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밴쿠버 #육아휴직 #COVID-19 #린캐년 #딥코브 #Lynn Canyon Park #Deep Cove #North vancouver 2020. 2월 말_캐나다에 COVID-19 시작을 알리다 2월 중순 잠시 한국을 다녀왔다. 만나기로 한 사람의 절반도 못만나고 볼일만 보고, 캐나다로 다시 왔다.
한국인 코로나가 심각해 지고 있는 시점이었다. 2월 말경, 캐나다도 그 위기가 시작될 조짐이 보였다. 장기화 될지도 모를 상황, 한국보다는 의료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곳에서 버텨야 할 상황.
그래도.... 최대한 있는 곳에서 만족하며 살고자 노력을 했다.
근처 린캐년, 그리고, 딥코브를 다녀왔다. 린캐년_Lynn Canyon Park 딥코브_Deep Cove 린캐년은 North Vancouver 서쪽에 있는 공원이고, 딥코브는 그 옆에 있는 요트선착장이 있는 항구?
인듯 하다. 굳이 이런 상황에 돈 들여 여행을 하는 것 보다는, 저렴하고, 사람이 적은 곳을 찾아다녔다.
아침 기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