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아이들을 데리고 스시집에 갔다.
여행 가이드께서 소개시켜 준 아주 맛 있는 스시집 이라고 했다. 첫째가 나를 닮아서 스시를 아~주 좋아한다.
집에서 40분 거리이지만, 맛있다니~, 감내하고 이 집을 찾았다. 꼭 맛집을 위해서 차를 탄것도 있지만, 랭리에서 떨어져 있는 버나비를 드라이브 하는 데 의미도 있었다. 100% 다운타운은 아니지만 도심의 느낌을 간직하고 있고, 반갑게 볼 수 있는 한국 간판도 많이 있어서 한번 더 시선이 향했다^^.
소문대로 사람도 많았고, 기다림의 시간도 있었지만, 맛은 아주 훌륭했다. 그 이유는 회는 회전이 잘 되어야 신선하다고, 이게 나의 회집을 고르는 기준이다.
사람이 몰리지 않는 횟집은 글쎄....아무래도 신선도가 약할 것 이라는 혼자만의 생각을 해본다..ㅎ Sushi Garden Highgate / 6611 Kingsway, Burnaby, BC V5E 1E2 캐나다 4년전, 캐나다로 이민을 간 회사의 후배, 이 후배의 손맛인 것을 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