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캐나다 서부 밴쿠버 섬 동측 도시, 아름다운 나나이모에 갔다. 밴쿠버 아일랜드 동측, 작은 도시 나나이모 아이들과 차를 페리에 태우고, 50km 남짓의 항로를 지나 아름다운 섬도시 나나이모에 도착했다.
코로나로 인해 한산한 페리 분위기다.ㅎ 오랜만에 하늘색과 바다색이 같음을 보고 감동했다. 그림으로 표현할 수 없고, 카메라에 그 감동을 담을수 없을 정도의 아름다움이다.
배스쳔 스퀘어 공원(Bastion Square Park)의 데크에서 바다를 본다. 말로도, 글로도 표현하기가 부자연 스럽다.
사진으로 담아 내는 것이 내가 표현 하는 것의 최대 인 것 같다.ㅋㅋ 배스쳔 스퀘어 공원(Bastion Square Park) 차를 세워두고, 두 시간 정도면 다운타운의 주요 볼것(?)들을 볼 수 있다.
St. Andrews United Church 주변, 그리고 그 맞은편의 Mall이 동화처럼 이쁘게 구성되어 있다.
Old city quarter 나나이모 항구 근처에 작은 군인박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