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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일상,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Burnaby Village Museum : 버나비 공원에서 하루를 보낸다, 밴쿠버 트램~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밴쿠버 랭리 일상,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Burnaby Village Museum : 버나비 공원에서 하루를 보낸다, 밴쿠버 트램~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랭리에서 한 25분 거리에 있는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에 갔다. 랭리보다는 도시적인 느낌이 있는 도로를 따라 이곳에 왔지만, 이 곳 주변도 역시 초록색 공원이었다.^^ 매년 9월 첫째주 월요일은 캐나다 노동절이다.

이곳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노동절 때는 이런저런 이벤트가 많은 날이다. 회전목마를 타려면 2.7$ 정도를 내야 하지만, 이벤트가 있는 날은 무료이다.

오랜만에 회전목마(?)다.

생각보다 스피트가 있다.ㅋ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 홈페이지 : https://www.burnabyvillagemuseum.ca/EN/index.html 아이들의 시각에서 볼때 볼 것들이 아주 많이 있다. 밴쿠버의 역사를 상징하는 철도~ 100년을 거슬러 올라가서 다양한 상점과 시설물들을 복원해 놓은 곳이다.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서 아쉽다. 나도 구경했었어야 하니깐.ㅋㅋ 노동절이라,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있다.

우리나라 공원에서 어린이날 행사하는 것처럼~~ 눈에 띄는 장소가 있었는데, Tr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