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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빠 육아휴직, 캐나다 조기유학, 유학비용, 생활비와 여행비를 줄이면 가성비 좋은 현지 영어를 접할 수 있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대한민국 아빠 육아휴직, 캐나다 조기유학, 유학비용, 생활비와 여행비를 줄이면 가성비 좋은 현지 영어를 접할 수 있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초등학생, 유치원생 총 4인 가족의 캐나다 생활,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덜~쓰면 저비용으로 가능, 대신에 큰 결심을 해야 꿈이 현실이 된다.ㅎ 캐나다행 육아휴직~, 1년을 준비하고, 1년 6개월을 계획했다. 육아휴직이 선행이고, 육아휴직을 캐나다에서 보낸 것, 유학이라면 거창한 표현인것 갖고, 캐나다의 문화와 영어를 접한다는 것~ 육아도 하고, 쉬기도 하고, 아이들 영어도 하고...여러가지 목적을 갖고 갔다.

By Arthur [email protected] / By Max [email protected] 나라를 정하고, 지역을 정하고, 도시를 정하고, 동네를 정했다. 캐나다로 정하고, BC주로 정하고, 랭리를 정하고, 윌로비로 정했다.

미국은 비쌈, 토론토는 추움, 밴쿠버는 너무 도시 같아서 한적한 랭리를 정했다. 만족하며, 살고 왔다.

객관적으로 어디가 좋다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 지역선정이다. 내가 선택하고, 후회없고, 가족이 많족했고, 성과 있으면 되는거다.ㅋ 1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