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2월 12일 작성했던 글 신문 기사 제목이다. 황제를 위하여...
여기서 황제는 '마이클 조던이다' 농구의 황제 '마이클 조던' NBA 올스타전이 끝났다. 이번 올스타전은 그의 마지막으로 올스타전이고 조던은 이번시즌 은퇴한다. 3번째 은퇴다.
그렇게 은퇴를 번복했어도 팬들은 그를 거부하지 않았다. 그건 조던이 농구의 황제이기 때문이다.
'에어 조던' 별명답게 그는 난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플레이를 했다. 언젠가 어떤 글을 봤는데 신이 6일째까지 세상과 인간을 만들고 7일째날에 조던을 만들었단다.
그만큼 그는 놀라웠다. 6번이나 시카고 불스를 NBA우승으로 이끌었고 그도 6번의 MVP를 수상했으며 10번의 득점왕에 올랐다. 여러사람 농구에 미치게 만들었던 '슬램덩크'라는 만화, 거기에 보면 주인공 강백호가 자유투라인에서 뛰어올라 덩크슛을 하는 장면이 있다.
조던을 모르고 만화를 본 사람들은 그 상황을 만화적인 발상으로 생각할지 모른다. 그 만화같은 일을 조던은 해낸다.
자유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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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황제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