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 소나무길, 서교주담에서의 특별한 저녁 Previous image Next image 혜화역에서 단 2분 거리, 소나무길 중앙에 위치한 혜화분위기술집 서교주담을 팀원들과 함께 다녀왔다. 접근이 너무 용이해서 직장인들도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위치다.
분위기와 시설 통창문과 테라스로 구성된 매장은 야장 감성이 물씬 풍긴다. 소나무길의 야경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테블릿을 이용해 자리에서 메뉴 설명을 보며 쉽게 주문할 수 있다는 점도 편했고, 내부에 화장실이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방문 팁 오늘은 6시쯤 일찍 가서 사람이 없었는데, 8시만 되도 꽉 찬다.
그래서 방문할 때 참고하면 될 것 같다. 팀원 중에는 서교주담에 여러 번 다녀온 사람들이 있었는데, 대체로 안주가 맛있다고 해서 기대를 가지고 들어갔다.
메뉴 선택과 첫 느낌 4명이 왔으니까 4개는 먹자는 마음으로 메뉴를 골랐다. 이 날 날씨가 많이 추운 편이라 국물류 요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