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hbapchurch, 출처 Unsplash 해외 유치원의 선택은, 현지에서 하는게 현실적이고 실질적이다. 와서 해도 늦지 않다.
깊고, 많은 정보가 있다. 코로나가 잠잠해지진 않았지만 가끔 밴쿠버나 랭리쪽 유치원을 어떻게 가야 하는지 쪽지를 통해 또는 블로그를 통해 문의가 종종 온다.
아마도 위드코로나 이 후 캐나다로 계획이 있으신 분들의 문의인 것 같다. 어디 유치원이 좋아요?
어떻게 등록해야 해요? 유학원 통해야 하나요?
어디 보내셨어요? 등등 질문이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현지에서 직접가서 알아보는게 제일 현명하다. 우리도 그랬고 거기서 만난 분들도 그랬다.
유학원이나 소개를 통해도 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충분히 현지에 가면 많이 있다. 조급해 할 필요도 없고, 두려워 할 필요도 없다.^^ 우리나라 같이 접수시스템을 통해 1순위, 2순위, 3순위 대기 타며 기다릴 필요도 없다.
아래의 간단한 절차를 거쳐 아이에게 적정한 곳을 골라가면 된다. 내가 경험한 아래 사항을 참...
원문 링크 : 캐나다 유치원, 밴쿠버 랭리 유치원 : Daycare / Preschool 등록, 100% 현지에서 알아보고, 등록하기. 만족할 만한 유치원 다니기 팁~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