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 현대시장 제일곱창 | 포장도 좋은 알곱창 맛집 후기
저녁 시간만 되면 포장 손님과 매장 손님으로 북적거리는 답십리 현대시장 제일곱창을 다녀왔다. 동네에 곱창집이 여럿 있지만, 그중에서도 자주 찾게 되는 이곳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방문이었다. 웨이팅과 주문 과정 저녁 시간대에 방문한 터라 포장 손님도 많고 매장에서 먹는 사람도 많았다. 주문하려니 직원분이 조금 기다려야 한다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셨다. 매장 안에서 기다리면서 다른 사람들이 먹는 모습을 구경했는데, 매장에서 먹으면 불판에 담겨서 나오는 것 같았다. 포장과는 달리 따뜻하게 계속 즐길 수 있다는 뜻인데, 이건 다음에 여유 있을 때 한 번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메뉴 선택과 기다림 이날 나는 알곱창 1인분을 포장하기로 했다. 포장을 주문하니 맛의 강도를 물어봐주셨다. 보통맛과 매운맛 중 선택할 수 있었고, 나는 매운맛으로 부탁했다. 앞에 2팀 정도가 대기 중이었지만, 생각보다 금방 준비되었다. 10~15분 정도의 웨이팅이었던 것 같다. 맛과 식감 집에 와서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