색과 눈썹 모양은 원본 사진과 똑같이 나왔어요. 참 재미있는 기능인 것 같아요. AI 드로잉 기능을 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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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이 해주는 위로 한마디

오랜만에 컵라면을 먹었어요. 제 최에 라면인 '진라면 순한 맛'입니다. 커피포트에 물을 끓여 표시된 선까지 붓고는 3분 기다려 줍니다. 배고파서 후루룩 정신없이 먹었어요. 재활용을 위해서 빈 컵라면 용기를 세척해서 뒤집어 두었습니다. 그런데 컵라면 바닥에 뭐라고 적혀있어요. 후룩 먹고 털어버려! 혹시 몰라서 다른 컵라면들도 다 꺼내봤어요. 가지고 있는 4개의 컵라면과 함께 먹었던 컵라면 바닥에는 모두 안전 수칙에 관련된 문장이 적혀있어요. 아마 라면의 신이 시끄러웠던 내 속마음을 알아챈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도 잠시 해보았어요. 그러니까 운명처럼 '후룩 먹고 털어버려!'라는 문구가 내 컵라면 바닥에 적혀있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번씩 생활 속에서 만나는 저런 힘이 나는 문구들이 너무 좋어요. 부모님 댁 아파트 게시판에 이런 글이 붙어 있더라고요. 너무 좋은 말들이라서 한참을 서서 읽고 또 읽었어요. 주위를 둘러보면 이런 것들이 꽤 많아요. 우연히 이런 글을 발견하게 된다면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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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 한가득 담아내어주는 마산 어시장 정식집 - '합천식당'

제가 또 새로운 식당을 알게 되어 이렇게 소개해 드리려고요. 여기는 경남 마산 어시장과 마산 롯데백화점 사이에 위치한 '합천식당'입니다. 이 식당은 시장 상인들을 위한 작은 백반집입니다. 합천식당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어시장7길 2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나이가 지긋하신 여자 사장님 두 분이 운영하고 계신 작은 식당입니다. 테이블이 5개밖에 없어서 사람이 많으면 합석을 해야 된다고 해요. 메뉴는 정식과 라면, 두 가지뿐입니다. 선택 장애가 생길 수 없습니다. 고민하지 않고 바로 정식 3인분을 주문했습니다. 주문을 하니 난로 위에서 부글부글 끓고 있는 따끈한 숭늉을 한 그릇씩 내어 주십니다. 오랜 시간 계속 끓고 있어서인지 숭늉이 너무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숭늉을 먹고 있으면 이제 반찬이 조금씩 들어옵니다. 반찬이 다 들어와서 보니, 찬 종류가 정말 많아요. 하나같이 색감과 향이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밥도 고봉으로 쌓아 주십니다. 정말 밥 양이 많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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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님들 덕분에 삶이 풍성해지고 있어요.

1월 10일부터 1일 1포스팅, 아주 가끔 2포스팅 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2월 15일이니까 정확히 1달 15일이 되었어요. 하루에 서로이웃 추가 50명 하기가 목표이긴 한데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서로 이웃의 수가 더디게 올라갑니다. 그래도 하루하루 이웃님들의 블로그 글을 읽고, 제 글을 쓰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Lisa Fotios - pexels.com 무엇보다 저를 더 행복하게 하는 것은 따로 있습니다. 이웃님들의 블로그에 감성 카페나 뷰가 멋진 맛집 소개 글입니다. 물론 감정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글도 좋고, 본인의 지식을 친절하고 자세히 알려주는 글도 정말 좋아요. 요즘 제 노트북 바탕화면에는 엑셀파일이 하나 생겼어요. 그 파일은 바로 이웃님들이 정성스럽게 포스팅한 맛집, 멋집을 지역별로 정리해 둔 파일입니다. 지금은 바빠서 당장의 여행 계획은 없지만, 봄이 오면 여행을 가려고 해요. choi wooseok - unsplash.com 그때 엑셀파일에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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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맛집] 평범한데 정말 맛있는 '시골 순두부'

