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랭리에서 로키~[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D+316] 6일간의 록키여행 : 재스퍼, 밴프, 캘거리를 가다_캐나다 록키 여행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랭리에서 로키~[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D+316] 6일간의 록키여행 : 재스퍼, 밴프, 캘거리를 가다_캐나다 록키 여행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로키여행 #재스퍼#캘거리 #캐나다 #육아휴직 #아빠육아휴직 #랭리 #밴쿠버 #Rocky #Jasper #Calgary #Canada #Vancouver #langley 긴긴~ 코로나로부터 벗어나, 드디어 계획했던 록키 여행을 떠났다. 한달 동안 록키의 지리와 맛집을 머릿속에 익히고, 구글지도(Google Map)에 담아 6월 24일 출발하였다.

여행의 출발, 튼튼한 계획에서 시작한다 여행은 두 가지 종류가 있는 것 같다. 치밀한 계획을 세워서 꼼꼼하게 여행지와 그 동선까지 체크하는 '아카데미형 여행' 그리고, 큰 그림만 그려놓고 발길 닿는 데로 가서 미지의 세계를 경험하는 '나그네형 여행' 모두 좋은 점과 덜 좋은 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점점 나그네형에서 아카데미형으로 바뀌어 가는것 같다.

로키여행으로서 6일은 짧은 기간이라고 생각한다. 절제하지 않으면 안 될 만큼 볼 것들이 정말 많은 곳이다.

한달을 둘러봐도 모자라는 곳이지만, 간판 앞에서 사진찍고 나오는 '한국형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