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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파라독스 이야기(Design Paradox Story)

 디자인파라독스 이야기(Design Paradox Story)

디자인 파라독스의 역사 두둥... 디자인파라독스는 내가 1998년 개인홈페이지로 시작했다.

초창기 홈페이지 이미지를 보면 참 허접스럽다. 뭐 지금도 그리 썩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옛날에 비하면 정말 엄청난 발전을 했쥐.

그때는 기술력이 딸리는 시대이기도 했지만 그때의 감각이란...ㅋㅋ. 막 국내에 인터넷 붐이 일기 시작할때 인터넷을 처음 접하고 앞으로 뜰거라는 나름대로의 선견지명을 가졌더랬다.

그래서 홈페이지에 도전해보기로 했고 때는 IMF때라 취업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으로...시도를 했다. 지금은 드림위버니 나모니 하면서 쉽게 홈페이지를 만드는 툴이 있지만 그때는 허접한 기능의 초창기 툴로, html을 아는 사람들은 툴 쓰느니 html로 짜는게 낫다고 하던때였다.

나도 첨에 공부한건 html언어였다. 그걸로 메모장에 머리 쥐어뜯으며 홈페이지를 짜나갔다...쿨럭.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이것. 내 최초의 개인 홈페이지다.

네띠앙(웹붐 1세대의 포털인데 지금은...

# designparadox # 개임홈페이지 # 디자인파라독스 # 미술·디자인 #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