제가 가끔 점심을 먹으러 가는 식당을 소개해 드릴게요. 순두부가 주력 메뉴인 '시골 순두부'라는 작은 식당입니다. 시골순두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11길 2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 소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11길 29 전 화 : 055-223-2577 영업시간 : 06:00 ~ 20:00 (수요일은 14:00까지) 저는 평일 점심에 방문했는데, 여기는 항상 사람이 많아요. 다양한 메뉴가 있어요. 그리고 현재는 겨울철 계절메뉴인 '굴 국밥'도 있습니다. '시골 순두부'는 테이블 개수가 그리 많지 않은 작은 식당입니다. 저는 거의 대부분 '순두부' 두 개를 시키지만, 오늘은 '굴 국밥'도 시켜보았어요. 전체적인 상차림은 이렇습니다. 메인 반찬인 생선구이와 잡채는 아침식사 시에는 제공이 안되고 점심시간 이후로만 가능해요. 만약 혼자 식사하러 오신 경우에는 둘 중 하나만 드실 수 있어요. 정말 중요한 것은 생선구이와 잡채는 리필 시 2,000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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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 자존감 전도사 리조의 위로

Daniel Reche - pexels.com 살다 보면 자존감이 바닥일 때가 있습니다. 자존감이 낮아지면 우울, 불안, 열등감, 분노, 공포 등 부정적인 심리에 노출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게 되면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돼요. 그럴 때 제가 보는 영상이 있어요. 바로 미국의 여성 가수 '리조'의 영상이에요. https://www.youtube.com/shorts/pKRhlIo4TRw?feature=share 영상 속의 리조는 관객들에 이렇게 말해요. 집에 가서 거울을 보며 자기 자신에게 이야기해 주라고 말이죠. I loveyou you are beautiful you can do anything 그리고 관객들에게 옆 사람에게도 이야기해 주라고 합니다. 그 후 리조 자신에게도 이야기해달라고 해요. 저는 이 영상을 몇 번이고 계속 봤어요. 영상 속 관객들의 표정 하나하나가 너무 기뻐 보입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눈가가 촉촉해져요. Amy Shamblen - unspla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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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편해야 모든 게 편하대요..... 진짜 그렇네요...

저는 허우대만 멀쩡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TV에서 하는 건강상식 프로그램 정말 좋아해요. 특히 제가 관심 있는 분야는 '장 건강'입니다. pixtastock 네... 제가 장이 안 좋아요. 건강한 장은 피부를 건강하게 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들 하죠? 그리고 장이 불편할수록 노화는 빨라진다고 합니다. 그러면 안 되는데 말입니다. 저는 요즘 유산균도 잘 챙겨 먹고, 그릭 요구르트도 손수 만들어서 먹어주고 있습니다. 장 건강에 좋을 만한 것들은 모두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제 장은 뭔가 불만이 있나 봅니다. Monstera Production - pexels.com 잘 생각해 볼게요. 1. 찬 음료보다는 따뜻한 음료를 마셨다. 2.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않았다. 3. 맵거나 짜게 먹지 않았다. 4. 인스턴트 가공품을 거의 먹지 않았다. 5. 섬유질이 가득한 야채를 주로 먹었다. 6.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네.... 아이스크림 조금 먹었다고 저를 이렇게 괴롭힙니다. 마침 배스킨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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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니 자존감이 전부더라... 자존감 끌어올려~

저는 자존감이 굉장히 낮은 사람이었어요. 제 부모님은 열심히는 사셨지만, 좋은 부모는 아니었어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제 부모님은 조부모님, 즉 부모님의 부모님께 제대로 사랑을 받지 못한 분들이시거든요. 아마 자녀에게 사랑을 주는 법을 배우지 못하셨던 것 같아요. Noah Silliman - unsplash.com 나이를 먹어가면서 20대가 되고 30대가 될 때까지 제 자존감은 바닥에 처박혀 있었어요. 우울했고, 자신감이 없었어요. 매사에 불안했어요. 이제는 시간이 지나 제 나이도 40대로 들어섰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자존감이 회복되어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제 스스로 생각합니다. Jill Wellington - pexels.com 그래도 자존감이 갑자기 무너지지 않도록 수시로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예전에는 '오프라 윈프리'를 좋아했어요. 그녀의 책도 읽고, 주옥같은 그녀의 명언들을 적어놓고 수시로 읽었어요. "You don't become what you w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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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책을 쓰게 된다면 나는 어떤 책을 쓰게 될까요?

