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골브레이커라는 말이 있다. 부모들의 등골을 빼먹는다고 등골브레이커란다.
학생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다 입어서 안입히기도 뭐하다고 생각하는 부모들도 많다. 참 몰개성의 전형적인 모습인 것 같다.
틀에박힌 입시교육탓이라고 탓하기도 뭐한게 등골브레이커라는 단어만 없었지 예전에도 있었던 것 같다. 영화 써니에도 나오지 않나.
나이키로 부모님한테 투정부리는 모습. 모두가 나이키 신는다고...
<영화 써니의 장면> 나이키가 지금 많이 대중화 되어었어서일 뿐이지. 그때 물가대비 가격으로 보면 지금 등골브레이커의 그 브랜드 가격과 별반 차이도 없었던 것 같다.
근데 지금처럼 심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학교폭력처럼 점점 강도가 심해지는건지...
브랜드가 자기를 표현한다는 자존심보다 자존감을 키워야 할 것 같다. 석세스독 다른 에피소드 보시려면...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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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등골브레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