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와 밴쿠버 다운타운 중간쯤에 위치한, 스쿼미시(Squamish)하루 여행을 갔다. 스튜워머스 치프(Stawamus Chief)~ / By Agnes G @tripadvisor.co.kr 스쿼미시는 단일 화강암으로 유명한 스튜워머스 치프(Stawamus Chief) 봉우리가 있는 곳이다.
무리한 산행은 못했지만, 작은 시가지에 와서 현지 아점을 먹었다^^ 시가지에서 찾은 캐나다 현지 음식점이다. Chef Big D's~ 내부는 캐나다 식당 현지스러운 분위기다.
우리나라로 말하면 가정식 백반집 같은 느낌이 난다. 홈페이지도 없고, 거창한 간판도 없다.
현지 음식을 경험하기 좋은 식당이다. 스쿼미시 시가지 안에 있는 음식점 Chef Big D's~ Photo by Alex Duffield on google 메뉴판을 보고 (뭔지 잘 모르지만) 기본적인 버거 하나와, 먹음직 스럽게 읽혀지는 메뉴를 하나 시켰다.
배가 고프니깐, 뭐든 맛있었다. 현지 특유의 고기 냄새는 감안 해야 한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