조금씩 이웃님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글쓰기에 진심이신 이웃님들도 많이 늘었어요. 조금씩이지만 그분들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Aaron Burden - unsplash.com 나도 언젠가 책을 쓸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아직은 정말 초보라 언제가 될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꿈꾸는 건 자유, 상상은 공짜이니까요. Nick Fewings - unsplash.com 그러기 위해서 제 자신이 어떤 성향인지 알아야겠더라고요. 저는 내가 가진 지식을 남에게 가르치는 능력이 없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책을 출간한 우리 이웃님들처럼 자신들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그런 책은 아닐 거예요. 이런 식으로 제 자신을 파악해나갔습니다. 덕분에 내가 어떤 걸 좋아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Olena Bohovyk - pexels.com 저는 소설과 동화를 좋아합니다. 특히 동화 같은 소설을 좋아해요. 소설속에서 글로 표현되는 것들을 머리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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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는 왜 내 발음을 못 알아듣지?

제가 요즘 '스트레이키즈'의 필릭스에게 푹 빠졌어요. 그래서 유튜브에 필릭스로 검색해서 뜨는 모든 영상을 하나씩 보고 있어요. 그러던 중 필릭스가 시리에게 몇 시냐고 영어로 물어보는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멋지더라고요. https://www.youtube.com/shorts/P3_v9PXyUuU 그래서 저도 멋지게 시리에게 뭔가를 부탁하고 싶었어요. 저는 평소에 시리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요. 거의 두 가지 용도로만 사용해요. '타이머'와 '알람'용으로 말이죠. 얼마 전에 계란 안 터지게 삶는 신기한 방법을 소개한 포스팅이 있어요. 계란 쉽고, 안터지게 삶는 신기한 방법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계란 쉽고, 안터지게 삶는 신기한 방법 샐러드에도 올려먹고, 그냥도 먹는 맛잇는 달걀 삶을 때 마다 터지시는 분 계신가요? 바로 저입니다. 그래... blog.naver.com 이 포스팅에 나오는 방법으로 달걀을 삶고 있었어요. 끓는 물에 달걀을 넣고 10분간 삶아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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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길거리 간식 "계란빵" 발견~

빵 속에 달걀 한 개가 통째로 들어가 있는 추억의 길거리 간식 '계란빵'을 저는 참 좋아했어요. 계란빵 장수는 어릴 적에도 붕어빵만큼이나 흔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요즘은 시골 5일장에나 가야 볼 수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발견했습니다. 다이소에 갔다가 집으로 운전하는 중에 발견했어요. 일단 차를 주차하고 발걸음에 설렘을 담아 걸어갔어요. 가까워지는 포장마차를 보니 계란빵과 바나나빵을 팔고 있었어요. 어릴 적에는 한 개에 얼마였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이제는 계란빵 한 개에 1,500원이나 합니다. 모든 물가가 다 올랐으니 이 정도 금액은 이제 놀랍지도 않습니다. 이제 막 구워져서 나온 계란빵과 바나나빵이 정말 맛있는 냄새를 풍겼어요. 저는 계란빵 두 개를 샀습니다. 바나나빵도 사고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한 손에 가득 들어오는 따끈하고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기는 계란빵입니다. 어릴 적 먹었던 그 맛이 날지 조금 설레었어요. 반을 갈라보니 계란이 가운데 들어있었어요. 제 기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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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 커피 한 잔이 400원씩이나 합니다.

어제는 일하던 중 스트레스가 받았는지 달콤한 게 마시고 싶었어요. 사무실에 믹스커피가 있었지만, 오늘의 선택은 '핫초코'였습니다. Chester Toh - unsplash.com 사무실 탕비실에 핫초코는 없어요. 회사 밖의 카페에 가서 한잔 사 와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회사 밖의 카페는 가까우면서도 멀어서 걸어가기가 너무 귀찮았어요. 그리고 핫초코에 돈을 낭비하기 싫더라고요. 요즘 저는 자체 긴축정책을 시행하고 있어요. istockphoto.com 그래서 제일 먼저 하고 있는 것은 '커피는 집에서 만들어서 가져가기'입니다. 이러고 있는 마당에 핫초코를 돈 주고 사 마시다니요. 궁여지책으로 건물 한편에 자리한 '커피 자판기'를 찾았습니다. 언젠가 현금을 내고 거스름돈으로 받았던 동전 몇 개를 서랍 한편에 둔 적이 있어요. 그 동전을 한 손에 꼭 쥔 채로 자판기를 향해 걸어갔습니다. 그런데 자판기 버튼 위의 금액이 많이 이상합니다. 모두 400원씩이나 합니다. 제 기억 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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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리뷰] 재물운 쓸어 담을 풍수 소품 - 황금 오방색 빗자루키링

