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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캐나다 초등학교 생활, 새로운 경험 : 헤리티지 페어(Heritage fair)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밴쿠버 랭리, 캐나다 초등학교 생활, 새로운 경험 : 헤리티지 페어(Heritage fair)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캐나다 초등학교의 생활은 우리에게 새로운 경험이었다. 등교 시간에 횡단보도에서 아이를 먼저 건너가게 하는 배려의 모습,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반팔을 입고 등교하는 모습, 주변 시선을 보지않고 차려입은 옷차림, 선생님과 아이들과 자연스로운 소통의 모습...새로웠다.ㅎ 출처 : www.propertyguides.comcanadanewsschools-in-canada 캐나다 사람들에게는 평범한 일상이겠지~, 나에게 특별한 것은 거의 매일 오는 학교 e-mail이었다.

영어로 오기 때문에 특별했다. 월요일에는 한주에 어떤 일이 일어난다는 일정 안내문, 담임선생님 공지, 행정실 공지, 교장선생님 공지문 등 아주 많았다~ 헤리티지 페어에 대한 학교 안내문이다.

가정통신문이다. 이런 안내문만 읽어도 영어 실력이 부쩍 느는 느낌이다.ㅎ 영어 공부가 저절로 된다.

각종 알림장을 읽는 시간이 하루종일 걸린다. 읽혀지지 않는 알림장 이지만, 대~충 그냥 느낌은 온다.

처음에는 영어공부 한다는 의지가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