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인셉션- 자각몽, 꿈속의 꿈, 그리고 트랜서핑

 인셉션- 자각몽, 꿈속의 꿈, 그리고 트랜서핑

인셉션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봤고 놀라운 영화였다. 또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자각몽(꿈속에서 꿈인지 인지하는 상태)에 대한 얘기가 주 요소로 깔리고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보면서 어? 하고 놀란게 자각몽은 트랜서핑이라는 책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챕터 중에 하나이다.

더군다나 종종 자각몽을 꾸고 꿈속의 꿈을 경험한 나로서는 꽤 흥미롭고 재미있는 영화였다. 영화의 줄거리나 숨겨진 암시, 감독의 메세지 같은 것 보다도 자각몽과 꿈속의 꿈 상황이 나의 경험과 매치되어 더 흥미롭게 다가왔다.

자각몽은 이전에도 꿨지만 단어는 책에서 처음 접했는데 영화를 보고 찾아보니 자각몽에 대한 카페가 따로 있을 정도로 알려져 있는 것 같다 자각몽을 꽤 자주 꾸는 편이고 꿈속의 꿈은 2번인가 3번 정도 꿔본 것 같다. 게다가 꿈속의 꿈은 영화에서 처럼 3단계까지도 꿨었다.

깨보니 꿈이었고 또 깨보니 꿈 또 깨보니 꿈 마지막에 깼을 때는 현실로 돌아왔다. 하지만 모르지.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이것마저 꿈일...

# 가능태공간 # 꿈속의꿈 # 림보 # 영화 # 인셉션(Inception) # 자각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