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밴쿠버 #육아휴직 #스퀘미쉬 #버나비 #아보츠포드 #칠리웍 #COVID-19 COVID-19_손해배상 청구 COVID-19으로 인해, 유학생들에게는 대 혼란이 왔다. 한국으로 컴백할 것이냐, 회복세를 기다릴 것이냐.
금전적인 손해뿐아니라, 다른 주에서 들려오는 인종차별 (젠장, 니들이나 잘하지~~)문제... 바로앞에 즐길거리, 볼거리가 많지만 갈 수 없는 현실....
종교의 자유마저 막혀버린 종말같은 상황..... 이웃간의 커뮤니케이션의 단절.....
아이들의 시력..... 그래도, 이곳에 있기로 했다.
그 이유는, 한국이나, 이곳이나 집에 있는 건 매 마찬가지다. 조금만 참으면, 캐나디언은 물론 모든 사람들이 이 좋은 날씨를 즐기러 밖으로 밖으로 나올 것이다.
그떄가 되면, 이 바이러스 놈은 없어지리라 는 기대감... 그래서, 머물기로 했다.
있는 동안, 규모있게 시간을 활용하자, 있는 동안, 더 같이 화목하자 있는 동안, 두보 행진을 하기 위해, 한보 후퇴 하자. B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