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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근처, 칠리왁 : 해바라기 축제,작렬하는 태양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랭리근처, 칠리왁 : 해바라기 축제,작렬하는 태양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가을이 오는것 같다 9월. 밴쿠버의 맑은날 낮에는 정말 햇볕이 따갑다.

반면에 그늘은 반팔 입고 있기에는 선선하다. 아침, 저녁으로는 꽤 쌀쌀한 느낌을 받는다.

가을의 문턱에 온 것 같다. 오늘은 칠리왁에 있는 해바라기 축제에 다녀왔다.

언뜻 남양주 물의정원 황화코스모스가 생각났다ㅋ 랭리에서 40분거리에 있었고, 고속도로 가에 있어서 간편하게 갈수 있는 여건이었다. 코비드로 인해서 온라인으로 예약을 해야지만 입장이 가능하다.

어른 15불, 아이 6불. 코스모스를 보기에는 조금 비싼 금액이지만, 칠리왁의 명물인 해바라기 축제를 안보고 갈수는 없는 노릇인지라 ㅎㅎ Chilliwack Sunflower Festival Experience the Sunniest of Seasons | Come explore the Chilliwack Sunflower Festival - Open Daily!

chilliwacksunflowerfest.com 이게 해바라기 밭이구나ㅋ 밭에 해바라기가 널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