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겨울입니다. 피부에 와닿는 추위가 지난주와 너무 다릅니다.
아침저녁으로 손과 발이 너무 시려요. Image by John Price - Unsplash.com 이럴 땐 따뜻한 겨울 간식이 생각납니다.
최근에 저는 호빵, 호두과자, 계란빵, 그리고 붕어빵을 먹었어요. 빵순이답게 빵이 들어간 건 다 먹고 다녔답니다.
밀가루는 정말 맛있죠. 그래서 저는 살을 못 빼고 있어요.
Image by Pixabay - pexels.com 사실 저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만, 간식을 못 끊어서 효과가 없어요. 2024년도에는 꼭 날씬해지고 싶었지만, 내년으로 미뤄야겠어요. 블로그를 하다 보니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어요. · 맛 표현을 정말 맛깔스럽게 하셔서 항상 군침을 흘리게 만드시는 이웃님 · 손재주가 너무 뛰어나셔서 이것저것 뚝딱뚝딱 고퀄리티로 만드시는 이웃님 · 요리를 너무 잘하셔서 훌륭한 레시피를 공유해 주는 정말 감사한 이웃님 · 원활한 블로그 생활을 위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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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겨울은 춥고, 블로그는 따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