내돈내산 인증 쇼핑 황금 오방색 빗자루키링 더보기 2024.01.구매확정 이웃 블로거님들의 블로그를 방문하며 포스팅을 읽던 중 '황금 오방색 빗자루 키링'판매 글을 보았습니다. 저는 키링 정말 좋아해요. 키링은 부담스럽지 않게 자신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것 같아서 참 좋아요. 손이 작아서 비싼 키링은 한 번도 못 사보았지만, 5,000원 정도야 싶어서 한번 구입해 보았어요. 아트 맛집 스텔라의 인기 상품인 오방색 황금 빗자루 키링은 영업직에서 근무하시는 손님분들께서 한번 구입해 가시더니 그 효능을 보셨는지 입소문이 나서 매장 인기 템으로 급부상한 효자상품입니다 이런 광고 문구와 '가방에 달거나 자동차 키 홀더, 열쇠고리로 사용하면 재물을 쓸어 담을 수 있다'라고 하는데 차마 안 사볼 수 없었어요. 재물운을 쓸어 담기 전에 오방색과 빗자루의 의미부터 알아볼게요. 빗자루의 의미 예부터 빗자루는 福(복)은 쓸어 담고, 禍(화)는 쓸어서 버린다 하여 福(복) 비라고 하였습니다. 오방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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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후기] 경제적 자유를 손에 넣는 25가지 방법_ Mindset - Kim NANA

NANA 님께서 전자책 무료 배포 이벤트로 공유해 주신 책을 드디어 읽었습니다. 전자책 무료 배포합니다. 이벤트 신청하세요! ..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전자책 무료 배포합니다. 이벤트 신청하세요! (마감) 해당 이벤트 완료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NANA입니다 이웃님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 blog.naver.com 제목은 '경제적 자유를 손에 넣는 25가지 방법_ Mindset'입니다. 56페이지 분량으로 틈틈이 읽기에 적당한 분량이었어요. Korea Forbes 올해의 버킷리스트처럼 '오늘부터 1일 1포스팅 할 거야'라고만 생각했지, 블로그에 내 글을 써서 언젠가는 돈을 벌어야지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상당한 충격이었었고, 생각의 전환이 되었어요. 25가지의 진심 어린 조언이 총 3챕터, 56페이지에 진심을 가득 담아 적혀있었어요. 그중 저는 챕터 3의 첫 번째 '당신은 자격이 있는 사람입니다'가 가장 좋았습니다. 저는 복권이 당첨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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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군것질 유혹을 뿌리치는 법 - 지갑 안 가져가기!!

