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오른 호암산 코스는 금천구립도서관으로 올라가 호암산 호압사를 지나 정상에 도착 거기서 삼성산쪽으로 넘어가 삼막사를 거쳐 안양예술공원(옛 안양유원지) 쪽으로 내려왔다. 10월 30일에 올랐는데 작년과 비교해보면 아직 단풍이 절정은 아니었던 것 같다. 이번주가 절정이려나...
삼성산에서 정상쪽에 사람들이 오르는 사람들이 다닥다닥...^^ 호암산 정상에서 벽산아파트쪽으로 본 모습 호암산 정상에서 호압사를 내려다 본 모습 절 주위에는 잎들이 파릇파릇하다. 아직 물들지 않은건지 아니면 소나무 숲인지...
관악산 줄기인 호암산 삼성산은 높지 않으면서 가볍게 오르기 좋은 코스인 것 같다. 삼막사쪽 말고 안양예술공원쪽으로 내려오면 먹을 거리도 많고.
산행 후 걸죽한 막걸리나 동동주 한잔 하면 ㅋ~~~ 재생...
호암산 단풍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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