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록키#ROCKY#육아휴직#캐나다#랭리#Canada#langley#밴프#조기유학 할로윈 데이 캐나다에서 맞이하는 첫 번째 이벤트 인 것 같다. 한국의 할로윈은, 영어 학원에서 모여서 놀고, 선물 나눠주고 + 어색한 이벤트로 기억한다 이상한 구경거리 정도, 뭐 저런게 다 있어?
즐기는 애들 + 이상하게 쳐다보는 애들, 상반된 분위기로 기억한다. 이 곳에서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받고 하는, 그런 날이다.
방문할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한다. 옆 집에서 무슨 선물을 줄지 기대하며 노크 하며, 준비된 선물을 받아온다.
마음 다해 사탕을 집어준다. 저 집은 선물 준비 안했겠지?
노크를 하면, 애들 어른들 기다렸다는 듯이 뛰어 내려오서 사탕을 준다. 록키, 시간마다 경치가 바뀐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3박이라는 기간동안, 매 시각 바뀌는 절경에 감탄했다. 여행 전, 날씨가 흐리다는 일기 예보를 보고, 기대를 하지 않았다.
또한, 여행 경비가 아까울 수 있다는 생각도 했었다.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