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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랭리 아빠들, 랭리 윌로비, 이태원 캐나다 음식점 베쓰푸틴 : 랭리의 일상, 한국에서도 캐나다의 추억을 말한다. 서울에서도 랭리를 느끼며...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밴쿠버 랭리, 랭리 아빠들, 랭리 윌로비, 이태원 캐나다 음식점 베쓰푸틴 : 랭리의 일상, 한국에서도 캐나다의 추억을 말한다. 서울에서도 랭리를 느끼며...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비슷한 시기에 가족들 모두 밴쿠버 랭리를 갔었고, 비슷한 시기에 한국에 들어왔고, 서울의 비슷한 위치에서 지금은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 랭리 아빠들 셋이 모였다.^^ lexianderson, 출처 Unsplash 캐나다에서는 Langley 에서, 서울에서는 YBD에서 만나는 신기하게도 우연이 맞는 아빠들이다. 처음으로 랭리에서 셋이 만난 몰Mall이다.

랭리윌로비 파란 하늘과 깨끗한 자연속에서 캠핑의자를 펼치고 랭리의 하늘에서 커피를 마셨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그런 것들이 추억으로만 남아 있다. 추억을 얘기한다, 랭리에 있을때 갔었던 곳, 평범한 일상을 얘기한다, 즐겁기만 하다^^ 아빠 셋이 만나면 뭘 하겠냐마는, 쉬지않고 추억을 얘기한다.

회사 얘기, 아이들 얘기 그리고 아이들 영어얘기 등등. 재미나다, 한국에 와서 분기별로 한번꼴로 만나는것 같다.

모임이 없을때는 그냥, 사진이 오간다. 역시나 캐나다의 추억사진들이다.

ㅋㅋㅋㅋ 아이들이 공부했던 초등학교, 랭리의 도로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