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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조기유학, 밴쿠버 랭리 공립 초등학교, 도로시피콕, Dorothy Peacock Elementary : 현지 학교에서 놀고, 배우고, 이곳 문화를 체험~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캐나다조기유학, 밴쿠버 랭리 공립 초등학교, 도로시피콕, Dorothy Peacock Elementary : 현지 학교에서 놀고, 배우고, 이곳 문화를 체험~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아이가 얼마전까지 다닌 초등학교이다. 랭리에 있는 도로시피콕 초등학교~.

(Dorothy Peacock Elementary) 랭리 교육청에 있는 공립학교이다. Parents of Dorothy Peacock Elementary @ facebook.com https://dorothypeacock.sd35.bc.ca/ 학교를 선정하는 기준은 학부모마다 차이가 있다.

공립선호형, 사립선호형, 랭킹선호형, Esl비율이 낮은곳, 다운타운선호형, 외곽선호형 등등등, 한국이나 캐나다 모두 집에서 가까운 학교를 선호하는건 당연하다. 대부분의 조기유학생은 현지인 비율이 높은 곳을 선호한다.

캐나다 왔으니, 캐나다 애들과 놀고, 배우고 가야지...하는 생각이 지배적이지~ㅋ By Max Fischer @pexels.com 우리도 이러한 보이지 않는 룰을 따르려고 했지만, 인생이 뭐 뜻데로 되나?ㅋ 제일 우선 순위는 교육청을 정하는 거다.

서울로 말하면 남부, 북부, 서부 교육청을 정하는 거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