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블로그를 쓴다. 바쁜 일상에서 블로그를 쓰기란...
자는 시간을 뺏겨가는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그래도 짧게나마 끄적여 본다. 오늘은 간단하고 편한 주제로.ㅋㅋㅋ 네이버에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을 치면 뿌듯해 진다.
캐나다에서 육아휴직 일상을 하나하나 모아서 블로그에 담았다. 고유한 주제를 담아서 한결같이 블로그를 써 내려간 결과, 네이버에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이라는 키워드를 쳐봤다.
순도 99%의 내 사진이 검색된다. 뿌듯하다.^^ 네이버가 내 갤러리 이자 앨범이 된것 같다.
네이버에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으로 이미지 검색하면, 수백개의 사진이 검색된다. 거의 내 사진임에 뿌듯하다.ㅋ 일상의 오아시스?
랄까? 힘든 일상에서도 사진을 보면 소소한 웃음이 난다.ㅎ 사진은 독백이고, 또 하나는 나의 대화이다.
리얼리티 속에서 발견된 자신의 무의식을 만들어 낸 산물이고 자기의 내적 영상이다. - Andre Gelpke - 사진에 대한 온갖 좋은 표현들이 많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