운동을 마치고 집에 터덜터덜 걸어오다 보면 시각적 후각적 자극이 가득합니다. 힘없고 배고픈 상황에 잘 보이는 것은 각종 프랜차이즈 매장들입니다. 해가 짧아져 어둑어둑해진 거리에 번쩍거리는 간판이 눈에 확 들어오거든요. 배스킨라빈스, 연돈 볼카츠,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던킨 도너츠, 왕가 탕후루 등등 말이죠. 1차로 시작적인 유혹을 뿌리쳤다면, 2차는 후각입니다. 코 끝에 스치는 고소한 커피향과 분식점의 튀김 냄새, 그리고 풀빵 굽는 냄새 등은 정말 절망적입니다. 주머니 속의 지갑이 자꾸 밖으로 내보내달라고 아우성을 쳐요. 그래서 운동하러 갈 때는 지갑을 가져가지 않고 있어요. 갑자기 사야 할 게 생기진 않을 거고, 생긴다고 해도 꼭 오늘 사지 않으면 큰일이 날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군것질을 너무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렇게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 닭 가슴살과 단백질 쉐이크를 흡입하는 제 자신이 너무 기특합니다. 내 자신 칭찬해! 칭찬해! #오운완 #군것질 #운동후군것질 #내자신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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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여유는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며칠 전이 제 생일이었어요. 이번 제 생일 케이크는 딸기 케이크였습니다. 맛있게 케이크를 먹다 보니 옛날 기억이 떠올랐어요. 과거에는 생일이 아니면 케이크를 사지 않았어요. 지금은 경제적인 여건이 나아져서 생일이 아니어도 케이크를 사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베이커리 쇼케이스 속 케이크를 바라보기만 하고 특별한 날이 아니면 사지 않았어요. 그 당시에도 케이크를 살 수 있는 경제적 여유는 있었지만, 마음의 여유는 부족했던 것 같아요. 연애 초반에 함께 여름휴가를 떠났을 때, 관광지의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주전부리들은 쳐다만 보았어요. 서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넘치던 시기는 아니었지만, 돈이 부족한 것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그때는 순간을 즐길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현재는 핫바와 핫도그를 각자 한 손에 나눠들고, 커피도 함께 즐깁니다.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케이크를 사서 함께 나누어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요. 과거와 비교해 보면, 마음의 여유가 더해져 순간을 더 소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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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토핑 변경으로 더 건강하게 즐겨요

예전에 제가 예전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만드는 법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죠? 꾸덕꾸덕한 수제 그릭요거트로 건강 챙기기~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꾸덕꾸덕한 수제 그릭요거트로 건강 챙기기~ 꾸덕꾸덕한 수제 그릭요거트 만들기 요즘 건강을 위해서 이것저것 챙겨보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그릭요거... blog.naver.com 아직도 그때와 똑같은 방법으로 잘 만들어 먹고 있어요. 단지 바뀐 점이라면 토핑 정도일까요? '건강 챙기기'가 요즘 제 최대 관심사라 달콤한 그래놀라 대신 무설탕 그래놀라를 선택하고, 단백질 함량을 높이기 위해 프로틴 가루도 추가합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릭 요거트는 마켓 컬리에서 새벽 배송으로 만 살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최근엔 대형마트 유제품 코너에도 쉽게 찾아볼 수 있더군요. 그래도 저는 여전히 직접 만듭니다. 이렇게 직접 만들어야 건강에 더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첨가물을 안 넣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요리하는 것을 썩 좋아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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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후기] 글쓰기로 성장하는 나만의 블로그 - 북크북크

북크북크님께서 전자책을 수정하여 무료 배포한다는 포스팅을 이웃 블로거님의 포스팅을 보고 알게 되었어요. 전자책 수정 완료 개정판 무료 배포 ~ 이벤트..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전자책 수정 완료 개정판 무료 배포 ~ 이벤트 종료 안녕하세요 북크북크입니다. 아픈 몸을 이겨내고 마침내 전자책 수정 작업이 끝났습니다. 처음부터 구글 드... blog.naver.com · 블로그를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시는 분 · 글을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모르는분 · 성장시키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게 무엇인지 알고 싶은 분! 그런 사람 "바로 저"입니다. 북크북크님의 안내대로 신청하여 책을 받게 되어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책은 총 49페이지 분량으로 집중력을 갖고 읽는다면 한 시간 내로 다 읽을 수 있는 양입니다. 그러나 책의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았어요. 첫 장은 북크북크님이 글을 왜 쓰게 되었는 지로 시작합니다. 페이지가 넘어가면서부터는 진정한 블로거로 성장하기 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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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은 역시 휴게소 우동이 맛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밤에 휴게소로 데이트를 가곤 했어요. 시간이 늦어 식사를 할만한 식당이 마땅치 않고, 어딘가 놀러 가는 기분도 내고 싶은 밤에는 휴게소 데이트가 딱이었거든요. 그 당시에는 늦은 밤에도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코로나가 터지면서 휴게소 식당가에서 음식을 먹을 수 없게 되었고, 아직도 그 여파로 늦은 밤에 휴게소 식당가에서는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한정적입니다. 이번엔 늦은 밤이 아닌 시간에 휴게소에 도착했기 때문에 모든 메뉴가 열려있었지만, 저는 우동과 라면을 골랐습니다. 특별히 이번엔 새우튀김이 2개나 올라간 '새우튀김 우동'과 '라면'을 주문했어요. 짭조름한 우동국물을 가득 머금은 새우튀김을 한 입 베어 물면, 촉촉해진 튀김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씹힙니다. 통통한 우동면발과 국물 한 스푼을 튀김 부스러기와 함께 넘기면 '키야~~~'하는 소리가 절로 납니다. 그리고 라면은 남이 끓여준 라면이 제일 맛있는 거 다들 아시죠? 우동도 종류가 참 많아요. 튀김이 잔뜩 올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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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이에 대하여 - 나의 마음가짐 이야기

