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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아치 (Peace Archi)에서 반나절 산책을 즐기다:가볍게 볼만한 랭리 인근 공원이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피스아치 (Peace Archi)에서 반나절 산책을 즐기다:가볍게 볼만한 랭리 인근 공원이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코로나가 무르 익어 가는 여름날, 우리는 어디론가, 무엇인가를 찾아서 차를 몰고 나왔다. 피스아치다.

첫번째 방문 도전에 실패하고, 재도전으로 간 곳~ 첫 번째 방문 당시, 주차장을 못 찾았다. 국경(Border)라서 그런지, 경비가 상엄한 탓도 있었고, 웬지 차를 몰고 막 들이대면 안되는 곳일것 같기도 해서, 첫 번째 방문은 실패를 했다.

두 번째 방문은 그냥 대범하게 질럿고, 지인분의 조언에 힘입어서 그냥 네비를 찍고 갔다. 랭리에서 차로 25분 정도 달리면 갈 수 있는 곳이다.

도로를 달리는 것만으로 시원하다. 코끝에 느껴지는 캐나다의 공기는 말로다 표현할 수가 없다.ㅎ 이 곳에 온 가장 큰 이유는, 미국 땅을 밟을 수 있어서 이다.

랭리에서 차로 천천히 달려 25분이면 다다를수 있는 곳이다. 몇 개월째 국경 넘어로 미국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 목마름으로 인해서 자주 국경 근처에는 오곤 했다. 그런데 이 곳은 국경을 넘을 수 있는 곳이다.

피스아치(Peace Archi)개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