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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여행] 밴프시내, 여름 다운타운과 겨울 다운타운~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밴프여행] 밴프시내, 여름 다운타운과 겨울 다운타운~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2019년 겨울과, 2020년 여름 밴프의 모습니다. 밴프 다운타운을 위/아래로 가르는 Banff Ave의 모습니다.

겨울 밴프는 멀리있는 산위의 눈을 보는 즐거움이 있지만, 강한 추위로 인하여, 빨리 실내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교차한다. 밴프는 여름이 더 좋다.

도로를 걸으며 운치있는 건물과 볼거리들을 즐길 수 있다. 시간이 된다면, 로키와 밴프!

두 번 와 보는게 좋다. 풍경이 다르고, 분위기가 다르다.

겨울밴프 : 작은 도시의 설경과, 93번 고속도로의 설경은 겨울에 만 볼 수 있다. 한마디로 춥다.

겨울 밴프는 밖에 있기가 어려웠다. 바람이 부는날을 더욱 그랬다.

밴프 거리에서 멀이 보이는 캐스캐이드 산Cascade Mountain의 설경은 꼭 사진에 담아야 한다. 특히, 눈이오고 바람이 불고, 해가뜨고 동시에 이런 날씨가 많이 있을 때는 여러 장관을 볼 수 있다.

우리가 그랬다. 맑은 하늘이 지나가고, 짙은 구름이 몰려오고, 폭설이 내리고, 반복됬다.

변덕스런 날씨가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