오늘은 우유 폼이 빵빵한 카푸치노가 너무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커피 머신의 전원을 켜고, 카푸치노를 만들었어요. 사진 - pexels.com 위 사진처럼 우유폼이 풍성하고, 시나몬 파우더가 멋스럽게 뿌려진 카푸치노가 만들어 질 것을 상상했습니다. 이상하게 우유폼이 잘 안만들어졌어요. 아... 그러고 보니 커피를 담을 컵도 너무 큰 걸로 골랐어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그래도 기분은 내야 하니까, 시나몬 파우더를 뿌려줄 거예요. 짧게 톡 톡 두드려서 뿌려주었는데, 조금 더 풍성한 느낌이었으면 좋겠어요. 욕심을 내어 한 번 더 길게 '토~옥'하고 뿌려줍니다. 망했어요... 저녁을 부드럽고 향기롭게 마무리해 줄 나의 완벽해야 할 카푸치노가 마음에 안 듭니다. 이렇게 된 원인을 굳이 찾아내자면 커피 잔을 잘못 골랐고, 밀크 폼이 충분히 안 올라왔으며 시나몬 가루가 뭉쳤어요. 뭐.. 커피 한잔 잘못 만들었다고 나의 저녁시간이 나쁘게 흘러가는 것은 아닙니다. 모양은 저렇지만 내가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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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포의 무게를 조금만 내려놓을게요.

사진 - pexels.com 1월 10일부터 이어진 1일 1포스팅은 순조롭지는 않지만 잘 해나가고 있어요. 퇴근 후 운동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일정이 없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여전히 글 쓰는 데 걸리는 시간은 길고, 글감 찾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소통하는 재미를 알게 되어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Andrea Piacquadio - pexels.com 저녁을 먹고 집안일을 한 뒤, 이웃님들께 놀러 가서 공감 표현을 한 뒤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여기서부터 힘들어요. 저는 조용한 분위기에서 글을 쓰고 싶은데, 옆에 붙어 있는 이 친구가 보는 유튜브 소리가 거슬립니다. 시간이 지나 이제 조용해지나 싶으면, 헤드셋을 안 껴고 컴퓨터 게임을 합니다. 게티이미지 뱅크 내적 평화에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조용한 장소로 이동해요. 이 친구 따라옵니다.... 그리고 이야기합니다. 요즘 나랑 너무 안 놀아줘.... 생떼도 이런 생떼가 없습니다. 초보 블로거를 벗어나기 위해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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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후기] 110일 만에 5천 블로거가 되는 방법 - 검마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검마사님의 첫 전자책인 '110일 만에 5천 블로거가 되는 방법'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출간기념으로 이벤트를 하셔서 책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110일만에 5천 블로거가 되는 방..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이벤트] 110일만에 5천 블로거가 되는 방법 전자책 출간 세상에나 드디어 이 날이 왔습니다. 제가 쓴 전자책의 출간 이벤트를 하는 날이요!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 blog.naver.com 책을 빨리 읽고 싶었지만, 최근 책을 출간하신 이웃님들의 책도 읽느라 조금 늦어졌어요. 책 제목이 '110일 만에 5천 블로거가 되는 방법'입니다. 저는 블로그를 개설만 해놓았지, 본격적으로 글을 올린지 오래되지 않았어요. 그렇기에 제가 5천 블로거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 책은 블로거가 되기 위한 꿀 팁들을 정말 쉽게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첫 장은 검마사님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웃을 늘리고 늘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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