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디자인계의 선구자이셨던 앙드레김 선생님이 타계하셨다. 방송에 우스운 모습으로도 많이 비쳐졌지만 그때문에 더 친근감 있는 디자이너셨다.
우리나라 패션디자인계에서 앙드레김을 빼고는 얘기가 안되는 입지전적의 인물이었다. 예전 성공시대라는 프로그램에서 앙드레김 선생님의 이야기를 본 기억이 있는데 자수성가한 내가 좋아하는 성공인의 모습이기도 했다.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기 위해 여러대의 TV를 각각 다른 채널로 켜 놓고 있는 것도 인상깊어 나중에 내 작업실에도 저렇개 하리라고 마음 먹었던 적도 있었다. 평생을 그리고 마지막까지 자기의 일에 헌신했던 앙드레김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앙드레김... 또하나의 별이 지다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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