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막바지 여름 지는 연꽃이 아쉬워... 서울근교의 연꽃단지

 막바지 여름 지는 연꽃이 아쉬워... 서울근교의 연꽃단지

연꽃은 7~8월에 피는 꽃인데 꽃이 크고 화려하여 큰 단지를 조성해 놓으면 정말 풍광이 좋다. 이제 막바지 여름으로 치닫고 있는데 이 시기가 지나면 연꽃은 다 져서 볼 수가 없다.

잎이라도 남아있으면 좋으련만 연꽃은 겨울이 되면 잎사귀마저 다 시들어버린다. 지방에 연꽃으로 유명한 곳들이 많은데 서울 가까운 곳에도 꽤 괜찮은 연꽃단지들이 있다.

시흥시 관곡지, 양평 세미원, 한택식물원 등이 있다. 막바지 여름 연꽃이 지기 전에 서울 근교의 연꽃 단지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들러보자.

시흥시 관곡지, 연꽃테마파크 시흥시 하상동에 있는 연꽃단지로 매년 연꽃 축제가 열리며 이곳은 우리나라 연꽃의 발원지로서 의미가 있다. 조선전기 강희맹이라는 분이 중국에서 씨를 가져와 관곡지에 처음으로 연꽃을 재배했다고 한다.

시흥연꽃테마파크는 다른 연꽃조성지에 비해서 화려하지는 않지만 이곳에는 다양한 연꽃 종류를 볼 수가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 고 있는 연꽃 이외에도 상당히 많은 종류의 연꽃들이...

# 관곡지 # 국내여행 # 산책 # 세미원 # 여행 # 연꽃 # 일상·생각 # 한택식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