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착한 아이 병”에 길들여진 여주가 느린 회복의 대화와 재회를 통해 자기 목소리를 되찾는 힐링 로맨스. 작품소개 세레나 라베르니아 : 거듭된 환생 속 “이제 그만…”을 외치며 눈을 떳으나, 26세 ‘세레나 라베르니아’—세계관 단 하나뿐인 악녀의 몸으로 다시 환생.
여기에 세계수의 음성이 들리고, 수상한 토끼가 “소원을 이뤄주겠다” 유혹-> 교수들에게 당한 모든 것을 갚고 이번 생은 ‘날로 먹는’ 삶을 결심한다 첫번째 환생: 소설 속 유일한 악녀 ‘세레나 라베르니아’(15세) -> 수도원행 마차에서 토네이도에 휘말려 사망 두번째 환생: 취업 사기당해 조수의 몸에 빙의 -> 전쟁 발발 후 교수의 ‘탈출 묘수’마저 배신으로 폭발 사고를 겪고 사망 세번째 환생 : 첫 환생이었던 세레나(26세)로 다시 환생 매그너스 폰 켈라히눔 : 세레나의 과거 약혼자이지 현재의 남편. 켈라히눔 공작 가문을 이끄는 공작.
뛰어난 전투 능력과 리더십을 갖춘 그는 세레나의 악의적인 행동에 진저리를 ...